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Takayuki Myo 교수의 연구실은 양성자 및 중성자로 구성된 다체 양자역학적 시스템, 특히 헬륨 및 리튬 계열의 불안정한 핵구조와 붕괴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복소각법(CSM), 탄성 최적화 스킴(ТOSM), 클러스터 모형 등을 활용해 핵의 양자 상태, 특히 헬름홀, 공명 상태, 연속 상태의 성질을 정밀하게 분석하며, 탄성 상호작용과 파울리 금지 원리가 핵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연구합니다. 특히 4He, 6He, 11Li, 11Be, 7He 등에서의 다체 양자 양상과 이들의 붕괴 메커니즘을 이론적으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Ryohei Kish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분자 전자구조 이론과 고정밀 전자기계 계산을 기반으로 한 열린껍질 및 딜라디칼 시스템의 전자적 성질을 연구합니다. 특히, 두 번째 비선형 광학 응답인 이차 비선형 초극성도(gamma)의 정확한 계산을 위해 DFT 및 SF-CI 방법을 응용하며, 비균형적 전자구조와 고도로 분극화된 π-결합 시스템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페리렌 유사체인 바이페리아주렌 유도체의 합성과 그 전자 상태 분석을 통해 이론적 예측과 실험 결과의 융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류이치 모리시타 교수의 연구실은 혈관 질환, 특히 혈관 손상 후 발생하는 내막증식과 폐색성 말초동맥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자 하며, 주로 세포 주기 조절 단백질, 전사 인자, 혈관 내피 성장인자 등을 타겟으로 한 유전자 치료 및 유전자 전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E2F 전사 인자 억제, cdk2 및 PCNA 유전자 억제를 위한 염기서열 특이적 올리고뉴클레오티드, 그리고 HGF를 이용한 혈관 신생 치료 전략을 개발하여 혈관 재생 및 병변 억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와 더불어, 노화와 관련된 만성 저항성 염증 상태인 '인플레임징'의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및 마이크로파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 특히 마이크로파 간섭계, 광간섭측정, 나노구조 표면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나노미세 결함 이미징과 고정밀 물리량 측정에 응용합니다. 또한 유기발광소자(OLED)의 전자수송층 개발 및 효율 향상 기술, 특히 고성능 유기 반도체 소재 설계와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NV 센터 기반 자기장 센서의 감도 향상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로, 정밀한 생물의학 및 물리학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마에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행동 인식, 움직임 데이터 기반의 작업 분석, 그리고 생물학적 행동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 한 지능형 센서 데이터 처리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가속도계를 활용한 비지도 학습 기반 활동 인식, 공장 생산 라인에서의 작업 주기 측정, 동물 이동 경로의 그룹 간 차이 분석에 응용되는 딥러닝 기반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사용자 친화적이고 자동화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히로유키 야스우다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화학과 고체재료 과학을 중심으로, 초순수 촉매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 반응 개발과 고성능 재료의 합성 및 거동 분석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초임계면 CO₂ 조건에서의 탄소 포집 및 전환 반응, 고도로 선택적인 수소화 반응, 메조다공성 촉매를 통한 유기합성 반응, 그리고 허브 엔트로피 합금의 기계적 거동과 촉매 활성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화학공정과 신소재 개발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Koichi Hattori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장론과 비등온 체계를 기반으로 한 강한 상호작용 및 고온·고밀도 물질의 물리적 성질을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강한 자기장 하에서의 쿼크-글루온 플라즈마의 전기적, 점성 특성과 스핀-전하 연성 동역학을 다루며, 특히 저차원 양자 운동량 상태와 양자 양자역학적 효과가 반영된 비등온 유체역학 모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질량이 있는 페르미온의 스핀 동역학과 Kondo 효과를 포함한 강한 상호작용 현상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Takeya Kasukawa 교수의 연구실은 숙주 생물의 전사 조절 메커니즘과 전사체의 기능적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과 실험 동물의 전사 시작 부위(TSS)와 조절 염기서열(프로모터, 에너자이저)를 고해상도로 맵핑하고, 이를 기반으로 세포 상태와 생물학적 리듬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FANTOM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대량의 CAGE, RNA-seq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사 조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는 만성 질환, 시간의학, 식이요법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Lu Ding 교수의 연구실은 석탄과 생물질의 효율적이고 청정한 공통 변환을 위한 열화학적 공처리 기반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생물질灰(예: 쌀겨재, 면화줄재)를 촉매로 활용하여 코als의 열분해 및 가스화 반응성 향상, 탄소 구조 변화와 알칼리 및 알칼리 earth 금속의 화학적 형태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고온수처리를 거친 생물질 히드로카본과 석탄의 혼합가스화 반응성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비등온 열중량 분석 및 kinetic 모델링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Yuji Matsumoto 교수의 연구실은 펄스 레이저 에피택시와 분자주입 에피택시를 활용한 고정밀 편재성 반도체 및 산화물 페로일렉트릭 물질의 합성과 물성 제어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투명 자성 반도체, 페로일렉트릭 산화물, 나노구조 금속 상의 성장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구조-물성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고도로 제어된 표면과 인터페이스를 구현함으로써 차세대 전자 및 자기광학 소자에 응용 가능한 기능성 물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야마조 교수의 연구실은 간에서 약물 대사 및 독성 작용을 조절하는 시스템, 특히 시토크롬 P450 효소계와 전사 인자(HNF4α, PXR, CAR 등)의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별에 따른 약물 대사 차이, 히알루론산 유도체 및 식물성 화합물이 약물 대사 효소(CYP3A 등)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발암성 아릴아민의 대사 활성화 메커니즘 등 독성학과 약물 대사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이 연구들은 약물 상호작용 예측 및 개인 맞춤형 약물 치료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Mitsuo Umetsu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공학과 생체모방 광물화를 핵심으로 하여, 단백질의 기능적 최적화와 나노구조 재료의 생체적 설계를 추구합니다. 