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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Meta-research on COVID-19: An overview of the early trends

Giovanni Colavizza|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6. 05.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140인용 수 5
한 줄 요약

이 메타연구 논문은 2020–2021년 기간 동안 코로나19 연구의 초창기 추세를 분석하며, 연구 관행, 자료 활용, 과학 커뮤니케이션, 연구자들에 대한 영향 등을 다룹니다. 연구는 팬데믹 기간 동안 오픈 사이언스, 프리프린트 활용, 문헌 분석에 대한 기계학습의 도입, 일반 대중과의 과학 소통이 가속화되었음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변화 중 많은 부분이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온라인 컨퍼런스와 연구자의 공개적 노출은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ABSTRACT

COVID-19 is having a dramatic impact on research and researchers. The pandemic has underlined the severity of known challenges in research and surfaced new ones, but also accelerated the adoption of innovations and manifested new opportunities. This review considers early trends emerging from meta-research on COVID-19. In particular, it focuses on the following topics: i) mapping COVID-19 research; ii) data and machine learning; iii) research practices including open access and open data, reviewing, publishing and funding; iv) communicating research to the public; v) the impact of COVID-19 on researchers, in particular with respect to gender and career trajectories. This overview finds that most early meta-research on COVID-19 has been reactive and focused on short-term questions, while more recently a shift to consider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COVID-19 is taking place. Based on these findings, the author speculates that some aspects of doing research during COVID-19 are more likely to persist than others. These include: the shift to virtual for academic events such as conferences; the use of openly accessible pre-prints; the `datafication' of scholarly literature and consequent broader adoption of machine learning in science communication; the public visibility of research and researchers on social and online media.

연구 동기 및 목표

  • 과학이 코로나19 팬데믹에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한 초기 메타연구 추세를 맵핑하기 위해.
  • 오픈 액세스, 오픈 데이터, 동료 심사, 자금 지원을 포함한 연구 관행에 팬데믹이 미친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 소셜 미디어, 올트메트릭스, 위키백과와 같은 플랫폼의 역할을 포함한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검토하기 위해.
  • 특히 초년 기간 연구자들과 육아 부담이 있는 학자들에게 팬데믹이 미친 성별 및 경력 관련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 팬데믹 기간 동안 도입된 연구 혁신 중 어느 것이 위기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지 식별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20–2021년 기간 동안 영향력 있는 기여를 한 논문을 중심으로 Google Scholar에서 关련 키워드 검색을 통한 체계적 문헌 선별 및 전문가 판단.
  • 초기 관련 논문 집합을 확장하기 위해 Google Scholar를 통한 인용 네트워크 분석(내부 인용 및 외부 인용 포함).
  • Dimensions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제목 또는 초록에 'covid'가 포함된 논문을 걸러내며, 저널 범위 및 출판 유형 기준으로 필터링.
  • 실험적 결과를 제시하지 않는 의견 기사의 경우 제외하며, 주로 정량적 및 정성적 연구 논문에 집중.
  • 모든 단계에서 일관된 기준 적용: 인용 수, 출판 장소, 저자 명성, 기여의 신선함.
  • 메가저널에서 생물의학 중심 콘텐츠를 걸러내기 위해 Field of Research (FOR) 분류 기준을 활용하여 보다 광범위한 학문 분야 커버리지 확보.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연구 공동체는 코로나19에 대해 어떻게 빠르게 연구 초점을 재편했으며, 그로 인한 단기 연구 추세는 어떠한가?
  • RQ2팬데믹이 오픈 액세스, 오픈 데이터, 프리프린트와 같은 오픈 사이언스 관행의 도입을 얼마나 가속화했는가?
  • RQ3팬데믹 기간 동안 과학 커뮤니케이션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특히 소셜 미디어와 올트메트릭스의 역할은 어떻게 되었는가?
  • RQ4팬데믹의 장기적 영향은 연구자들, 특히 성별 격차와 경력 궤적에 대해 어떤가?
  • RQ5팬데믹 기간 동안 도입된 연구 혁신 중 어느 것이 위기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가?

주요 결과

  • 팬데믹은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연구 주목의 급격하고 대규모로 이동을 유도했지만, 이러한 이동의 장기적 안정성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 학술 문헌을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연구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기계학습 응용이 급증했으며, 기관적 지원과 데이터 접근성 덕분에 CORD-19가 핵심 성공 사례로 떠올랐다.
  • 오픈 액세스와 프리프린트 사용이 크게 확대되었으며, 팬데믹 이후에도 프리프린트 사용이 점점 일반화되고 있으나, 전통적인 동료 심사 및 자금 지원 체계는 속도와 처리량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특히 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의 참여는 향후 인용 영향도와 상관관계를 보이며, 과학의 가시성과 올트메트릭스의 새로운 추세를 나타낸다.
  • 위키백과가 팬데믹 기간 동안 강력한 내재성과 유연성을 보이며 중요한 오픈 액세스 과학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기능했다.
  • 초기 자료에 따르면 여성과 초년 기간 연구자들에게는 육아 책임과 과도한 경쟁적인 학술 환경로 인해 불균형한 영향이 있었으며, 장기적 영향은 아직 대부분 정량화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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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