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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센터

누빈트 사용에 관한 모든 도움말을 찾아보세요.

Quick Start

누빈트로 첫 논문 초안을 만들고, 다듬고, 근거를 붙이는 과정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한 바퀴 도는 데 10분이면 충분합니다.

Step 1. AI 초안

주제 한 줄만 넣으면 제목·목차·앞부분 본문을 인용과 함께 채워 줍니다. 프롬프트, 검색 범위, 제목 방식 3단계면 끝납니다.

빈 문서에서 '초안으로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Step 2. AI 이어쓰기

문단 끝에 커서를 두면 다음 문장을 제안합니다. 프리셋으로 한 문장만 받을지 문단을 마저 채울지 고를 수 있습니다.

문단 끝에 커서를 두면 컴포저가 열립니다

Step 3. AI 편집

고칠 문장을 선택하고 원하는 방향을 적으면 그대로 다듬어 줍니다. 결과를 확인한 뒤 적용할지 고르면 됩니다.

고칠 문장을 드래그해 고릅니다

Step 4. AI 검토

피어리뷰, 논문 교정, 주장 신뢰도, 출처 품질, 문체 톤 5종으로 초안의 약한 곳을 짚어 줍니다. 지적마다 해당 문장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검토할 범위를 고릅니다

Step 6. 라이브러리 저장

검색 결과에서 바로 담을 수 있습니다. 모아 둔 논문이 많을수록 이어쓰기와 인용 추천이 정확해집니다.

모으고 싶은 주제로 검색합니다

Step 7. AI 에이전트 사용 (인용 추천)

쓰던 문단을 통째로 넣으면 근거가 필요한 문장마다 각각 맞는 논문을 찾아 인용을 붙여 줍니다.

인용 추천 페이지를 엽니다

Step 8. 내보내기

완성한 원고는 DOCX, PDF, LaTeX 등으로 내보냅니다. 본문에 넣은 인용과 참고문헌 목록이 고른 스타일 그대로 따라갑니다.

우측 상단 ··· 메뉴를 엽니다

AI 채팅

AI에게 무엇을 보여주고(첨부) 무엇을 찾게 할지(검색 권한) 정하는 것이 채팅의 전부입니다. 그 설정이 답변에 인용이 붙는지를 결정합니다.

PDF 첨부

채팅 입력창의 클립 모양 첨부 버튼을 눌러 PDF를 고르면 업로드와 동시에 대화에 연결됩니다. 올린 논문은 라이브러리에도 저장되므로 이후 다른 채팅에서 컨텍스트 추가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채팅 입력창의 첨부 버튼과 검색 토글

PDF는 클립 버튼으로, 이미지(JPEG·PNG·WebP)는 이미지 버튼으로 붙입니다. DOCX 같은 워드 문서는 채팅에 붙일 수 없으니 에디터의 문서 가져오기를 쓰세요.

AI가 첨부한 PDF를 읽지 못한다면 스캔본일 가능성이 큽니다. PDF 뷰어에서 본문 텍스트가 드래그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 드래그가 안 되면 텍스트가 이미지로만 담긴 파일이라 내용 추출이 되지 않습니다. 텍스트 레이어가 있는 원본 PDF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업로드는 플랜별 월간 한도가 있습니다. 자세한 한도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컨텍스트와 검색 권한

컨텍스트는 AI가 답변할 때 참조할 자료입니다. 채팅 입력창의 + 버튼을 누르면 두 가지를 정합니다 — 내가 자료를 직접 붙이는 첨부, 그리고 AI가 스스로 자료를 찾아도 되는지 정하는 검색 권한. 둘은 배타적이지 않고, 붙인 자료와 검색해온 자료는 합쳐져서 쓰입니다.

컨텍스트 추가 팝오버 — 출처, 컬렉션, 검색 권한

자료를 직접 붙이려면 + 버튼 메뉴에서 고릅니다.

  • 출처 — 라이브러리에서 개별 논문을 검색해 선택합니다
  • 컬렉션컬렉션 안의 논문 전부를 참조합니다
  • 현재 문서 — 지금 쓰고 있는 초안을 AI에게 보여줍니다. 에디터에서 채팅할 때만 나타납니다

입력창에 @ 를 쳐도 라이브러리 논문을 바로 붙일 수 있고, 라이브러리에 없는 논문은 PDF로 첨부하세요. 붙인 자료는 입력창 위에 칩으로 표시되며 X 로 뺍니다.

검색 권한은 끔 / 묻기 / 켬 세 단계입니다. 외부 논문 검색과 라이브러리 검색 각각에 따로 지정합니다.

외부·라이브러리 검색 토글

모드동작이럴 때 사용
검색하지 않고, 내가 붙인 자료만으로 답변합니다지정한 논문만 놓고 이야기하고 싶을 때. 크레딧을 아끼고 싶을 때
묻기검색이 필요해지면 먼저 물어보고, 승인하면 검색합니다어떤 자료를 가져오는지 보고 판단하고 싶을 때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알아서 검색합니다자료 조사부터 통째로 맡기고 싶을 때

외부 논문 검색은 4.6억 편의 학술 DB에서 새 논문을 찾아오고, 라이브러리 검색은 내 라이브러리에 저장된 논문 중에서 관련된 것을 골라 씁니다. 둘은 동시에 켤 수 있습니다 — 연구 초기에는 외부 검색을 켜서 넓게 탐색하고, 작성 단계에서는 라이브러리만 켜서 보유 논문 위주로 쓰는 방식을 권합니다.

인용이 붙지 않는다면 이 설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두 검색이 모두 이고 붙인 자료도 없으면 AI는 참조할 논문이 없어 인용 없이 답변합니다.

상황별로는 이렇게 씁니다.

지금 내 상황설정
이 논문 한 편에 대해 묻고 싶다출처로 그 논문 첨부 + 검색 권한 끔
내가 모은 논문들로만 초안을 쓰고 싶다컬렉션 첨부 또는 라이브러리 검색 켬
주제만 있고 자료가 아직 없다외부 논문 검색 켬
내 초안을 고쳐 달라고 하고 싶다현재 문서 첨부
무엇을 찾아오는지 확인하며 쓰고 싶다검색 권한 묻기

AI가 응답을 만드는 중에는 입력창의 중단 버튼으로 즉시 멈출 수 있습니다. 이미 생성된 결과는 그대로 남습니다.

논문과 대화하기

PDF를 첨부하거나 컨텍스트 추가로 라이브러리 논문을 붙인 뒤 질문하면 됩니다. 핵심 기여 요약, 연구 방법 설명, 결과와 한계 해석, 용어 정리까지 논문 내용 전반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논문 컨텍스트 칩과 질문이 입력된 채팅

  • "이 논문의 핵심 기여를 3줄로 요약해줘"
  • "실험 설계에서 어떤 변수를 통제했어?"
  • "이 방법론의 한계와 후속 연구 방향을 정리해줘"

여러 논문을 한번에 다룰 수도 있습니다. 컬렉션을 컨텍스트로 붙이거나 논문을 여러 편 고르면 AI가 비교하고 종합해 답합니다 — "이 논문들의 방법론 차이를 표로 정리해줘", "세 논문이 공통으로 지적하는 한계는 뭐야?" 같은 질문이 여기 해당합니다.

