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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 Won Song

Kyung Hee University · 社会科学

研究室紹介

Professor Seok Won Song'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the critical examination of modern Japanese nationalism, imperial ideology, and the construction of racial and ethnic identities in East Asia. The lab explores how state policies, media, and academic discourse—particularly through newspapers, academic research, and colonial-era institutions—shaped perceptions of 'the Other,' especially Koreans and other non-Japanese groups, under the framework of Japanese imperialism. It also investigates the evolution of political rights, citizenship, and national identity in Japan, including the treatment of resident foreigners and the legacy of colonial rule in shaping contemporary regional relations.

nationalismimperialismethnic identitymedia and politicscolonial discourse

Research Overview

Papers
48
Total Citations
79
Papers (5y)
6
Primary Field
社会科学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6total
2016
2018
2019
2023
2025
Citations per year (5y)
2total
20162018201920232025

Selected Papers

15
1
Article|12 citations·2009
일본정부의 일계인(日係人) 정책 : JICA의 해외일계인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송석원

The most essential part of a policy on overseas Japanese run by Japanese government is to make sure that every Japanese is safe when abroad. Information is offered to its people at every second and they, who have Japanese nationality, also are educated how to be safe. In addition to that, Japanese government tries to provide a wide range of support to residents abroad Nikkeijins even though they are not citizens of Japan. Strictly speaking, these Nikkeijins are not 'Japanese' but Japan's support

3
Article|7 citations·2011
근대일본에서의 조선민족성 인식 - 제국의 시선을 중심으로 -
송석원

停滯性、退嬰性、未開、腐敗、固陋、頑固、汚いなどは、近代日本(人)が朝鮮(人)を認識する際、もっともよく使われるキーワードであるといえよう。このことは日本の近代知識人である福沢諭吉からも著しく現れる認識上の特性でもある。本稿では朝鮮總督府が善生永助に依頼して編纂した『朝鮮の聚落』および社會學者である鈴木栄太郎の著書『朝鮮農村社會踏査記』を通して近代日本の朝鮮民族性論이がもつ特徵と主な論点について分析したものである。とくに、二つの文献で知りうるのは、近代日本の朝鮮硏究が日本型オリエンタリズム、つまり‘帝国の視線’に始終しているとのことである。帝国の植民地權力機關である朝鮮總督府が円満な統治を目標に帝国大学のアカデミズムの權威を活用しており、大学や硏究者もまた文獻硏究はもちろん、現地調査硏究に際しても植民統治機構から多大な援助と協力とを得ている。こうした研究過程の特性は硏究結果にも一定の影響を与えたものと見られる。というのは、‘帝国の視線’が始終維持されているからである。

4
Article|7 citations·2010
일본에서의 이주민 통합과 참정권
송석원

Although there are lots of foreigners in Japan, they do not have a right to vote yet. It is true that a deep-rooted 'one ethnic myth' still exists in Japanese community. A lawsuit against political rights has been filed, mainly by Korean resident in Japan, but it was turned down all the time. Gradually, however, European judicial interpretation and conventional wisdom of immigrant franchise issue have been accepted in Japan. It might be difficult to give political rights to them in a case of nat

5
Article|6 citations·2010
신문에서 보는 제국 일본의 국가이상 -메이지 시대를 중심으로-
송석원

일본 근대화의 노정은 서구화의 그것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은 비서구권에서 빠르고 유일하게 서구화의 국가노선을 정립하였을 뿐만 아니라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 그리고 일본은 청일전쟁에서 아시아 태평양전쟁에 이르기까지의 전 기간에 걸쳐 서구와 함께 제국주의의 일원이 되어 서로 경쟁하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국 일본”의 국가이상은 다양한 문화매체를 통해 전파되고 강화되었다. 특히, 신문, 잡지 등의 활자 미디어는 다른 어떤 문화매체보다도 조기(早期)에, 체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다. 뿐만 아니라, 신문, 잡지의 유통과정은 이른바 “독서국민”의 탄생과 이를 가능케 하는 소프트웨어로서의 철도망과 도로망의 구축이라는 제국 일본 국가형성기의 국가이상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본고는 신문, 잡지가 문화매체로 각광을 받게 되는 과정을 정리한 후, 특히 신문을 중심으로 하여 활자 미디어가 수행한 국가이상 전파자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

