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大学、KAIST、延世大学など韓国QSトップ10大学の研究室情報です。
Choong Seon Hong 교수의 연구실은 헬스케어 기술과 의료 정보 시스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건강 행동을 다각도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하는 다중모달 컨텍스트 기반 프레임워크와, 보디 센서 네트워크에서의 품질보장(QoS) 기반 라우팅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의료기관에서 인사정보시스템(HRIS)을 도입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사회기술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 도입의 실질적 성공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뢰성 기반 설계 최적화(RBDO)와 신뢰성 분석 기법의 정밀도 향상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1차 신뢰성 방법(FORM)과 2차 신뢰성 방법(SORM)의 정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차원 감소법(DRM)과 몽테카를로 시뮬레이션 기반의 민감도 분석, 그리고 관련된 성능 함수의 해석적 도함수 유도 등 신뢰성 기반 최적화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량 역학 기반 도로 설계 최적화 및 부정확한 최적해 보정 기법 개발을 통해 실용적 응용 가능성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Young Jin 교수의 연구실은 비백금계 전기촉매를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철-질소-탄소(Fe-N/C), cobalt-질소-탄소(Co–N/C), 니켈-질소-탄소(Ni–N/C) 등 메탈-질소-코어 구조를 가진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산소 분해 반응(ORR), 산소 발생 반응(OER), 수소 발생 반응(HER) 등에서 높은 촉매 활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온 액체를 이용한 코어-쉘 나노복합체나 실리카 보호 공정을 통해 활성 부위를 정밀 제어하는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i Young Hyun 교수의 연구실은 당화물(글리코바이오로지)과 관련된 생물학적 상호작용, 특히 당단쇄와 단백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미세배열(glycan microarray) 기반의 고속 스크리닝 기술을 활용해 병변 관련 당단쇄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암, 염증, 병원성 감염 등 질병의 진단 및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적외선 발광 물질과 당화효소 억제제 등 기능성 분자의 설계 및 응용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Dong Hee Son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페르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체, 특히 세슘 페르로브스카이트(QDs)를 중심으로 광학적·전기적 성질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균일한 크기 분포를 가진 양자점의 열역학적 제어 합성, 도핑 및 이온 교환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통해 광원 및 전자소자 응용에 적합한 고성능 나노소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점의 크기·온도 의존성 광학 특성과 비금기 전이 활성화 메커니즘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물리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Jungs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공간·시간적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보건 및 환경과학 분야의 복잡한 문제를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염병의 공간적 확산, 공기오염 및 환경 요인의 건강 영향, 도시 환경과 심혈관 질환의 연관성 등에 대해 고도의 통계 모델링과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연구는 주로 베이지안 스펙트럴 모델링, 혼합 모델, 광자자극형 루미네스선 측정 기법 등을 활용해 공간적 이질성과 시간적 패턴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지역별로 다를 수 있는 건강 위험 패턴을 탐지하고, 정책적 대응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이요법, 수면, 식품 섭취와 관련된 생활습관 요법이 대사증후군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식단의 질적 구성요소, 커피·녹차 섭취, 수면 시간 등 생활습관 요소가 만성질환과 정서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인 메타분석과 대규모 국민건강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예방의학적 관점에서의 생활습관 개선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imon Weonsang Ro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암(HCC)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MAPK/ERK, EGFR/PI3K/AKT/mTOR, JAK/STAT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중심으로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유전자 활성화와 만성 염증 상태가 간암을 유도하는 분자적 메커니즘을 동물 모델과 세포 시스템을 통해 규명하며, 암의 다단계 발달 과정에서의 유전자 상호작용과 온코진 협동 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오염물질인 마이크로·나노플라스틱의 간 생물학적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Hyung Jin Sung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및 음향유체역학 기반의 미세구조 장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주파 표면형광파(SAW)를 활용한 미세입자 분리, 액적 내 입자 집중, 그리고 탄소 나노튜브나 세포 등의 미세객체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특히, 실시간 라벨 프리 분리 및 유연한 전도성 전극을 통한 고성능 온칩 장치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진단, 바이오센서, 에너지 장치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이 가능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ZnO 기반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ZnO 구조체(나노막대, 나노캔들, 3D 초구조 등)를 저온·저에너지 조건에서 제어적으로 합성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집니다. 특히 마이크로파 유도 합성, 첨가제 제어, 이종 반응을 통한 이종접합 구조(예: ZnO/ZnSe, C-doped ZnO) 형성 등으로 광촉매 및 태양광 전기화학적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기능화를 바탕으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Se-Young Cho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한 천연물 및 생체활성 물질의 기전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당뇨, 간질환, 피부질환, 근육 위축, 시력 손상 등 노화와 관련된 다양한 질병 모델에서 천연식물 추출물과 천연물 추출물 유도체의 생리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임상 모델과 세포배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항산화, 항염증, 대사 조절, 세포 보호 작용 등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Y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에서 특정 환경(예: 내소좀의 산성 pH)에 반응하는 스마트 나노캐리어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및 유전자 치료제의 세포 내 효율적 도달을 위해 pH 민감성 또는 전하 전환 기반의 폴리이온 복합체(PIC) 마이셀을 설계하며, 높은 전환 효율과 낮은 세포 독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주로 암세포나 신경세포 등 정밀한 치료가 필요한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지닌 기술입니다.
