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yun Joo
Ewha Womans University
研究室紹介
Professor So-Hyun Joo'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personal finance, behavioral finance, and financial literacy, with a strong focus on intergenerational differences in financial behavior, retirement planning, and investor protection. The lab investigates how demographic factors such as age, income level, and financial education influence financial decision-making, risk tolerance, and investment outcomes, particularly among middle-aged and older adults. Using large-scale survey data—including the 2007 Investor Survey and 2014 Household Financial and Social Well-being Survey—the lab conducts empirical analyses on financial fitness, pension savings, and the effectiveness of employee financial education programs.
Research Overview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Selected Papers
15은퇴기간동안 자금조달을 위한 상품으로 연금은 일정한 기간 동안 정해진 수입을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중요성이크지만, 개인연금은 예금이나 적금보다 은퇴대비 저축수단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투자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2007년 투자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개인연금보유 현황을 분석하고, 개인연금을 보유한 가계와 보유하지 않은 가계의 특성을 비교하며, 개인연금 보유 및 월평균 연금불입액과 관련된 요인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특히 직접적으로 측정된 상속동기가 개인연금 보유와 관련을 가지는 가를 살펴보아 연금퍼즐관련 문헌에서밝히고 있는 요인이 우리나라 개인연금 가입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는 개인연금을 은퇴소득재원으로 사용되는 은퇴준비 저축의 일환으로 여겨서 은퇴를 이미 한 경우를 제외하고 분석(총 3,068사례)하였으며 개인연금 보유 및 월평균불입액과 관련된 요인을 Heckman 2 단계 분석을 이용하여 살펴보았다. 연령이 낮을수록, 미혼보다는 기혼의
본 연구는 한국의 다양한 세대의 가계재무관리행태를 비교하고자 한국투자자교육재단의 「2007 투자자조사」를 이용하여 전체응답자(N=3,500)를 N세대(1975~1987년생), X세대(1964~1974년생), 베이비부머세대(1955~ 1963년생), 전쟁세대(1942~1954년생)로 구분하여 펀드투자지식, 돈에 대한 태도, 재무관리행동점수, 위험수용성향, 투자의사결정기간, 펀드투자여부, 투자관련 선호 등을 살펴보았다. 분산분석과 다양한 회귀분석결과 각 세대는 가계재무관리행태에서 다양한 특징을 나타내어 세대 고유의 특징을 보여주었다. N세대의 경우 돈에 대한 태도가 다른 세대와 비교할 때 긍정적이었으며 펀드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았다. 위험추구형인 경우가 많았으며 투자의사결정기간은 장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X세대의 경우는 돈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이고 펀드에 투자할 가능성이 높은 점에서는 N세대와 유사하지만 N세대보다는 위험에 대하여 보수적이고 재무관리행동점수가 높은 편은 아니었다. 베이
다양한 금융상품의 출현 및 금융기관의 대형화 등 금융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금융소비자보호의 필요성이 가속화되어 왔다. 본 연구는 한국투자자보호재단에서 실시한 [2007 투자자조사]를 이용하여 50세 이상 중고령층 금융소비자의 펀드투자에 관한 이해력 및 펀드투자행태를 살펴보아 이들이 펀드투자에서 취약한 소비자인지를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중고령층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펀드투자행태 및 펀드투자에 관한 이해력에 관한 분석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다양한 논의에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소비자보호 및 교육방안 마련에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주관적인 펀드지식과 객관적인 펀드지식, 펀드가입시 정보이해력 등을 펀드투자에 관한 이해력의 하위개념으로 살펴보고 50세 이상 중고령층 금융소비자와 50세 미만 금융소비자의 펀드투자 행태 및 펀드투자에 관한 이해력의 비교를 통해 50세 이상
본 연구는 2014년 가계동향조사와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여, 소득계층별 재무상태를 비교하고, 주요 재무비율을 활용하여 Financial Fitness를 진단하였으며, 가계특성에 따라 가계의 재무건전성이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였다. 소득계층별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저소득층(소득 1분위), 중간소득층(소득 2-4분위), 고소득층(소득 5분위)을 구분하고, 소득유형별 구성비, 소비지출비목 간 구성비, 자산유형별 규모와 구성비, 부채유형별 규모와 구성비, 순자산규모 등을 비교하였다. 또한가계수지지표, 장기부채부담지표, 거주주택마련부채부담지표, 투자성향지표 등 4개의 주요 재무비율을 활용하여, Financial Fitness를 진단하였다. 각각의 재무비율에 대해 충족, 주의, 위험수준을 구분하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가계 특성(소득분위 5집단, 가구주연령 3집단, 가구주 근로형태 3집단, 가구원수 4집단, 자가보유여부 2집단)에 따라 구분한 총 360개의 가
최근 고령화와 더불어 은퇴준비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은퇴준비에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개인의 금융이해력을 향상시켜 행동을 유발시키는 재무교육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재무교육의 일환인 직장에서 종업원을 대상으로 한 종업원 재무교육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먼저 종업원 재무교육과 재무행동의 관계를 규명하는 문헌을 고찰하고 미국의 Retirement Confidence Survey 자료를 이용하여 종업원 재무교육과 은퇴설계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종업원 재무교육은 고용주가 종업원들로 하여금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종업원 복지제도, 개인 및 가계의 재무관리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정보, 교육 및 서비스를 말한다. 주로 미국에서 행해진 실증 연구를 고찰한 결과 종업원 재무교육은 재무지식에 영향을 미치고 개인의 재무행동에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낸다고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 종업원 재무교육은 은퇴설계의 첫 단계인 은퇴자
