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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 Hui Noh

Sungkyunkwan University · 人文科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Myung Hui Noh'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Korean morphology, word formation, and lexical semantics, with a particular focus on the structure and evolution of native Korean and Sino-Korean words. The lab investigates complex phenomena such as blending words (e.g., *레캉스*, *라볶이*), semantic transparencies in compound words, and the grammaticalization of morphemes like *-시*, *-틱*, and *개*, *왕* as intensifiers. It also explores the interface between morphology, syntax, and semantics,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word-formation processes such as abbreviation, conversion, and lexicalization in contemporary Korean. The lab's work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understanding how new words emerge and are integrated into the Korean lexicon through phonological, morphological, and semantic reanalysis.

word formationmorphologySino-Korean compoundslexicalizationsemantic transparency

Research Overview

Papers
41
Total Citations
274
Papers (5y)
7
Primary Field
人文科学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7total
2021
2022
2023
2024
2025
Citations per year (5y)
0total
2021202220232024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76 citations·2010
혼성어(混成語) 형성 방식에 대한 고찰
노명희

혼성어는 두 단어에서 각각 일부를 잘라내고 결합하여 만들어진 단어이다. 절단과 합성이라는 두 가지 기제가 관여한다는 점에서 절단어나 합성어와 구별된다. 혼성어(예: 레캉스, 라볶이)는 합성 이전의 두 단어가 갖는 지시 대상의 속성을 모두 갖는다는 점에서 두음절어(예: 노찾사, 개콘)와도 구별된다. 본고는 혼성어를 계열적 혼성어와 통합적 혼성어로 구별하여 살펴보고 혼성어의 음절수 제약에 중점을 두고 혼성어 형성 과정을 고찰하였다. 계열적 혼성어는 혼성되는 두 단어가 동일한 위치에 출현할 수 있어 분포가 같으며 유사한 의미장에 속하는 단어들 사이에서 일어난다(예: 레캉스, 개그운서). 통합적 혼성어는 혼성되는 두 단어가 같이 출현하여 구를 형성할 수 있으며 두 단어는 주로 수식 관계가 될 수 있다(예: 유티즌, 모티켓). 혼성어 형성시 두 단어가 절단되는 부분에 따라 (1) AB+CD→AD형: 개그맨+아나운서→개그운서, (2) AB+CD→ABD형: 김치+할리우드→김치우드, (3) 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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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41 citations·2008
한자어의 구성성분과 의미 투명도
노명희

본고는 2음절 한자어를 대상으로 의미 투명성의 관점에서 한자어의 구성성분과 한자어 어휘 의미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먼저 의미적으로 투명한 경우는 의미 합성성의 원리에 부합하면서 형태적으로도 투명한 예로 한정하였다. 의미적으로 투명하지 않은 예 중에는 형태적으로 투명한 예가 많지만 ‘공부’와 같은 일부 예는 형태적으로도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자어의 두 성분 A, B가 의미 투명도에 따라 전체 한자어의 의미에 반영되는 양상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였다. (1) 투명한 경우, (2) 반투명한 경우, (3) 불투명한 경우. (1)은 [A+B]→[A+B] 유형으로 A와 B의 원래 의미가 그대로 유지되며 의미 합성성의 원리에 부합한다. 여기에는 ‘이용(利用), 표현(表現), 계산(計算)’ 등의 예가 있다. (2)에는 <1> B가 투명하게 인식되는 [A]+[B]→[A'+B] 유형의 ‘모양(模樣), 조사(調査), 사용(使用)’, <2> A가 투명하게 인식되는 [A]+[B]→[A+B'] 유형

3
Article|26 citations·2006
국어 한자어와 고유어의 동의중복 현상
노명희

본고는 한자어와 고유어 간의 동의중복 현상이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여 잉여적이라는 기존의 해석과 달리 이를 해당 한자어에 대한 화자의 인식이 변화해서 생기는 언어 현상으로 파악하였다. 이 현상은 국어 화자들이 한자어의 내부 구조를 분석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국어식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된다. 본고는 2음절 한자어의 구성 성분이 해당 고유어로 중복되어 나타나는 예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부류별 특성을 논의하였다. 한자어와 고유어의 중복형이 형태적 구성을 보이는 경우와 중복되는 고유어가 독립된 문장 성분으로 나타나 통사적 구성을 보이는 경우로 나눠 살펴보았다. 각 구성은 다시 중복되는 고유어의 위치에 따라 ‘한자어+고유어’의 순서로 중복되는 경우와 ‘고유어+한자어’의 순서로 중복되는 경우로 나뉜다. 형태적 구성 중 ‘한자어+고유어’ 결합은 한자어가 ‘수식어+핵’의 내부 구조를 가지며 중복되는 고유어가 피수식 명사인 핵이라는 공통점이 있다(‘처가집,