답변에 달린 인용 번호를 클릭하면 어느 논문의 내용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용이 달리는 원리는 답변의 인용에서 다룹니다.

답변의 인용

AI가 실제로 확인한 논문 — 검색 결과와 컨텍스트, 첨부로 연결된 논문 — 에만 인용 번호가 달립니다. 존재하지 않는 출처를 만들어 붙이지 않습니다. 답변의 인용 번호를 클릭하면 논문 정보를 확인하고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인용과 출처 버튼이 표시된 채팅 답변

인용이 안 달린다면 참조할 논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검색 권한이 모두 꺼져 있거나 연결된 논문이 없으면 AI는 일반 지식으로만 답하고 인용을 달지 않습니다. 아래 중 하나 이상을 확인하세요.

같은 채팅에서 앞선 답변에 인용된 논문은 이후 답변에서도 이어서 인용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나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새 채팅을 만드세요.

새 채팅

채팅 패널 상단의 새 채팅 버튼을 누르면 새 대화가 시작됩니다. 이전 대화는 자동으로 저장되고, 채팅 목록에서 골라 그 시점으로 돌아가 이어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채팅 패널 상단의 새 채팅과 히스토리 버튼

이전 주제와 다른 연구 질문을 시작할 때, 대화가 길어져 답변의 초점을 새로 잡고 싶을 때 새로 만드세요.

AI 논문 에디터

초안으로 뼈대를 만들고, 이어쓰기와 편집으로 본문을 채우고, 인용을 붙인 뒤, Word·LaTeX로 내보내는 순서로 씁니다.

AI 초안 만들기

새 문서를 만들면 시작 방법 세 가지가 나옵니다. AI 초안으로 시작하기(주제는 정했지만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막막할 때), 워드 파일로 시작하기(이미 쓰던 .docx 원고를 이어 쓸 때), 빈 문서로 시작하기(구조가 머릿속에 있어 바로 타이핑할 때)입니다.

새 문서의 시작 방법 선택 화면

AI 초안을 고르면 3단계 마법사가 열리고, 세 단계를 모두 지나야 마지막 AI 초안 작성 버튼에 도달합니다.

1단계 — 논문 초안 프롬프트. 쓰려는 논문의 주제를 한두 문장으로 적습니다. 이 문장이 AI가 선행연구를 검색하고 초안을 쓰는 기준이 됩니다. 입력창 아래 막대는 프롬프트 강도로, 단어가 늘어날수록 초록에서 녹색으로 차오릅니다. 주제를 비워 두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1단계 논문 초안 프롬프트 작성 화면

좋은 예는 수면의 질이 청소년의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아쉬운 예는 수면 입니다 — 대상·결과 변수·범위가 없으면 검색 결과가 흩어집니다.

2단계 — 인용 설정. 여기서 고른 값이 이후 작성되는 모든 문장에 적용됩니다. 참조 소스는 외부 출처(4.6억 편 학술 DB)에서 자동 인용할지, 내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논문만 쓸지 정합니다(컬렉션으로 범위를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인용 필터로 출판 연도·최소 인용 횟수·저널 랭크(SJR)·유형·국가 조건을 걸 수 있고, 그대로 두면 전체 범위에서 검색합니다. 한국 논문만 보려면 국가에서 South Korea 를 고르세요.

2단계 인용 설정 화면

3단계 — 헤딩 설정. 논문의 뼈대가 될 목차를 고릅니다. 표준 헤딩(IMRaD) 은 서론·이론적 배경·연구 방법·연구 결과·논의·결론의 정해진 6개 구조이고, 스마트 헤딩은 입력한 주제에 맞춰 AI가 대제목 5개와 각 소제목 2개를 새로 구성합니다. 실험·조사 기반 논문이면 표준 헤딩이, 이론 연구나 학제간 주제처럼 IMRaD 가 잘 맞지 않으면 스마트 헤딩이 유리합니다. 위쪽에서 초안 작성에 쓸 AI 모델도 바꿀 수 있습니다.

3단계 헤딩 설정 화면

AI 초안 작성을 누르면 선행연구를 검색한 뒤 제목(H1)과 목차를 넣고, 앞부분 두 섹션의 본문을 인용과 함께 씁니다. 나머지 섹션은 헤딩만 남아 이어서 쓰면 됩니다. 본문에는 [1] 같은 인용 번호가 붙고 문서 맨 아래 참고문헌이 자동으로 쌓이며, 보통 1분 내외가 걸립니다.

초안이 나온 다음에는 AI 이어쓰기로 문장을 이어 쓰고, AI 편집으로 다듬고, 검토 패널로 점검하는 순서로 발전시킵니다.

텍스트 포맷팅

에디터에서 / 를 입력하면 슬래시 메뉴가 열립니다. 헤딩(H1~H3), 불릿·번호 목록, 표, 코드 블록, 수식(KaTeX), 인용 블록, 구분선을 넣을 수 있습니다.

슬래시 메뉴로 블록 추가하기

텍스트를 드래그하면 포맷팅 툴바가 뜹니다. 굵기·기울임·밑줄·취소선·인라인 코드·링크·배경색을 적용할 수 있고, 학술 용어나 변수명에는 기울임을 쓰는 것이 관례입니다.

텍스트 선택 시 포맷팅 툴바

인용 형식 변경

에디터 안 참고문헌 목록 옆의 형식 설정이나 상단 헤더의 문서 설정에서 바꿉니다. 형식을 바꾸면 문서에 삽입된 모든 인용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므로 하나씩 손볼 필요가 없습니다.

인용 스타일은 Citation Style Language (CSL) 프로젝트의 것을 씁니다. APA, MLA, Chicago, Vancouver, Nature 등 수천 개 형식이 CSL Style Repository에서 오픈소스로 제공되며 CC BY-SA 3.0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

내보내기 형식

에디터 상단의 더보기 메뉴에서 Word(.docx)LaTeX(.tex) 로 내보내거나 본문을 클립보드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문서 내보내기 메뉴

무료 플랜은 본문만, Pro·Max 플랜은 본문과 참고문헌을 함께 내보냅니다.

AI 이어쓰기

문단을 쓰다 막혔을 때 다음 문장을 인용까지 붙여서 받는 기능입니다. 문장을 먼저 짓고 출처를 나중에 붙이는 게 아니라, 근거 논문을 먼저 찾고 그 내용에 맞는 문장을 씁니다.

커서를 문단 끝에 두면 입력창이 열립니다 (Ctrl + / 로 직접 열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어 쓸지 문장으로 적고 Enter 를 누르거나 아래 프리셋을 고르면 실행되고, 근거 논문 찾는 중 → 문장 쓰는 중 순으로 진행됩니다.

