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Chikara Furusawa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세포 내 대사 및 유전자 발현의 정량적 동역학을 수리모델링을 통해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단순한 반응망 모델을 통해 세포의 자가복제 효율성과 관련된 '지프의 법칙'과 '로그노멀 분포' 같은 보편적 통계 법칙이 어떻게 유도되는지를 규명하며, 생명체의 조직화 원리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유전자 변동, 단백질 농도 변동, 세포 성장 동역학 등에서 나타나는 내재적 소음과 비선형 동역학의 상호작용이 세포 기능과 다형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Mako Kamiya 교수의 연구실은 활성화형 형광 프로브 및 라만 프로브를 중심으로, 생체 내에서의 효소 활성을 고해상도로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는 신소재 및 신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내 잔류성과 높은 신호 증폭을 확보하기 위해 반응성 중간체를 활용한 내재화 전략과 전자 공명 조절 기반의 신호 증폭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암, 신경질환 등에서의 단일세포 수준의 분자 영상 및 유전자 발현 탐지에 응용 가능합니다.
마사미네 지무바 교수의 연구실은 모성 및 아동 건강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저소득 및 중소소득 국가에서의 모성·소아 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모성과 아동 건강을 위한 커뮤니티 기반 지원 체계 구축, 예방적 건강 서비스의 연속성 확보, 그리고 학교 건강 정책의 현지적 구현 전략 개발입니다. 특히, 초기 산전 간호 및 가족 참여를 통한 건강 서비스 이용 증진에 대한 실증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Toru Sat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기과학과 고해상도 레이더를 활용한 대기 중 흐름 및 퇴적물 운반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Arecibo 430 MHz 레이더를 활용해 성층권과 대류권의 난류, 에너지 소산률, 강수 파rameter 추정 등 대기 순환과 물질 수송에 기여하는 미세 구조를 분석합니다. 또한 신호 처리 기법을 통해 지표 클러터의 간섭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고정밀 데이터 추출 기술을 개발하여 연속적인 대기 관측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코쿠 교수의 연구실은 뇌가 음악과 언어와 같은 순차적 정보에서 통계적 패턴을 암묵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통계적 학습(Statistical Learning)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뇌의 예측 처리, 정보 이론적 관점에서의 엔트로피와 불확실성 해소, 음악적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의 신경기반 기초를 탐구합니다. 음악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 내재된 통계 모델과 그가 창의성 및 감정 반응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Tomiko Asakur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 분자생물학과 대사 조절을 중심으로, 식물의 영양소 대사, 스트레스 반응, 그리고 영양 성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특히 벼의 단백질 분해효소(오리자신)의 유전자 구조와 발현, 수분 부족 스트레스가 과일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체 및 대사체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 모델에서의 유전자 발현 변화나 금속 이온과 식품 성분 간의 상호작용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생물학적 문제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Fengming Yu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섬유광학 기반 구조적 건강 모니터링(SHM)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온 내열 복합재료의 손상 진단을 위한 원거리 음향 에미션(AE) 측정 기술과 단결정 섬유 브라그 격자(FBG) 센서 기반 초음파 검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초음파 영상 기술과 융합한 고감도 센서 설계 및 Lamb 파의 전파 특성 분석을 통해 복합재의 균열, delamination 등의 손상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 엔진 부품 등 극한 환경에서의 신뢰성 있는 재료 평가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Keisuke Harigaya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이론 물리학을 중심으로, 빅뱅 이론 이후의 초기 우주 물리학, 어두운 물질 생성 메커니즘, 중성자 질량과 CP 위반 문제, 그리고 새로운 대칭 구조에 기반한 초대칭 및 초대칭 이론 확장에 대해 깊이 있는 이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HC에서 관측된 750 GeV 붕괴 피크, 뮤온의 g-2 이상 현상, 축소된 수준의 Peccei-Quinn 대칭 유지 메커니즘 등 현대 입자물리학의 핵심 난제들을 이론적으로 해석하고자 하며, Occam의 면도 원칙을 적용한 간결한 모델 설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이론적 입자물리학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학적·구조적 접근을 기반으로 합니다.