4
Article|26 citations·2013
국어의 탈문법화 현상과 단어화
노명희

본고는 국어에서 탈문법화와 관련된 현상들을 검토하고, 이에 해당하는예들을 찾아보았다. 탈문법화에는 단어의 구성성분이 의미는 변하지 않고탈결속 과정을 거쳐 자립성을 얻으면서 단어가 되는 ‘역형태단위화’가 있다. 여기에는 접사적 성격을 지니던 ‘신(新), 대(大)’의 관형화와 ‘초(超), 급(急)’의 부사화가 해당한다. ‘신, 대’는 ‘신여성, 대충돌’ 등에서 접두한자어로쓰이다가 어기에서 분리되어 ‘신 (유망) 직업, 대 (사기) 사건’과 같이 2음절단어 앞에서도 관형사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초, 급’도 ‘초고속, 급정지’ 등에서 접두한자어의 용법을 지니다가 ‘초 민망하다, 급 아프다’와 같이 부사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비해 접두사로 쓰이던 ‘개’와 ‘왕(王)’의 부사화(‘개 좋다, 왕 재미있다’)는 의미의 변화와 함께 문법적 자립성도 얻게 되어 ‘역문법화’로 볼수 있다. ‘개’는 ‘개망나니’와 같이 명사 앞에서 접두사로 쓰일 때와 달리 어기에 대한 품사적 제약도 바뀌어 재구조화되었

5
Article|24 citations·2009
語根 槪念의 再檢討
노명희
어문연구(語文硏究)

본고는 국어 造語論에서 사용되어 온 ‘어근’ 또는 ‘어기’ 등의 용어가 의미하는 바를 명확히 하고 그 대상을 한정하고자 하였다. ‘어기’를 “接辭의 對”가 된다거나 “접사가 부착될 수 있는 형식”으로 정의했을 때의 불명료성을 보완하기 위해 “형태론적 조작이 적용되는 대상”으로 정의하여 파생과 복합이 함께 적용되는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다. ‘어근’은 굴절어미가 직접 결합할 수 없는 의존형식으로 한정하되 단일형태소뿐만 아니라 ‘簡便’과 같은 복합형식도 포함시켜 다루는 것이 이점이 많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어근은 단어를 형성하는 것이 주 기능이지만 통사적 구성에도 참여할 수 있어 통사 단위가 될 수 있음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單語가 아닌 語根을 형성하는 接辭의 예로 한자어 접미사 ‘-視-, -然-’과 외래어 접미사 ‘-틱(tic)-’을 들었다. 이들은 ‘[정치 분야의 대가]然하다’ 등과 같이 어기 명사가 확장되면서 再構造化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았다.

6
Article|18 citations·2019
신어에 나타나는 약어의 특징과 통합적 혼성어
노명희

본고의 목적은 우선 한자어 약어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각 유형의 특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강(력) 추(천)→강추’와 같은 AC형은 가장 보편적인 약어의 유형이며 이 유형이 확장된 ‘동(시) 접(속)자→동접자’와 같은 ACE형 약어도 활발하게 생성된다. 신어에서 일반적인 ‘명사+명사’의 통사적 구성인 ‘단체 관람, 단체 협상’ 등을 ‘단관, 단협’ 등으로 줄여 쓰면서 오히려 본말의 인지적 강도를 높이는 상호 영향 관계를 보이기도 한다. BD형이나 BC형은 이들 요소가 의미 투명도가 높거나 다른 단어와 동음어를 회피하기 위해 형성되므로 상대적으로 드물게 형성된다. AD형 약어인 ‘별(도) (판)매→별매(別賣)’ 유형의 생성도 활발한 편이며 구성 방식은 혼성어와 유사하다. 둘째 신어에서 발견되는 약어의 특성을 밝힌다. 신어에 본말과 문법 범주가 동일하지 않거나 본말을 하나의 형태로 특정하기 힘든 약어가 발견된다. ‘낄끼빠빠, 말잇못’과 같이 서술어구를 줄인 약어는 본말의 범주와 달라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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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13 citations·2014
한자어 형성과 기능 단위
노명희