AI 이어쓰기 입력창 — 지시문 입력란, 하단 컨트롤 줄, 프리셋 메뉴

예: 앞 문단의 한계를 지적하는 문장으로 이어줘,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실증 연구를 인용해서 한 문장

프리셋은 지시문을 쓰는 대신 방향만 고르는 방법이고, 고르는 즉시 실행됩니다. 처음 열었을 때는 작성 그룹만 보이고, 나머지는 제안이 나온 뒤 이어서 지시를 열면 나타납니다 — 고칠 대상이 있어야 뜻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 작성한 문장만 · 이 문단 완성(3~5문장) · 주제에 집중(곁가지로 새지 않게)
  • 다듬기참신함 높이기(뻔한 일반론 대신 구체적으로) · 표현 단순화
  • 인용인용 없이 다시 쓰기 · 근거 자료 검증(인용 내용과 문장이 실제로 맞는지) · 내 라이브러리에서 인용

근거를 어디서 찾을지는 입력창 아래 컨트롤 줄에서 정하며, AI 편집과 같은 설정을 공유합니다.

  • 웹 검색 — 외부 논문 DB(4.6억 편)에서 근거를 찾습니다. 켜지면 파란색입니다
  • 내 라이브러리 — 저장해 둔 논문에서 찾습니다. 웹 검색과 같이 켜도 됩니다
  • 컬렉션 — 라이브러리 안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내 라이브러리가 켜져 있을 때만 쓸 수 있습니다
  • 검색 필터 — 출판 연도·인용 수·오픈액세스·저널 등급·국가. 하나라도 걸리면 버튼에 점이 붙습니다
  • 모델 선택 — Core 는 빠르고, Scholar 는 품질이 좋은 대신 크레딧을 더 씁니다

제안은 커서 자리에 회색 글씨로 나타납니다.

  • 적용하기 — 본문에 확정합니다. 인용 표시가 함께 들어가고 참고문헌 목록에 자동 반영됩니다 (형식은 문서 설정을 따릅니다)
  • 이어서 지시 — "더 짧게", "예시를 추가해줘" 처럼 한 번 더 시키거나 프리셋을 다시 고릅니다
  • 버리기Esc 를 누르거나 커서를 다른 곳으로 옮깁니다

수락·다시 시도는 결과 카드의 버튼으로만 합니다 — 본문을 쓰는 중에 화살표나 Tab 이 가로채이지 않도록 수락 단축키는 두지 않았습니다.

크레딧은 횟수 제한 없이 실행할 때마다 실제 사용량만큼 크레딧 잔액에서 차감됩니다. 수락하지 않아도 실행한 시점에 차감되고(다시 시도·이어서 지시도 각각 실행입니다), 진행 중 정지Esc 로 취소하면 차감되지 않습니다.

AI 편집

이미 쓴 문장을 고치는 기능입니다. 새 문장을 이어 쓰는 AI 이어쓰기와 달리 드래그한 부분을 다시 씁니다.

고칠 텍스트를 드래그하고 툴바의 AI 편집을 누른 뒤, 프리셋을 고르거나 원하는 수정을 자연어로 적고 Enter 를 누릅니다. 실행 중에는 진행 단계(문서 인용 확인 → 근거 논문 찾기 → 문장 다듬기)가 표시되고 정지 버튼으로만 중단됩니다 — 실행 중에는 바깥을 클릭해도 닫히지 않습니다.

AI 편집 팝오버

근거를 어디서 찾을지(웹 검색·라이브러리·컬렉션·필터·모델)는 AI 이어쓰기와 같은 설정을 공유합니다. 번역이나 목록 변환처럼 근거 검색이 필요 없는 편집은 웹 검색을 꺼 두면 더 빠릅니다.

프리셋은 세 그룹이고, 하위 옵션이 있는 항목은 마우스를 올리면 옆으로 펼쳐집니다(모바일은 누르면 같은 자리에서 바뀝니다).

  • 글쓰기 강화유창성 향상(흐름 수정 / 전환어 추가 / 중복 제거) · 바꿔 쓰기 · 단순화 · 논증 강화 · 반론 추가. 바꿔 쓰기와 단순화는 톤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학술적으로 · 일상적으로 · 설득력 있게 · 대담하게 · 친근하게)
  • 변환시제 변경(과거/현재/미래) · 글머리 기호 목록으로 · 번호 매기기 목록으로 · 산문으로 · 표로 · 번역(한국어·영어·스페인어·독일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 학술 스타일격식 높이기(구어체를 논문 문체로) · 기술적 정밀도(모호한 표현을 정확한 용어로) · 주장 신뢰도 높이기 · 주장 신뢰도 완화(과한 단정을 신중한 표현으로)

결과 카드에서 적용 방식을 고릅니다.

  • 선택 항목 대체 — 드래그한 원문을 결과로 바꿉니다
  • 아래에 삽입 — 원문을 두고 결과를 새 문단으로 추가합니다. 비교하며 고르고 싶을 때
  • 변경분 보기 — 원문과 결과를 겹쳐 봅니다. 지워진 곳은 취소선, 새로 들어간 곳은 강조 표시
  • 무엇이 변경되었고 이유는 — 무엇을 왜 고쳤는지 항목별 설명 (기본은 접혀 있습니다)
  • 이어서 지시 — 나온 결과를 원문 삼아 한 번 더. 적용 버튼 아래 프리셋으로 다른 방향을 바로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버리려면 Esc 를 누르거나 팝오버 바깥을 클릭하세요.

크레딧은 크레딧 잔액에서 실비로 차감됩니다. 적용하지 않아도 실행할 때마다 차감되고(다시 시도·이어서 지시도 각각 실행), 진행 중 정지를 누르면 차감되지 않습니다. Scholar 는 Core 보다, 웹 검색·라이브러리 검색을 켜면 근거를 찾는 만큼 더 씁니다.

Docx 가져오기

새 문서를 만들면 나오는 시작 화면에서 Docx에서 가져오기를 누르고 .docx 파일을 고르면 내용이 에디터로 불러와집니다. 가져온 뒤에는 AI 이어쓰기, AI 편집, 인용 삽입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워드 문서 가져오기 화면

현재 .docx 만 지원하며 .doc, .pdf, .hwp 는 받지 않습니다.

인라인 인용 삽입

이미 쓴 문장에 내가 고른 논문을 직접 인용으로 붙입니다. AI가 근거를 찾아 주길 원한다면 AI 이어쓰기인용 추천이 맞습니다.

진입 방법이 세 가지고 그다음은 모두 같습니다 — 논문 검색창에서 제목이나 키워드로 찾아 고르면 그 자리에 인용이 삽입됩니다.

인용 검색 팝오버

인용을 넣을 위치에 @ 를 치는 게 가장 빠릅니다. 커서를 둔 뒤 상단 기능바의 @ 인용 버튼을 누르거나, 문장을 드래그하면 뜨는 기능바에서 인용 버튼을 눌러도 됩니다.

삽입된 인용은 문서에 설정된 형식(APA·MLA·Chicago 등)에 맞춰 자동으로 포맷되고 문서 하단 참고문헌 목록에도 추가됩니다. 형식을 바꾸려면 인용 형식 변경을 보세요.

