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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hoe Ahn

Sungkyunkwan University · 社会科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Dae-hoe Ahn'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Korean late imperial intellectual history, with a focus on cross-cultural exchanges, especially between Joseon Korea and Qing China and Japan during the 17th to 19th centuries. The lab explores diplomatic missions (Yan'ing), literary and performative texts such as *sung-jo* (dedicatory essays) and rare vernacular plays, and the transmission and reception of encyclopedic knowledge—particularly Japanese and Western learning—through works like the *Wakan Sansai-Too*. The lab also investigates the evolution of literary forms, including the rise of *sōpin* (short prose) and the role of personal correspondence in shaping political and cultural identities.

Yan'ing missionsJoseon intellectual historycross-cultural exchangeencyclopedic knowledgelate imperial Korean literature

Research Overview

Papers
105
Total Citations
241
Papers (5y)
14
Primary Field
社会科学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14total
2020
2021
2022
2023
2024
Citations per year (5y)
3total
20202021202220232024

Selected Pa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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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41 citations·2010
조선 후기 燕行을 보는 세 가지 시선-燕行使를 보내는 送序를 중심으로
안대회

이 논문은 1637년부터 1863년까지 청나라에 보낸 燕行使를 전송하며 써준 送序를 분석하였다. 送序는 연행의 의의와 사신의 임무, 그리고 연행과 청나라를 보는 조선 후기 지식인의 시각을 첨예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분석의 필요가 있다. 연행을 보는 시선은 각 시대의 사회분위기와 정치 이데올로기, 지식인의 성향이라는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형성되었고, 형성된 시선은 시대의 추이에 따라 변화했다. 분석한 결과 시선은 대체로 세 단계의 큰 변화를 보였다. 첫 번째 단계는 청에 항복한 인조 이후 경종에 이르는 시기로서, 청나라에 대한 적개심과 연행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지배적인 시기였다. 17세기의 송서와 18세기 老論淸流의 송서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두 번째 단계는 18세기로서 청나라 문명을 인정하고 그 문물을 수용하려는 시각이 두드러진 시기였다. 이 시기의 의식을 주도한 북학파 학자들의 논의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세 번째 단계는 순조 이후 구한말 이전으로,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상황에 발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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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25 citations·2008
19세기 희곡 『北廂記』연구
안대회

이 논문은 그 동안 학계에 전혀 알려지지 않은 『北廂記』라는 필사본 희곡을 발굴하여 작자와 창작시기, 형식과 내용, 그리고 작품의 특징과 문학사적 가치를 평가하였다. 분석한 결과, 이 희곡은 東皐漁樵라는 몰락한 사대부 작가에 의해 白話文으로 창작된 완벽한 희곡이며, 창작된 시기는 1840년으로 추정하였다. 1840년대 강원도 홍천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주요인물은 18세 기생인 舜玉, 61세 양반 선비인 樂安 先生, 그리고 퇴기인 蓬萊仙이다. 작품은 金聖歎 批評本 『西廂記』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19齣의 희곡으로서 明代 傳奇의 방식을 따랐다. 주 내용은 61세 환갑노인인 낙안 선생이 18세 처녀 기생 순옥과 나누는 기괴한 애정행각이다. 평범한 才子佳人의 낭만적 로맨스가 아니라, 성적 욕망의 성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관음증을 유발하는 노골적인 성행위를 묘사함으로써 희곡을 표방한 작품으로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파격을 보인다. 이 작품은 소설을 비롯한 19세기 서사

3
Article|20 citations·2010
18·19세기 조선의 百科全書派와 『和漢三才圖會』
안대회

이 논문은 日本江戶時代중기에 데라시마 료오안(寺島良安)에 의해 편찬된 百科事典인 『和漢三才圖會』, 가 18·19세기 조선의 학술계에 수용된 과정과 지식인들에 미친 영향, 그리고 활용된 양상을 분석하였다. 이 책이 출간되고 조선에 수용된 것은 17세기 이후 동아시아 3국의 학계에서 실증적이고 백과전서적인 학풍이 학계의 조류를 형성했기에 가능했다. 1713년에 출간된 이 책은 주로 일본을 왕래한 朝鮮通信使에 의해 조선에 수입되었다. 이 책은 외국문물의 수용에 적극적이었던 李德懋, 柳得恭, 朴齊家등의 北學派학자들에 의해 일본에 관한 정보를 얻는 공구서로서, 고증적 학술방법의 주요 참고서로서 활용되었다. 특히 이 책을 학계에 소개하고 적극 활용한 학자가 이덕무이다. 18·19세기에 이 책을 활용한 지식인은 거의대부분 이덕무와 관련을 맺고 있고, 19세기에 들어 특히 徐有榘, 李圭景에게 애호를 받았다. 이 책은 백과전서파 학자들에게 일본에 관한 정보를 얻는 주요 참고서로 활용되었을 뿐만 아니

