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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Suk Ki

Hanyang University

研究室紹介

Professor Chun-Suk Ki'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hepatology and gastrointestinal diseases, with a strong focus on liver injury, liver cirrhosis, and related systemic conditions. The lab investigates the clinical features, risk factors, and prognostic markers of various liver diseases, including toxic and alcoholic hepatitis, hepatic abscesses, and colorectal neoplasia in association with metabolic syndrome. Their work integrates clinical epidemiology, endoscopic findings, and metabolic profiling to understand disease mechanisms and improve patient outcomes.

liver diseasehepatic abscessalcoholic hepatitismetabolic syndromecolorectal neoplasia

Research Overview

Papers
26
Total Citations
68
Papers (5y)
25
Primary Field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25total
2002
2004
2005
2006
2007
Citations per year (5y)
68total
20022004200520062007

Selected Papers

15
1
Article|19 citations·2004
급성 독성 간손상의 임상적 양상
김진배, 손주현, 이항락, 김종표, 한동수, 함준수, 이동후, 기춘석

목적: 연구자들은 최근 7년 간 급성 간염으로 진단된 환자에서 독성 간손상의 빈도와 임상 양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6년 1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다른 원인에 의한 간염이 충분히 배제된 급성 독성 간손상으로 진단받은 6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진단기준은 CIOMS (Council for International Organizations of Medical Sciences)에서 제시한 진단기준에 따라 간세포형(hepatocellular), 담즙정체형(cholestatic), 혼합형(mixed) 간손상으로 분류하였고 기존의 만성 간질환에 독성 간손상이 병발된 경우, 알코올성 간염이 같이 의심되는 경우, 경미한 독성 간손상의 경우는 제외하였다. 결과: 1996년부터 2002년까지 연도별 급성 간염 중독성 간손상의 비율은 50- 90%로 매년 과반수 이상이었다. A형과 B형 간염은 유행 시기에 따라 매년 상호 간의 비율이 변동되었으며 급성 C형

2
Article|10 citations·2007
대장 선종의 위험 인자로 복부 비만 및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연구
이항락, 손병관, 이오영, 전용철, 한동수, 손주현,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이민호, 이동후, 기춘석

목적: 대장암은 유전 소인, 흡연, 음주, 식습관 등의 환경 인자가 작용하여 발생하며 또한 비만, 고지혈증, 고혈당, 고인슐린 혈증 및 인슐린 저항성이 대장암의 발암과정과 연관이 있다. 다양한 비만 지표를 이용해서 대장 선종과 비만 및 인슐린 저항성과의 연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1월부터 2004년 10월까지 한양대학병원에서 검진 목적으로 대장내시경검사와 기타 검사를 시행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전향적으로 환자 대조군 연구를 시행했다. 크기가 0.5 cm 이상이며 조직학적으로 대장 선종이 증명된 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했으며, 대조군은 동일 기간 중 대장내시경검사를 시행 받았으나 특이 병변이 없었던 자로 정했다. 결과: 인슐린, 공복혈당, 총 콜레스테롤, triglyceride, LDL, HDL 수치,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은 환자군에서 모두 증가되었으나 환자군과 대조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HOMA-IR은 환자군에서 인슐린 저항성 수치가 높았으

3
Article|6 citations·2005
두 지역병원에서의 화농성 간농양의 임상적 고찰
전대원, 문지용, 백상현, 최호순, 손주현, 이오영, 윤병철, 이민호, 이동후, 기춘석

목적: 전반적인 위생 상태의 향상과 환경의 개선으로 아메바성 간농양의 발생 빈도가 급격하게 감소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화농성 간농양의 발생은 아직 임상에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질환이며, 여기에는 당뇨병의 증가, 인구의 고령화, 담도계 수술의 증가가 원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왔다. 이에 저자들은 최근 5년 간 대도시 지역과 중소도시 지역병원에서 화농성 간농양으로 입원한 환자의 연도별 변화와 원인균주, 감염경로, 및 사망률에 대하여 비교하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9년 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한양대학병원 서울병원과 구리병원에 입원한 간농양 환자 중 내과에 입원 또는 협진 의뢰를 받았던 화농성 간농양 환자 100명(서울병원 52명, 구리병원 48명)을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간농양의 정의는 입원기록에서 초음파나 컴퓨터단층촬영 결과 간농양이 확인되었거나 경피적 천자술 또는 경피적 배농술이 시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결과: 화농성 간농양 환자의 평균

