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han Song
Yonsei University · 社会科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Inhan Song'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adolescent mental health and health disparities, with a focus on the psychosocial determinants of well-being in youth. The lab investigates critical issues such as youth suicide, social exclusion, digital technology use (e.g., mobile phone dependency), and the protective roles of social support, self-efficacy, and civic optimism. Research directions emphasize health promotion, resilience factors, and structural inequalities, particularly examining how family relationships, peer influences, and socioeconomic conditions shape adolescent mental health outcome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청소년 자살은 현재 우리나라의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자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서 사회적 차별경험에 관한 해외연구결과가 제기되어 왔으나, 이와 관련한 국내연구는 미진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성, 연령, 외모 및 신체조건, 성적, 가정경제수준에 따른 차별경험과 자살생각의 관계 및 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09년 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데이터를 활용하여 중학생 3,117명을 대상으로 변인간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여자 중학생이 남자 중학생보다 성별, 나이, 외모 및 신체조건, 성적에 따른 차별경험에서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다. 둘째, 차별경험이 높을수록 자살생각을 가질 확률이 높았으며, 셋째, 지지자가 있는 경우 지지자가 없는 경우보다 자살생각을 가질 확률이 낮았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지지가 차별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차별경험과 연관된 자살생각을 감소시킴에 있
사회경제적 요인에 따른 건강불평등은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본 연구는 사회경제적 박탈이 주관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이 관계에서 시민적 낙관의 매개효과를 검증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복지패널 1차년도(2008년) 자료를 활용하여 경로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인구사회학적 변인을 포함하여 모형을 분석한 결과, 남성보다 여성이, 연령이 높을수록,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배우자가 없는 집단이, 소득이 적을수록 높은 박탈을 보였으며, 주관적 건강은 여성보다 남성이, 연령이 낮을수록,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적 낙관은 박탈이 높고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탈, 시민적 낙관, 주관적 건강간의 관계는 박탈수준이 높을수록주관적 건강수준이 낮아지고 시민적 낙관이 낮아지며, 시민적 낙관은 다시 주관적 건강에 정적 영향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회적 박탈이 낙관주의를 매개로 주관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매개효
청소년기는 성인기 이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청소년기의 바람직한 건강증진행동 형성은 매우 중요하다. 청소년기의 건강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요소로서 부모-자녀간 유대관계의 중요성이 주장되었으며, 특히 자기효능감이 건강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이 제기되어 왔다.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건강증진행동에 미치는 부모-자녀간 유대의 영향력을 검증하고 이 관계에서의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지역별로 유의할당추출된 중학교 2학년 청소년 402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기술분석과 단순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다중회귀분석으로 연구모형을 검증하고, Sobel test를 통해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로서, 자기효능감이 부모-자녀간 유대와 건강증진행동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부모-자녀간 유대관계가 건강증진행동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기 보다는 자기효능감을 통해 건강증진행동에 영향을 미침을
우리나라 청소년의 휴대전화 의존 실태가 심각한 현재의 상황에서 휴대전화 사용 형태가 사회성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중학생의 휴대전화 사용 용도를 세부적으로 나누고, 사회적 위축과의 관계에서 휴대전화 의존도의 매개효과를 검증함으로써, 휴대전화의 사용용도에 따른 사회적 위축의 차이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청소년패널조사(KCYPS) 중1패널 자료 중 2011년 2차년도 데이터(N=2,021)를 분석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휴대전화 사용 용도가 휴대전화 의존도에 영향을 미쳤다. 가족과 사용 정도가 많을수록 휴대전화 의존도는 낮았으며, 친구와의 사용하거나 게임, 오락으로 사용하는 정도가 많을수록 휴대전화 의존도가 높게 나타났다. 둘째, 휴대전화 사용 용도가 사회적 위축에 미치는 영향은 친구와의 사용 유형만이 유의하여, 친구와의 사용 정도가 많을수록 사회적 위축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휴대