개인의 투자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본인의 투자성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투자위험과 관련한 개인의 심리적인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활용되는 투자위험수용성향 측정도구의 활용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시나리오형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는 Grable & Lytton(1999, 2003)의 13개 문항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40대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투자위험수용성향을 조사․분석하였고 이를 국내 금융사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투자유형선택 단일문항의 응답과 비교하였다. 특히, 응답자의 투자행태를 상품이 가지고 있는 위험의 정도에 따라 분류하여 주관적으로 응답한 투자위험수용성향이 실제 투자행태에 반영되는 지를 살펴보았다. 분석결과 두 가지 유형의 투자위험수용성향 척도는 서로 의미 있는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다수의 응답자가 동일한 응답을 하였으나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다. 두 가지 유형의 투자위험수용성향 척도로 측정한 개인의 투자위험수용성향은 선행연
본 연구는 종신연금 의사결정이 소비자의 심리적인 편향에 의해서 달라질 수 있는지를 탐색하기 위하여 프 레이밍에 따른 종신연금의 가입의향을 살펴보았다. 선행연구에 의하면 프레이밍은 소비자의 의사결정에 영 향을 미치며 이러한 사실은 광고에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현재까지는 종신연금이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 고 소비자로부터의 활용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연금퍼즐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인구구조의 변화에 따라 은퇴이후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선행연구에서는 종신연금의 선택을 개인의 경제학적인 의사결정으로 분석한 경우가 많았으나 경제학적 의사결정의 분석만으로는 종신연금의 선택에 대한 설명에 한계가 있음이 주장되어 왔으며 본 연구에서는 심리학적인 요인인 프레이밍 효과를 탐 색하였다. 40세 이상의 응답자 179명을 편의표집하여 목표지향 프레이밍을 활용한 일시납 종신연금(즉시연 금보험)의 광고를 시청하게 한 후 간략한 질문지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연구의 결과 긍정
가계를 둘러싼 금융환경이 복잡하게 변화함에 따라 재무설계와 재무상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재무상담이란 전문가에게 가계의 목적에 맞는 재무설계를 받는 것을 뜻하며 목돈마련, 투자관련, 은퇴관련 상담을 포함한다. 그동안 재무설계와 관련된 연구 중에서 소비자의 재무상담 활용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게 진행되지 못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투자자보호재단의 2009년 펀드 투자자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소비자의 재무상담 활용현황을 파악하고 그와 관련된 요인을 탐색해 보는 것이다. 2009년 펀드 투자자조사의 응답자 2,530명 중에서 약 19.4%가 재무상담을 활용한 경험이 있으며 재무상담의 주제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상담 받은 내용은노후설계와 관련된 것이었다. 재무상담을 받은 사람들의 54%와 재무상담을 받지 않은 사람들의 34%는 재무상담시 상담수수료를 지불할 의사가 있었으나 지불하고자 하는 금액은 그리 크지 않았다. 로지스틱 회귀분석결과 재무상담과 관련된 요인은 연령, 결혼상태, 교육수
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현재 한국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세대 간의 갈등과 대립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 한국사회의 화두인 사회대통합을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소비자의 공감을 연구하고자 하였다. 즉, 소비자의 공감이 세대 간 갈등을 완화하거나 제거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본 연구에서는 연구의 개념적 모형을 설정하고 그 기초 연구로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한 태도 및 수준에 있어서 세대 간 차이가 있는 지 살펴보았다. 또한 공감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들을 탐색함으로써 향후 연구에서 다룰 핵심 연구문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서울 및 4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20~60대 남녀 910명을 대상으로 각 영역에 대한 태도 와 수준 그리고 공감을 조사하였다. 연구의 결과 국민연금,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 리터러시에서 기본적인 세대 간 태도 및 수준의
금융기술 진화로 인한 금융환경 변화는 금융소비자의 금융의사결정을 매우 어렵게 만드는 환경을 제공한다. 금융사기는 그 역사가 매우 길며 정보화 기술의 발달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되었으며 전기통신기술을 이용한 금융사기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금융사기의 유형, 통계, 관련 법, 범죄로서의 특성 및 예방 등에 관한 연구는 다수 수행되었으나 금융소비자의 어떠한 특성이 금융사기의 피해와 관련이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많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자료를 분석하여 금융사기 피해의 실태 및 현황을 살펴보고 금융사기 피해와 관련된 요인을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금융소비자의 특성을 피해자화 이론에서 제시하는 표적매력성, 범죄에의 노출취약성, 근접성, 보호성으로 나누어서 금융사기의 피해경험과 관련요인을 살펴보기 위하여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의 2013년, 2014년, 2015년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응답자의 약 4%가 금융사기 피해경험이 있으며