아라타 에비하라 교수의 연구실은 치과 내과 및 치의공학 분야에서 뼈와 치근의 생체역학적 반응, 특히 치근관 성형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균열과 뿌리 표면에 가해지는 응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영상 기술(예: 대조형 마이크로CT, SS-OCT)을 활용해 치근의 미세 손상을 비침습적으로 평가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파일의 설계 및 열처리에 따른 성능 향상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전단계의 조직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형광 영상 기술의 응용 가능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Valeri Vardanya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끈 이론과 양자 중력의 관점에서 우주의 초기 인플레이션과 최후기 가속 팽창(어둠의 에너지)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이론적 우주론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다중 스칼라 장 이론, nilpotent multiplet을 활용한 순수 디 de Sitter 초월 이론, 그리고 초기 우주에서 기인한 원시 블랙홀이 어둠의 물질 후보가 될 수 있는지의 이론적 가능성 등을 탐구합니다. 특히 관측 데이터와 이론적 제약(예: 스완플랜드 가설)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향후 대규모 구조 설문과 중력파 관측을 통한 모델 검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aizo Mor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분자 인식,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 및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분자 구조를 이용한 기계적 적응을 통한 인식 구조 형성, 2차원 탄소 나노소재의 저비용 대량 합성, 금속 나노입자의 진짜 조성과 형태에 기반한 정밀 제어 등에서 독창적인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축합된 분자 구조에서의 편광성 및 자기적 성질 전달 메커니즘, 나노입자 표면의 편모성 전이 등 고도화된 나노물리화학적 현상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양유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열전도와 열역학적 비평형 현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초소형 및 초고속 열전달에서 나타나는 비포아송 열전도 메커니즘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고체 내 국소적 비평형 상태에서의 포논 동역학, 비평형 그린 함수 이론, 그리고 분자역학 및 수치적 해법을 융합한 다스케일 열전달 모델링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D 물질, 나노간극, 반도체 나노소재에서의 열전달 기여 메커니즘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hihiro Tsukan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천연물 합성과 고도로 선택적인 반응을 통한 복잡한 자연물의 전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아세틸프로피오닐글루코신 유도체, 마리나 폴리에터, 알칼로이드 등 다양한 생리활성 천연물의 합성을 위해 고유한 유기촉매 반응 및 산화-환원 반응 기반의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sp³)-H 활성화, 산화적 탈수소화, 산화적 사이클화 등 새로운 반응 메커니즘을 활용한 고도의 입체선택성 합성 기법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히데노리 하라다 교수의 연구실은 위생과 환경 공학 분야에서 발전이 필요한 저소득·중소수득국의 위생 시설, 특히 세ptic 탱크와 퇴비화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소변 분리 및 인 회수, 소변 및 퇴비화된 분뇨의 안전한 농업 활용, 오염물질 제거 효율성 향상, 그리고 메탄 등 Greenhouse Gas 배출 메커니즘 규명입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증 연구와 모델링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도시 위생 정책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Fumihiro Kano 교수의 연구실은 고등 영장류의 사회인지적 능력, 특히 '이성적 사고' 또는 '심리 이론'의 기초가 되는 믿음 이해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침팬지, 보노보, 오랑وت앙 등 대왕사자와의 인지적 유사성과 차이를 눈에 띄게 하는 행동과 시각적 주의 패턴을 눈동자 추적 기술을 통해 분석합니다. 특히 인간 유아와 유사한 실험 설계를 통해 영장류가 타자의 오해된 믿음에 기반한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으며, 이는 비인간 영장류의 정서적·인지적 유사성에 대한 핵심 증거로 평가됩니다.
Tomoki Uchiyam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자기기 및 에너지 변환 소재의 표면 및 계면 반응 메커니즘을 해석하고자 하며, 특히 이온막과 촉매의 상호작용을 전기화학적·구조적 분석을 통해 규명합니다. 고성능 연료전지 촉매의 활성도 저하 원인을 분석하고, 나프론과 같은 이온막의 특수 흡착 효과가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영상 분석 및 인공지능 기반의 3D 시공간 데이터 해석 기법을 활용해 딥러닝 모델의 의사결정 과정을 시각화하는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Junya Fujino 교수의 연구실은 뇌 기능과 인지유연성, 의사결정 과정의 신경기반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폐성장애(ASD) 환자에서 나타나는 의사결정 어려움, 손실비용 오류, 집단 간 편향 등 사회적 인지적 어려움의 뇌 기반 원인을 fMRI와 전기자극 기반 기법(예: rTMS)을 통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신경가소성과 인지유연성의 유형(명시적/암묵적) 간의 뇌 활동 연관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 분석을 기반으로 한 독성학 및 약리학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GC-MS를 활용한 대사체역학적 분석을 통해 약물 및 화학물질이 유도하는 간독성 등의 생물학적 영향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히드라진과 같은 유해 물질의 독성 메커니즘을 대사 변화를 통해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 안전성 평가 및 질병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하는 연구입니다.
Marilou Cadatal‐Raduba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광학적 특성이 뛰어난 새로운 반도체 및 스캐터링 물질, 특히 근적외선 및 진공 자외선(VUV) 영역에서의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넒은 투과성과 강한 형광 특성을 지닌 Nd³⁺ Dopant를 포함한 플루오르화 라운드(예: LaF₃, La₁₋ₓBaₓF₃₋ₓ) 물질의 합성과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하며, VUV 감지기 및 레이저 소재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산화티타늄(TiO₂) 나노막대 기반의 고감도 UV-C 광전도 검출기 개발과 함께, MXene 계열의 전자적, 열전적 성질에 대한 이론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타쿠야 ヤマモト 교수의 연구실은 HIV-1 감염에서 T세포 및 B세포 면역 반응의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체 반응의 유도와 발달, 특히 폭넓은 중화항체(bNAb) 생성에 관여하는 T 편성 도움 T세포(TFH)의 역할, 그리고 CD8+ T세포의 억제성 수용체 표현과 바이러스 부하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RNA 간섭 기반의 바이러스 억제 전략과 백신 개발을 위한 면역 반응 조절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