한국 청소년 자살의 급격한 증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중학생의 자살사고에 있어서 부모-자녀 유대관계의 영향력을 조사하며, 부모-자녀 유대관계와 자살사고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 역할을 검증하였다. ‘청소년 건강증진 행동’ 연구조사를 위해 전국을 모집단으로 유의할당 추출방법으로 선정된 중학교 2학년 500명을 연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다중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부모-자녀 유대관계와 자기효능감은 자살사고와 부적인 관계를 가졌으며, 자기효능감이 부모-자녀 유대관계와 자살사고의 관계를 부분매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청소년의 부모와의 유대가 자살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특히, 자기효능감을 통해 자살사고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해석된다. 연구 결과를 통해 부모-자녀 유대관계는 청소년의 자살사고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인이며, 자기효능감 역시 자살사고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우리사회의 심각한 사회문제인 자살은 타인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또래집단의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청소년기에 친구의 자살관련 행동은 심각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친구의 자살시도 경험이 중학생의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 친구의 자살시도 경험과 청소년의 자살생각 사이의 관계에서 사회적 지지가 가지는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인천 지역에서 권역별로 선택된 5개 학교의 중학생 549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다음의 결과를 발견하였다. 첫째, 친구 자살시도 경험이 중학생의 자살생각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사회적 지지는 친구 자살시도 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의 관계에서 조절효과를 가졌다. 즉, 친구의 자살시도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경우 자살생각 수준이 더 높게 나타났으며, 사회적 지지 자원을 가지는 경우 친구의 자살시도 경험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력을 감소
본 연구는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남녀간 차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전국 지역자활센터 36개 기관 자활사업 참여자 424명이 응답한 자활의지의 수준을 평가하였고,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였다. 그 결과 남성 자활프로그램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연령, 부채유무, 가족지지가 유의하게 발견되었으며, 여성 자활프로그램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우울감, 실무자지지, 가족지지가 유의하게 나타나는 차이가 발견되었다. 남성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부채가 없을수록, 가족지지가 높을수록 자활의지가 높은 반면에, 여성의 경우, 우울지수가 낮을수록, 실무자지지가 높을수록, 가족지지가 높을수록 자활의지가 증가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를 통해, 남녀 공통으로 가족지지가 자활의지와 유의하게 연관되어 있는 중요성을 확인하였고, 남성과 여성 자활사업 참여자간에 다른 요인들이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차이가 발견되었다. 이러한 근거로 자활의지를 고취시키는
본 연구는 준.고령층과 청.장년층 자활사업 참여자 집단 간에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연령별차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전국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중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368명으로부터 수집된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령에 따른 주요 변수들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Chi-square 검정과 t-test를실시하였으며, 준.고령층과 청.장년층 자활사업 참여자 두 집단에서 각각 다중회귀모델을 통해 자활의지에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여 비교하였다. 그 결과 청.장년층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별, 구직희망이 유의하게 발견되었으며, 준.고령층 자활사업 참여자의 자활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성별, 구직희망, 주관적 건강, 참여기간이 유의하게 나타나는 차이가 발견되었다. 청.장년층과준.고령층 자활사업 참여자 집단 모두에서 여성과 구직희망이 높은 참여자에게서 높은 자활의지가 발견되었으며, 청.장년층 참여자에게서는 다른 영향요인이 없는 반면 준.고
현재 우리사회의 심각한 사회문제인 청소년 자살을 감소시키고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자살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보호요인으로서 자살생각 감소 및 예방에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 행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기존 연구에서 밝혀진 건강증진행동과 자기효능감의 관계, 자기효능감과 자살생각과의 관계에 근거하여, 건강증진행동, 자기효능감, 자살생각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전국에서 무작위로 추출된 5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건강증진행동 조사’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건강증진행동과 자살생각 관계에서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Bootstrapping을 실시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로는, 첫째, 건강증진행동이 자기효능감에 정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둘째, 건강증진행동이 자살생각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며, 자기효능감이 완전매개효과를 가짐이 검증되었다. 즉, 건강증진행동이 자살생각을 감소시키는데 유의미하며, 건강증진행동은 자기효능감을 향상
경제적 자활을 강조하던 기존 관점으로부터 심리적 자활까지 확장해 자활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자활을 포괄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체계적 척도가 국내에 부재하였다. 본 연구는 경제적 상황에 대한 주관적 생각을 측정하는 경제적 자활 척도(Economic Self Sufficiency; ESS)와 근로에 대한 기대를 측정하는 근로희망 척도(Work Hope Scale; ESS)를 국내에 적용하고자, 두 척도에 대한 전문번역, 전문가 검토 및 초점집단연구를 거쳐 포괄적으로 자활을 측정할 척도를 구성하였다. 예비조사에서 서울, 인천, 경기지역 20개 자활센터로부터 260명, 본조사에서 전국 20개 자활센터로부터 262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척도를 사용한 결과, ESS는 기본적 경제 영역, 자율적 경제 영역의 2개 요인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WHS는 과정성 영역, 목표성 영역, 주도성 영역의 3개 요인으로 구성된 척도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경제적 자활과 심리적