국민연금은 노후의 소득보장을 위한 사회보험의 하나로 노후 소득재원의 3층보장체계에서 1층을 담당하고 있는 기본적인 제도이다. 하지만 현재 국민연금제도에는 법적, 제도적으로 가입이 제한되어 있어서 발생하는 연금의 사각지대와 국민연금에 가입되어 있더라도 가입기간을 충족하지 못하여 연금수급이 제한되어 발생하는 제도 내부의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다. 노후가 길고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에게 국민연금은 중요한 노후 소득 재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국민연금 가입률이 낮을 뿐 아니라 원칙적으로 적용제외자인 전업주부는 연금의 사각지대에 놓일 확률이 크다. 본 연구는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큰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임의가입효과를 분석하여 전업주부의 연금 사각지대 완화와 노후소득 안정을 위한 방안에 대한 제언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업주부가 임의가입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하게 되는 경우 연금수급액을 마이크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계산하여 그 효과를 살펴보
본 연구에서는 최근 활발하게 발전되고 있는 금융기술에 대한 활용현황을 연령대별로 비교하고 금융기술을 이용한 핀테크의 사용의도 및 사용행동과 관련된 요인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최근의 금융서비스는 대면서비스에서 비대면서비스로 확대되고 있으며 금융서비스의 혜택이 모바일을 이용한 서비스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로 인하여 금융서비스의 혜택이 특정 소비자에게만 집중되는 금융소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연령대에 따라 금융기술에 대한 수용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면 이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발생가능한 문제점 등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2018년 1월에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20세~69세 응답자 1,037명을 대상으로 핀테크 활용정도와 사용의도를 기술수용모델의 관련변수와 함께 온라인 조사하였다. 성별, 연령별 할당모집을 통하여 각 연령대의 핀테크 수용 및 핀테크 수용과 관련된 변수를 파악하고자 하였으며 주요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연령대에 따른
세대는 각 세대가 성장하면서 경험한 고유의 특성에 의해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다. 세대별 차이를 파악하는 것은 각 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개인재무설계의사결정에서 맞춤형 재무설계안의 도출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현재 세대가 라이프사이클 상의 다음단계로 진입할 때 이전세대와 어떤 차이를 나타낼 것인가를 가늠할 수 있게 해 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밀레니얼세대(1988~1998년생), X세대(1971~1974년생), 86세대(1964~1970년생)의 금융상품 보유행동을 비교하였다. 특히, 금융상품 보유행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지는 자기과신, 재무적 자기효능감, 재무위험수용성향을 비교하여 이러한 특성이 세대별 금융상품 보유행동 차이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9년 4월 전문 조사업체를 통해 밀레니얼세대316명, X세대 171명, 86세대 148명을 대상으로 개인의 금융상품 보유행태, 자기과신, 재무적 자기효능감, 재무위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하여 은퇴 이후의 기간이 길어지고 은퇴생활을 보내는 노령인구가 많아짐에 따라서 공적연금과 기업연금이 노후생활비의 재원으로 충당되는 비중이 점차로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개인이 준비해야 하는 노후 소득의 재원 마련이 매우 중요한 이슈인데 노후 소득 재원 마련을 위한 은퇴설계의 가장 기본적인 단계는 노후의 생활비에 대한 예측이다. 본 연구에서는 개인이 주관적으로 예측하는 노후생활비를 최소생활비와 적정생활비로 나누어서 살펴보고 개인의 특성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았다. 특히 이를 세대에 따라 비교하였는데 사회적으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세대가 예측하는 노후생활의 수준에 차이가 있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노후생활비 예측에 따른 개인의 실제 노후저축상태를 살펴보기 위하여 개인연금보유현황을 조사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1:1 개별 면접을 통하여 수집된 자료(N=1,017) 중에서 노후생활비 예측에 응답한 767
개인의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들은 자신이 은퇴기간을 예측하여 준비한 은퇴자산보다 오래 생존하게 되는 장수위험(longevity risk)에 더욱 크게 노출된다. 지금까지 재무설계 분야의 은퇴연구는 은퇴 이후에 필요한 생활비를 충분하게 축적하기 위한 은퇴설계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지만 장수위험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은퇴 시점부터 사망 시까지 생활비를 조달하는 자산배분 및 인출전략을 포함한 은퇴자산관리가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기대수명의 증가가 은퇴기간 자금조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를 종신연금을 포함한 전략을 비교함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연금화와 관련된 선행연구 결과를 고찰하고, 종신연금 가격을 결정하는 모델을 설정하고, 기대수명 증가와 연금화 정도에 따라 은퇴이후 소득조달 및 자산고갈 등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위하여 자산의 수익률 및 사망확률 등을 확률변수로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였으며 종신연금이 기대수명 증가에 따라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