4
Article|5 citations·2005
위장관 유전분증의 임상 및 내시경 소견
문원, 이오영, 조윤주, 양선영, 박호용, 한성희, 이항락,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이민호, 이동후

목적: 유전분증은 임상 양상이 다양하며, 위장관계 증상으로 복통, 설사,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내시경 소견은 미란, 궤양 등 비특이적이다. 저자는 내시경 조직검사로 위장관 침범이 증명된 17예에서 임상 양상과 내시경 소견을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1989년 1월부터 2004년 12월까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내시경 조직검사로 증명된 유전분증 17예를 대상으로 원인 질환, 임상 양상, 내시경 소견, 검사실 소견에 대해 알아보았다. 결과: 관찰 대상의 진단 시 평균 연령은 48.7세였으며, 남녀 비는 0.7:1이었다. 원인 기저질환은 류마티스 관절염이 11예로 가장 많았고, 강직성 척추염, 만성 B형 간염, Henoch-Schönlein purpura, 울혈성 심부전 등이었다. 소화기계 증상은 설사가 11예, 복통이 6예였고, 오심, 구토, 식욕 감소가 있었다. 상부위장관내시경 검사는 7예에서 시행되었고, 소견은 다발성 미란이 5예, 궤양이 3예, 부종, 결절성

5
Article|5 citations·2007
한국인 알코올 간염 환자의 예후 판정을 위한 Discriminant Function 점수, Child-Turcotte-Pugh 점수와 Model for End-stage Liver Disease 점수 비교
정재윤, 손주현, 손병관, 백창희, 김석환, 한동수, 전용철, 이민호, 이동후, 기춘석

목적: 알코올 간염은 급성 염증증후군으로 높은 이환율과 사망률을 보인다. 전통적으로 discriminant function (DF) 점수와 Child-Turcotte-Pugh (CTP) 점수가 알코올 간염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지표로 사용되어 왔다. 최근에 model for end-stage liver disease (MELD) 점수가 알코올 간염 환자에 예후 예측에 이용되고 있고, 일부 연구자들은 중증 알코올 간염 환자에서 다른 점수에 비해 예후를 예측하는 데 우월한 지표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까지 대부분의 연구들은 서양인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저자는 한국인에서 알코올 간염 환자들의 예후 예측인자로 DF 점수, CTP 점수, MELD 점수를 비교하여 평가하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병원 기록을 통해 총 138명 중 74명이 알코올 간염 환자의 포함기준을 만족하였다. 환자 기록은 후향으로 분석하였고 입원 당시의 인구 통계학적인 자료, 임상 진찰의 결과와 표준 검사실 결과 등

6
Article|3 citations·2006
경피 간 생검 후 생긴 혈액담즙증에 의한 급성 담낭염 1예
문원, 손주현, 장명희, 백창희, 정용우, 김종표, 한동수, 전용철, 함준수, 이동후, 기춘석

Percutaneous liver biopsy is well established for the diagnosis and follow-up of many liver diseases. Although it is rather safe, major complications, such as bleeding into the peritoneal or thoracic cavity, hemobilia, enteric perforation and intrahepatic hematoma, have been reported related to the procedure. Recently, incidence of such major complications has been decreased since the introduction of ultrasonography-guided liver biopsy. We report a case of 59-year-old female patient with acute c

7
Article|3 citations·2004
급성 신부전으로 발현된 특발성 후복막 섬유증의 스테로이드 치료 1예
이경해, 한상웅, 윤여욱, 왕준광, 박성현, 박의순, 원영웅, 오영하, 박용욱, 기춘석, 김호중

후복막 섬유증이란 후복막강 내 결체 조직의 섬유성 증식 질환으로 1905년 Alberran 등이 처음 보고하였고, 국내에서는 1967년 박1)에 의해 처음 보고된 이후 현재까지 20예 미만으로 보고되었다. 과반수에서 원인을 규명할 수 없는 특발성으로 생각되었던 경우가 최근에는 대동맥 등의 죽상판으로부터 외부로 누출된 불용성 인지질에 대한 자가 면역성의 혈관염으로 인식되고 있다2). 이차 원인으로는 ergot의 유도체 (methysergide) 투여, 감염, 대동맥류, 후복막 출혈, 신장, 요관 손상과 소변의 누출 등이 있다3). 요관, 복부 대동맥의 압박 및 폐쇄를 유발하며 폐쇄성 요로질환, 고혈압, 복통 또는 발열과 부종을 일으킬 수 있어 급격한 신손상 또는 불가역적 신손상을 막기 위해 조기 진단과 요로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거에는 수술적 처치가 주요한 치료 방법이었으나 현재는 스테로이드를 포함한 면역억제 요법 등의 약물 치료가 증가되고 있다. 저자들은 급성 신부전으로 발현