This paper aims to demonstrate the validity of establishing Function Unit in Sino-Korean through diverse phenomena and consider the related issues. There are two kinds of grammar, where one is two-character grammar, and the other is three-character grammar. While three-character grammar is based on Function Unit, the reality of Function Unit can be verified through overlapping synonymous words and some phonological phenomena such as liquidization and glottalization, initial sound law. Especially

8
Article|10 citations·2007
한자어의 어휘 범주와 내적 구조
노명희

본고는 국어 한자어의 어휘 범주가 결정되는 데 한자어의 내적 구조가 일정 정도 반영된다는 가정 하에 이들 사이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먼저 한자어의 내적 구조를 기본 구조(주어+서술어, 서술어+목적어, 서술어+보어), 수식 구조(관형어+명사, 부사어+서술어), 병렬 구조(명사+명사, 형용사+형용사, 동사+동사)로 나누고, 이들의 어휘 범주를 알아보기 위해 ‘하다, 이다’와의 결합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하다’와의 결합 가능성은 선행어의 서술성을 의미하고 ‘이다’와의 결합 가능성은 선행어의 명사성을 의미한다. 그 결과 한자어 내부 성분이 일관성을 띠면서 한자어의 어휘 범주에 반영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기본 구조나 수식 구조에서는 중심어라고 할 수 있는 서술어의 자질이 전체 한자어에 일정 정도 반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어+서술어, 서술어+목적어, 서술어+보어 구성의 서술어가 동사인 경우 [+하다, +이다] 결합 양상을 보이며(‘기절, 방학, 귀가’ 등), 부사어+동사 구성

9
Article|8 citations·2008
한자어의 의미 범주와 한자 형태소의 배열 순서
노명희

This paper aims to elucidate how the semantic categories make changes according to the position of the Sino-Korean morphemes in the words. We dealt with the Sino-Korean whose morphemes are same but only different in the combinatorial order of them. And we focused on the meaning shift of the words which is covariant with the morpheme orders. Our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coordinate structure doesn’t make any meaning shifts except for some words. Second, Predicate +Complement structure prese

10
Article|8 citations·2013
접미사 부류의 탈문법화 양상
노명희
http://www.bangyo.or.kr/html/05/02.html

본고는 국어에서 접미사적 특징을 지니던 요소들이 구에 결합하면서 어기에서 분리되는 과정을 탈문법화의 관점에서 해석하고자 하였다. 첫째, 의미는 변하지 않고 형태론적 지위만 변하는 역형태단위화에는 접미한자어 ‘산(産), 행(行), 적(的)’과 고유어 접미사 ‘답, 투성이’ 등이 있다. ‘산, 행’은 구에 결합하면서 부분적으로 의존명사의 용법을 지니게 되어 역형태단위화에 해당되나 ‘제(制), 위(委)’ 등은 역방향인 자립적인 단어에서 의존형식으로 변한 것으로 보여 형태단위화의 예가 된다. ‘적’은 고유어 접미사 ‘답-’과 유사한 용법을 보이지만 구에 결합한 예가 아직 보편적이지 않아 의존성이 강한 예이고 ‘투성이’는 복수접미사 ‘들’이 삽입된 예도 발견되어 접사적 특성에서 벗어나는 탈문법화의 전형적인 예이다. 둘째로 접미사가 주요 범주인 명사로 변하는 어휘화에는 ‘님, 거리, 버거, 이즘’ 등이 있다. ‘님’은 의존명사 ‘씨’를 대신하여 쓰이다가 2인칭 대명사의 용법을 획득하고,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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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7 citations·2011
現代國語 異種 語彙의 類義的 共存 樣相
노명희
어문연구(語文硏究)

