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교수
Yu Jung Kim
서울대학교 · 의학
연구실 소개
김유정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 학습에서의 비유적 사고와 그래프 해석 능력 향상을 중심으로, 과학영재 및 일반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 방식을 탐구합니다. 특히 비유 만들기 활동이 개념 이해에 미치는 영향과 실험 결과를 그래프로 올바르게 표현·해석하는 데서 나타나는 오류 유형을 과학 학업 성취도와 연계하여 분석합니다. 또한, 생물학적 면역 기전(예: 틀리-7 수용체)과 임상적 예측 모델(예: 악성 종양 환자의 혼란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적 접근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Although it is known that the <i>Drosophila</i> Toll-7 receptor plays a critical role in antiviral autophagy, its function in other insects has not yet been reported. Here, we have identified a Toll-like receptor 7 gene, <i>TmToll-7</i>, in the coleopteran insect <i>T. molitor</i> and examined its potential role in antibacterial and antifungal immunity. We showed that <i>TmToll-7</i> expression was significantly induced in larvae 6 h after infection with <i>Escherichia coli</i> and <i>Staphyloco
In addition to staging system, the expressions of S100A4 and p53 were significant predictive factors of relapse in gastric cancer after curative resection and adjuvant chemotherapy.
이 연구에서는 비유 만들기 활동을 도입한 크로마토그래피 개념 학습에서 과학영재들이 만든 비유의 유형과 대응 오류 유형 및 비유 만들기 활동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서울시 4개 교육청의 중학교 2학년 과학영재 6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 과학영재들은 대부분 구체적이고 일상적인 상황에 기초하여 글과 그림으로 비유를 표현하였고, 목표 개념의 기능적 속성과 인과 관계를 포함시켜 부연 설명하였다. 자신이 만든 비유 중 가장 좋은 비유로는 목표물과 비유물 사이의 유사점이 가장 많거나 구조와 원리가 비슷한 비유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았으며, 비유 소재로는 주로 ‘학교생활’을 사용하였다. 선택한 비유에 대한 대응 검사 결과, 많은 과학영재들이 ‘대응 불이행’, ‘과잉 대응’ 등의 오류를 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과학영재들은 비유 만들기 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과학영재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적용할 수 있는 비유 만들기 수업
This study aimed to present a new approach to predict to delirium admitted to the acute palliative care unit. To achieve this, this study employed machine learning model to predict delirium in patients in palliative care and identified the significant features that influenced the model. A multicenter, patient-based registry cohort study in South Korea between January 1, 2019, and December 31, 2020. Delirium was identified by reviewing the medical records based on the criteria of the Diagnostic a
이 연구에서는 학생들이 실험 결과를 그래프로 작성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범한 오류들을 과학 학업 성취 수준에 따라 조사했다. 고등학교 2학년 140명을 대상으로 ‘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관계’에 대한 그래프 작성 검사 및 해석 검사를 실시했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래프 작성 및 해석 과정에서 많은 오류를 보였다. 그래프 작성 과정에서는 ‘변수의 잘못된 해석’, ‘그래프 기본 요소의 잘못된 표기’, ‘자료의 잘못된 사용’ 범주에서 총 16가지 오류 유형이 나타났다. ‘변수 적지 않음’, ‘추세선을 꺾은선으로 표현’, ‘자료 추가’, ‘자료 삭제’ 오류 유형은 과학 학업 성취 수준이 높은 학생들보다 낮은 학생들이 많이 범하였으나,‘원점 표기하지 않음’ 오류 유형은 반대로 나타났다. 그래프 해석 과정에서는 ‘자료의 잘못된 독해’, ‘잘못된 내삽․외삽’, ‘관계 잘못 설정’ 범주에서 총 9가지 오류 유형이 나타났다. ‘외삽 못함’, ‘변수 사이의 관계 잘못 기술’ 오류 유형은 과
대표 연구 분야
김유정 교수의 연구를 Nubint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
이 연구실의 논문을 앱에서 열어 AI와 함께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내 글에 인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