8
Article|3 citations·2005
고중성지방혈증에 의한 급성췌장염 2예
배중호, 백상현, 최호순, 조경란, 이항락, 이오영, 윤병철, 함준수, 이민호, 이동후, 기춘석

고중성지방혈증은 급성췌장염의 잘 알려진 원인 중 하나이며, 그 정도가 심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일차로 발생할 수 있으며, 알코올 남용이나 당뇨, 임신, 그리고 약제 사용에 의해 이차로 발생할 수도 있다. I, IV 그리고 V형 고지혈증에서 혈청 중성지방 수치가 1,000에서 2,000 mg/dL 이상 증가할 경우 고중성지방혈증에 의한 급성췌장염의 위험 요소가 된다. 고중성지방혈증에 의한 췌장염의 경우 급성췌장염이나 반복췌장염의 전형적인 경과를 보인다. 고지혈증에 의한 급성췌장염의 임상 경과는 다른 원인에 의한 급성췌장염의 임상 경과와 비슷하므로 기본 처치는 동일하다. 지방 대사의 이상에 대한 철저한 가족력 조사가 필요하며, 췌장염을 유발할 만한 다른 이차 원인에 대해서도 조사가 필요하다. 치료의 근간이 되는 두 가지는 저지방 식이와 항고지혈증 치료제(대부분 섬유산 유도체)이다. 혈장분리반출술이나 지질단백 성분 채집술, 헤파린 정주나 인슐린의 적용은 경험

9
Article|2 citations·2005
다발 두피 전이를 보인 원발 간 평활근육종
이항락, 손주현, 김진배, 한동수, 전용철, 함준수, 이동후, 기춘석, 박용욱

Leiomyosarcoma is an uncommon tumor which arises from various sites including uterus, stomach, retroperitoneum, superficial soft tissues, bladder, kidney, and lung. Primary hepatic leiomyosarcoma is a very rare tumor and fewer than 70 cases of primary hepatic leiomyosarcoma have been reported since the first publication in Japan. And there was only one case report of cutaneous metastasis from hepatic leiomyosarcoma. W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primary hepatic leiomyosarcoma presenting as s

10
Article|2 citations·2006
IgA 신병증 환자에서 발생한 크론병
염지연, 이오영, 박문향, 양선영, 한성희, 백유흠, 박송리, 이항락,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이민호

Crohn's disease is a condition of chronic inflammation potentially involving any location of the alimentary tract from mouth to anus. Numerous extraintestinal manifestations can also be present. Urologic complications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are seen in up to 25% of patients, but renal parenchymal disease has been rarely reported. IgA nephropathy is recognized worldwide as a most common form of primary glomerulonephritis. Clinical manifestations vary, ranging from microscopic hematuria to

11
Article|1 citations·2005
과민성 장 증후군 아형에 따른 구불창자 수용성 적응도의 차이
전대원, 이오영, 양선영, 한성희, 노병주, 윤창옥, 이항락,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이민호, 이동후

목적: 과민성 장 증후군의 병태 생리에 대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나 아직도 명확히 규명되어 있지 않다. 최근에는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에서 구불창자의 수용성 적응도(accommodation)에 대한 연구보고가 있지만 아직 연구가 미흡하며, 특히 아형에 따른 수용성 적응도의 차이는 알려져 있지 않다. 방법: 위장 증상이 없는 7명의 건강한 대조군(평균연령 36.7세, 남자 4명, 여자 3명)과 로마 II 기준에 의한 15명의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평균연령 36.8세, 남자 8명, 여자 7명)를 대상으로 하였다. 구불창자에 풍선을 삽입하고 바로스타트(barostat) 를 이용하여 구불창자의 수용성 적응도를 측정 하였다. 시각상사척도를 이용하여 지난 3개월 동안 증상 정도와 주당 평균 배변 횟수를 측정였다. 결과: 15명의 과민성 장 증후군 환자 중 변비형이 8명(남자 2명, 여자6명), 설사형이 7명(남자 6명, 여자 1명)이었다. 구불창자의 수용성 적응도는 과민성 장 증후군 환

