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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진 교수

Hoon-Jin Lee

서울대학교 · 심리학

연구실 소개

이훈진 교수의 연구실은 자기애 성격성향과 자기자비, 정서 조절, 외상 반응 등 심리적 안녕과 정서적 건강을 중심으로 한 정서 및 자기개념의 구조와 기능을 탐구합니다. 특히 자기애의 하위유형 구분, 자기조절 전략, 자기자비 프로그램의 임상적 효과 등에 초점을 맞추며, 대학생 및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한 자기보고식 측정과 비교 연구를 통해 심리적 건강의 기초를 다지고자 합니다. 또한, 문화적 배경이 정서적 고립과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 등 다문화 심리학적 관점에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자기애 성향자기자비정서 조절외상 반응심리적 안녕감

연구 현황

논문 수
106
총 인용 수
933
최근 5년 논문
17
주요 분야
심리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7총합
2021
2022
2023
2024
2025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8총합
20212022202320242025

주요 논문

15
1
논문|인용수 122·2005
외현적·내현적 자기애의 자기평가와 정서 특성
이훈진, 신민섭, 박세란

본 연구 결과는 자기애의 두 하위유형 구분이 임상적으로나 경험적으로 타당함을 의미하며, Akhtar와 Thompson(1982), Cooper(2000), Kohut(1971, 1977), 그리고 Wink(1991) 등 임상가들이 제안한 하위 유형 구분이 적절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본 연구는 일부 대학생 자기애 성격성향자 집단만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측정치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본 연구 결과를 임상적 자기애 성격장애 집단이나 일반인 자기애 성향자에 일반화하는데 한계가 있다. 또한 18문항의 NPDS가 자기애 성향과 자기애성 성격장애성향을 잘 구분해 주는지도 추가 검증이 필요하며, 자기애 성향과 자기애성 성격장애 성향을 정교화해서 구분하고 비교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는 인위적으로 극단 집단을 구분해 비교했는데, 자기애 성향의 연속선상의 경향성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두 하위 유형의 자기고양 전략 및 방어 전략 같은 자기 조절과정을 직접 검증하지 못했다는 점

2
논문|인용수 101·2015
자기자비 증진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검증
박세란, 이훈진

최근 자기자비(self-compassion)의 임상적 적용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자비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프로그램이 심리적 건강 개선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기자비 하위 세 요인인 자기친절, 마음챙김, 인간보편성을 중심으로 한 자기자비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초기 성인기 참여자 14명에게 실시하였다. 또한, 자존감 프로그램 참여자 13명 및 무처치 통제집단 13명과 비교하여 개입효과를 검증하였다. 각 집단에서 자기자비, 우울, 경계선 성향, 삶의 만족도 측정치를 프로그램 전, 후 및 1개월 후 수집하였다. 그 결과, 자기자비 집단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후로 우울, 경계선 성향, 삶의 만족도가 유의미한 수준에서 변화되었고, 변화가 1개월 후까지 유지되어 그 치료적 효과가 입증되었으며, 특히 경계선 성향이 감소하였다. 자존감 집단에서는 프로그램 전후로 삶의 만족도가 증진되었으나 프로그램 종료 1개월 후에는 그 효과가

3
논문|인용수 85·2007
내현적/외현적 자기애 성향자의 자기개념 명료성과 부정적 정서특성
이훈진, 이준득, 서수균

본 연구에서는 자기애 유형을 내현적 자기애와 외현적 자기애로 구분하고 두 하위유형의 부정적 정서를 비교하였다. 부정적 정서관련 측정치에는 우울, 분노, 공격성, 적대적 자동적 사고가 포함되었다. 그리고 자기애 성향자의 부정적 정서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자기개념 명료성도 측정하였다. 대학생 356명을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 집단과 외현적 자기애 집단, 통제집단을 선발한 후 자기개념 명료성 척도, 우울 질문지, 상태-특성 분노표현 척도, 공격성 질문지, 적대적 자동적 사고 질문지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연구 결과, 내현적 자기애 집단은 외현적 자기애 집단보다 더 우울하고 공격적이었으며 분노억제 수준도 높았다. 자기개념 명료성은 내현적 자기애 집단이 외현적 자기애 집단과 통제집단보다 현저히 낮았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자기개념 명료성에 따라 외현적 자기애 집단을 구분하여 공격성 점수의 차이를 검증해 보았을 때, 외현적 자기애 집단 중 자기개념 명료성이 낮은 집단이 높은 집단보다

