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eong Hyeon Cho
Korea University · 工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Myeong Hyeon Cho's research lab focuses on behavioral and organizational economics, with a strong emphasis on managerial decision-making, agency costs, and corporate divestitures. The lab also explores psychological well-being in aging populations, particularly the role of social engagement and emotional regulation in reducing depression, anxiety, and psychological distress. Additionally, the lab investigates mental health in adolescents, examining the impact of self-awareness and dark triad traits such as schadenfreude on cyberbullying behaviors. A growing interest in electrochemical desalination technologies further expands the lab’s interdisciplinary scope into environmental and materials engineering.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This study investigates economic causes and consequences of large corporate divestitures between 1983 and 1987. Prior empirical evidence suggests that firms hold on to poorly performing operating units for many years before divestiture. An agency-cost explanation for ‘holding on to losers’ has been proposed in the literature, as managers may be unwilling to admit they invested in inappropriate asset choices in the first place. However, a puzzle still remains: why should such a manager ever sell
This study investigates economic causes and consequences of large corporate divestitures between 1983 and 1987. Prior empirical evidence suggests that firms hold on to poorly performing operating units for many years before divestiture. An agency-cost explanation for ‘holding on to losers’ has been proposed in the literature, as managers may be unwilling to admit they invested in inappropriate asset choices in the first place. However, a puzzle still remains: why should such a manager ever sell
본 연구에서는 타인과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 노년기에 경험하게 되는 우울, 불안, 신체화 증상 등의 심리적 고통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감정표현불능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만 65세부터 만 85세까지의 노년층 213명을 대상으로 적극적 사교활동, 감정표현불능증, 우울, 불안, 신체화 증상에 대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노년기 적극적 사교활동은 우울, 불안, 신체화 증상과 부적 관계를 보여, 주변 사람들과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사람들이 심리적 고통을 덜 경험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감정표현불능의 매개효과를 살펴본 결과, 노인들의 적극적 사교활동은 감정표현불능 정도를 낮추어 우울, 불안, 신체화 증상의 정도를 모두 낮게 경험하게 하였다. 즉, 타인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것은 개인으로 하여금 감정에 대해 더 잘 인식하고 더 잘 설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반적인 심리적 건강을 돕는 것이다. 본 결과는 노년기에 타인과 능동적으로 교
본 연구는 자기인식이 정신건강 지표로서 삶의 만족과 우울, 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300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인식, 삶의 만족, 우울, 불안을 포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였고, 다중회귀분석을 통해변인 간 관계를 관찰해보았다. 연구 결과, 청소년의 전반적인 자기인식은 삶의 만족, 우울, 불안에 유의한 영향을미치고 있었다. 또한 자기인식을 내적‧대인관계적‧환경적 자기인식의 세 차원으로 구분하여 정신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한 결과, 삶의 만족은 대인관계적‧환경적 자기인식으로부터 예측된 반면, 우울과 불안은 내적 자기인식으로부터 예측되었다. 이 결과는 청소년의 자기인식이 전반적으로는 정신건강에 영향을 두루 미치지만, 긍정적‧부정적 정서요인은 자기인식의 유형에 따라 변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청소년기에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정에서 자기인식이 중요하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Here, we examine electromembrane systems for low-concentration desalination applicable to ultrapure water production. In addition to electrodialysis and ion concentration polarization (ICP) desalination, we propose a recovery-reduced ICP strategy for reducing the width of the desalted outlet for a higher salt removal ratio (SRR). The correlation between conductivity changes and thickness of the ion depletion zone is identified for electrodialysis, ICPH (1:1), and ICPQ (3:1) with a low-concentrat
본 연구에서는 타인의 불행을 보고 즐거워하는 정서인 샤덴프로이데가 청소년의 사이버불링 가해행동을예측하며, 이를 내적, 대인관계적, 환경적 자기인식이 조절할 것임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고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샤덴프로이데, 사이버불링 가해행동, 자기인식(내적, 대인관계적, 환경적), 우울, 불안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변인 간의 관계를 상관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확인해보았다. 통제변인으로 우울과 불안을 투입한 후 분석한그 결과, 첫째, 샤덴프로이데는 사이버불링 가해행동을 예측하여, 샤덴프로이데 경향이 높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에서 사이버불링 가해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인식의 조절효과를 검증한 결과, 내적 자기인식과 대인관계적 자기인식이 평균 이상인 경우 사이버불링 가해행동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절효과를 보인 반면, 평균 미만인 경우는 조절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셋째, 환경적 자기인식은 조절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타인의 불
