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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Hyun Yoon

Yonsei University

研究室紹介

Professor Sung Hyun Yoon's research lab specializes in interdisciplinary studies at the intersection of neuroscience, sensory science, and biomedical engineering. The lab explores novel sensing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olfactory sensors and neuronal chip systems for emotion and sensory perception research, while also investigating the application of emotional science in metabolic regulation and clinical oncology. A key focus is on bridging humanities and sciences through the study of emotional and cultural narratives in literature and history, particularly through the lens of archetypal figures like the legendary Korean figure Jeoyong.

emotional scienceneural sensingartificial olfactory sensorsinterdisciplinary researchcervical cancer

Research Overview

Papers
4
Total Citations
11
Papers (5y)
4
Primary Field

Research Output Trend

Figures are computed from collected data and may differ slightly.

Publications per year (5y)
4total
2008
2010
2011
Citations per year (5y)
11total
200820102011

Selected Papers

4
1
Article|7 citations·2010
감성과학을 위한 측정기법의 최근 연구 동향
정효일, 박태선, 이배환, 윤성현, 이우영, 김왕배
http://koses.jams.or.kr/jams/co/download/popup/poDownload.kci?storFileBean.orteFileId=FI0002379290

최근 학제간 교류가 빈번해지고 그 경계마저도 무너지고 있는 추세에서 감성과학에 대한 연구범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넓어지고 있다. 과거 심리학, 환경디자인, 두뇌 신경학 중심의 학제연구를 넘어서 인류학, 사회학, 문화 역사학, 예술, 공학 등 모든 분야에 걸쳐 감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또 이들 간의 견고한 학제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일차적으로 감성연구의 각 분과학문의 지평 확대를 위해 동물모델을 이용한 감성기법, 인공 후각센서와 뉴런 칩 기술의 적용가능, 감성과학을 이용한 인간 대사조절 등의 연구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향후 감성연구가 심리학이나 의학, 이공계학은 물론 철학, 역사 문화, 사회학 등의 전방위적 학제간 연구로 확장될 필요성을 제시한다. 동물 모델을 이용한 감성측정기법에서는 주로 감성의 근원지를 뇌로 규정하고 뇌신경을 자극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 등을 모니터링하는 기법등을 소개한다. 인공후각센서와 뉴런칩에 관한 내용은 최근의 첨단 나노/마이크로 응

2
Article|3 citations·2008
신석초 시에 드러난 고전의 현대적 변용
윤성현

신석초는 그의 詩作에 있어 고전과 현대를 넘나들며 이를 잘 융화시킨 바, <처용은 말한다>와 <바라춤>을 그 좋은 예로 들 수 있다. 시인은 또 시 해설이나 제목, 부제 등에서 향가와 속요 및 시조 차용을 여러 차례 밝힘으로써, 그의 고전 사랑을 과시하였다. 석초는 『처용은 말한다』 표제작 외에 <처용 무가>와 <미녀에게>를 같이 실어 별도시집으로 간행하였다. <동경 밝은 달>에서는 인생무상을 주제로 담았고, <미녀에게>에서는 아내의 불륜에도 어쩌지 못하는 무기력한 처용을 그려내었다. <처용 무가>와 <처용은 말한다>에서는 『삼국유사』 설화와 신라 향가는 물론, 고려 속요 <처용가> 및 조선 <처용무>까지를 두루 수용하였다. 이들 작품에서 처용은 처진 어깨와 그늘의 이미지를 안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시인이 무기력과 소외감, 그리고 연민에 가득 찬 인간 처용을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청산별곡>의 구절을 본딴 <서사>, 그리고 여러 노래를 부분 차용한 <바라춤> 등은 속요를 변용한

3
Article|1 citations·2010
처용 변용을 통해 본 시인의 세계인식 태도
윤성현

처용은 우리 고전 가운데 문제적 인물이다. 동해용의 아들로 출발하였으나 혼란스러운 시대의 복판에서 아내의 불륜 앞에 무기력했던 인간인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 그 시대에 문신(門神)이 되어 사람들의 추앙을 받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본디 <처용가>는 시대와 화합하지 못한 아웃사이더의 페이소스를 바닥에 깐 노래이다. 국문시가 쪽에서 신라 처용은 용자(龍子)에서 인간(人間)으로, 다시 문신(門神)으로서의 신분 전이를 거치며 각기 조무(助巫)·관무(官巫)·국무(國巫)로 격이 상승되었다. 고려 처용노래 겉면에 드러난 강한 무당의 위용은 궁중연행에서의 주술성과 송도성이 어우러져 나타난 결과였다. 조선 처용은 권능이 왜소해진 무당의 처지를 드러내었다. 무당의 지위 하강에 따라 당대인의 처용을 향한 인식태도도 비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시 쪽에서는 고려말 산대극의 영향으로 인해 처용 형상화가 노래보다는 나례로서 춤과 놀이의 부분이 주가 되었다. 조선 때는 처용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가 우세하였다.

4
Article|0 citations·2011
A CASE OF SQUAMOUS CELL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WITH DIFFUSE HEMATOGENOUS LUNG METASTASIS IN A 36-YEAR-OLD VIRGIN
심아라, 최은경, 윤성현, 이마리아, 이미경, 김상운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The carcinoma of the uterine cervix in virgins is extremely rare. A 36-year-old virgin presented with a 4.8 × 2.2 cm sized endocervical mass with bleeding on sonography. Biopsy revealed a squamous cell carcinoma arising in the uterine cervix without human papilloma virus (HPV) DNA.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revealed cervical cancer with multiple hematogenous lung metastases. After 3 cycles of preoperative chemotherapy, she underwent modified radical hysterectomy and 6 cycles of postope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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