12
Article|1 citations·2005
과민성 장증후군 환자 중 치료군과 비치료군의 비교
전대원, 이오영, 조경란, 백상현, 양선영, 한성희, 이항락, 전용철, 한동수, 손주현, 윤병철, 최호순

목적: 과민성 장증후군은 약 6~10%의 유병율을 가지는 매우 흔한 소화기 질환이며, 정신사회학적 증상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민성 장증후군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소수만이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과민성 장증후군의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의료기관을 이용하여 치료를 받고 있는 군과 치료를 받지 않는 비치료군 간의 심리적 상태 및 장외증상의 차이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여 과민성 장증후군으로 진단 받은 치료군 47명, 과민성 장증후군을 가지고 있으나 치료를 받지 않은 비치료군 32명, 기타 다른 질환이 없는 대상자 30명를 대상으로 하였다. 과민성 장증후군의 진단은 Rome II 진단기준에 의하여 진단하였으며, 위장관 증상, 생활습관, 사회활동, 병의원 방문, 투약, 장외증상에 관한 질문을 포함하는 43개의 설문문항을 작성하여 조사하였다. 또한 정신과에서 사용되는 심리적 측정

13
Article|1 citations·2005
상기도 감염 후 연하곤란을 호소한 제 9, 10 뇌신경 마비
박호영, 이오영, 양선영, 천승민, 이항락, 한동수, 전용철, 손주현,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이민호

Oropharyngeal dysphagia is characterized by difficulty in transferring food from the mouth through the upper esophageal sphincter into the upper esophagus. Lesions involving the vagus and glossopharyngeal nerve may cause dysphagia and dysphonia. On rare ocassions, upper respiratory infection due to virus may affect the lower cranial nerves. We experienced a 76-year-old man who suffered with an upper respiratory infection, and this was followed by his dysphagia and dysphonia. The esophagogastrosc

14
Article|1 citations·2007
복수를 동반한 위막성 대장염의 임상양상
권오완, 이오영, 권영일, 정재윤, 백유흠, 문원, 김정미, 고동희, 이항락, 윤병철, 최호순, 함준수

목적: 위막성 대장염은 흔히 접하는 질환이며 빈도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복수는 드물지 않게 동반되지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합병증이다. 본 연구는 복수 유무와 위막성 대장염의 임상양상과의 상관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2년 3월부터 2006년 6월까지 하부위장관 내시경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위막성 대장염으로 진단된 98명 중에서 다른 원인에 의한 복수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제외한 67명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유발 항생제, 투여 방법, 투여 기간, 증상 유무, 재발 여부, 내시경적 중증도, 대장염 범위, 혈청학적 소견 등을 분석하였다. 단순복부촬영, 초음파, 컴퓨터 단층촬영을 통해 복수 유무를 판별하고 복수 유무와 임상지표들과의 상관성을 조사하였다. 결과: 67명 중 16명 (23.9%)이 복수를 가지고 있었다. 재발 여부(p<0.01), CRP (p<0.01), 백혈구 수치(p=0.01), 알부민 수치(p<0.01), 대장염의 범위(p<0.01)가 복수 유무

15
Article|1 citations·2004
원발성 담도성 간경변증과 유사한 임상 양상을 보인 간의 결절성 재생증식 1예
심성곤, 손주현, 이재웅, 백창희, 정용우, 김종표, 한동수, 전용철, 함준수, 이동후, 기춘석, 오영하

서론: 결절성 재생증식(nodular regenerative hyperplasia)은 간 조직의 재생결절이 간에 미만성으로 퍼져 있으면서 각 결절이 간경변증과는 달리 섬유성 중격에 둘러싸이지 않은 드문 질환이다. 이는 간내 혈류의 균일하지 않은 분포에 대한 이차성 또는 비특이적인 적응 상태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가면역 질환, 류마티스 질환, 골수증식 질환, 만성적 정맥울혈 등과 관계된다는 보고가 있다. 정확한 유병률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지만 비간경변성 문맥압항진증에서 약 14-26%에 해당한다고 알려져 있다. 임상 양상은 별로 알려져 있지 않으며, 드물게 문맥압항진증에 의한 정맥류 출혈이나 비기능항진증의 징후를 나타내게 된다. 최근 저자들은 원발성 담도성 간경변증과 유사한 임상 양상을 보였던 결절성 재생증식의 1예를 경험하였기에 문헌 고찰과 함께 보고하는 바이다. 증례: 67세 여자 환자로 10일 전 발생한 황달과 소양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추간판탈출증으로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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