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Yoon Lee
Seoul National University · 工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Jay-Yoon Lee'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interdisciplinary studies at the intersection of cultural sociology, health informatics, and data-driven social science. The lab explores cultural expressions in fashion and identity, particularly focusing on aesthetic patterns and collective unconsciousness in early 21st-century societies. It also investigates mHealth interventions for chronic disease management in aging populations, with a strong emphasis on technology-enabled self-care in highly connected societies like South Korea. Additionally, the lab conducts critical analyses of cross-cultural creativity, cyberbullying among youth, and innovative information retrieval methods such as improved weighting techniques in text analysis and scientometric mapping.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features of the conversational patterns presented on the fashion in the early 2000's and analyze it from cultural view.The expression of the patterns is a result of a creative aesthetic activity, mental activity, and the reflection of the common cognition. And the fashion is a part of the life environment. So the patterns presented on the fashion provides a clue to figure out the common unconscious sense for explaining the culture. The patterns have be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기 사이버폭력 가해에 영향을 미치는 촉진요인 및 통제요인을 살펴보고, 촉진요인이 사이버폭력으로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가정 및 학교의 통제가 그 영향 수준을 조절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한국정보화진흥원(2016)에서 수집한 통계자료 중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는 청소년 1,484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OLS기반 조절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이버폭력에 가담한 친구가 많을수록, 사이버상에서의 폭력 피해 경험이 많을수록, 사이버폭력 가해 수준은 높아졌다. 둘째, 자녀의 사이버폭력에 대하여 부모의 관심이 부재할수록, 학교의 사이버폭력 및 스마트폰 통제가 부재할수록, 청소년의 사이버폭력 가해 수준은 높아졌다. 셋째, 자녀의 사이버폭력에 대한 부모의 관심 부재와 교내 사이버폭력이나 스마트폰에 대한 통제의 부재는 사이버폭력에 가담한 친구의 수에 따라 높아지는 사이버
Objectives: Population aging has increased the burden of chronic diseases globally. mHealth is often cited as a viable solution to enhance the management of chronic conditions. In this study, we conducted a systematic review of mHealth interventions for the self-management of chronic diseases in Korea, a highly-connected country with a high chronic care burden. Methods: Five databases were searched for relevant empirical studies that employed randomized controlled trial (RCT) or quasi-experiment
세계화의 확대와 다문화적 조직의 증가로 인해 창의성에 대한 비교문화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이 분야의 연구는 아직 부족하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창의성을 비교문화적 관점에서 연구했던 기존문헌의 흐름을 정리해본 후, 해당 연구들의 한계점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추후 연구의 방향성을 제안했다. 기존에 이루어진 비교문화 창의성 연구 중 77%는(총 13개 중 10개) ‘서양 또는 개인주의 문화’가 ‘동양 또는 집합주의 문화’에 비해 창의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집합주의 문화권의 동조 압력, 응집성, 조화 추구 등이 창의성을 저해하며, 개인주의 문화권의 독립적 자아개념, 자율성 중시 등은 창의성을 촉진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집합주의 문화권에서 출발한 세계적 혁신기업들의 사례라든지, 전세계 최상위권의 특허 및 산업 디자인이 동양에서 개발되고 있다는 점 등의 현실적 증거들을 고려해 볼 때, 기존의 실험실 연
