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유다 요시유키 교수의 연구실은 뇌 기능과 인지적 메커니즘, 특히 마음챙김 명상이 뇌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 인식, 얼굴 표정 인지, 사회적 지각, 환경 요인이 주의 방식과 시각적 제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기본 상태 네트워크, 시각적 주의, 얼굴 표정 인식, 문화적 차이가 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실험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Sophal Try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가 맥그한 강 유역의 강수, 홍수, 수문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기후모델(CMIP6 등)과 분포형 강수-유역-홍수 모델(RRI 모델)을 활용해 기후 변화에 따른 홍수 위험 평가 및 수문 모델링 기반 정책 결정 지원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저온대 강유역의 기후 변화 영향 평가와 기후 적응 전략 수립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하 마나부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효율 태양전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그리고 다이아몬드 필름을 활용한 전기화학적 소자 개발입니다. 특히, 나노구조 금속 나노입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광흡수 증강, 고온에서의 저온 다이아몬드 에피택셜 성장, 그리고 탄소 기반 연료전지의 안정성 향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자카 다케아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이금속 착물, 특히 니켈, palladium, 루테늄 등의 착제를 중심으로 고도로 설계된 유기금속 화합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에틸렌 공중합, CO₂ 삽입 반응, 알킨 금속화 반응 등에서 뛰어난 촉매 활성을 보이며, 고분자 합성과 유기금속 화학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금속 상호작용, 금속-탄소 결합의 형성 및 반응성 제어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특징입니다.
Shintaro Sato 교수의 연구실은 스포츠 마케팅, 소비자 행동 및 레크리에이션 행동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스포츠 이벤트의 사회적 영향, 운동선수의 위기관리 전략, 소비자 브랜드 태도, 그리고 활동형 관광객의 충성도 형성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닉 상황에서의 스포츠 이벤트 의사결정 및 공공 인식에 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어 실무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자율적(end-to-end) 음성인식 기술의 정밀도와 실시간 성능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자율적 추론 기반 ASR 아키텍처인 Mask CTC와 BERT-CTC를 통해 순차적 출력 간 의존성을 효과적으로 모델링하고, 반독립적 조건부 분류(CTC)의 한계를 극복합니다. 또한, 반독립적 학습 기반의 준지도 학습 기법(Momentum Pseudo-Labeling)을 통해 레이블이 적은 데이터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적용에 최적화된 빠르고 정확한 음성인식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히데키 타니구치 교수의 연구실은 간 및 연골 등 다양한 조직의 간엽세포와 줄기세포의 기능 및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항원을 가진 간 줄기세포, 간 줄기세포의 다배열 전환 과정, 그리고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iPSCs)를 이용한 간 유사조직(organoids)의 생성과 이식을 통해 간 기능 부전 치료의 새로운 전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식 가능한 기능성 간 유사조직의 개발과 장기 보존 기술의 응용을 통해 임상적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Hideo Shindou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막의 글리세르오프로스포리피드 다양성과 그 생합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노바 합성 경로와 리모델링 경로(Lands' cycle)를 통해 지질 조성이 조절되는 방식, 그리고 다이코사헥사엔옥시아르키드산(DHA)과 플레이트렛 활성화 인자(PAF) 같은 생리활성 지질의 생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들(예: LPAAT3, lyso-PAF 아세틸트랜스퍼라제)의 기능과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시각 기능, 염증 반응, 세포 신호전달 등 다양한 생리적 기능과 관련이 깊습니다.