AI 검토

다섯 검토는 보는 곳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구조(피어리뷰) → 근거(주장 신뢰도·출처 품질) → 문장(문체 톤·논문 교정) 순으로 내려오세요.

검토 시작하기

에디터 상단의 검토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에 검토 패널이 열립니다. 5종이 카드로 나열되고 원하는 카드의 검토 실행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이미 돌린 적이 있으면 버튼이 결과 보기로 바뀌고, 초안을 고친 뒤라면 결과 화면 우측 상단의 새로고침 아이콘으로 다시 돌립니다. 카드 우측 상단의 ? 는 그 검토의 도움말로 이어지며, 패널을 여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차감되지 않습니다.

다섯 검토는 보는 곳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큰 틀부터 잡고 문장으로 내려오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 구조를 고치면 문장이 다시 쓰이기 때문입니다.

검토무엇을 보나언제 돌리나무료
피어리뷰구조와 논리, 방법론, 인용의 충분성초안을 어느 정도 완성한 뒤
주장 신뢰도근거 없이 단정한 주장초안이 쌓였을 때
출처 품질인용한 논문 자체의 신뢰도인용을 어느 정도 붙인 뒤
문체 톤글 전체의 어조가 학술 문체에 맞는지문장을 다듬기 시작할 때
논문 교정문법, 맞춤법, 구두점, 단어 선택내용이 확정된 뒤 마지막

주장 신뢰도와 출처 품질은 헷갈리기 쉬운데, 주장 신뢰도는 근거가 붙어 있는지 를, 출처 품질은 붙어 있는 근거가 쓸 만한지 를 봅니다. 인용이 아예 없는 문장은 주장 신뢰도가, 철회되거나 등급이 낮은 인용은 출처 품질이 잡습니다.

문서 일부만 검토할 수도 있습니다. 카드의 설정 아이콘에서 범위를 지정하면 그 부분만 검사하므로, 긴 문서에서 방금 고친 대목만 다시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단 피어리뷰는 예외 로, 범위를 지정해도 문서 전체로 실행됩니다 — 구조와 논리를 보는 검토라 일부 문단만 떼어 보는 것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과 화면은 검토 종류와 무관하게 같은 뼈대를 씁니다. N단계 진행 완료를 펼치면 어떤 검사를 거쳤는지 볼 수 있고, 결과가 이번 실행을 한 문단으로 요약합니다(옆의 👍👎 로 품질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변경사항 검토로 지적을 하나씩 넘겨보며 처리하고, 상세 분석은 분류별 건수를(체크 표시는 그 분류에서 걸린 게 없다는 뜻입니다), 모든 제안은 전체 건수를 보여줍니다. 본문에서 밑줄 친 곳을 누르면 무엇이 문제인지 뜨고 적용 / 거절을 고릅니다. 맨 아래 다음으로 시도하기는 이어서 돌리면 좋은 검토를 추천합니다.

여기에 검토마다 자기 것이 하나씩 더 붙습니다 — 피어리뷰는 종합 평가 점수와 코멘트, 출처 품질은 서지 노트, 문체 톤은 선택한 사전 설정입니다.

크레딧은 A4 장수 × 종류별 단가로 차감됩니다. 문서 전체를 훑는 검토라 원가가 길이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

검토A4 1장당 크레딧
피어리뷰6
주장 신뢰도5
논문 교정3
출처 품질3
문체 톤3

A4 1장은 한국어 약 2,000자, 영어 약 500단어이고 섞여 있으면 각각 세서 합산합니다. 최소 5장으로 계산하므로 몇 줄만 넣고 돌려도 5장으로 봅니다. 범위를 지정해 일부만 검토하면 그 부분의 장수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2만 자(A4 10장) 문서에 피어리뷰를 돌리면 60 크레딧이 나갑니다.

남은 크레딧은 크레딧과 쿼타에서, 요금제별 차이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피어리뷰

구조와 논리를 봅니다. 논문 구조, 논리적 흐름, 방법론의 적절성, 인용이 충분한지 네 축으로 문서 전체를 읽고 학술지 심사위원 관점의 의견을 답니다. 실행 방법과 크레딧은 검토 시작하기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초안을 어느 정도 완성한 뒤 돌리세요. 큰 틀을 먼저 잡아야 문장을 두 번 고치지 않으므로 검토 5종 중 가장 먼저 돌리기를 권합니다. 문장 표현은 논문 교정이, 근거 유무는 주장 신뢰도가 담당합니다. 검사 범위를 지정해도 피어리뷰만은 문서 전체로 실행됩니다.

다른 검토와 달리 점수가 먼저 나옵니다. 종합 평가가 타당성·표현·기여도를 각 4점 만점으로 매기고 종합 점수(10점 만점)를 내므로, 축별 점수로 어디가 약한지 잡은 뒤 약점 목록으로 내려가면 됩니다.

검토 결과 화면

지적은 문서 본문에 코멘트로 달립니다. 다른 검토처럼 팝오버에서 적용·거절하는 방식이 아니라 해당 문장 옆에 리뷰어 코멘트가 붙습니다. 코멘트를 열어 읽고 본문을 직접 고친 뒤 해결 처리하면 목록에서 빠지고, 초안을 고쳐 다시 돌리면 새 코멘트가 추가됩니다. 결과 화면의 미해결 코멘트 N 과 목록 카드의 배지가 같은 숫자이며, 배지가 0이 되면 이번 심사에서 지적된 것은 다 처리했다는 뜻입니다.

논문 교정

문장 표현만 봅니다. 문법, 맞춤법, 구두점, 단어 선택을 문장 단위로 잡아 고쳐 쓴 문장을 제안하며, 특히 영어 초안의 학술적 표현을 다듬는 데 유용합니다. 실행 방법과 크레딧은 검토 시작하기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내용이 확정된 뒤에 돌리세요. 아직 문단이 바뀔 예정이라면 나중이 낫습니다. 글의 뼈대는 피어리뷰가, 학술 문체에 맞는지는 문체 톤이 봅니다. 둘 다 돌릴 거라면 톤을 먼저 맞추고 교정으로 마무리하세요 — 톤을 바꾸면 문장이 다시 쓰입니다.

고칠 곳은 본문에 바로 표시됩니다. 빨간 취소선이 원문, 초록이 고친 문장이고, 밑줄 친 곳을 눌러 적용 / 거절을 고르면 됩니다.

검토 결과 화면

교정 전체 과정은 논문 교정하는 법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주장 신뢰도

근거가 붙어 있는지를 봅니다. 근거 없이 단정한 주장과 인용이 약한 대목을 찾아 왜 문제인지와 어떤 근거가 필요한지를 함께 알려주므로, 인용을 보강하고 표절 위험을 줄이는 데 씁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실행 방법과 크레딧은 검토 시작하기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초안이 어느 정도 쌓였을 때 돌리세요. 붙어 있는 인용의 품질(철회·프리프린트 등)은 출처 품질이 보고, 지적받은 문장에 실제 인용을 채우려면 인용 추천을 쓰면 됩니다.