4
Article|20 citations·2012
조선 후기 小品體 遊記의 연구
안대회

이 논문은 조선 후기에 창작된 遊記산문 가운데 小品文에 속하는 작품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였다. 당시는 여행이 여가생활의 하나로 정착되면서 여행을 기록한 참신한산문이 많이 출현하였다. 그 변화는 주로 小品文이란 문체로 구현되었다. 작가들은 기존 유기 산문의 문체와 내용을 비판하고 변화가 필요함을 역설하였는데 그들이 모범으로 여긴 대상은 明末의 소품작가였다. 그들이 창작한 유기의 방향은 대략 세 가지로정리된다. 하나는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산문을 지향하였다. 인상적인 풍경을 짧고 단편적으로 서술하는 방향을 선호하여 ‘小記’라는 명칭을 제목에 자주 사용하였다. 하나는기왕의 문체와는 색다른 기이한 문체를 구사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리하여 실험적인 문체를 시도하여 문서와 같은 형식을 쓰기도 하였고, 경전을 모방한 유기도 창작하였다. 마지막으로 전통적인 여행지의 제한을 벗어나 여행의 공간이 확대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시선과 취향을 반영한 유기를 창작하였다. 논의의 결과 조선 후기에는 과거의 낡은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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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7 citations·2009
楚亭 朴齊家의 燕行과 일상속의 국제교류
안대회

이 논문은 楚亭 朴齊家(1750~1805)가 燕行을 통해 일구어낸 국제 교류의 양상을 고찰했다. 초정이 중국 인사와 맺은 인맥은 양적으로 매우 풍부하고 질적으로도 최상의 수준이었다. 그가 맺은 인맥은 19세기의 활발한 교류의 물꼬를 텄다. 그의 교류는 일방향이 아니라 쌍방향에서 이루어졌다. 4차에 걸친 연행에서 초정은 많은 명사들과 인간적으로 친분을 맺어 가족간에도 오가는 관계로 발전했다. 서로를 방문하여 식사하고, 선물을 주고받으며, 오랜 동안 국경을 넘어서 편지를 왕래하고, 가족간의 친밀한 교류를 대를 이어 전했다. 깊고 친밀한 교유는 기생 六娥를 두고 오간 시문과 서로의 小照를 그려서 교환한 모습, 그리고 문방도구를 비롯한 물품을 주고받은 일로 입증된다. 중국 인사와의 만남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 살펴본 결과, 초정은 문화적 수준이 높은 지식인들과 친밀한 인간적 관계를 맺었고, 누구보다 폭넓고 깊이 있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며, 그의 인간적 교유가 문화와 지식의 교류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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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4 citations·2009
어찰(御札)의 정치학 - 정조와 심환지
안대회

This paper uses various materials such as King’s letters including King Jeongjo’s letter album, and several historical documents including literary collection of Sim Hwan-ji family. Through the analysis of these materials, I clarify the cultural significance of King’s letters and the characteristics of King Jeongjo and his activities as a politician. First of all, I look into the letters of kings of many generation, after explaining the process of researching King Jeongjo’s letter album. I ana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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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2 citations·2012
조선 후기 취미생활과 문화현상
안대회

This essay explores the ways that various hobbies were enjoyed during the later period of the Chosŏn Dynasty. Hobbies are not merely related to individual tastes; more importantly, they also demonstrate the contemporary cultural trends. While gaining and losing popularity under the influence of fashion and trends of consumption, various hobbies were reflected in literary works and paintings. Escaping from the ascetic culture fostered by Neo-Confucianism where the pursuit of pleasure was deemed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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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0 citations·2011
18세기의 노비 시인 정초부
안대회

