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Jin-young Park

Korea University

研究室紹介

Professor Jin-young Park's research lab focuses on interdisciplinary studies at the intersection of materials science, medical technology, and social humanities. The lab investigates advanced dental prostheses fabrication techniques, including additive and subtractive manufacturing methods for dental crowns and metal copings, emphasizing precision, clinical feasibility, and digital dental technologies. In parallel, the lab explores sociocultural and literary dimensions through critical analyses of Korean modernist literature and postwar social consciousness, particularly in works by authors like Choi Myung-ik and Yi Ho-chul. The integration of quantitative data analytics—such as card transaction big data—with qualitative literary and sociological inquiry reflects the lab’s unique approach to understanding contemporary social and technological transformations.

dental prosthesesadditive manufacturingKorean modern literatureconsumer behaviordigital health

Research Overview

Papers
44
Total Citations
250
Papers (5y)
8
Primary Field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8total
2021
2022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0total
2021202220232024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31 citations·2017
Evaluation of the marginal and internal gaps of three different dental prostheses: comparison of the silicone replica technique and three-dimensional superimposition analysis
박진영, 배소연, 이재준, 김지환, 김혜영, 김웅철
The Journal of Advanced of Prosthodontics

PURPOSE.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evaluate the marginal and internal gaps, and the potential clinical applications of three different methods of dental prostheses fabrication, and to compare the prostheses prepared using the silicone replica technique (SRT) and those prepared using the three-dimensional superimposition analysis (3DSA). MATERIALS AND METHODS. Five Pekkton, lithium disilicate, and zirconia crowns were each manufactured and tested using both the SRT and the two-dimensiona

2
Article|24 citations·2015
Comparison of prosthetic models produced by traditional and additive manufacturing methods
박진영, 김혜영, 김지환, 김재홍, 김웅철
The Journal of Advanced of Prosthodontics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clinical-feasibility of additive manufacturing by comparing the accuracy of four different manufacturing methods for metal coping: the conventional lost wax technique (CLWT); subtractive methods with wax blank milling (WBM); and two additive methods, multi jet modeling (MJM), and micro-stereolithography (Micro-SLA). MATERIALS AND METHODS. Thirty study models were created using an acrylic model with the maxillary upper right canine, first premo

3
Article|8 citations·2003
근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의 내면세계―최명익 소설을 중심으로
박진영

This paper tries to analyse the mental state of intelligentsia in Choi Myung-Ik`s novels. In his novels, this purpose comes into question when a psychological description is well made under the condition of modernity of the late 1930`s. The newspaper and the train have a function of an index of modernity. Characters in the novels of Choi Myung-Ik`s maintain a dubious attitude toward this condition of a modern life and the capitalist reality. That is, it represents the feeling of an adoration and

4
Article|7 citations·2014
전쟁의 유산: 이념의 해체와 그 애도로서의 소시민화 ― 이호철의 『소시민』(1964)을 중심으로
박진영

이 논문은 『소시민』에 나타나 있는 화자의 이중적 서술전략을 통해 소시민의식의 의미와 맥락을 새롭게 밝히려는 목적을 지닌다. 이호철의 『소시민』(1964)은 ‘피난민’이 ‘소시민’의 새로운 계층으로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통해 전후 한국사회의 재편을 현실주의적으로 보여주는 1960년대의 대표 장편이다. 본고는 특히 이데올로그의 몰락과 소시민 계층의 부상이 당대 ‘이념성’의 급격한 퇴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에 주목해 『소시민』이 60년대에 이르러 이념의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가의 문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소시민』에서 화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그의 관찰 및 논평이 ‘애도’와 ‘비판’의 이중전략으로 구현되는 점은 특히 주목을 요한다. 『소시민』의 화자는 이념과 실리가 대치하는 현실에서 정결성과 속물성의 대립을 통해 전자를 애도하고 후자를 비판하는 전략을 취한다. 작가는 이때 속물근성을 비판하면서도 생존을 위해 그것을 부정할 수만은 없는 상황을 통해 소시민성에 내재된 이중구속을 표현한