근거가 부족한 문장이 본문에 표시되고, 분류는 잘못 인용됨·근거와 상반됨·근거 없음·근거 약함·과장됨·원문 미확보로 나뉩니다. 밑줄 친 곳을 눌러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하고 적용 / 거절을 고릅니다.

검토 결과 화면

출처 품질

인용한 논문 자체를 봅니다. 철회된 논문, 심사를 거치지 않은 프리프린트, 등급이 낮은 저널을 찾아내므로 인용 목록을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행 방법과 크레딧은 검토 시작하기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인용을 어느 정도 붙인 뒤에 돌리세요 — 인용이 없으면 검사할 대상도 없습니다. 인용이 아예 없는 주장은 주장 신뢰도가 찾고, 문제가 있는 인용을 갈아 끼울 대체 논문은 논문 검색에서 필터로 찾을 수 있습니다.

지적 건수뿐 아니라 참고문헌 전체의 건강 상태를 같이 보여주는 게 이 검토의 특징입니다. 공통 결과 요소에 더해 서지 노트가 인용 문헌의 연도 분포와 저널 분포를 그래프로 보여주므로, 문헌이 오래됐는지 한 저널에 쏠렸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검토 결과 화면

문체 톤

글 전체의 어조를 봅니다. 초안의 문체가 학술 논문에 맞는지 확인하고 어긋난 문장을 고쳐 씁니다. 무료 플랜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실행 방법과 크레딧은 검토 시작하기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문법 오류나 오탈자는 논문 교정이 잡습니다. 둘 다 돌릴 거라면 톤을 먼저 맞추고 교정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톤을 바꾸면 문장이 다시 쓰이기 때문입니다.

기준 문체를 먼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카드의 설정 아이콘에서 격식체·간결체 같은 프리셋을 고르거나, 내 라이브러리의 논문을 기준 삼아 그 문체에 맞출 수 있습니다. 정하지 않으면 일반적인 학술 문체를 기준으로 봅니다.

결과 맨 위에 어떤 문체를 기준으로 봤는지가 먼저 나옵니다. 기준이 다르면 지적도 달라지니 여기부터 확인하세요. 공통 결과 요소에 더해 선택한 사전 설정이 이번 실행의 목표 문체를 보여주고, 변경으로 다른 기준으로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

검토 결과 화면

리서치 에이전트

논문을 쓰기 전 단계를 맡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평가하고, 문헌을 조사하고, 연구 계보를 훑고, 설문과 인용을 만듭니다. 각각 전용 페이지에서 실행합니다.

에이전트 사용법

여섯 가지가 있고 각각 전용 페이지에서 실행합니다.

에이전트무엇을 하나무엇을 입력하나
가설 생성주제에서 검증 가능한 가설 후보를 만듭니다연구 주제 한 문장
가설 평가이미 세운 가설을 4가지 기준으로 채점합니다가설 진술
문헌 조사관련 논문을 모아 구조화된 보고서로 정리합니다조사할 주제
연구 흐름 탐색인용 네트워크를 따라 분야의 계보를 그립니다시드 논문 한 편
설문 생성검증된 척도를 기반으로 설문 문항을 만듭니다측정하려는 가설·주제
인용 추천초안의 주장에 맞는 인용을 찾아 붙입니다이미 쓴 초안 (2,500자)

왼쪽 사이드바의 에이전트 그룹을 펼치고 원하는 에이전트를 클릭하면 전용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입력창에 그 에이전트가 요구하는 내용을 적고 실행 버튼을 누르면 결과 페이지로 넘어가며 단계별 진행 상황이 표시됩니다. AI 채팅으로 대화하다가 특정 에이전트가 더 적합한 작업이면 채팅 안에 추천 카드가 나타나고, 바로 가기로 그 페이지에 갈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에서 에이전트 실행하기

여섯 에이전트가 같은 화면 구조를 씁니다. 입력창 하나와 그 아래 컨트롤 줄이 전부입니다. 예시 보기는 무엇을 써야 할지 감이 안 올 때 예시 문장을 채워 주고, 모델 선택은 Core(빠름)와 Scholar(품질) 중에 고릅니다. 검색 필터는 문헌 조사와 인용 추천에만 있으며 출판 연도·인용 수·저널 등급 등으로 참고 논문을 걸러냅니다. 실행 버튼 이름은 에이전트마다 다르고(가설 생성, 조사 시작하기 …) Enter 도 같은 동작입니다.

실행 중에는 전송 버튼이 정지 버튼(■) 으로 바뀌고, 누르면 즉시 중단됩니다. 중단된 실행의 부분 결과는 저장되지 않으며 크레딧은 그 시점까지 실제 쓴 만큼만 차감됩니다 — 예상 전체 비용이 모두 나가지는 않습니다.

과금은 실행할 때마다 이뤄집니다. 실제 AI 사용량과 에이전트별 최소 크레딧 중 큰 쪽으로 계산되므로 짧은 실행은 적게, 무거운 분석은 많이 차감됩니다. 논문 검색은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고 요금제별 횟수 제한으로만 관리되며, 검토 5종은 축이 달라 A4 장수 비례로 차감됩니다. 남은 크레딧은 크레딧과 쿼타에서, 요금제별 한도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이전 실행 결과는 그 에이전트의 페이지에 쌓입니다. AI 채팅 히스토리와 별도로 관리되므로 문헌 조사 기록은 문헌 조사 페이지에서 찾아야 합니다. 에이전트가 수집한 논문은 라이브러리에, 작성한 초안은 문서에 저장됩니다.

가설 생성

관심 주제는 있는데 검증할 수 있는 형태의 가설이 아직 없을 때 씁니다. 4.6억 편 논문을 근거로 가설 후보를 만들고 각각에 근거 논문을 붙여 줍니다. 이미 가설이 있다면 가설 평가로 바로 가세요.

연구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적고 가설 생성을 누릅니다. 완성된 가설일 필요 없이 수면 부족이 청소년의 충동성에 미치는 영향 같은 관심사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가설 생성 페이지를 엽니다

결과는 목록이 아니라 캔버스입니다. 입력한 주제에서 가설 카드가 가지처럼 뻗어 나오고 카드 하나가 가설 하나입니다.

한 번에 완성된 가설을 기대하기보다 마음에 걸리는 카드에서 가설 다듬기를 눌러 두세 번 가지를 치는 쪽이 훨씬 쓸 만한 결과가 나옵니다. 원하는 방향이 있으면 + 로 직접 적어 파생시킬 수도 있고(예: "정책 개입 관점으로"), 캔버스는 그 탐색 과정을 그대로 남겨 둡니다.

카드를 클릭하면 오른쪽 상세 패널에 그 가설을 개요·개연성·신규성·실행가능성·중요성 다섯 축으로 검토한 내용이 근거 논문과 함께 열립니다. 본문의 파란 괄호 인용은 전부 실제 논문이고, 맨 아래 출처 N개에서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설 상세 패널 — 개요, 개연성, 신규성, 실행가능성, 중요성

기준별 등급까지 받아 보려면 이 가설 평가하기가설 평가에 넘기세요.

