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yoon
Ewha Womans University · 看護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Jmyoon'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health and nursing sciences, with a primary focus on the psychological well-being, job satisfaction, and professional resilience of healthcare workers, particularly in long-term care settings. The lab investigates key factors influencing turnover intention, such as self-efficacy,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justice, while also exploring the impact of mental health, discrimination, and acculturation on nursing professionals. Research directions include mental health promotion, effective leadership in caregiving, and psychosocial interventions for healthcare workers in transition or high-stress environment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4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재가시설 요양보호사의 자기효능감과 직무만족도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2012년 9월부터 10월까지 전국에 위치하고 있는 25개의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재가시설을 편의 추출하였다.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 194명, 노인재가시설요양보호사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으며,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는 노인재가시설의 요양보호사보다 연령과 경력, 월수입이 더 많고, 정규직으로 근무하였으며, 근무시간과 서비스 제공인원도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는 노인재가시설 요양보호사에 비해 자기효능감과 직무만족도가 더 높고, 이직의도는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재가시설 모두 요양보호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강력한 변수는 직무만족도였으며, 자기효능감은 직무에 대한 만족을 매개하여 노인재가시설 요양보호사의 이직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나타냈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Depression is related to a higher initial level of DD and its faster rate change which in turn, predicted end-semester fatigue, identifying one of the possible pathways through which depression impacts the functioning and health of affected students.
When effective delegation integrates with efficient leadership, staff can deliver optimal care to long-term-care patients.
Findings suggest an excellent potential for using CaS-PET for survivors who are in transition from treatment to survivorship.
본 연구는 국내 20, 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괴롭힘 피해경험과 전위된 공격성의 관계에서 지각된 조직불공정성과 상태분노의 이중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종사자 347명의 자기보고식 설문자료를 분석하였다. 최소 6개월 동안, 주 1회 이상, 한 가지 이상의 부정적 경험이 있는 경우를 피해자 집단으로 규정할 경우, 77.2%에 해당하는 268명이 괴롭힘 피해자로 분류되었다. 매개모형 검증 결과, 직장 내 괴롭힘 피해경험이 전위된 공격성의 증가를 직접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직장 내 괴롭힘 피해경험이 많을수록 조직불공정성 수준을 높게 지각하고 상태분노 수준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피해경험으로 유발된 지각된 조직불공정성은 상태분노의 상승으로 이어져, 전위된 공격성을 정적으로 예측하였다. 본 연구는 국내 20, 30대 직장인들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현황을 면밀하게 살펴보고 직장 내 괴롭힘 피
Division of Nursing Science, College of Health Sciences, Ewha Womans University, Seoul, KoreaPurpose: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acculturation and social support on the mental health among Korean-American registered nurs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with a convenience sample of 203 Korean- American registered nurses living in New York state and New Jersey state from 8th May to 25th August in 2012. The structured questionnaires measured the degree of acculturation, social support,
Purpose: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acculturation and social support on the mental health among Korean-American registered nurse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with a convenience sample of 203 Korean-American registered nurses living in New York state and New Jersey state from 8th May to 25th August in 2012. The structured questionnaires measured the degree of acculturation, social support, and mental health. Data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effic