5
Article|6 citations·2007
오정희 소설의 비극성과 불안의 수사학
박진영

The Tragic and the Rhetoric of Anxietyin Oh Jeong-hee's NovelsPark, Jin-young

6
Article|4 citations·2015
1960년대 소설에 나타난 ‘광장’, ‘시장’의 토포스 - 최인훈의 『광장』과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을 대상으로
박진영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This paper examines topos of ‘square’ and ‘market’ in the Choi In-Hoon’s the square, and Park Kyung-ni’s the market and battlefield. Choi In-Hoon’s the square shows criticism of ideology through the rhetoric of space, ‘square’ and ‘secret room’. Park Kyung-ni’s novel, the market and battlefield is based on the dynamic relation with an ideology, in a different way with the previous literary convention. The special place, ‘market’ makes some important implications in the rhetoric of space. It repr

7
Article|4 citations·2017
유통채널 소비 분석: 대형마트 소비 감소를 중심으로
박진영, 김형중
http://dx.doi.org/10.9728/dcs.2017.18.7.1357

스마트폰 보급 확대, 1인 가구 증가 등의 국내 소비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 유통 시장의 주축이었던 대형마트는 매출이 감소하면서 최근 3년 동안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대형마트 매출 관련된 연구는 주로 영업규제에 따른 효과 분석 위주였으며 다른 유통채널과의 영향관계 분석이나 소비 이동 사유 조사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카드사 매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대형마트 성장률 감소를 소비자의 인구통계학적 변수 및 소비시점 등에 따라 분석하고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통하여 대형마트 소비 감소와 다른 유통채널 매출비중 변화와의 관계 등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또한 실제 카드소비 데이터 기반 대형마트 소비 감소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여 다른 유통채널 선택 사유가 무엇인지 밝혔다. 이는 유통채널 소비 변화에 대한 정량적 분석 결과와 정성적인 사유 조사 결과를 융합하여 소비에 대한 입체적인 조망을 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8
Article|2 citations·2014
1960년대 지배담론의 수사와 「서울 1964년 겨울」의 상호텍스트성 연구
박진영
Journal of korean Culture

이 연구는 1960년대를 지배했던 정치사회적 담론과 김승옥 소설의 상관관계를 살핌으로써 김승옥 문학이 갖는 1960년대적인 의미를 새롭게 밝히려는 목적을 갖는다. 특히 당대의 지배담론을 상징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의 담화문, 4․19혁명 선언문의 수사적 특징을 밝힌 후, 이들과 길항하며 일종의 대항담론을 형성하고 있는 김승옥 소설의 정치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1960년대는 주로 발전주의의 미명 하에 국민의식을 고취하려는 동원체제의 특징을 보인다. 이 시기의 정치담론은 빠른 시일에 ‘근대-성장-발전’을 달성할 것을 촉구하는 국가 주체의 강력한 명령 언어의 형태를 띤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권력의 언어’로 전체주의적 사고를 개인에게 강요하는 효과를 낳는다. 김승옥 소설은 이와 관련해 퇴폐적 내면의 언어와 자유의 담론 을 통해 지배담론과의 역학관계를 형성한다. 「서울 1964년 겨울」(1965)에는 이러한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두 젊은이의 낯설고 기이한 대화는 무의미한 언어

9
Article|2 citations·2013
명명법과 호명적 담론을 통한 이데올로기의 연구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을 중심으로-
박진영
Journal of korean Culture