가설 평가

가설을 이미 세웠고 이대로 연구를 시작해도 되는지 판단이 필요할 때 씁니다. 검증 가능성, 독창성, 실현 가능성, 명확성 네 기준으로 채점하고 낮은 기준마다 고치는 방향을 알려줍니다. 독창성은 4.6억 편 논문과 실시간으로 대조해 측정합니다.

세워 둔 가설을 그대로 붙여넣고 평가 받기를 누릅니다. 한 문장이어도 되고 평일에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총 수면 시간이 평소 대비 20분 이상 늘어난다 처럼 조건과 예상 효과를 포함한 긴 진술이어도 됩니다.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가설 평가 페이지를 엽니다

맨 위 종합 평가가 이 가설의 강점과 가장 큰 약점을 한 문단으로 짚고, 그 아래 기준마다 등급과 한 줄 진단이 붙습니다. 제목 옆 N papers 는 판단에 실제로 대조한 논문 수입니다.

등급만 보고 넘기지 말고 낮게 나온 항목의 더보기를 펼치세요. "무엇이 부족한지" 보다 "어떻게 좁히면 되는지" 가 거기 적혀 있습니다. 독창성이 낮다면 이미 검증된 주제라는 뜻이므로, 대상·조건·측정 방식을 좁혀 차별점을 만든 뒤 다시 평가해 점수 변화를 확인하세요.

문헌 조사

논문을 찾는 게 아니라 읽고 정리한 결과가 필요할 때 씁니다. 관련 논문을 자동으로 모아 최대 40편을 전문까지 읽고, 주요 흐름·방법론·쟁점을 인용이 붙은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빠르게 찾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면 논문 검색이 맞습니다.

조사할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적고 조사 시작하기를 누릅니다.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보다 문장이 결과가 좋습니다 — 예를 들어 수면의 질이 청소년의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처럼 적습니다.

문헌 조사 페이지를 엽니다

검색 필터로 출판 연도·인용 수·저널 등급 등을 걸 수 있습니다. 최신 동향만 보려면 연도를, 검증된 문헌만 보려면 인용 수를 거세요. 분석 편수가 많아 시간이 걸리며 진행 중 중단할 수 있습니다.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결과는 목록이 아니라 읽을 수 있는 리포트입니다. 제목 옆 N papers 는 실제로 분석한 논문 수입니다.

문단마다 인용이 붙어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대목을 그대로 복사해 초안의 뼈대로 쓰고 인용만 확인하면 됩니다. 파란 (저자, 연도) 를 누르면 원문으로 가고, 맨 아래 출처 N개에서 논문을 골라 라이브러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문헌 조사 작성 전체 과정은 문헌 조사 수행하는 법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연구 흐름 탐색

"최근 논문 나열"이 아니라 이 분야가 왜 이렇게 발전했는지 를 알아야 할 때 씁니다. 시드 논문 한 편에서 인용 네트워크를 양방향으로 최대 5단계까지 따라가 계보를 그리므로, 연구 갭을 찾거나 문헌 조사의 서술 뼈대를 잡을 때 유용합니다.

다른 에이전트와 달리 주제가 아니라 논문 한 편에서 시작합니다. 논문 제목이나 저자명으로 검색해 시드로 쓸 논문을 고르면 선택하는 즉시 추적이 시작되며, 분야의 대표 논문이나 내가 읽은 핵심 논문을 시드로 삼으면 좋습니다.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연구 흐름 탐색 페이지를 엽니다

화면이 둘로 나뉩니다. 왼쪽은 인용 네트워크 그래프, 오른쪽은 선택한 논문의 상세 패널입니다. 초록 노드가 시드이고 연결선은 인용 관계로, 왼쪽으로 갈수록 과거 오른쪽으로 갈수록 후속 연구입니다.

그래프를 왼쪽 끝까지 따라가면 그 분야의 고전, 오른쪽 끝에는 최신 연구가 있습니다. 문헌 조사의 서술 순서를 잡을 때 이 축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노드를 클릭하면 오른쪽에 서지 정보와 초록이 열리고, 연구 흐름 항목이 그 논문이 어느 계보에 속하는지 이름 붙여 설명합니다. 피인용 수와 저널 분위(CITED BY / Q2)로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고 DOI·URL 은 옆 아이콘으로 바로 복사합니다.

설문 생성

설문으로 데이터를 모아야 하는데 문항을 처음부터 짜기 부담스러울 때 씁니다. 기존 연구에서 이미 검증된 측정 척도를 찾아 문항으로 옮겨 주므로, 직접 만든 문항보다 결과를 방어하기 쉬운 게 핵심입니다.

측정하려는 내용을 적고 설문 생성하기를 누릅니다. 가설이어도 되고 직장인의 스트레스 요인 및 해소 방법 같은 주제 수준이어도 됩니다.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설문 생성 페이지를 엽니다

문항 초안이 아니라 바로 배포할 수 있는 설문지가 통째로 나옵니다. 안내문부터 마지막 문항까지 갖춰져 있고 리커트·객관식·주관식이 섞여 10~30문항이 생성됩니다.

Download 로 파일을 받아 쓰는 설문 도구에 옮겨 붙이면 됩니다. 그 전에 연구 맥락에 안 맞는 문항을 덜어내고 표현을 대상자에 맞게 고쳐 쓰세요.

인용 추천

문장은 이미 썼는데 근거로 붙일 논문을 못 찾고 있을 때 씁니다. 초안을 붙여넣으면 주장마다 가장 강하게 뒷받침하는 인용을 3~5개 찾아 문장에 바로 끼워 돌려줍니다. 키워드가 아니라 의미로 찾기 때문에 표현이 달라도 같은 내용을 다룬 논문을 잡아냅니다.

인용이 필요한 문장이나 문단을 그대로 붙여넣고 인용 생성하기를 누릅니다. 한 문장도 되고 문단 단위도 되며 최대 2,500자입니다. 검색 필터로 출판 연도·인용 수·저널 등급 등을 걸 수 있으니 투고할 저널 기준이 있다면 여기서 맞추세요. 실행 화면 구성과 크레딧은 에이전트 사용법에서 공통으로 다룹니다.

인용 추천 페이지를 엽니다

별도 목록이 아니라 내가 넣은 초안 그대로, 인용이 붙은 자리에 (저자, 연도) 가 삽입되어 돌아옵니다. 밑줄 친 문장이 인용을 붙인 곳이라 어디가 바뀌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복사 로 전체 문단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지만, 그 전에 인용 문장이 내 주장과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세요.

에디터 안에서 쓰려면 AI 이어쓰기가 문장을 쓰면서 인용까지 붙여 줍니다.

논문을 빠르게 찾기만 할 때 씁니다. 의미로 검색하므로 정확한 학술 용어를 몰라도 되고, 크레딧 대신 횟수 제한으로 관리됩니다.