특히 머신러닝을 활용한 단백질 디자인, 단백질 접힘 제어, 그리고 ZnO나 나노입자와 같은 무기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고도로 조절된 나노구조를 만드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효소 복합체의 인공 구조 설계와 생체분해성 소재의 효율적 활용도 연구의 핵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마츠나가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구조 계산과 분자역학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이종재료의 원자적 거동과 물성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산화알루미늄, 아パ타이트, nitride 및 복합질화물과 같은 고체 물질의 결함 구조, 비정질 및 결정성 재료의 열적 안정성, 그리고 외부 조건(빛, 압력 등)이 물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전자기적 특성과 기계적 거동의 원자적 기반을 규명함으로써 신소재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쿠마 타케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촉매를 이용한 고비선택성 수소화 반응, 특히 키톤 화합물의 대칭적 수소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루테늄 기반 촉매 시스템을 활용해 알데하이드 및 케톤을 고수율과 고 enantiomeric excess로 수소화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산성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촉매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불안정하거나 기초에 민감한 화합물의 수소화도 가능하게 하여 유기합성의 유연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Yuta Koshin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하지 기능, 자세 안정성, 그리고 운동 손상 예방에 초점을 맞춘 생체역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발의 운동학적 특성, 특히 발목과 발의 회전 운동, 에너지 분산 전략, 그리고 자세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만성 발목 불안정성, 경골 골절 증후군, 발목 손상 예방 전략 등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다양한 보행 및 착지 동작에서의 하지 기능과 근육 활성화 패tern을 분석함으로써 운동 재활 및 부상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소시 호소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생물에서 유래한 생활학적 기능성 물질, 특히 푸코잔틴, 오메가-3 지방산, 천연 항산화물질 및 생체활성 펩타이드의 생리적 기능과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해조류, 연어, 오징어 등 해양 자원을 활용한 항산화, 항염증, 항암, 혈압 조절 효과를 가진 영양보조제 및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산화 활성과 세포 사멸 유도 기전을 분석함으로써 질병 예방 및 건강 기능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천연 물질의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와카무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육류의 색소 형성과 기능성 물질의 생합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소가 없는 흰살육제품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홍색 색소인 아연프로토포르피린 IX(ZnPP)의 형성 메커니즘과 이를 활용한 기능성 흰살육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산화환원세포(ORP)와 미생물 발효, 단백질 분해산물 등이 ZnPP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육류의 식후 열생산 효과와 대사 조절 기전에 대해서도 생리학적·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이스케 후쿠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석의 복잡한 균열 및 파손 거동을 수치적으로 모의하는 유한요소-이산요소 혼성 방법(FDEM)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성능 컴퓨팅(GPGPU, CUDA)을 활용한 병렬 계산 기법을 도입해 대규모 및 고속 동적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암석의 다축 응력 상태 하에서의 동적 거동, 파손 및 파편화 과정의 정밀한 분석은 물론, 콘크리트의 균열 자가봉착 메커니즘 등 실재 공학 재료의 거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반, 지반공학, 구조물의 내구성 및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는 응용 연구를 포함합니다.
N. Takeda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희토류 및 전이금속 화합물의 초전도성과 강한 전자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간가환성 이(tf) 및 비페르미 액체 거동을 보이는 체계에서의 전자상 전이와 Kondo 효과를 규명하며, 양자물리적 현상의 기초를 탐구합니다. 또한, 기계적 자극에 반응하는 광학적 특성을 가진 신소재인 메커노플루오레센스 고분자도 개발하여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Kazuo Kishi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재생 및 흉터 형성 메커니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혈액줄기세포의 국소 적용이 피부 상처 치유에 미치는 영향과 태반기 피부의 유착 없는 재생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 이식, 레이저 치료, 면역세포 및 근육세포의 상호작용을 통한 치유 조절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