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Deok-S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하학적 구조와 입자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고해상도 수치 모델링 및 응용 기술을 연구합니다. 주로 입자 간 거리와 위상적 배열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비볼록 다각형, 구형 입자 간의 근접성 분석(β-형상, 준삼각화) 및 3D 프린팅에서의 공극 구조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입자에서의 플라즈몬 공진 및 전자기장 상호작용, 고속 디지털 PLL 설계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정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복합적인 대사 이상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만과 근육량 감소, 복부 비만 등 대사적 위험 인자 간의 상호작용과 그가 유발하는 심혈관계 및 대사질환의 진행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드 지수, 갑상선호르몬,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아드립로핀 등 다양한 생체마커를 활용한 정밀의학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Ayoung Suh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조직 참여를 중심으로, 원격근무, 게임화, 소셜 미디어 정보 신뢰성, 기업 내 지식 기여 등 현대 조직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핵심 이슈를 탐구합니다. 특히 기술의 심리적 영향과 사용자 경험, 게임 요소가 조직 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기술 수용, 심리적 필요 충족, 흠잡을 빈도 없는 깊이 있는 참여 경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소재의 열전도 메커니즘과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나노필러의 배열, 형상, 크기 및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렛, 탄소나노튜브, 탄소섬유 등 다양한 탄소 상재료를 활용한 고열전도성 폴리머 복합재의 설계 및 제조 공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인터페이스 저항 최소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Dong Hoon Suh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을 중심으로 한 암의 대사 재프로그래밍과 세포 사멸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르그로프릴리즘(ER) 스트레스와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 미토콘드리아의 외막 투과성 변화(MOMP)를 통해 암세포의 생존과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사 조절을 통한 화학요법 저항성 극복 전략과, 난소암의 정밀의료를 위한 신규 임상적 스테이징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Jiw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및 에너지 변환 기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슘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과 유기금속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 양자점의 광물리적 특성과 열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고성능 발광 소자 및 에너지 효율적 전환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세포러스 탄소 소재의 합성 및 도핑 전략을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비독성 양자점과 메탄의 부분 산화를 위한 전기화학적 접근법 등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iw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성과 신뢰성 중심의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드론, 전기차, IoT 기기 등 다양한 이동 및 임베디드 장치에서의 배터리 성능 최적화,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실시간 관리 및 재구성 가능한 아키텍처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온도 예측, SoC 추정,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에너지 수확 최적화 등 실시간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지능형 에너지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장치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기반 기술입니다.
Young-Suk Lee 교수의 연구실은 mRNA 번역 및 분해 조절을 중심으로, 폴리(A) 꼬리의 비정상적 변형(예: 구아노신 삽입)과 이와 관련된 전사 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TENT4A/B 효소가 mRNA의 폴리(A) 꼬리에 구아노신을 첨가하여 번역 억제 및 메신저 RNA의 안정성 조절에 기여하는 점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유전자 발현 조절의 새로운 분자 기전을 제시합니다. 또한 FTO와 같은 mRNA 디메틸화 효소의 효소 활성이 아닌 기능적 역할, 특히 WNT 신호 경로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신호 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Ki H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HIV 및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의 임상적 효과성과 안전성, 특히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을 중심으로 한 치료 전략과 내성 프로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발성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전파 방지를 위한 감염 관리 전략과 COVID-19 시대의 백신 적용 및 면역 억제 환자 대상 백신 반응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 생물학적 마커(예: Aspergillus cfDNA)의 임상적 유용성과 감염성 뇌염증 질환의 조기 진단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wangmi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기반의 고도로 선택적인 C-N 및 C-C 결합 형성 반응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아질화물, 아질화물 등 다양한 질소 함유 원료를 이용한 직접적인 C-H 아미nation 및 아릴화 반응 개발에 주력하며, 반응 메커니즘과 DFT 계산을 통한 기전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후보 물질 및 생활물질 합성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Jin-Yo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재활치료, 특히 미러 요법을 활용한 상지 기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관절경을 이용한 엄지관절 및 팔꿈치 수술의 합병증, 특히 신경손상의 예방과 원인 분석에 대한 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 강화 운동이 하지 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통해 빠른 회복을 위한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in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특히 결핵과 HIV의 면역 역학을 중심으로, 숙주-병원체 상호작용과 면역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결핵에 대한 면역 반응 분석과 인간 면역 시스템을 재현하는 생물학적 모델 개발을 통해 질병의 병태생리학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소년 자살 위험 평가 모델 개발을 통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예측 및 맞춤형 간병 전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 기반 개인화 화장품 추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 외 분야의 응용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Bo-Hyoung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저소득 및 중간소득국가에서 전통의료의 원격의료 및 건강보험이 통합된 보편적 건강보장 체계 내 활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대만의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통의료 이용 패턴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며, 전통의료가 공식 의료 시스템에 통합된 후 질병 부담 측정 및 정책적 통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통의료의 실증적 근거 확보와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합니다.