검색 필터

검색 입력창 오른쪽의 필터 아이콘을 누르면 옵션 창이 열립니다. 조건을 고르고 적용하기를 누르면 결과가 좁혀지고, 초기화로 전부 되돌립니다. 4.6억 편 중 연구 목적에 맞는 논문만 추려내는 용도입니다.

논문 검색 필터 옵션

  • 출판 연도 — 전체 / 최근 3년 / 5년 / 10년 중에 고르거나 직접 범위를 입력합니다
  • 최소 인용 횟수 — 지정한 횟수 이상 인용된 논문만 남깁니다. 그 분야의 기초가 되는 연구를 추릴 때
  • 국가 — 저자 소속으로 좁힙니다. 국내 논문만 보려면 South Korea 를 고르세요
  • 학문 분야 — 검색어가 여러 분야에 걸쳐 관련 없는 결과가 섞일 때 효과적입니다
  • 프리프린트 제외 — 동료 심사를 거치지 않은 사전 공개 논문(arXiv 등)을 뺍니다. 심사를 통과한 논문만 인용해야 할 때 켜고, 최신 연구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꺼 두세요
  • 오픈 액세스만 — 전문을 무료로 볼 수 있는 논문만 남깁니다

저널 랭크(SJR) 는 저널의 영향력 지표로, 인용 횟수와 인용한 저널의 권위를 함께 반영합니다. 투고할 저널을 찾거나 인용 근거의 신뢰도를 높이고 싶을 때 Q1 이나 Q2 이상을 고르세요.

선택의미
Q1상위 25% — 해당 분야 최고 품질 저널
Q2 이상상위 50%
Q3 이상상위 75%
Q4 이상SJR 등급이 있는 모든 저널
필터 없음등급을 따지지 않음

상황별로는 이렇게 조합합니다.

지금 내 상황추천 조합
최신 연구 동향을 빠르게 훑고 싶다출판 연도 최근 3년
이 분야의 핵심 논문부터 알고 싶다최소 인용 횟수 높게 + 저널 랭크 Q1
인용할 논문만 골라야 한다프리프린트 제외 + 저널 랭크 Q2 이상
원문을 지금 바로 읽어야 한다오픈 액세스 논문만 포함
국내 연구 현황을 보고 싶다국가에서 South Korea
결과에 다른 분야 논문이 섞여 나온다학문 분야 지정

필터는 여러 개를 걸수록 결과가 좁아집니다. 결과가 너무 적으면 가장 강한 조건(저널 랭크 Q1, 높은 인용 횟수)부터 하나씩 풀어 보세요.

검색 결과 읽기

논문 카드에는 제목, 저자, 출판 정보(저널·연도·권호)와 함께 판단에 쓰는 지표 세 가지가 붙습니다.

  • 인용수 — 다른 연구에서 인용된 횟수. 높을수록 그 분야의 핵심 논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 관련도 — 검색어와의 의미적 유사도. 높을수록 연구 의도에 부합합니다
  • 오픈 액세스 — 구독 없이 전문을 바로 볼 수 있는지

관련도와 인용수를 함께 보세요. 둘 다 높으면 그 주제의 핵심 문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도는 높은데 인용수가 낮다면 최신 연구이거나 신흥 분야일 수 있으니 나쁜 신호가 아닙니다. 빠른 검토가 필요할 때는 오픈 액세스부터 읽으면 접근 장벽 없이 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은 논문의 공개 상태에 따라 세 갈래로 열립니다.

  • PDF 바로보기 — 오픈 액세스이거나 전문이 공개된 경우, 페이지 이동 없이 여기서 읽습니다
  • 출판사 바로가기 — PDF 를 제공하지 않으면 출판사·저널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구독 계정 연결 — 기관이나 개인 구독이 있으면 누빈트 안에서 바로 접근합니다

마음에 드는 논문은 라이브러리에 저장해 두면 이후 채팅과 인용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논문 라이브러리

모은 논문을 담아 두는 곳입니다. 여기 있는 논문은 채팅의 참조 자료가 되고 인용의 원천이 됩니다. 검색·익스텐션·Zotero로 채우고 컬렉션으로 정리합니다.

논문 가져오기

라이브러리 패널의 가져오기 버튼에서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 Zotero 계정 연동 — 컬렉션 구조·저자 정보·태그에 PDF 첨부까지 그대로 넘어옵니다
  • 파일 업로드 — 서지정보만 넘어옵니다. 다른 도구를 쓰거나 일부만 옮길 때

Zotero 를 쓰고 있다면 계정 연동이 낫습니다.

Zotero 가져오기 화면

계정 연동은 가져오기 → Zotero 계정 연동 을 고르고 Zotero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 컬렉션이 자동으로 넘어옵니다.

파일 업로드RIS, BibTeX, CSV 를 지원합니다. 기존 논문 관리 도구에서 옮길 논문을 RIS 나 BibTeX 로 내보낸 뒤 업로드하면 됩니다. Zotero 뿐 아니라 EndNote, Mendeley 등에서 내보낸 파일도 같은 방식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익스텐션으로 저장

논문 페이지를 열어 둔 채 브라우저 툴바의 누빈트 웹 임포터 아이콘을 누르면 제목·저자·저널·DOI 가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저장할 위치를 My Library 나 기존 컬렉션 중에서 고르고 Add 를 누르면 라이브러리에 들어가며, 이미 저장된 논문은 "In library" 로 표시됩니다.

Chrome 웹 스토어에서 Nubint Web Importer 를 검색해 설치하면 되고, Microsoft Edge 에서도 같은 확장을 씁니다. 설치 후 아이콘을 눌러 누빈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에서 쓰던 라이브러리·컬렉션이 그대로 연동됩니다.

표준 인용 메타데이터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논문 페이지에서 동작합니다 — Nature, PubMed, arXiv, ScienceDirect, Springer 등이 대표적입니다. 논문 정보가 인식되지 않으면 "No reference detected" 가 뜨는데, 이때는 초록·상세 페이지(DOI, arXiv, PubMed 링크 등)에서 다시 시도하세요.

저장할 때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서지 정보만 가져올 뿐 AI 분석이나 요약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컬렉션 정리

라이브러리 패널 상단의 새 컬렉션 버튼으로 만듭니다. 상위 컬렉션 안에 하위 컬렉션을 두어 중첩 구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 컬렉션 탭

논문 카드의 컬렉션 추가 버튼으로 넣으며, 여러 논문을 한번에 골라 동시에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논문이 여러 컬렉션에 동시에 속할 수 있어 교차 분류가 가능합니다.

컬렉션 이름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수정 옵션이 나타나 이름 변경과 삭제를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컬렉션을 지워도 논문 자체는 라이브러리에 그대로 남습니다.

일괄 작업

논문 카드의 체크박스로 여러 편을 동시에 고르면 선택한 수가 상단에 표시되고 일괄 작업 옵션이 나타납니다.

라이브러리의 전체 선택

  • 컬렉션 이동 — 고른 논문을 한 컬렉션에 몰아넣습니다. 논문이 많을 때 정리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 내보내기 — 서지정보를 RIS·CSV·BIB 형식으로 한번에 받습니다
  • 삭제 — 한번에 지웁니다. 삭제된 논문은 복구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라이브러리 필터

라이브러리 패널 상단의 필터 버튼을 누르고 조건을 고릅니다. 여러 필터를 동시에 걸수록 범위가 좁아집니다.