한경도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여성 건강을 중심으로 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폐경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 복용 요법과 노인의 체 composition 변화가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체 구성 지표를 통해 기존의 BMI 기반 평가를 넘어서는 정밀 건강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Chun-G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재료의 충격 손상 진단 및 성능 향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속 충격으로 인한 내부 손상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정밀 위치 추적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센서 기반의 음향 신호 분석과 신경망, 광섬유 센서(FBG)를 활용한 영상화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복합재 구조물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어 흐름성 유체(Shear Thickening Fluid, STF)를 활용한 복합재의 방탄 성능 향상 메커니즘에 대한 수치 해석 및 실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arah Soyeon Oh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기 숙련도,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그리고 건강 관련 디지털 기술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노인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 도구 개발, 선발형 교육 프로그램의 이행 및 효과 분석, 그리고 약물 사용이 면역요법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갖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장기 종단적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정책 및 임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 생체분자와 고분자를 정밀하게 패턴화하고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딥펜 나노리소그래피(DPN), 마이크로스탬프링, 표면에서의 고분자 중합 등 고해상도 패터닝 기법을 활용해 단백질, 펩타이드, 생체 고분자 등이 내재된 기능성 표면을 설계합니다. 특히 자가조립 단백질 나노구조체, 자극에 반응하는 고분자(예: ELP), 생체 인식 기반의 정밀 패터닝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의료 소재, 바이오센서, 세포 미세환경 제어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집니다.
오주원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줄기세포와 유착세포의 면역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각막 손상 및 자가면역성 질환에서의 조직 재생과 염증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MSC가 분비하는 단백질(TSG-6), 외소포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한 세포소포체를 통해 면역세포를 조절하며, 이는 각막 재생과 이식 반응 억제에 기여합니다. 또한 3D 배양 및 세포외기질을 활용한 세포 치료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WonHyoung Ryu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장판을 이용한 나노섬유 기반 생체 임플란트, 마이크로니들 기반 비침습적 생체분자 측정 기술, 그리고 광합성 전자 전달계에서 전기를 직접 추출하는 생체전기 에너지 기술 등 다수의 첨단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뼈 재생, 질병 조기 진단,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로 이어지는 통합적 접근을 목표로 합니다.
다온욱 양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화합물, 특히 한국인삼(Panax ginseng)의 주요 생리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의 구조 다양성과 약리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 활성과 관련된 분자 마커와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기 위한 프로테오믹스 기반의 생물학적 스크리닝 기술을 개발하며, 뇌-장 축 및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 대사물질의 기능적 역할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생약 성분의 기능 개선과 약물 전달 시스템의 혁신적 설계를 통해 천연물 기반의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Jung Ta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GF-β 신호 경로와 관련된 미크로RNA, 세포외기질 축적, 신세포의 비대 및 간엽세포 전환 등 신장 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으며, 나노소재의 합성과도 연계된 생물학적 응용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