Jaehong Key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의 형상 제어 및 기계적 특성 조절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생체용 나노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내 안정성과 정밀한 목표 치료를 위한 다기능성 나노구조체(예: 디스크형 폴리머 나노구조체, 철산화나노입자 기반 나노복합체)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MRI 등 다중 영상 기반 진단 및 열치료, 세포 이식 치료 등 임상적 응용을 겨냥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June You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수술 기반의 내시경 유전자 외과 수술 기법을 중심으로, 갑상선암 및 림프절 정제 수술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측 견갑-유방 접근 방식을 활용한 로봇 수술(로봇 BABA 수술)을 통해 미세한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하게 다루며, 전이성 림프절 정제의 안전성과 미용적 결과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로봇 수술의 기술적 우월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처리와 이미지 복원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초음파 및 SAR 영상에서 발생하는 스펙클 노이즈 제거에 대한 고성능 알고리즘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특이적 노이즈 특성과 파형 변환, 지도형 필터링, 딥 뉴럴 네트워크를 융합한 혁신적 이미지 정제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동작이 가능한 고성능 영상 압축 및 안개 제거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한비을 콘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과 자궁경부암을 중심으로 암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바이오마커 및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도당 수송체(GLUT-1), 리코랄린2(LCN2), API5, ALDH1A2, STIP1 등 다양한 유전자 및 단백질의 발현 변화가 암 진행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분자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분석, 면역형광염색, 세포 및 동물 모델 실험을 융합한 다각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Won Ja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 섬유화 및 흉터 형성 메커니즘, 특히 흉터 증후군인 키로이드와 비정상 섬유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GF-β1, HMGB1, PDRN, Decorin 등 다양한 생체분자를 통해 섬유화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염증 반응과 내피세포에서 유래한 섬유모세포 전환(EndMT)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건외과적 재생의학 분야에서 근막유전자이식, 자가세포 치료 등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몽테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희토류 및 비희토류 유기 광물질을 기반으로 한 태양전지, 유기 전자소자 및 광역학 치료용 광감수성 물질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분자 구조의 정밀 제어를 통해 전하 이동성, 광흡수 특성 및 자가조립 거동을 최적화하는 데에 힘쓰며, 특히 푸시-풀 구조의 분자 설계와 촉매 자유 반응을 활용한 고분자 합성 기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적합성과 선택적 세포 내 축적 능력을 갖춘 G-구조 형성 DNA 기반 광감수성 물질 개발을 통해 의료 분야의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김명준 교수의 연구실은 구리 나노구조물의 형상 제어와 전기화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나노결정의 이방성 성장 원리를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킬아민, 할로겐 이온, 에틸렌디아민 등의 유기 첨가제가 특정 면체 선택적으로 구리 원자 첨가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단일 결정 전기화학 측정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는 촉매, 전자소자,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 등 응용 분야에서 나노구조물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