역문헌빈도 가중치 기법은 문헌 집단에서 출현빈도가 낮을수록 색인어의 중요도가 높다는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 그런데 이는 중간빈도어를 중요하게 여기는 여타 이론과는 일치하지 않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저빈도어보다 중간빈도어가 더 중요하다는 가정에 근거하여 역문헌빈도 가중치 공식을 수정한 피벗 역문헌빈도 가중치 기법을 제안하였다. 제안된 기법을 검증하기 위해서 세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검색실험을 수행한 결과. 피벗 역문헌빈도 가중치기법이 역문헌빈도 가중치 기법에 비해서 특히 검색결과 상위에서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는 연구자의 연구 이력을 분석하기 위해서 White(2000)가 제안한 인용 정체성과 Hellsten 등(2007)이 제안한 자기 인용 네트워크의 두 가지 최신 기법을 비교해보았다. 국내 대표적인 정보학자인 정영미의 연구 성과물을 대상으로 실험적인 분석을 수행해본 결과 두 기법에서 구분한 연구 시기가 동일하게 나뉘었으며 주요 연구 주제도 유사하게 파악되었다. 그러나 인용 정체성 지도에서는 주제영역별로 영향받은 주요 저자를 파악할 수 있는 반면에 자기 인용 네트워크에서는 시기별 핵심 문헌과 선도 문헌이 식별되었다. 따라서 이 두 가지 기법을 상호보완적으로 사용할 때 연구자의 연구 이력에 대해서 풍부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전 학문 분야를 포괄하는 광역 과학 지도는 학문 분야 사이의 구조적인 관계를 시각적으로 분석하는데 사용 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광역 과학 지도에 대한 선행 연구를 개관한 후 새로운 방법으로 국내의 학술 활동을 반영하는 광역 과학 지도를 생성하였다. 광역 과학 지도에 대한 연구는 ISI사(현재 Thomson Scientific)의 Garfield와 Small에 의해서 촉발되었고 최근에는 스페인 그라나다 대학의 SCImago 연구팀과 미국 인디애나 대학의 Borner 교수팀이 활발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들어 발표하고 있는 지도를 과학 지도 또는 사이언토그램이라고 부르며, 이에 관련된 활동을 과학지도학(scientography)이라고 하였다. 기존의 광역 과학 지도는 대부분 학술 논문 사이의 인용 분석에 근거하여 제작되었으나, 국내 학술 논문에 대한 인용 데이터베이스는 아직 미비한 상태이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국내의 광역 과학 지도를 만들기 위해서 학술진
이 연구의 목적은 공동연구 네트워크에서 연구자의 영향력과 입지를 분석하는데 사용되는 중심성 지수들의 특징에 대해서 고찰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이진 네트워크 중심성 지수로는 연결정도중심성, 매개중심성, 근접중심성, 페이지랭크를 다루었고, 공동연구 네트워크에서의 중심성을 측정하기 위해서 개발되었거나 사용된 가중네트워크 중심성 지수로는 삼각매개중심성, 평균연관성, 가중페이지랭크, 공동연구 h-지수와 공동연구 hs-지수, 복합연결정도중심성, c-지수에 대해서 살펴보았으며, 새로운 지수로 제곱근합 지수 SSR을 제안하였다. 이들 12종의 중심성 지수를 건축학, 문헌정보학, 마케팅 분야의 세 가지 공동연구 네트워크에 적용해본 결과 각 지수들의 특성과 지수 간 관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 분석 결과 공동연구 네트워크에서 공동연구 범위와 공동연구 강도를 모두 고려하기 위해서는 가중 네트워크 중심성 지수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동연구 범위와 강도를 모두 고려하는 전역중심성을 측정하기
인삼 및 가공품 중 azoxystrobin의 잔류특성 및 가공계수를 산출하기 위하여 재배중인 4년근 수삼에 2년간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시험농약을 살포한 후, 각각 4년근과 5년근을 수확하였다. 인삼은 (주)한국인삼공사의 공인된 방법에 따라 건삼과 홍삼을 제조한 후 건삼 및 홍삼의 물농축액과 알코올농축액을 제조하였다. 수...
연구동향 분석이나 연구영역 분석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다차원척도법은 표현할 개체의 수가 많을 경우에 군집분석 결과와 잘 결합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군집분석과 다차원척도법을 결합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고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았다.
데이터 사이언스가 경영, 학술, 교육 등의 전 영역에 확산되면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문헌정보학과 도서관의 입장에서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대세를 수용하는 전략에 대해서 데이터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연구 데이터 리터러시, 통계 데이터 리터러시, 실무 데이터 리터러시의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데이터 리터러시는 데이터와 관련된 기술과 역량을 강조하는 용어로서 문헌정보학과 도서관 현장에서 데이터 사이언스를 주도적인 입장에서 수용하는 브랜드로 육성시킬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