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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백 의 교수

Baeg Eui Hong

서울대학교 · 사회과학

연구실 소개

홍백의 교수의 연구실은 청년의 노동시장 이행, 노령화 시대의 돌봄 정책, 가족과 결혼의 지속성, 성별에 따른 소득불평등, 그리고 노인의 경제안정을 위한 복지제도 등 사회구조적 불평등과 복지정책의 실증적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적자본, 사회자본, 지위획득 이론 등 다양한 이론적 틀을 기반으로 한 다층적 분석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한국노동패널, 고령화패널, 정부 통계자료 등을 활용한 정량적 분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노령화 돌봄청년 노동시장 이행소득불평등가족 및 결혼 지속성노인 경제안정

연구 현황

논문 수
47
총 인용 수
255
최근 5년 논문
11
주요 분야
사회과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1총합
2017
2018
2019
2020
2024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47총합
20172018201920202024

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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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66·2014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 유형과 그 결정요인
박미희, 홍백의

본 연구는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과정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해보고, 청년의 상이한 이행을 설명하는 요인을 이론에 기초하여 검증해보고자 하는 목적에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청년패널2차 웨이브 1차~6차 자료를 활용하여 졸업 후 48개월 동안의 노동시장 이행궤적을 추정하고 유형화하였다. 또한 이행 유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인적자본론, 지위획득이론, 신호이론, 사회자본론에 기초하여 살펴보았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중심추세분석을 활용하여 이행궤적을 추정하고 유형화한 결과, 청년층의 노동시장 이행 유형은 ①노동시장미진입형 ②상급학교진학형 ③장기준비형 ④단기준비형 ⑤불안정노동형 ⑥상용이탈형 ⑦상용지속형의 7가지 유형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년층의 상이한 이행유형의 결정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7개 유형에 기초해 취업-미취업, 취업-미진입, 준비후취업-불안정노동-상용취업, 상용지속-상용이탈, 단기준비-장기준비의 다양한 모형을 설계하여 로짓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노

2
논문|인용수 41·2017
공식 돌봄과 비공식 돌봄의 관계- 재가 노인 돌봄을 중심으로 -
함선유, 홍백의

본 연구는 재가 노인에 대한 공식 돌봄이 가족원 등이 제공하는 비공식 돌봄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고자 한다. 관련 이론들은 둘의 관계를 대체하거나 보상, 보충한다고 보았으나, 국내 선행연구들은 대체관계만을 가정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공식 돌봄이 비공식 돌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한국고령화패널 5차(2014년) 응답자인 53세 이상 중·고령자 중 돌봄이 필요한 856명을 대상으로 프로빗 분석과 토빗분석을 실시한 결과, 공식 돌봄 수급 시 비공식 돌봄의 수급률과 수급시간은 모두 유의하게 줄어들었다. 그러나 동거 중인 자녀가 있을 경우 공식 돌봄의 수급 역시 줄어들어, 대체관계가 아닌 보상관계를 지지하였다. 우리나라 노인들은 가족원으로부터 받는 돌봄을 선호하므로, 공식 돌봄은 가족원이 돌봄을 제공하지 못할 경우 이를 보상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공식 돌봄의 확대에 더하여 가족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별도의 정책적 지원이 고려되어야

3
논문|인용수 22·2009
결혼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
홍백의, 박은주, 박현정, 박진

본 연구는 별거·이혼을 경험한 부부의 결혼지속기간의 추이를 살펴보고, 결혼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자 한다. 한국노동패널 1998~2007년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생존표법(life tables)과 비례적 위험회귀모형(cox proportional hazard regression model)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로는 생명표법을 통하여 별거․이혼 추이를 보면 결혼 이후 5년 이내 이혼을 하는 경우가 0.79%, 10년 이내 이혼을 한 경우는 2.12%, 20년 이내 이혼을 한 경우는 5.84%를 나타났다. 결혼지속기간은 남편의 연령, 아내의 연령, 아내의 학력, 남편의 월 평균소득, 부모 부양여부, 그리고 연간 가구소득에 유의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젊은 세대일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경제적 상태가 열악할수록, 부모부양부담이 있을수록 이혼할 위험이 높으므로 이들에 대한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

4
논문|인용수 18·2009
성별 집단 내 소득불평등(inequality among gender)의 변화 추이 및 원인
김혜연, 홍백의

본 연구는 남성과 여성을 동질집단으로 간주한 기존의 소득불평등 관련 연구의 한계를 지적하고, 외환위기 이후 소득불평등 변화의 추이와 원인을 성별 집단으로 구분하여 복잡 다양한 소득불평등 양상을 보다 명확히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노동패널조사(KLIPS) 1-9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소득불평등 변화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요인분해 방법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분석기간 전체적으로 여성의 소득불평등 수준이 남성보다 높았으며 소득불평등도의 연도별 변화 폭도 여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불평등의 원인으로 여성의 경우 혼인상태, 연령 등이 중요했으나 남성은 종사상 지위, 산업, 직업 등의 노동시장 특성이 중요했다. 본 연구에 의해 소득불평등 완화를 위한 사회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성별 차이가 반드시 고려되어야 함이 실증적으로 밝혀졌으며, 소득보장 및 노동시장 정책에서의 개선방안이 논의되었다.