4
논문|인용수 74·2012
Social anxiety among East Asians in North America: East Asian socialization or the challenge of acculturation?
Lorena Hsu, Sheila R. Woody, Hoon-Jin Lee, Yunshi Peng, Xiaolu Zhou, Andrew G. Ryder
SJR Q1FWCI 5.3Cultural Diversity & Ethnic Minority Psychology

North American research has consistently reported higher social anxiety among people of Asian heritage compared to people of Western heritage. The present study used a cross-national sample of 692 university students to explore explanatory hypotheses using planned contrasts of group differences in social anxiety and related variables. The East Asian socialization hypothesis proposed social anxiety would show a linear relation corresponding to the degree of exposure to East Asian cultural norms.

Social PsychologyPsychology
5
논문|인용수 58·2009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and Disorders of Extreme Stress (DESNOS) Symptoms Following Prostitution and Childhood Abuse
Hyunjung Choi, Carolin Klein, Min‐Sup Shin, Hoon-Jin Lee
SJR Q1FWCI 8.2Violence Against Women

With the participation of 46 prostituted women in Korea,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prostitution experiences, a history of childhood sexual abuse (CSA), and symptoms of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and disorders of extreme stress not otherwise specified (DESNOS). Prostituted women showed higher levels of PTSD and DESNOS symptoms compared to a control group. Women who had experienced both CSA by a significant other and prostitution showed the highest levels of trauma

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Social Sciences
6
논문|인용수 54·2012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타 연령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김경미, 류승아

본 연구는 연령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행복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로서 주관적 안녕감(SWB)과 심리적 안녕감(PWB)을 선정하였으며, 중학생 210명, 대학생 100명, 4,50대 124명, 60대 이상 69명 등 503명을 대상으로 주관적 안녕감과 심리적 안녕감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중학생들의 주관적 안녕감(SWB)은 노인(60대 이상)들과 함께 대학생 및 장년(4,50대) 집단보다 낮았다. 심리적 안녕감(PWB)의 경우에는 중학생들은 대학생들보다는 낮은 수준의 심리적 안녕감을 보였으나 장년 및 노년층보다는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서로 다른 행복 개념인 주관적 안녕감과 심리적 안녕감 사이의 관계는 모든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강한(r=.488~.724) 정적 상관을 보였으나 상관계수의 크기에서 연령별 차이가 있었으며(청소년>장․노년), 주관적 안녕감의 세부 구성요소들 간의 관계에서는 연령 집단 별로 각기 다른 패턴이 나타났다. 본 연구는 종전

7
논문|인용수 51·2017
Analyzing psychological conditions of field-workers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Soram Lim, Seokho Chi, Joon Deuk Lee, Hoon-Jin Lee, Hyunjung Choi
FWCI 2.0International Journal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HealthOA

The Korean construction industry has experienced poor labor productivity and high accident rates. Previous studies have reported that workers' mental health can cause negative impacts on work performance; thus, enhancing workers' psychological conditions would help achieve more productive and safer workplaces. This research aimed to understand the level of psychological conditions of construction field-workers using four categories: (1) stress (occupational stress and stress-coping style), (2) p

Public Health,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Medicine
8
논문|인용수 50·2004
아동의 장애유형과 어머니 애착유형이 양육태도와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강연욱, 이훈진, 유희정

정신장애 아동 어머니의 양육스트레스가 신체 장애아나 정상아 어머니보다 높았고, 안정애착 유형 어머니는 자녀의 장애유형과 상관없이 회피애착 및 불안애착 유형보다 양육스트레스가 낮았다.논 의