자살예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은 국가적 자살예방대책의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 본 연구는 자살예방 국가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되는 뉴질랜드·미국·아일랜드·스코틀랜드·호주의 5개국과 우리나라의 캠페인을 비교·분석하였다. 미국 보건복지부가 제시한 보건커뮤니케이션 캠페인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각국의 캠페인을 (1) 목표의 명확성, (2) 표적화 전략의 적절성, (3) 메시지 전략의 적합성, (4) 이행의 효율성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 해외 캠페인들의 공통적 요소로 (1) 분명한 목표가 포함된 캠페인 명칭, (2) 사회 맥락을 고려한 캠페인 대상의 표적화, (3)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포함한 슬로건, (4) 정부와 민간의 유기적 협력이 발견되었다. 이를 근거로 우리나라 캠페인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보다 전략적 체계를 갖추고, 구체적인 대상에게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하며, 보다 대중적인 매체를 활용하고, 민간 및 지방조직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며, 체계적인 효과성 평
자활사업 참여자를 위한 전문가 지지는 성공적인 경제적 자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으나, 그에 대한 실증적 연구는 미진하다. 이에 본 연구는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경제적 자활에 미치는 전문가 지지의 영향력을 검증하고, 이 관계에서의 근로희망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 454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여, 다중회귀분석으로 연구모형을 검증하고, Sobel test를 통해 근로희망의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로서, 근로희망이 전문가 지지와 경제적 자활간의 관계를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전문가 지지가 경제적 자활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기 보다는 근로희망 증진을 통해 경제적 자활에 영향을 미침을 알 수 있다. 이를 토대로, 자활사업 전문가에 대한 사회복지 교육에 있어, 전문가 지지와 근로희망을 강조한 교육내용의 중요성을 제언하였다.
일이 주는 행복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여러 행복 측정도구가 개발되어 왔으나 대부분 감정적 즐거움인 헤도니아를 다루고 있으며, 의미와 보람을 통한 궁극적 행복으로서의 유데모니아를 다루는 척도는 국내에서 사용된 바 없었다. 본 연구는 일의 헤도니아와 유데모니아를 포괄하는 전반적 헤도니아-유데모니아(Global Hedonic and Eudaimonic Job Satisfaction) 척도의 한국어판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일의 가치와 의미, 즉 유데모니아적 행복을 중시하는 사회복지직의 특성을 고려하여, 총 376명의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10문항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헤도닉과 유데모닉의 2 요인으로 분류됨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 문항의 신뢰도 계수 Cronbach’s α=.936으로 나타나 높은 신뢰도를 보였다. 국내 최초로 유데모닉 행복을 측정하는 본 척도는 타인을 돕는 직업인 사회복지직 등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는 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교육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이 시급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1) 성폭력 피해자 지원 종사 인력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의 현황을 조사하고, (2) 종사자 19명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여 교육 내용의 요구에 대해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3) 이를 바탕으로 설문을 개발하여 전국의 종사자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4) 성폭력 분야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양성교육 주제와 방법에 대해 델파이 조사를 실시하였다. 종사자 설문조사 결과 내담자의 특수성에 대한 이해와 다학제적 접근의 훈련 및 기본교육의 강화가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문가 델파이 조사에서는 상담기술과 피해자 심리이해 및 정서적 지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집단의 피해자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언하였다.
장애영역에 대한 관점은 시혜의 측면으로부터 권리기반 관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관점의 이동에 주목하여 인권현안인식과 장애관련활동 경험의 상호작용이 장애인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자료수집은 전국 공무원, 교사, 의료인, 언론인, 장애인복지시설종사자 등의 표적집단을 포함한 477명의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변인의 주효과 및 상호작용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의 주요한 결과는 첫째, 연령이 낮을수록, 둘째, 일반인보다 공무원 교사, 언론인, 장애인복지시설종사자 등의 표적집단이 장애인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셋째, 인권현안인식과 장애관련활동경험은 정적 상호작용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발견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권리기반 접근의 실효성과 당위성을 뒷받침하며, 인권에 관한 교육과 직·간접적으로 장애인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상호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