5
논문|인용수 14·2010
사회통합전형 입학생의 학업성취도 변화에 관한 탐색적 연구
박미희, 홍백의

본 연구는 지난 20년간 대입정책의 다양화ㆍ특성화 경향으로 인해 도입ㆍ확대되고 있는 사회통합전형 입학생의 학업성취도 및 학업성취 저해요인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는 문제의식 하에, 이들의 학업성취도가 어떤 변화양상을 보이는지 밝혀내고 이들의 학업수행을 저해하는 요인을 파악해 대학차원의 지원방안을 제안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먼저 이들의 학업성취도 변화경향을 사회통합전형 세부유형별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표적집단 면접(FGI)을 통해 이들이 학업수행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학업성취저해요인을 파악하였다. 사회통합전형 입학생의 학업성취도 변화경향을 분석한 결과, 전체적인 평점평균은 일반전형 입학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사회기여자와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입학생의 평점평균이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농어촌전형과 전문계고교전형 입학생의 경우 첫 학기의 성적은 매우 낮았으나 성적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4학년 졸업시에는 일반전형 학생

6
논문|인용수 13·2007
소득불평등에 관한 연구
이미진, 김미혜, 홍백의

본 연구에서는 한국노동패널 1~8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여 우리사회 남성고령자의 소득불평등 문제에 초점을 두고, 연령의 증가에 따른 소득불평등의 변화와 남성고령자의 소득불평등이 중년기 경제적 지위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고, 그리고 공적․사적 이전소득이 소득불평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검증해 보고자 한다. 소득은 남성고령자 개인의 균등조정가구소득으로, 소득불평등은 지니계수를 통해 측정하였으며, 중년기 경제적 지위에 따른 소득불평등 요인분해는 대수편차 평균(mean log deviation: MLD) 지표를 사용하였다. 종단면 자료 분석결과는 연령의 증가와 소득불평등과의 연관관계를 관찰기간의 제약으로 인해 규명하기가 어려운 데 비해, 횡단면 자료 분석결과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소득불평등이 심화된다는 논거를 제시하고 있다. 다음으로, 공적․사적 이전소득과 소득불평등과의 관계에 대한 분석 결과는 공적․사적 이전소득 모두 고령자의 소득불평등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사적 이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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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11·2008
암환자 가족의 경제적 손실비용과 그 영향 요인
홍백의, 손은정

암환자 가족은 암으로 인한 막대한 경제적 손실비용에 직면하고 있다. 비록 직접적인 의료비용의 과도한 지출뿐만 아니라 암환자의 본인과 가족구성원의 간병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동력 손실로 인해 가족 구성원 전체가 암으로 인해 경제적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암환자와 그 가족이 겪게 되는 경제적 손실비용을 직접 의료비용과 노동손실비용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이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살펴보았다. 서울을 포함한 10개 의료기관의 협조를 얻어 총 79명의 암환자 가족을 조사대상자로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암에 걸린 사람이 남성이고, 배우자가 없거나 젊을수록 노동손실비용이 큰 것으로 드러났으며, 치료횟수가 많을수록 직접 의료비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본인부담제 상한제도의 지속적 확대, 소득보장제도의 도입 및 무료간병인 제도의 확대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8
논문|인용수 10·2009
여성의 소득불평등 변화 경향 및 원인에 관한 연구
김혜연, 홍백의

기존 소득불평등 관련 연구에서 여성은 ‘동질적인 집단’으로 간주되어 여성의 특성들이 보다 다양화되고 이질화되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하고 있지 못한 한계를 갖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1997년부터 2005년까지 9년 간 여성의 소득불평등 추이와 원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여성의 소득불평등도는 다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감소추이는 주로 중산계층 여성의 소득하락과 저소득층 여성의 소득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불평등의 원인으로는 학력 및 연령, 혼인상태 등이 미치는 상대적 영향력이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성 내 경제적 지위의 차이는 노동시장 특성보다 연령, 학력 등 개인적 특성과 혼인상태 등의 가구특성의 영향을 보다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9
논문|인용수 9·2009
은퇴결정에 대한 배우자의 영향 연구
홍백의, 신유미, 공주영