9
논문|인용수 31·2004
분노표출/분노억제 태도 척도의 개발과 타당화 연구
서수균, 이훈진, 권석만

본 연구의 목적은 분노표출/분노억제에 대한 태도를 평가하는 척도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 82명을 대상으로 예비문항을 표집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을 위해 대학생 316명에게 예비 분노표출/분노억제 태도 척도를 실시하였으며, 수렴 및 변별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서 대학생 134명에게 분노표현 행동을 평가하는 척도들을 분노표출/ 분노억제 태도 척도와 함께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분노표출 태도 척도는 총 36문항으로 4개 요인(부정적인 평가에 대한 두려움(10문항), 적극적인 분노표출 지지(10문항), 부정적인 대인관계 결과 예상(9문항), 소극적인 분노표출 지지(7문항))을 포함하고 있었다. 2) 분노억제 태도 척도는 총 23문항으로 2개 요인(분노억제-반대(17문항), 분노억제-지지(6문항))을 포함하였다. 3) 분노표출/분노억제 태도 척도의 요인별 내적 신뢰도는 .76~.89로 적절하였다. 4) 분노표현 행동을 평가하는 척도와 분노표출/분노억제

10
논문|인용수 28·2006
우울-품행장애성향 청소년의 정서인식 및 정서조절
이훈진, 임진현

본 연구에서는 우울과 품행장애성향이 공존하는 청소년들의 정서인식과 정서조절 특성을 확인하였다. 인문계 고등학생 435명에게 Zung 우울척도(SDS), 청소년 자기행동 평가척도(K-YSR)의 비행 척도, 기분인식 척도(MAS), 특질 상위-기분 척도(TMMS), 정서조절 질문지(ERQ), 정서표현 양가성 질문지(AEQ)를 실시한 후, Zung 우울척도 50점과 청소년 자기행동 평가척도의 비행 척도 표준점수 63T점을 기준으로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 우울 집단, 품행장애성향 집단, 통제 집단을 선발하여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과 우울 집단은 통제 집단보다 기분인식 척도의 기분검색 점수는 높았지만, 기분명명 점수는 낮았다. 특질 상위-기분 척도의 정서명료성 점수는 우울 집단이 가장 낮았고, 정서개선믿음 점수는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이 가장 낮았다. 정서조절 질문지의 인지적 재해석 점수는 우울-품행장애성향 집단이 통제 집단보다 낮았으며, 정서표현 양가성 질문지의

11
논문|인용수 28·2005
외현적·내현적 자기애의 명시적·간접적 귀인양식
신민섭, 이훈진, 박세란

본 연구에서는 외현적 자기애와 내현적 자기애로 자기애 하위유형을 구분하고 두 유형의 명시적․간접적 귀인양식을 살펴보았다. 대학생 278명에게 자기애 성격장애 척도(NPDS)와 내현적 자기애 척도(CNS)를 실시해 외현적 자기애 집단 28명, 내현적 자기애 집단 33명, 통제 집단 32명을 선발한 후, 귀인양식질문지(ASQ)와 비명백 귀인양식 과제인 실용추리과제(PIT)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성취사건에 대한 명시적 귀인에서 두 자기애 집단 모두 긍정 사건을 부정 사건보다 내부 귀인 하였으나, 집단 비교에서 자기고양 편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반면, 내현적 자기애 집단은 부정사건을 외현 및 통제 집단에 비해 외부 귀인 하는 방어적 귀인편향을 나타냈다. 간접적 귀인에서는 내현적 자기애성향자들의 방어적 귀인편향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명시적 귀인과 마찬가지로 자기고양 편향도 나타나지 않았다.

12
논문|인용수 22·2012
한국인의 마음지도 Ⅰ: 한국 대학생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한민, 최인철, 김범준, 이훈진, 김진형

본 연구는 한국인의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을 지역별, 연령별, 계층별로 구분하여 측정함으로써 한국사회의 마음의 분포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를 파악하고, 한국인의 마음지도(Korean Mind Map)를 체계적으로 그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일련의 연구 중 첫 번째 시도로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차이를 기술하고자 수행되었다. 정서, 사고방식, 가치관 각 영역을 측정하기 위한 11개의 척도들을 선정하여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의 5대 권역에서 각 권역 당 200명씩 총 1,000명의 대학생들에게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서 영역에서, 우울은 강원과 충청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주관적안녕감(SWB)은 서울경기와 경상지역이 높고 강원, 충청지역이 낮았다. 둘째 사고방식에서의 차이는, 강원과 충청지역의 종합적 사고경향이 높았고 서울경기, 전라, 경상지역은 낮았다. 셋째, 가치관에서는, 보수성은 전라와 경상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서울경기,