타카쿠라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전달 체계, 특히 막역성(lymphotropic) 및 유전자 전달 기반의 고분자 기반 약물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분자 프로약(예: 덱스트란 기반 미토마이신 C 유도체)을 이용한 근육내 투여 시 약물의 지속적 방출과 림프계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나노입자나 고분자 기반 시스템을 활용한 정밀한 약물 전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 전달의 메커니즘을 해명하기 위해 수축성 세포막을 통한 DNA의 세포질 직접 유입을 연구하며, 생체 내 약물 운반의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RAS)과 관련된 단백질, 특히 ACE2와 AT1 수용체의 기능 및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심혈관계 질환, 고혈압, 노화와 관련된 혈전증 등 만성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ACE2의 보호적 기능과 oxLDL이 AT1 수용체를 통해 유도하는 비정상적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심장 및 혈관 기능 저하의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대사질환과 관련된 지방세포 기능 및 장내 염증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르 사이에드 샤한 데니시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복원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로 나노소재를 활용한 수질 오염 제거 기술과 전이금속 산화물 기반 광촉매 개발을 통해 환경 오염 물질의 효율적 분해를 연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정책 및 스마트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녹색 합성 기반의 친환경 나노소재 개발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정책·기술 융합 연구가 핵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목재의 물리적·화학적 성질 변화를 이해하고자, 주로 near-infrared 분광법, 타원형 분광법, X선 회절 및 전기화학적 분석을 활용한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개발·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대 목재와 수열처리된 목재의 구조적 변화, 수분의 흡착 거동, 그리고 목재 내 당도 분포의 시각화 등 목재의 노화 메커니즘과 품질 제어를 위한 기초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재 기반의 전기화학적 소재 개발과 같은 응용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히로타카 에지마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유래 물질을 기반으로 한 나노소재 및 생물재료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자연에서 풍부하게 존재하는 폴리페놀과 철(III) 이온의 복합체를 이용한 코ating 기술, 셀룰로오스 나노크리스탈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수화젤 및 다공성 재료의 개발, 그리고 외세포소포체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치료재료 설계 등 다각도의 생물재료 공학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생체적합성, 자가조립 능력을 갖춘 재료를 통해 약물 전달, 진단, 에너지 및 환경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atsumi Matsuzaki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성분인 마가니신 펩타이드의 막 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세포막의 비대칭성 유지, 이온 및 지질의 이중막 전이, 페프트의 막 통과 메커니즘 등을 생물물리학적·생화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박테리아의 세포막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면서도 적혈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막 선택성의 기초 원리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뇌막에서 어떻게 충적을 유도하는지, 지질 조성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병태생리 기전을 밝히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Minoru Takata 교수의 연구실은 DNA 복구 및 유전자 안정성 유지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동종교잡재조직재조합(HR)과 관련된 단백질들, 예를 들어 Rad51 및 그 파라로그, Btk, PLC-γ2 등이 세포 내 유전자 손상 반응과 면역세포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DT40 세포를 주요 모델로 사용하여 유전자 결실 및 복구 기전을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암 발생, 면역결핍, 유전적 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DNA 손상 반응, 유전자 재조합, 세포 사멸 조절 경로의 분자적 기전을 다각도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미츠히로 아리사와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 화학과 유기합성화학을 중심으로, 루테늄 기반 촉매를 이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이소머리제이션 및 사이클로이소머리제이션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켄의 이소머리제이션을 통한 인돌 유도체 합성과, 고리 형성 반응을 활용한 생활물질 유도체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금 나노입자를 활용한 C(sp³)–H 결합 기능화 기술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이버시티 오리엔티드 합성과 약물 합성에 응용 가능한 고효율 촉매 전략을 제시합니다.
Changzeng Fu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적 로봇이 인간과 장기적인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인공지능 기반 대화 시스템과 정서 인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경험 기반 대화, 정서 공감 대화, 다중 모odal 정서 인식, 다국어 정서 인식 등 정서적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로봇이 인간의 정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기여하는 기반 기술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서 기반 음성 변환 및 분류 모델을 통해 로봇의 정서적 표현 능력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un Kikuchi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대사체학 분야에서 안정성 있는 동위원소 표지와 고급 이종자기 공명(NMR) 기법을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에서 탄소와 질소의 대사 이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여 스트레스 반응과 발아 과정의 대사 동역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자 변형 식물과 동위원소 표지된 생물체를 활용한 정밀 대사 분석이 핵심입니다.
Kengo Shimanoe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에서 높은 산소 투과성을 보이는 산화물 막을 중심으로, 산소 분离 및 에너지 변환 응용을 위한 첨단 페로브스카이트 계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氧化탄소 등 기체 농도를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나노구조 산화물 센서 소재의 설계 및 특성 분석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 모니터링 기술의 혁신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Rafiqul Islam 교수의 연구실은 텔레덴트리스트리와 구강 치료의 디지털 전환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으며, 특히 원격 진료 기술을 통한 치과 진료의 안정성과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펄프 봉합 및 생체재료의 치료 효과를 분석하여 펄프 회복과 치료 성공률 향상을 위한 생물의학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정형외과 수술 후 연조직 형태의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구강 구조의 기능적 회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