Based on Hŏnjŏkchip(軒適集), a collection of Yŏ Ch’unyŏng’s works, and Ch’obuyogo(樵夫遺稿), a book of Chŏng Ch’obu’s poetry, this article analyzes the life and literature of Chŏng Ch’obu (鄭樵夫, 1714-1789), a slave poet in eighteenth-century Chosŏn Korea. While the Chinese-style poetry was monopolized by the ruling Yangban elites in Chosŏn society, there are only several recorded cases of slave poets because of slaves’ illiteracy; slaves were unable to taste poetry in classical Chinese, let alone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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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7 citations·2013
조선 후기 여항문학(閭巷文學)의 성격과 지향
안대회

이 논문은 조선후기 여항문학의 성격과 지향을 새롭게 조명하여 연구의 방향을 점검하고자 하였다. 먼저 여항인들이 경제력을 갖추고서 사대부가 독점해온 학문과 문예를 공유한 현상을 분석하였다. 교육에 대한 투자, 과거시험의 응시가 문인의 저변을 두텁게 하는 결과로 나타났고, 이는 영조와 정조의 정책에 부응하는 것이었음을 밝혀냈다. 여항문단의 활기는 문단에 변화를 가져왔다. 소수자가 문학과 학술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고, 서민의 삶과 자의식을 주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길을 터놓았으며, 지식의 대중화를 촉진시켰다. 이는 조선후기 문단에 적지 않은 변화를 야기하였다. 학술과 문예 분야에서 일구어낸 성과로는 학술 분야에서 실용적인 지식을 정리하고 계몽하는데 기여하였다. 그들은 기술발전과 방위 분야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였다. 문학적으로는 시의 창작에서 능력을 발휘하였는데 그들의 문학적 성취를 적극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

10
Article|7 citations·2019
李載運의 『海東貨殖傳』과 巨富列傳
안대회

이 논문은 조선 영조 때의 문인 李載運의 저술 『海東貨殖傳』과 그 안에 수록된 거부열전 9편을 분석하였다. 1740년대 후반에 저술된 것으로 추정하는 이 저술은 지금까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필자가 사본을 입수하여 그 내용과 성격을 처음 소개하였다. 2장에서는 저자의 가계와 『해동화식전』 2종의 서지사항을 자세하게 조사하여 설명하였다. 북인(北人) 명문가인 이산해(李山海) 가문의 5대손으로 경제와 경세에 관심을 기울인 학맥에 속해 있었고, 서계(庶系)로 불우하게 지낸 小品文家 계열임을 밝혔다. 이 저술은 조선의 일반적 경제관념과 상인관을 뒤집는 중상주의적 이론과 경영론을 전개한 동시에 그 경영론을 뒷받침하는 거부열전 9편을 수록한 독창적 가치를 지녔다. 9편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였고, 그중에서 특히 이진욱 열전을 통해 치부하는 방법과 이재운이 바라본 조선 거부의 성격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9편의 거부열전이 후대 야담집의 治産談과 맺는 관계를 차례로 설명하였고, 18세기 이후

11
Article|6 citations·2018
『택리지』의 篇目과 이본의 구조 및 계통
안대회

이 논문은 세 가지 주제로 『택리지』 이본의 발생과 구조를 해명하였다. 『택리지』의 수많은 이본을 크게 초고본 계통과 개정본 계통, 『동국산수록(東國山水錄)』 계통의 세 가지 계통으로 나누고, 『택리지』 이본의 전체 구조와 성립과정에서 불거진 문제점을 찾아 분석하고 오류를 바로잡고자 하였다. 첫 번째로 이미 상식으로 굳어져 있는 사민총론(四民總論), 팔도총론(八道總論), 복거총론(卜居總論), 총론(總論)이란 편목의 설정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여 불합리하고 받아들이기 힘든 편목의 설정임을 논증하고, 『택리지』의 실상에 밀착하여 서론, 팔도론, 복거론, 결론을 합리적인 편목으로 새로 제안하였다. 다음으로 수많은 이본의 발생과 파생을 설명하는 주요한 안건으로 서발(序跋)과 권수제(卷首題), 서명(書名), ‘인심(人心)’ 항목의 변동 등 몇 가지 변수를 제기하여 초고본과 개정본, 『동국산수록』으로 계통을 나눈 근거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유중림(柳重臨)이 1766년 이전에 『택리지』를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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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18
이중환의『택리지』 개정과 이본의 형성
안대회