본 연구는 은퇴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본인 및 배우자 특성을 살펴보아 은퇴정책 수립에 있어 가구 단위 접근의 중요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제6차 한국노동패널자료(2003년 조사)를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고, 은퇴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본인 및 배우자의 인구사회학적 요인, 노동시장요인, 가족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본인의 노동시장요인인 종사상지위와 월평균임금이 은퇴여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은퇴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배우자 요인으로는 배우자의 연령, 건강상태, 학력 및 월평균 임금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본인의 은퇴결정에 대한 배우자의 영향은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남성의 경우 배우자의 연령, 건강상태, 학력 등에 유의한 영향을 받는 반면, 여성의 경우에는 배우자의 종사상 지위만이 본인의 은퇴여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논문|인용수 9·2012
산재근로자의 산재 경험 후 종사상지위 변화에 관한 연구
박은주, 홍백의
사회보장연구

본 연구는 산재근로자의 재해당시 종사상지위별 요양종결 후 종사상지위의 변화 및 관련 특성들을 살펴보고, 각 종사상지위 변화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서 재해당시 상용직 근로자 351명, 임시직․일용직 근로자 216명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재해당시 사업장 및 고용특성, 재해 및 재활서비스 이용특성 등을 독립변수로 하여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재해당시 상용직 근로자의 경우 종사상지위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에 비하여 임시직․일용직으로 종사상지위가 하락하는 것에는 학력, 결혼상태, 근속기간, 산재유형, 장해정도, 직업훈련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취업중인 것에는 연령, 학력, 근속기간, 요양기간, 장해정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재해당시 임시직․일용직 근로자의 경우 종사상지위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에 비하여 상용직으로 종사상지위가 상승하는 것에는 학력, 근속기간, 산재유형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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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5·2016
노인의 일상생활수행능력 관련변인 메타분석: 건강형평성 관점에서 사회경제적 지위, 심리사회적 요인 중심으로
이옥진, 홍백의

본 연구의 목적은 건강형평성 관점에서 노인의 일상생활수행능력에 대한 사회경제적 지위, 심리사회적 요인의 효과크기를 메타분석방법으로 평가하고, 조절변인에 따라 효과크기가 달라지는지 메타 회귀분석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분석대상은 2014년까지 국내 학술지 논문 56편에서 추출된 총 377개의 효과크기이었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사회경제적 지위보다 심리사회적 요인의 효과크기가 더 크고, 사회경제적 지위 변인군에서 직업이, 심리사회적 요인 변인군에서는 사회활동의 효과크기가 가장 컸다. 여성노인일수록, 농촌거주노인일수록 기능적지지의 효과크기가 증가하였고, 중소도시 거주노인일수록 소득의 효과크기가, 조사시기가 최근일수록 가족외지지의 효과크기가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에 따른 제언은 첫째, 사회적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과 둘째, 노인의 직업과 사회활동을 위한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 셋째, 관련 지원들은 성별, 거주 지역, 조사 시기에 따라 달리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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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5·2012
건강보험 지역가입자의 가입자 지위 전환 요인에 관한 연구
배지영, 홍백의
사회보장연구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2001년과 2003년 건강보험 직장가입 적용범위를 5인 미만 사업장과 임시직, 일용직 근로자에게까지 확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근로자 중 일부는 여전히 직장가입에서 배제되어 지역가입자로 남아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 지위 전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한국노동패널 2개년도 자료를 통해 지역가입자 중 직장가입으로 전환, 직장 피부양자로 전환, 지역가입을 유지하는 세 유형으로의 전환 설명요인을 검토하였다. 분석결과 직장가입으로의 전환은 정규직 여부, 사업장 규모, 특정 업종, 연령에 의해 설명되는 것으로, 직장피부양자로의 전환은 월평균 임금수준, 배우자 유무, 사업장 규모에 의해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노동조건이 열악한 이들 저임금 근로자의 직장가입 전환을 위해 건강보험료 국고지원을 제안하였다.

13
논문|인용수 3·2012
Trends of Income Inequality Among the Elderly in Korea
홍백의, 김혜연, 이해영

This study investigates the overall trend of inequality among the elderly in Korea and toexamine what the most influential factor is for these changes. Although inequality amongthe elderly is far greater than it is for any other group, little attention has been given tohow inequality changes over time. Used are data from the Urban Household Survey withfive-year intervals from 1986 to 2006. The results show that inequality within a cohortincreases over time and that earnings and benefits from occ

14
논문|인용수 3·1999
SSI for children with mental disorders: Backgrounds and a study of participation
Martha N. Ozawa, Baegeui Hong
SJR Q1FWCI 0.7Children and Youth Services Review
Gender StudiesSocial Sciences
15
논문|인용수 3·2003
Disability and Economic Well-Being in Old Age
Martha N. Ozawa, Baegeui Hong
SJR Q1FWCI 1.1Journal of Disability Policy Studies

Because their income status after retirement depends heavily on their prior experiences, retired people with disabilities face economic hardship compared with those without disability. While they are young, they tend to have less education and lower paying jobs and are less likely to marry. Thus, the question arises: Does disability status per se make them economically disadvantaged? This article presents the results of a study that investigated the net effect of disability status on the income

DemographySoci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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