본고는 점차 國語 語彙의 많은 부분을 차지해 가는 外來語를 중심으로 異種 語彙 間에 존재하는 類義語 雙을 조사하여 그 意味 關係를 밝히고자 하였다. ‘인터뷰, 테스트’ 등은 외래어가 多義的 意味를 갖는 경우로 해당 외래어가 ‘會見/面接, 試驗/檢査’와 같이 둘 이상의 단어와 類義 關係를 형성한다. 외래어가 한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는 것은 그만큼 국어에서 一般化되어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자어와 외래어가 의미 영역을 분담하는 예로 ‘診療所-클리닉, 日記帳-다이어리, 槪念-콘셉트’ 등이 있다. 이들은 화자가 유의 관계로 인식하기 힘들 정도로 의미 영역이 分化되었다. 고유어:한자어:외래어의 三種 대립을 보이는 예들 중 ‘배-船舶-보트, 모임-會議-미팅’은 고유어가 더 包括的인 의미를 지니고 한자어나 외래어가 分化된 의미를 갖는다. ‘틈-間隔-갭’은 세 단어가 일부 의미를 共有하면서 각각의 의미 영역을 分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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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14
‘듯’ 속담류의 구조적 특성
노명희

This paper considered the essential properties of proverbs focussing on ‘-deut’(-듯) type proverbs. These proverbs are deviant from the typical proverbs because they don’t take the quotation form. Typical proverbs have the property of being mentioned in the sentence, but ‘-deut’ type is used as a constituent in the sentence. Furthermore ‘-deut’ type do not make a complete utterance and perform a specific speech act unlike typical proverbs. But they can be transformed into nominalized ‘-gi’(-기) 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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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5 citations·2012
외래어 차용의 형태론적 양상
노명희
http://www.bangyo.or.kr/html/05/02.html

본고는 외래어가 국어 어휘로 수용되는 과정에서 보이는 문법적인 변화 현상들에 주목하여 이를 문법형태의 생략, 절단에 의한 삭감, 접두사의 단어화, 품사의 변화 등으로 나눠 고찰하였다. 문법 형태가 생략되는 경우로는 ‘선글라스, 샐러리맨, 오픈 게임’과 같이 복수형이나 과거분사형, 동명사형 어미 등이 생략되는 예가 있다. 절단에 의해 원어의 형태가 삭감되는 경우는 ‘아마←아마추어’처럼 단일어의 일부가 절단되는 예들과 ‘셀프←셀프서비스’처럼 합성어의 일부가 절단되는 예가 있다. ‘프론트’는 ‘프론트 데스크’라는 구에서 뒤의 단어가 생략되는 예이다. ‘미니, 안티, 멀티, 슈퍼, 세미’와 같은 영어의 접두사는 국어에 들어와 단어의 자격을 갖는다. 이러한 현상은 일종의 반문법화로 어휘적 형태가 문법적 형태로 변하는 문법화의 반대 양상을 보여 준다. 품사적 측면에서는 ‘뉴, 올, 롱, 쇼트’와 같은 영어의 형용사가 국어에서 관형사적으로 사용되고, ‘업, 다운’은 ‘되다’ 등과 결합하여 동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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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3 citations·2015
‘듯’ 속담류의 변이형과 의미
노명희

‘다람쥐 쳇바퀴 돌듯’과 같이 ‘듯’이라는 특수한 형식을 취하는 ‘듯’ 속담류는, 전형적인 속담이 취하는 인용형식으로 쓰이지 않아 발화시 언급(mention)되는 것이 아니라 사용(use)되는 특성이 있다. 이들은 전형적인 속담이 ‘듯’과 결합하여 ‘듯’형으로 전환된 부류와 구별되어 다루어져야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가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듯’으로 바뀌어 사용되는 ‘듯’ 전환형은 ‘듯’이 결합하긴 하였으나 발화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언급되는 것으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듯’ 속담류는 일반 속담과 달리 관형화의 통사적 변형이 자유롭고 일부 예에서 어순 도치, 수식어 삽입 등이 가능하다. 또한 계열적 교체에 의한 어휘적 변이가 가능한 예들이 다수 있다. ‘조자룡이 헌 창/칼 쓰듯’과 같은 명사의 교체형이나 ‘가랑잎에 불 붙듯/달리듯’과 같은 동사의 교체형이 발견된다. 이들 어휘적 교체형들의 의미 관계는 단어 연상 강도가 강한 등위 관계의 예들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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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3 citations·2009
The Word-Formation of Borrowed Words in Korean
Myunghee Noh
The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OA
Artificial IntelligenceComputer Science

Research Areas

Language and LinguisticsExperimental and Cognitive PsychologyArtificial IntelligenceAerospace EngineeringOrganizational Behavior and Human Resource ManagementDevelopmental and Educational Psychology

Myung Hui Nohの研究をNubintでさらに深く

この研究室の論文をアプリで開き、AIと共に読み、要約し、引用し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