13
논문|인용수 19·2002
편집증 집단의 애착유형과 가족 응집성 및 가족 의사소통
이훈진

대학생 편집성향 집단과 피해망상 환자 집단의 애착유형과 가족 응집성 및 적응성, 가족 의사소통 유형을 알아보았다. 연구 1에서는 대학생 560명에게 편집 척도, 애착유형 척도, 성인애착척도, 가족체계 유형질문지, 부모-자녀 의사소통질문지, 자기개념 질문지를 실시한 후 편집 척도 점수를 기준으로 편집성향 집단과 비편집 집단을 선발하여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대학생 편집성향 집단은 비편집 집단에 비해 두려움과 몰입 유형의 성인기 애착 유형을 많이 나타냈고, 안정 애착 유형은 적었다. 애착 관계의 질 측면에서도 비편집 집단보다 애착-의존 및 애착-친밀 수준은 낮고, 애착-불안 수준은 높았다. 가족 응집성과 가족 적응성, 부모와의 개방적 의사소통 수준에서도 비편집 집단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냈고, 부모와의 역기능적 의사소통 수준은 더 높았다. 연구 2에서는 피해망상 환자집단 20명, 정신과 통제집단 20명, 정상인 통제집단 20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피해망상 집단은

14
논문|인용수 18·2013
The Relationships of Self-esteem, Self-compassion, Psychological Maladjustment, and Well-being
박세란, Hoon-Jin Lee
FWCI 3.6The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본 연구에서는 자존감과 심리적 부적응 및 안녕감의 관계에서 자기자비의 역할을 알아보았다. 자기가치감 조절과 관련된 성격장애인 자기애성 성격장애와 경계선 성격장애, 그리고 우울을 심리적 부적응 변인으로 측정하였고, 안녕감은 삶의 만족도와 심리적 안녕감을 측정하였다. 대학생 269명에게 자기자비 척도(SCS), 자존감 척도(RSES), Beck 우울척도(BDI), 자기애 성격장애 척도(NPDS), 경계선 성격장애 척도(BPDS), 삶의 만족도 척도(SWLS), 심리적 안녕감 척도(PWBS)를 실시하였다. 상관 및 회귀분석 결과, 자존감과 독립적으로 자기자비가 심리적 부적응 및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력이 유의미하였으며, 자존감과 우울 및 경계선 성격장애의 관계에서 자기자비가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기자비의 개념적 함의와 치료적 활용에 대해 논의하였다.

Clinical PsychologyPsychology
15
논문|인용수 16·2011
경계선 성격 성향자들의 이분법적 사고와 자기 구조 특성
황성훈, 이훈진

이분법적 사고는 경험을 상호배타적인 범주로 평가하는 판단 양식으로, 경계선 성격 장애가 보이는 대표적 인지적 왜곡중 하나이다. 본 연구에서는 경계선 성향이 높은 대학생들이 낮은 대학생에 비해 이분법적 사고를 더 많이 사용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했으며, 더 나아가 이들이 이분법적 사고와 관련된 구조적 특성으로서 자기 구조의 분리를 보이는지를 조사했다. 267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계선 성격 장애 척도를 사용하여, 경계선 성향 집단(37명)과 정상 통제 집단(42명)을 선별하였고, 이들에게 개정된 이분법 사고 지표, Beck 우울 척도, 대학생 스트레스 척도를 실시하였고, 자기 구조의 분리를 알아보기 위해 자기 측면 검사를 시행하였다. 그 결과, 경계선 집단은 통제 집단에 비해 이분법 사고 지표가 유의하게 높았다. 분리를 반영하는 구획화 지표에서도 경계선 집단이 유의하게 높아서, 그들은 긍정 속성과 부정 속성이 배타적으로 표상되어 있는 자기 구조를 가지고 있음이 시사되었다. 또한 267명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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