6
Article|5 citations·2011
도쿠토미 소호(徳富蘇峰)와 ‘전쟁’* ― ‘대일본팽창론’을 중심으로 ―
송석원

徳富蘇峰は、明治以降、日本を代表する言論人、論客として大いに活躍した。とくに、明治の初期から半ばに至る新聞の幕開けの時期における彼の足跡は著しいものがある。当時の新聞が、小新聞と大新聞とに明確に区分されて熾烈な競争を繰り広げられた時期に、政論が中心である大新聞を代表する言論人としての蘇峰の影響力は大きなものであったといえよう。多数の読者達が蘇峰という名前だけで新聞を購買したという事実は、一応、彼の新聞人としての成功を意味するものでもあったはずである。しかし、蘇峰は、自身が新聞人であることに単に満足してはいなかった。彼は、本来新聞というメディアが持つ政治社会への影響力を十分理解していたし、またそれを積極的に活用した。大変革の時代を迎え、国民の心構えからはじめて、国家独立と東洋の平和を為すための方策として大日本膨張論を主張したのである。これによって、国民は戦争する国民でなければならなくなった。戦争をする国民は、近代国家が求めてやまなかった、国家のために存在する人間そのものであったといえる。そのように、蘇峰は、言論人であるとともに国権論者・帝国主義者でもあったといえる。

7
Article|4 citations·2013
아베노믹스 1년의 평가와 한국경제
송석원, 공정승

本稿は、アベノミクスが登場するようになった背景やその主な内容を探り、安倍内閣誕生以後の日本 経済の主要な巨視経済指標をベースにアベノミクスの一年の成果を評価してみようとしたものである。またア ベノミクスが今後直面する課題やそれに対する安倍内閣の対応戦略およびアベノミクスが韓国経済に及ぼ す影響についても考えてみた。 何よりもアベノミクスの三本の矢政策は日本経済の雰囲気転換には成功していると評価できる。今まで みてきたアベノミクスの施行以後の日本経済の動向を総合してみると、日本の景気は2013年に入って消費 や輸出を中心に緩やかに改善されつつある。多様な経済対策に市場が反応し、民間の消費が回復して いるのも肯定的に評価できるであろう。ただ、輸出の回復は世界経済の沈滞によって多少時間がかかるも のと思われる。現在の状況に対しては日本内部でも 「緩やかに回復しつつある」と評価しており、日本政府 もまた自律的な回復の動きがみられると評価している。物価が上昇し始め、円安により日本企業の輸出競 争力も強化された。また雇用も回復振りを見せており、消費心理も甦りつつあるのも注目に値する。民間投 資も6

8
Article|4 citations·2008
일본의 아베 정권 재고 : 한일관계를 중심으로
송석원

본 논문의 목적은 2006년 9월부터 2007년 9월까지의 아베 정권 1년을 한일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는 데에 있다. 아베는 국교정상화 이래 최악의 상황에 빠진 한일관계를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아베 역시 대미중심주의의 일본외교의 특성을 변화시킬 의도도 이유도 갖고 있지 않았지만, 고이즈미의 늪에서도 빠져나오지 않으면 안 되었다. 취임 직후인 2006년 10월 9일 한국을 방문하고, 야스쿠니신사참배에 대한 ‘애매한’ 언행 등으로 표면적으로는 한일외교관계의 정상화를 이룩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아베의 일본인 납치자문제의 해결을 위한 강경자세 및 자민당적인 것의 부활, 곧 헌법개정을 최우선의 국정과제를 설정하고, 이를 강력히 추진한 점은 여전히 한일관계의 파란을 잠재화하는 것이었다.고이즈미 정부에 비해 아베 정권하에서의 한일 간의 갈등이 현안(懸案)화하는 것은 매우 축소되었다. 그러나 잠재화한 갈등은 결코 고이즈미 정부의 그것에 뒤지지 않을 것이다.