본 연구의 목적은 노년기 정서지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요인인 정서인식명확성이 노인들의 낮은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을 예측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경로에서 자존감과 자기효능감이 매개하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노인 217명을 대상으로 정서인식명확성,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 자존감, 자기효능감을 측정하는 설문을 온라인으로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노인의 정서인식명확성은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을 부적으로 예측하였다. 또한 매개분석 결과, 자존감은 정서인식명확성과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의 관계를 매개한 반면, 자기효능감은 결과가 일관되지 않았다. 즉, 자신의 정서를 명확하게 인식하는 것은 개인의 자존감을 높여 사회적 상호작용 불안을 줄이지만, 이러한 매개효과는자기효능감을 통해서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없었다. 이 결과는 노년기에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정서인식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것이 특히 건강한 자기 개념 중 자신에 대한 존중감을 높이기때문이라는 점을
본 연구의 목적은 노년기 개인적 관계적 참여활동이 행복감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노인의 기본심리욕구를 토대로 확인해보는 데 있었다. 온라인 설문을 통해 65세 이상 노년층을 217명을 대상으로 자기개발활동, 적극적 사교활동, 행복감, 기본심리욕구로서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 정도를 측정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자기개발활동과 적극적 사교활동은 모두 행복감을 긍정적으로 예측하였다. 둘째, 매개분석 결과, 자기개발활동과 행복감 간의 관계는 유능성과 관계성에 의해 매개되었고, 적극적 사교활동과 행복감 간의 관계는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에 의해 매개되었다. 이 결과는 노년기 개인적 활동은 개인을 유능하게 느끼게 하고 관계욕구를 부족하지 않게 지각하게 하고, 관계적 활동은 개인을 자율적이고 유능하게 지각하게 만들고 관계성을 충족시켜 행복감에 이르게 한다고 해석될 수 있다. 이 결과의 함의와 아울러 본 연구의 한계점과 추후 연구 방향에 대한 제언이 함께 논의되었다
본 연구는 노년기의 적극적 참여활동과 우울 간 관계를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개인의 정서조절역량을 반영하는 정서변산성이 매개효과를 갖는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위해 60대 이상의 노년기 참가자 150명을 대상으로 네 가지 유형의 참여활동, 즉 자기개발활동, 적극적 사교활동, 봉사활동 및 여가활동과 우울에 대한 설문을 실시하였다. 또한 일상재구성법을 통해 전날 하루 동안 경험한 사건들을 최대한 많이 떠올리게 한 후 각 사건에 대해 느낀 정서에 대한 보고를 토대로 질적변산성의 지표를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우선 노인의 참여활동은 모두 우울을 예측하였다. 그러나 참여활동 중 자기개발활동 및 적극적 사교활동과 우울 간의 관계에서만 정서변산성의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본 연구 결과는 노년기의 참여활동 중 자기 향상을 위한 활동과 대인관계에서의 적극적 활동이 정서적 안정성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우울 완화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provides direct evidence of the effect of foreign direct investment‐mode choice (acquisitions vs. joint ventures) on the value of the investing firm. Evidence shows that joint ventures, on average, tend to be a value‐creating investment mode when firms make initial investments in new foreign countries. On the other hand, acquisitions tend to be, on average, a value‐creating investment mode when firms make subsequent investments in countries where they have operating experiences. The f
기존의 정서연구들에서는 감정표현불능증이 우울의 중요한 예측변인이라는 점을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에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두 변인의 관계가 성격요인에 의해 조절될 수 있는지를 성격 5요인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312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감정표현불능증, 우울, 성격 5요인을 포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고 조절효과를 확인해보았다. 분석 결과, 감정표현불능증은 우울을 예측하여 기존 연구 흐름과 맥을 같이 하였다. 또한, 조절효과를 검증한결과, 우호성, 정서적 안정성, 개방성은 감정표현불능증과 우울 간의 관계를 조절한 반면, 외향성과 성실성은 조절하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우울을 높일 수 있는데, 이를 완화하는 데는 우호적이고 정서적으로 안정적이며 개방적인 성격이 도움이 된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감정표현불능증에 의해 우울이 증가하는 과정에서 어떤 구체적인 성격특질이 조절변인으로 기능하는지를 변별적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정서적 인지적 공감 요인으로서 공감적 관여와 조망수용이 행복감을 예측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과정에 인지적 정서조절 기제인 인지적 재평가가 매개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있다. 336명의 대한민국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공감적 관여, 조망수용, 인지적 재평가, 행복감을 포함한 설문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공감적 관여와 조 망수용은 모두 인지적 재평가, 행복감과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고, 인지적 재평가 역시 행복감과 유의한 정적 상관 을 보였다. 또한 매개분석 결과, 인지적 재평가는 공감적 관여와 행복감 간의 관계는 물론 조망수용과 행복감 간의 관계 사이에서 유의한 수준으로 매개효과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타인에게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또한 인지적으로 이 해하고 수용하는 사람들은 정서조절 장면에서 자신에게 처한 상황을 다시 바라보고 재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이는 궁극적으로 행복감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결과는 개인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삶을 넓은 시각으로 보아야
Research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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