본 연구는 형제자매 괴롭힘 피해경험이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으로 이어지는 기제를 밝히기 위해, 형제자매 괴롭힘 피해경험, 성격적 자기비난, 또래 공격성에 대한 대처효능감, 그리고 또래괴롭힘 피해경험 간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중학교 1-3 학년 559명의 자기보고식 설문자료를 분석하였다. 구조방정식 모형분석 결과, 형제자매 괴롭힘 피해경험은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을 직접적으로 예측하였다. 또한, 형제자매 괴롭힘 피해경험은 성격적 자기비난과 대처효능감을 순차적으로 거쳐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형제자매 괴롭힘 피해경험이 또래괴롭힘 피해경험으로 이어지는 구체적인 기제를 밝힌 국내 첫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또래괴롭힘 개입 방안을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임상 간호사의 긍정심리자본, 관리자의 임파워링 리더십, 긍정간호조직문화가 조직침묵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연구 대상자는 서울 소재의 일 상급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임상 경력 6개월 이상의 간호사로 총 147명이었다. 자료 수집 방법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자료의 수집은 2025년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이루어졌다. 수집된 자료는 SPSS 3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stepwise multiple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 대상자의 긍정심리자본은 평균 3.45±0.43점, 관리자의 임파워링 리더십은 평균 3.55±0.61점, 긍정간호조직문화는 평균 3.47±0.59점, 조직침묵은 평균 2.77±0.46점으로 나타났다. 조직침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신뢰기반
본 연구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리더십, 신뢰, 응집이 위임준비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함이다. 연구대상자는 전국의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는 3년 이상의 병원 경력을 가진 간호사로 최종 292명이었다. 자료수집은 2024년 7월 19일부터 8월 16일까지 수집되었고, SPSS/WIN 29.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변수 간 차이는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사후분석은 Scheffe test로 하였고 변수 간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으며, 간호사의 위임준비성에 미치는 영향요인 규명은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를 이용하였다. 연구대상자의 변혁적 리더십은 3.53±0.54점, 거래적 리더십은 3.36±0.38점, 신뢰는 3.60±0.56점, 응집은 3.65±0.60점, 위임준비성은 3.60±0.53점으로 나
본 연구는 예비유아교사들의 장애위험 유아에 대한 인식, 지원 경험 및 요구를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교육실습 중 장애위험 유아를 지도한 경험이 있는 6명의 예비유아교사를 대상으로 반구조화 면담을 시행했으며, 수집된 자료를 개방 코팅하고, 교차사례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예비유아교사들은 장애위험 유아의 주요 특징으로 언어발달, 사회성 발달, 그리고 주의 집중의 어려움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교육실습 중 장애위험 유아를 위한 지원 경험으로는 주의집중력 부족 및 충동성이 높은 장애위험 유아의 특징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지원을 주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러한 지원의 방향이 유아의 개별적 성장보다는 학급 운영을 돕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반성적으로 이야기하였다. 셋째, 예비유아교사들은 장애위험 유아를 지원하는 교사의 역할로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장애위험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개별화된 지원을 중요하게 인식
본 연구의 대상자인 19-29세는 다른 연령층에 비해 비만 유병률이 가장 높은 폭으로 증가되었으나, 이 연령대에초점을 맞추어 진행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19-29세 초기 성인의 비만과 관련된 요인들을 파악하여, 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제9기 1차년도(2022)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였고, 연구 대상자는 19-29세 중 결측치를 제외한 546명으로 선정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포함하여, 비만과 관련된 변수를 파악하기 위해 카이제곱 검정과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분석하였다. 독립변수는 아침식사 빈도, 수면시간, 우울장애 유병률, 스트레스 인지율이었고, 성별과 흡연 상태는 통제변수로 보정하였다. 분석 결과, 일반적 특성에서 남성과 현재 흡연자의 비만 위험이 유의하게 높았다. 우울장애 유병률은 모든 분석에서 유의한 결과를 보였으며, 스트레스 인지율은 통제변수를 보정한 분석에서 유의미하였다. 즉, 19-29세 초기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긍정간호조직문화, 회복탄력성, 직업대처 자기효능감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간호 인력 유지를 위한 실천적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자료 수집은 2026년 1월20일부터 1월 29일까지 국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 근무하며 임상 경력 1년 이상, 현 부서 경력 1년 이상인 평간호사 및 주임간호사 16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t-test, ANOVA, Pearson 상관분석 및 다중선형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임상간호사의 조직몰입은긍정간호조직문화(r=.66, p<.001), 회복탄력성(r=.43, p<.001), 직업대처 자기효능감(r=.45, p<.001)과 모두 유의한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조직몰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긍정간호조직문화(β=.55, p<.001)였으며, 다음으로 회복탄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