9
Article|3 citations·2004
아루가 기자에몬 (有賀喜左衛門 ) 의 이에 (家)이론 연구
송석원

어떠한 나라 혹은 어떠한 시대에서든, 사람과 사람의 결합에 의해 형성된 사회집단의 내부에서 발견되는 인간관계는 기본적으로 일종의 계층적 질서(hierarchy)를 형성하고 있다. 이것은 양(洋)의 동서(東西)와 시(時)의 금석(今昔)을 불문하고 보편적인 현상으로 이해되고 있는 사실이다. 따라서 아무리 어떤 사회집단이 평등한 관계를 주요한 사회적 가치로 내걸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해당 집단의 내부관계에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계층적 질서 시스템이 관찰된다. 일본의 제 사회집단에서도 계층적 질서 시스템이 관찰되고 있음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 제 사회집단에 있어서의 계층적 질서 시스템은 동족(同族)적 계보관계의 성격을 갖고 있다는 데에 그 특징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상, 지금까지 일본의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는 수많은 연구자들이 다양한 방법에 의해서 해석ㆍ분석해 왔으나, 그들이 사용한 분석방법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일본사회가 가족적 원리에 입각하고 있음에

10
Article|3 citations·2011
문명의 외연(外延)화와 지배의 정당성: 후쿠자와 유키치(福沢諭吉)를 중심으로
송석원
한국동북아논총

메이지(明治)유신 이후, 부국강병의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온 일본은 그 당연한 귀결로서 서구적 근대화를 전면적으로 수용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일본사회를 빠르게 문명화과정에 진입하게 하였으며, 급기야 문명을 척도로 한 국가와 개인의 구분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원래 일본사회 내부에서 일반인들을 구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서양 문명의 가치를 이해시킬 목적으로 전개된 계몽은 일본의 대외정책에서 주변국을 인식하는 렌즈로 변화해갔다. 문명의 진척 정도에 따른 개인이나 국가의 서열 구분은 후쿠자와 유키치(福沢諭吉)를 비롯하여 다수의 지식인, 정치인들의 언설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인식 틀로서 곧바로 인간과 세계를 인식하는 시대적 사조가 되었다. 문명은 인간생활이 지향해야 할 목표로 여겨졌고, 이를 위해서는 구습으로 치부되는 것들과의 단절이 강조되었다. 일본사회 전반으로의 문명의 침투는 일본 외부로의 문명의 전파로 이어졌는데, 후자의 경우 제국주의적 폭력을 바탕으로 수행되었다. 전근대 전통

11
Article|3 citations·2006
동족단의 형성 기반에 대한 한ㆍ일 비교연구 : 경제적, 지리적 기반을 중심으로
송석원

본 논문은 한일 양국의 동족단의 형성기반을 특히 경제와 지리적 기반을 중심으로 비교분석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동족단 형성의 경제 및 지리적 기반은 상호 서로를 규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경제적인 면에서, 일본의 동족단은 본가의 경제력에 전면적으로 의거하고 있다. 본가가 갖고 있는 사유재산이 동족단의 결합을 뒷받침하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동족단의 형성에서는 본가가 상당한 정도의 개인재산을 소유하고, 압도적인 경제력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다. 이에 대해 한국의 동족단은 본가, 곧 종가의 개인재산이 아니라, 동족집단, 특히 그 하부조직인 문중, 환언하면, 어떤 동족집단 가운데 시조로부터 훨씬 내려온 세대의 특정의 인물을 공통의 선조로 하는 자손들에 의해 구성되는 동족집단의 재산을 경제적 기반으로 하고 있다. 한편, 지리적인 면에서는, 일본의 동족단은 지리적 일체감을 전제로 하고 있다. 일본의 동족단은 본가의 압도적인 경제력을 배경으로 하여 본가와 분