이 논문은 『시장과 전장』에 나타나는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작품의 문체적 특징과 연관지어 살펴보려는 목적을 갖는다. 한국전쟁을 다루는 전후소설에서 이념의 문제는 그동안 매우 중요하게 인식되어 왔다. 전쟁의 원인과 관련해 공산주의/반공주의/민족주의/아나키즘 등의 수많은 ‘이즘(ism)’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이 많은 소설 작품들에서 발견되기 때문이다. 박경리의 『시장과 전장』(1964년)은 좌우익 사상 대립의 문제를 기존의 피해자/가해자의 이분법적 구도나, 옳고/그름의 공방으로 의미화하지 않는다. ‘공산주의자=빨갱이=괴물’의 도식이 아닌, 다양한 이념적 지도를 통해 코뮤니즘의 의미를 규명한다는 점에서 『시장과 전장』은 주목의 대상이 된다. 박경리는 특히 공산주의/반공주의 대결구도의 전형성에서 벗어나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다룬다. 이때 ‘시장’이라는 공간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시장’은 생활의 활기와 생명력을 표상하면서 이념의 안과 밖을 동시에 조망하게 해준다. 또한 기훈을 주축으로

10
Article|2 citations·2015
한국현대소설에 나타난 ‘야행(夜行)’ 모티프와 ‘밤 산책자’ 연구 -김승옥의 「야행」·황정은의 「야행」·편혜영의 「야행」을 대상으로-
박진영
Journal of korean Culture

이 연구는 김승옥의 「야행」(1969), 황정은의 「야행」(2008), 편혜영의 「야행」(2011)을 대상으로, ‘야행(夜行)’ 모티프가 반복․변주되는 양상을 살핌으로써 한국현대소설에 나타난 ‘밤 산책자’의 의미를 입론화하고자 한다. 세 편의 「야행」에는 30년대의 경성거리를 배회하는 산책자와 달리, 새로운 문학적 의미를 체현하는 주체들이 등장한다. 밤 산책자가 바로 그들이다. 때로 불편함과 무례함을 무릅쓰고 감행되는 이들의 야행은 도시를 배경으로 출현하되, 산책자의 느린 배회와는 다른 절실함과 급박함을 표현한다. 나아가 그것은 현실의 허위성을 자각하게 하고, 친교의 불가능을 현시하게 한다. 김승옥의 「야행」은 귀가를 거부하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감시와 처벌이 횡행하던 전체주의적 사회에서 개인이 감당해야 했던 신경증적 증후를 잘 보여준다. 황정은과 편혜영의 「야행」은, 시민계층의 개인들이 상호작용을 하는 대표형식인 ‘친교’(짐멜)가 자본주의적 경제 질서의 토대 위에서(만) 가능

11
Article|2 citations·2014
지르코니아 표면에칭처리와 저온열화현상이 지르코니아와 전장도재의 결합강도에 미치는 영향
박진영, 김재홍, 김웅철, 김지환, 김혜영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fluence of etching surface treatment and aging treatment of zirconia on the shear bond strengthbetween zirconia core and veneered ceramic. Four groups of zirconia-ceramic specimens were prepared; 1) NEZ group (no etching zirconia), 2)EZ group (etching zirconia), 3) ANEZ group (aging and no etching zirconia), 4) AEZ group (aging and etching zirconia). The shear bond strengthbetween zirconia and porcelain was measured using Instron Universal Testi

12
Article|1 citations·2008
링 연결구조 기반의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위한 캐시 일관성 유지 기법
박진영, 최린

SOC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최근 여러 개의 프로세서를 단일 칩에 집적한 멀티코어 프로세서가 기존 슈퍼스칼라 프로세서 구조에 비하여 보다 에너지 효율적으로 성능을 증가시키는 방안으로 채택되고 있다. 이에 온 칩 프로세서간 캐시 일관성 유지 문제가 시스템의 안정성과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단 방향 링 연결구조의 노드 순서와 데이타 전달 순서를 이용하여 캐시 일관성 유지 요청의 순서를 결정하는 RING-DATA ORDER를 제안하여 기존 GREEDY-ORDER 방식의 단점인 재 요청을 최소화 하고 RING-ORDER의 단점인 토큰 관리의 부담을 없애면서 두 방식의 장점을 모두 가지는 캐시 일관성 유지 기법을 제안한다. RING- DATA ORDER는 기존의 공용 버스에 집중되는 일관성 유지 요청을 단 방향 링을 이용하여 각 노드에 골고루 배분 함으로써 유효 대역폭을 높이고 데이타 전송 순서에 기반하여 간단하게 처리 순서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멀티코