  • 출판 연도 — 최근 3년·5년·10년·전체 중에 고릅니다
  • 최소 인용 수 — 영향력 있는 논문을 빠르게 추릴 때
  • 저널 등급 (SJR) — Q1(상위 25%) · Q2+(상위 50%) · Q3+(상위 75%) · Q4+(전체 SJR)
  • 프리프린트 제외 · 오픈 액세스 — 유형으로 거릅니다
  • 연구 분야 · 국가 — 특정 분야나 국가 연구자의 논문만 봅니다

검색 화면의 검색 필터와 항목이 거의 같지만, 이쪽은 이미 저장한 논문 안에서만 걸러냅니다.

라이브러리 내보내기

라이브러리 패널의 내보내기 버튼에서 형식을 고르면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논문 카드의 체크박스로 일부만 골라 두면 그 논문만 나갑니다.

  • RIS — Zotero·EndNote·Mendeley 등 대부분의 레퍼런스 관리 도구가 읽습니다
  • BIB — LaTeX 환경에서 바로 쓰는 BibTeX 형식입니다
  • CSV — 엑셀·Google Sheets 같은 데이터 도구용 범용 형식입니다

계정 및 결제

요금제 변경과 결제 수단, 그리고 크레딧과 쿼타가 어떻게 차감되고 언제 초기화되는지를 다룹니다.

요금제 변경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프로필 → 설정 → 구독 탭에서 플랜 변경을 누르고 요금제와 결제 주기를 고른 뒤 결제 페이지에서 내용을 확인하면 됩니다.

플랜 업그레이드 화면

업그레이드는 결제 완료 즉시 적용됩니다. 남은 결제 주기에 대한 차액이 정산되어 새 요금제 비용에서 차감되며, 정확한 청구 금액은 결제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운그레이드는 다음 결제일부터 적용되고 그때까지는 현재 플랜을 그대로 씁니다. 신청 시점에는 결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다음 결제일에 변경된 요금제 비용이 청구됩니다. 다음 결제일 전이라면 구독 탭의 다운그레이드 취소로 예약을 되돌릴 수 있고, 취소하면 현재 요금제가 그대로 자동 갱신됩니다.

Free·Pro·Max 의 기능과 가격 비교는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연간 결제로 전환하면 할인이 적용됩니다.

구독 해지

프로필 → 설정 → 구독 탭에서 현재 요금제 정보 아래의 구독 해지를 누르고 확인 메시지에서 완료합니다.

해지해도 이미 결제된 기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재 결제 주기가 끝나는 날까지 Pro·Max 의 모든 기능을 계속 쓸 수 있고, 주기가 끝나면 자동으로 Free 요금제로 전환됩니다. 저장된 논문, 라이브러리, 작성 중인 문서 같은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해지 이후에는 다음 주기 자동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결제 수단

처음 유료 요금제를 구독할 때 결제창에서 결제 수단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따로 등록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은 결제하는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신용·체크카드 외에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페이코, Apple Pay, Google Pay, PayPal 등이 결제창에 표시됩니다.

바꿀 때는 프로필 → 설정 → 구독 탭의 결제 수단 영역에서 결제수단 변경을 누릅니다. 결제창에서 새 결제 수단을 저장하면 즉시 반영되고, 다음 결제 주기부터 새 수단으로 자동 결제됩니다.

결제 수단을 바꿀 때 결제창에 0원이 표시됩니다. 결제 수단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라 실제로 청구되지는 않습니다.

현재 등록된 결제 수단은 같은 자리에 Visa •••• 1234 처럼 표시되며, PayPal을 쓰고 있으면 PayPal로 표시됩니다.

카드 만료가 다가오면 미리 바꿔 두세요. 결제가 끊기지 않고, 진행 중인 구독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크레딧과 쿼타

좌측 상단 프로필 영역을 클릭하면 남은 크레딧과 기능별 쿼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프로필 메뉴의 크레딧과 사용량

크레딧은 고정 횟수 제한이 아니라 실제 AI 사용량에 따라 차감됩니다. 짧은 질문은 적게, 대규모 문헌 분석은 많이 씁니다.

  • AI 리서치 에이전트 — 실행할 때마다 사용량 기반으로 차감됩니다
  • AI 이어쓰기 · AI 편집 — 횟수 제한 없이 쓸 때마다 실비로 차감됩니다
  • AI 검토 5종 — A4 장수 × 종류별 단가로 차감됩니다

쿼타논문 검색PDF 업로드에 적용되는 사용 횟수 제한입니다. 이 두 기능은 크레딧을 차감하지 않고 횟수로만 관리되며, 요금제에 따라 한도가 다릅니다. 유료 플랜(Pro·Max)은 두 기능 모두 무제한이라 프로필 영역에도 쿼타 없이 남은 크레딧만 표시됩니다.

크레딧은 매월 구독 갱신일에, 쿼타는 기능과 요금제에 따라 매일 또는 매월 초기화됩니다.

유료 플랜(Pro·Max)은 월간 크레딧이 부족할 때 1,500 크레딧 단위로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 설정구독 탭 → 크레딧 추가 구매에서 1회 최대 15,000 크레딧까지 살 수 있고, 1,500 크레딧당 $10(한국은 원화 표시)입니다.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하며 Free 플랜은 추가 구매를 할 수 없습니다.

추가 구매한 크레딧은 구매일로부터 6개월간 유효합니다. 차감 순서는 보상 크레딧 → 추가 구매 크레딧 → 월간 크레딧이며, 추가 구매분 중에서는 만료가 가까운 것부터 먼저 씁니다.

자동 충전을 켜면 잔액이 500 크레딧 미만이 될 때 1,500 크레딧($10)이 자동으로 충전되어, 작업 도중 크레딧이 떨어져 중단되는 일을 막아 줍니다. 구독 탭의 크레딧 추가 구매 영역에서 토글로 켜고 끄며 유료 플랜과 결제 수단 등록이 필요합니다.

계정 삭제

좌측 상단 프로필 → 설정 → 일반/프로필 탭에서 계정 삭제를 누르고, 확인 메시지에서 삭제를 눌러 완료합니다.

설정의 계정 삭제 영역

유료 구독 중이라면 구독을 먼저 해지한 뒤 삭제를 진행하세요.

환불 정책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이고 해당 결제로 받은 크레딧을 쓰지 않았다면 전액 환불됩니다. 크레딧 사용이 한 번이라도 시작되면 디지털 콘텐츠 제공이 개시된 것으로 보아 환불이 제한됩니다.

갱신 결제와 연간 구독의 중도 해지는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갱신을 원하지 않으면 갱신일 전에 구독 해지로 자동 갱신을 중단해 주세요 — 해지해도 이미 결제된 기간 만료일까지는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환불 요청은 contact@nubint.ai 로 보내 주세요.

문의 및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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