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Yong-Su Na 교수의 연구실은 토카막 핵융합 장치에서의 안정적이고 고성능의 플라즈마 운용을 목표로 하며, 특히 고밀도·고온 플라즈마의 안정성, 내재 회전, 전류 구동 메커니즘, 그리고 플라즈마 시작 조건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험적 관측과 예측 모델링을 융합한 다차원 플라즈마 동역학 해석을 통해 토카막 내 복잡한 전자기적 구조에서의 기체 이완 현상과 고성능 스테디스테이트 운영 가능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KSTAR와 DIII-D 등의 토카막에서의 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및 예측 분석이 핵심 연구 기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탄을 기질로 사용하는 메탄호산세균을 활용한 생물학적 합성 기반의 생분해성 플라스틱 개발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메탄을 원료로 사용해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산(PHA)을 합성하고, 이를 3D 프린팅 및 폐수처리에서의 에너지 회수 기술로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소재의 지속 가능성과 기능성 균형을 고려한 셀룰로오스 기반 재료의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분자인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의 기질 특이성과 그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terminal Src 키나제(Csk)가 Src 계열 키나제를 어떻게 정밀하게 인식하고 인산화하는지에 대한 도킹 부위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세포 신호전달의 정밀성과 정상 기능 유지에 핵심적입니다. 또한 청소년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운동 치료의 신경영양소 및 염증 반응에 대한 영향을 다루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Na Yo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외과 및 복부로봇수술, 특히 소아 복강내 종양 및 선천성 기형에 대한 로봇수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 환자에서의 마취 관리, 특히 덱스메데토미딘의 사용이 마취 유지 및 회복 과정에서의 혈역학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H. pylori의 구강 내 생존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감염병의 전파 경로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고 있으며, 종양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염증성 생체마커의 임상적 응용도 함께 다룹니다.
차정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영상의학과 영상생물정보학(라디오믹스)을 기반으로 뇌신경종양, 파킨슨병, 유방암 등 신경 및 종양 질환의 정밀의료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MRI 기반 라디오믹스 특징과 기계학습 분류기를 융합하여 암의 분자형질, 치료 반응 및 신경인지 저하 위험을 예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표준화된 연구 가이드라인 준수와 임상-영상 융합 모델 개발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유요엔 허 교수의 연구실은 불안, 정서 조절 및 인지 기능 간의 신경생물학적 기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불확실한 위협에 대한 예측 과정에서 활성화되는 뇌 회로, 정서가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불안 관련 정서(우울, 걱정, 반복적 사고 등)의 신경 기반을 fMRI를 활용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정서적 상태가 주의력 및 인지 제어에 미치는 영향과 개인의 정서적 성향이 이를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Ji-Won Hur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분야에서 디지털 정신건강 기술, 특히 모바일 기반 인지행동치료 앱의 임상적 적용과 효과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울증, 불안장애, 발달성 정신질환 등 다양한 정신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예후를 분석하며,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서 인식, 정서 조절, 인지기능 등 정서 및 인지적 기능의 기초적 특성과 정신질환 간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정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미디어 리터러시, 멀티태스킹 행동, 광고의 영향력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미디어 사용이 인지적 성과와 태도, 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과 실험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며, 특히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정보 수용 및 오락성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모델 개발과 실제 사회적 이슈(예: 코로나19 기간의 오해기사 확산)에의 적용을 통해 실용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Xue Lang Gao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고분자 소재를 중심으로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재료인 안정성과 이온 전도성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칼리성 안정성과 높은 이온 전도성을 갖춘 아노드 이온 교환 막(AEMs), 자기 회복 기능을 가진 생분해성 열경화성 고분자, 초이온 전도성을 구현한 산기반 고분자 등 정밀한 분자 설계를 통한 혁신적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속 가능성 실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첨단 고분자 과학의 정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Sun Ig Ho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의 기계적 거동과 나노소재의 생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CoCrFeMnNi 계 고엔트로피 합금의 저온 거칠기 거동과 비틀림 메커니즘을 전자현미경 및 열활성화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식물 추출물을 이용한 친환경적 나노제조 기술을 통해 생분해성 ZnO 나노입자를 개발하고 있다. 이는 나노소재의 안정성과 생체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진영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해상도 사진음향 매크로스코피(OR-PAM)와 자외선 사진음향 매크로스코피(UV-PAM)를 핵심 기술로 활용해 생체조직의 실시간, 레이블 프리(in vivo) 이미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중 방수형 마이크로전자기기(MEMS) 스캐너를 통한 고속·고신호대비비율(SNR) 이미징 시스템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수술 중 실시간 조직 진단을 위한 고해상도 레이저 기반 이미징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수술 시 종양 경계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하는 데 기여할 임상적 응용 가능성이 큽니다.
