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kyoung Jeon
Hanyang University · 経営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Sangkyoung Jeon'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corporate finance, corporate governance, and capital markets, with a strong focus on the intersection of accounting,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and investor behavior. The lab investigates how corporate decisions—such as dividend policy, share-based compensation, initial public offerings (IPOs), and capital structure adjustments—impact firm value, market pricing, and stakeholder perceptions. Key research directions include the information content of dividend signals, the role of CSR in shaping corporate reputation and preference, and the economic consequences of financial regulations such as par-value issuance limits and share buyback mechanism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본 연구는 외환위기 전후의 기간을 포함하는 1992년~2002년의 기간동안 행해진 한국기업의 인수합병결정의 성과를 측정하고 그 성과에 대한 횡단면분석을 통해 기업지배구조가 합병성과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지분변수 등 기업지배구조 변수들이 합병성과의 횡단면 차이에 대해 상당한 설명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고, 그 설명력은 재벌기업 여부에 따라 다소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시사점을 좀더 구체적으로 서술하면 아래와 같다.첫째, 지분변수 중에서 대주주 1인 지분 및 임원 지분 등 내부 투자자 지분변수 보다는 지분 5% 이상 대량보유자의 지분과 기관투자자의 지분 등 외부 투자자의 지분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합병성과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재벌표본에서는 5% 이상 대량보유자 지분이 기업합병의 성과를 강하게 설명하고 있음에 비해, 비재벌표본에서는 기관투자자 지분의 설명력이 더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둘째, 대량보유자 지분과 기
본 연구는 최근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측면에서 기업의 기부금 지출이 기업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강하고, 그로 인해 기업들의 현금 및 현물 기부금액이 많은 기업일수록 일반인들의 기업선호도는 제고되고 있다. 기부금 지출규모와 기업선호도 간의 긍정적 상관관계는 직업별, 성별, 연령대별 어느 한 특성집단에 한정된 현상이 아닌, 일반적 현상임을 발견하였다. 특히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기업선호도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는 취업(혹은 전직) 희망자들의 취업 기업선호도에서 강한 유의성을 지니고 있었다. 제품구매 선호도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이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고는 있지만 그 효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수준이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공헌활동이 기업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는 못하지만, 보다 장기적이고 간접적으
Though more and more firms are outsourcing office management, the extant literature of real estate could not clearly understand underlying principles of the phenomenon. This paper constructs hypotheses on firms' outsourcing decisions, and empirically tests them using data of offices in Seoul. Empirical hypotheses have been derived from three major theories of business management: strategic-sourcing theory, transaction cost theory, and agency cost theory. Using a logit model, we find that all the
배당의 정보효과를 분석한 국내 선행연구들은 기업별 배당규모를 측정할 때, 순이익 대비 배당금을 의미하는 배당성향을 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배당지급에 대한 규제가 약한 미국 등 선진 자본시장과는 달리, 한국에서는 주로 이익잉여금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의 범위 내에서 배당을 지불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그러므로 배당가능이익 배당률의 측면에서 배당의 정보효과를 추가로 분석해 볼 필요성이 존재한다. 본 연구는 국내 기업 배당규모의 횡단면적 차이를 반영하는 변수로 배당가능이익 배당률을 제시하고, 배당가능이익 배당률을 사용하여 배당의 정보효과를 검증한다. 배당의 정보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배당변화와 향후 기업이익 변화와의 사후적인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배당의 정보효과에 대한 보다 직접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배당비율 추정에는 현금배당뿐만 아닌 자사주 순매입도 포함하여 최근 기업들의 배당정책을 합리적으로 반영하였다. 배당가능이익 배당률의 변화를 설명변수로 하고, 기업이익의 변화율을 종속변
Using unique initial public offering (IPO) bookbuilding datasets, we examine how premarket auctioning activities, measured using oversubscription and institutional bids, affect the price-setting practices of underwriters in Korean IPOs. Three key findings emerge. First, final offer prices are set higher when institutional investors consider IPOs more favorably and thus bid more aggressively. Next, IPO underpricing increases with oversubscription and institutional bids increase with positive pric
본 연구는 2003년 10월 현재 선택권을 부여한 상장기업 표본 141개 기업을 중심으로 주식매입선택권의 회계처리방법과, 선택권의 부여와 취소, 행사에 대한 실태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주식매입선택권의 회계와 세무상의 처리에 대한 기업회계기준해석 및 국내 세법상의 규정을 SFAS No.123과 비교 설명함으로써 양국간의 회계처리와 세무상 차이점을 명확하게 하고자 하였다.주식매입선택권의 처리와 관련하여 Hanlon and Shevlin(2002)은 주식매입선택권 행사이익에 따른 세금혜택이 당기법인세비용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세금효과를 적절하게 조정하지 않는 경우 연구결과에 오류가 개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하였다. 그러나 국내 세법에서는 주식교부형의 경우 주식보상비용이 영구적 차이로 처리되고 행사이익에 대한 손금산입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미국과 달리 주식매입선택권의 처리가 회계연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세법에서는 신주교부형, 자기주식교부형, 차액보상형과 같
현행 상법과 자본시장에 관한 규정들은 상장기업들이 증권발행을 할 때, 액면가 미만으로 발행가를 설정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경영실적 악화로 인해 주가가 액면가 미만으로 형성된기업들은 무상감자 절차를 통해 시가를 액면가 이상으로 조정한 후, 유상증자나 채무증권 발행을수행하게 된다. 본 연구는 액면미만 발행제한 제도가 유도하는 무상감자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시가가 액면가 이하로 형성된 기업들은 경영실적이 악화된 기업들이므로 자본시장을 통한 자본조달필요성이 강화된 상황에 놓여 있다. 이들 기업들은 적시에 자본조달을 완수하지 못한다면 회생 가능성이 더 희박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기업들은 액면미만 발행제한 제도를 명목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감자절차를 활용하고 있는데, 감자절차는 상당한 사회적 비용을 야기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업의 내재가치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하지 않는 감자결정이 25%의 시장가치 하락을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감자절차는 자본조달의 소요기간을 늘
Purpose: Both short sellers and margin traders believe in active investment. However, they have the opposite opinions about the prediction of future share price direction: while short sellers are those who predict future price declines, investors buying on margin are those who predict future share price increases. Short selling and margin trading are generally perceived to intensify stock price volatility and undermine market stability. However, this general perception in investment practice lac
본 연구는 신성장동력산업에 속하는 중소기업들이 기업공개 이전의 사적 기업(private firm) 상태에서 성장을 위한 자본조달을 모색하기 위해 기업공개를 시도할 때, 이들 기업들이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등 자본시장에서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를 검토하였다. 신성장동력산업에 소속된 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어떠한 가치평가를 받고 있는가 하는 점은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한 자본시장의 역할에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기업공개 과정에서 신성장동력산업 기업의 공모가는 사후적 효율성을 가정한 가치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신성장동력산업이 발행시장의 참여자들에게 우호적인 가치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기술집약기업의 자본조달에 자본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해석될 수도 있다.
Research Areas
Sangkyoung Jeonの研究をNubintでさらに深く
この研究室の論文をアプリで開き、AIと共に読み、要約し、引用し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