이 논문은 李重煥(1690-1755)의 명저 『擇里志』가 1751년에 완성되었다는 학계의정론에 의문을 품고 저자가 사망한 1756년 이전 어느 시점까지 초고본의 내용을 수정하여 개정본을 만들었다는 입론을 세웠다. 개정본 저술의 가능성을 이익이 친지에게보낸 편지에서 먼저 확인하였다. 이어서 수십 종에 이르는 다양한 이본의 교감을 통해 필사자의 개입으로 설명하기어려운 텍스트의 변화와 그에 따르는 일관된 질서를 찾아냈고, 몇 가지 사례를 통해텍스트에 존재하는 큰 차이를 제시하였다. 초고본과 개정본으로 분류한 이본군에서 명백한 차이를 제시하고 분석한 결과, 적지 않은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하고 저자가 직접개정했다는 가설의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였다. 분석의 결과, 개정을 통해 내용이 더 풍부해지고, 논리가 정연하며, 풍수설이나 지리 현상의 자세한 설명을 줄이는 대신 인문적 요소가 더 풍부하고, 서술이 합리적이도록 바뀐 사실을 새롭게 밝혔다. 현재 150종으로 확인한 많은 이본 텍스트에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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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07
한문고전 번역서 평가 시스템 구축 및 평가모델
안대회

To achieve the development of the translation of Chinese classics in quantity and quality, the construction of objective and fair evaluation system and appropriate appraisal model is needed. Recently, the estimation of the translated book is being promoted and the interest on the evaluation of the translated Chinese classics is more increased. This paper examines how the evaluation of the translated Chinese classics have been progressed and tries to find an alternative plan. The main object of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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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17
조선말기의 문예그룹 南社와 南社同人의 문학활동
안대회

이 논문은 南社라는 조선말기의 시사를 발굴하여 조명했다. 그동안 남사는 존재 자체가 알려지지 않은 시사인데 이 글을 통해 문학사와 지성사에서 주목해야 할 結社임을 밝혔다. 남사는 1860년대 후반에 少論系 문인들이 서울의 남산 북쪽 회현동의 南村 지역을 거점으로 결성하였다. 결성을 주도한 문인은 洪岐周, 李重夏, 鄭基雨, 李建昌이다. 30여명으로 출발한 시사에는 姜瑋, 李建昇, 鄭範朝, 呂圭亨, 李南珪, 李琦, 金澤榮, 黃玹, 李根洙 등 조선말기 시문의 대가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시사는 30여년 이상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주요 동인이 사망한 광무 연간 이후에도 지속되었다. 일제강점기를 전후하여 동인은 親日과 反日로 분화되어 따로 시사활동을 하면서 한문학 창작과 연구를 주도하였다. 그 후예 중의 한 사람이 蔿堂 鄭寅普이다. 활발한 시사활동을 보여주는 산물로 1873년에 春柳詩 창작을 엮은 『春柳詩帖』과 1878년의 『九九銷寒帖』의 편집을 꼽을 수 있다. 姜瑋가 편찬한 『韓四客詩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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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09
21세기 사회변동과 한국 한문학 연구의 방향
안대회

본고는 21세기 사회변동에 따른 한국 한문학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먼저 21세기 사회변동에 따른 한국 한문학의 위상이 가변적이기는 하나 여전히 독립된 학문으로서 기능을 할 것인지 분석했다. 다음으로 인문학의 한 분야로서 한문학이 한문학 고유의 연구를 진행함과 동시에 다양한 인문학의 한문 텍스트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전통문화의 다양한 해석에도 동참하는 일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로 한국 한문학이 국제적으로 널리 연구되고 한문학자가 국제적 문어인 한문에 대한 장악력을 이용하여 국제적 연구활동을 하는 문제를 다루었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21세기 한국 한문학의 연구방향을 세 가지로 모색했다. 먼저 제도와 학문으로서 한문학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밝혔다. 신생 학문으로서 한국 한문학이 기초에 충실하고 필요한 연구자를 지속적으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했다. 다음으로 분과학문의 좁은 한계를 넘어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촉발할 것과 국제적 시야를

Research Areas

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Cultural StudiesAerospace EngineeringVisual Arts and Performing ArtsInformation Systems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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