12
Article|2 citations·2011
A Study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Migrant Workers' Support and Problems at the level of a local Government: A Case of Ansan City
Song Seok Won, Soyoung Lee, Nakyung Kim
SJR Q1Diaspora Studies
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Social Sciences
13
Article|2 citations·2007
일본사회당의 쇠락에 관한 연구
송석원

현대 일본정치의 동학(動學)을 규명하는 데 있어 자민당의 정책이나 파벌연구 등이 갖는 의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현대 일본정치 연구의 무게중심이 집권 자민당연구에 집중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민당 연구는 일본정당정치 이해에 있어 중요한 하나의 필요조건이기는 해도 충분조건이 되지는 않는다. 자민당 이외의 정당에 대한 연구가 부가되어야 할 필요가 여기에 있다 하겠다.이른 바 <55년 체제>라 일컬어지는 일본의 정당정치시스템에서 비록 수권정당으로서의 기능보다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는 집권 자민당의 견제세력으로서의 역할에서만 그 존재의의를 찾을 수 있었던 일본사회당은 바로 그러한 이유로 인하여, 한 때 150여석 이상의 의석을 확보하여 반(反)자민당 정치의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누려왔다. 그러나 현금(現今)의 정치상황에서 사회당은 중의원에서 한 자리 수의 의석수밖에 갖지 못한 초라한 모습으로 변모하고 말았다. 사회당이 태생적

14
Article|2 citations·2010
메이지(明治) 민족주의에 관한 연구 : 시가 시게다카(志賀重昻)와 오카쿠라 텐신(岡倉天心)을 중심으로
송석원
한국동북아논총

본 연구는 민족주의에 대한 이론적인 논의를 바탕으로, 메이지 시대 일본 지식인들의 동향에 주목하면서 일본의 근대 국민국가 형성기에서의 민족주의 확립 과정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겔너나 앤더슨이 지적하고 있는 바와 같이, 민족주의를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로 규정할 수 있다면, 바로 메이지 시기야말로 일본에서의 민족주의가 확립되는 시기였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 시기에 활약한 지식인 가운데 특히 시가 시게다카(志賀重昻)와 오카쿠라 덴신(岡倉天心)의 사상을 중심으로 메이지 민족주의의 논리와 특징을 분석하였다. 시가와 오카쿠라는 모두 대체로 비서구적인 근대화의 길, 환언하면 일본의 주체적인 근대화의 방향을 모색(이들이 당시의 사회 전반에 걸쳐 압도적인 서구화의 경향에 대해 비판적인 자세로 시종일관하였던 것은 이 때문이었다)하였다. 따라서 국수주의 혹은 국민주의적인 민족주의가 일본에서 확립되는 데 있어 이들이 차지하는 위상은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탐험

15
Article|2 citations·2007
일본에 있어서의 전향(轉向)의 정치학 : 그 유형과 정치적 함의를 중심으로
송석원

경험과학과는 달리, 주의(主義)나 교의(敎義)는 반드시 사실에 의해 반박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니다. 어떤 주의가 옳은 것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사실이 그 주의를 보증하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이 주의에 대해 옳다는 신념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에 대해 그것이 옳다고 믿는 것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의 주관이 작용하는 영역이다. 그러나 인간이 기존의 자신의 옮음에 대한 신념이 스스로의 깨달음이나, 혹은 타자와의 사상적 교류에 의해 깨우쳐져 새로운 옮음을 주체적으로 형성해가는 과정과는 달리, 주어진 정치사회적 환경에 의해 기존의 옮음에 대한 신념을 버리고 새로운 옮음이 강제되는 경우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본고에서는 일본에서의 전향에 대해 전시기의 가와카미와 전후기의 이마무라를 중심으로 전향에 즈음한 그들의 논리를 분석함으로써, 전향의 정치적 함의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전향이 일본의 정치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화적인 토양에 주목하여, 예컨

Research Areas

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Aerospace EngineeringCultural Studies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General Economics, Econometrics and FinanceInformation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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