13
Article|0 citations·2025
1950년대 소설의 장소성: 헤테로토피아의 젠더적 전유-정비석의 『자유부인』, 박경리의 『표류도』를 중심으로
박진영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이 글은 정비석의 『자유부인』(1954)과 박경리의 『표류도』(1959)에 나타난 헤테로토피아의 공간적 상상력을 젠더 관점에서 분석하고자 한다. 한국전쟁은 정치사적인 의미 외에도, 사회적으로 여성의 권리의식 제고에 기여하는 한편 가부장의식을 재강화・심화하는 사건이기도 했다. 전쟁을 계기로 공적 영역에 진출한 여성들은 자신의 능동적 주체성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도시와 직장이라는 남성의 공간에서 배제되고 현대문화를 소비하는 장소에서 소외를 겪기도 한다. 두 작품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했던 시기, 고유한 공간 배치를 통해 전후의 지배 질서에 대한 이질적・혼종적 장소성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보다 구체적으로 『자유부인』의 ‘양품점’과 『표류도』의 ‘다방’이 오선영과 강현회로 하여금 일하는 여성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현실의 감시‧통제를 전도하는 노동의 장소라면, ‘댄스홀’과 ‘감옥’은 전후 가부장제 사회의 구속과 일탈이 혼재하는 장소이자 ‘국회의사당’, ‘법정’과 같은 현실 세계

14
Article|0 citations·2020
1960년대 후반의 대중소비사회 담론과 증상으로서의 글쓰기-김승옥의 『60년대식』을 대상으로
박진영
http://doi.org/10.20483/JKFR.2020.12.80.151

이 글은 1960년대 후반의 김승옥의 장편 『60년대식』(1968)을 대상으로, 작품이 쓰여진 당대의 지배담론의 특징과 관련해 소설에 나타난 증상 형성 동기와 그양상을 살핀다. 『60년대식』의 ‘도인’은 유서와 사표를 쓴 후, 자살을 유예한 채 만 이틀 간 도시군중을 탐색하는 인물인데, 그의 박람기는 대중소비사회로의 본격적 진입을 앞둔 당대의 시대상에 근거한다. 그가 만나는 다양한 인물군상은, 1960년대 중반이후 사회 전반의 ‘외형적’ 경제성장의 성과와 함께 새롭게 등장한 사회 주체로서의 대중들이다.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한 대중가수가 된 ‘주리’를 포함해, 이들은 대중의 심리․욕망․정체성을 대리하는 존재로 나타난다. 『60년대식』에서 대중은‘시청각시대’의 대중문화를 적극 향유하는 동시에, 물질주의와 소비문화에 포박되어 있는 파편화된 인간 무리로 그려진다. 이뿐 아니라 『60년대식』은 60년대 후반 대중의 삶에 침착된 공적 지배이념의단면을 현상해준다. 1968년 개정된 주민등록법의

15
Article|0 citations·2016
1970년대 소설에 나타난 거주권의 문제와 공간의 분리 ―조세희·윤흥길 소설을 중심으로
박진영

This paper studies on the meaning of the right to housing and the means of segregation of residential space, and through which probes into awareness of publicity of the writer of 70’s, in novels of The dwarf has shoots small balls and Another guy and remains nine pairs of shoes. In particular, by rethinking space, characterized as ‘the right to housing’ and ‘the right to the city’, it can be presumed to get over the limits of interpretation of ‘urban literature’ existing. Space is not already gi

Jin-young Parkの研究をNubintでさらに深く

この研究室の論文をアプリで開き、AIと共に読み、要約し、引用し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