Seong Chu L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전자 소자 및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탄소나노튜브 기반의 필드 에미션 소자, 그래핀 및 계면합성물질(MoS₂, MoTe₂ 등)을 활용한 다기능 전자소자 및 다치수 논리장치 개발, 그리고 이들의 열·전기적 특성 제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와 금속 전극 간의 인터페이스 특성, 표면 화학적 상호작용, 그리고 외부 자극(가스, 레이저, 적외선)에 의한 전기적 거동 변화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강봉균 교수의 연구실은 비백금계 전이금속 질화물 및 나노구조 복합체를 중심으로 고효율 산소발생반응(OER) 촉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다공성 구조, 2차원 나노하이브리드, 다층 구조의 껍질형 나노소재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촉매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수소 생산을 위한 태양광-전기화학적 통합 시스템의 효율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비용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한 비금속 촉매 및 비백금계 전기촉매 기반의 수소 생산 기술 개발을 포함합니다.
Sung-Ah Kim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구조 설계의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 실현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빌딩 인포메이션 모델링(BIM), 디지털 트윈, 스마트 시설 관리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설계 프로세스 최적화와 재활용 가능한 건축 자재의 활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기 설계 단계에서의 비용 예측 정확도 향상과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설계 프레임워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사용자 행동과 경험 중심의 소비자 및 사용자 행동 연구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모바일 기술, 사용자 만족도, 사용자 인지 및 정서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술 수용과 사용자 유지 전략, 특히 스마트폰 및 통신 서비스 분야에서의 사용자 프로파일링과 만족도 요인을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인터랙션의 맥락적 특성과 정서적 반응이 사용자 인식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모델링도 진행 중입니다.
Jea-G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및 나노소재 기반의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장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유기 메모리 소자, 양자점 기반 에너지 다운세이프팅 소재, 고효율 태양전지 및 스핀트로닉스 소자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노입자 및 터널 장벽을 활용한 고성능 메모리 소자 설계와 함께, 유해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친환경 양자점 소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반도체 공정에서의 표면 처리 및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응용한 고성능 소자 기반의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Dong Pyo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화학적 생체 신호 모니터링과 가상현실 기반 정신건강 치료를 융합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내 도파민 동역학을 실시간으로 무선 측정할 수 있는 생분해성 신경화학 센서 개발과 함께, 공포증 환자 치료를 위한 저비용이고 현실감 있는 가상현실 환경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리적 반응과 인지 상태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정밀한 정신질환 진단 및 치료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계면활성제 및 고분자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소재 과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이온성 계면활성제인 데세틸설파트산나트륨(SDS)의 미셀 구조와 거동, 미셀 수명과 거품성능의 상관관계를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도에 민감한 폴리(N-이소프로필아크라미드, PNIPAm)와 메조다공성 실리카를 결합한 열응답성 복합소재의 합성 및 특성화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물의 구조적 안정성과 외관 유지에 중점을 두고, 딥러닝 기반의 결함 탐지 기술과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건설 프로세스 혁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후 건축물의 결함 진단을 위한 데이터 증강 기법과 스마트 센서 기반의 실내 환경 제어 시스템 개발을 통해 유지보수 효율성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녹색 건축의 재정적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금융 모델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Apurba Adhikary 교수의 연구실은 6세대 통신(6G)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이브리드 센싱-통신 통합 기술, 홀로그램 MIMO(HMIMO),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에너지 효율적 빔포밍 기반의 고밀도 연결 통신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전력 소비와 최소한의 그리드 활성화를 통한 자원 최적화, 셀리스(CF) 아키텍처와의 융합, 도시 범죄 예측 등 실생활 응용까지 폭넓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최적화 알고리즘과 시뮬레이션 기반 성능 평가를 통해 실현 가능한 6G 기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