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Boyoung Y.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를 이용한 탄소-탄소 및 탄소-질소 결합 체결 반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루테니움, 옥시드미움, 니켈 기반의 고분자 촉매 시스템을 통해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산화환원 반응 기반의 새로운 유기합성 전략, 특히 C-H 활성화 및 희토류 금속 촉매를 통한 삼차 알코올의 직접 합성입니다. 또한 가시광선 촉매, 유동 반응기, 비가역적 중간체의 규명을 통해 반응 메커니즘과 실용적 응용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공간의 형성과 불평등, 환경 위기 대응에 초점을 맞춘 도시 및 환경 정책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도시 재개발과 계층화가 예술·문화 산업 및 주거 시장에 미치는 영향, 비공공 공원 공간의 공간적 형평성, 환경재난(홍수, 미세먼지)이 부동산 가치에 끼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또한 녹지 공간의 설계와 위치가 주택 재고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과 대사 재편을 중심으로 암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글리코실화 대사 조절 단백질인 PFK1의 이소형이 뇌신생물에서 어떻게 기능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재료, 특히 감소형 그래핀 산화물과 하이드로우라파이트 복합체를 활용해 골세포 유도 및 뼈 재생을 유도하는 새로운 생체재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종양의 뼈 전이를 조절하는 화학유인단백질(CXCL10)의 기능을 규명하여, 암 전이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헤르베 후고네프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조직의 비침습적, 비염기적 3차원 이미징을 핵심으로 하며, 굴절률을 내재된 대조 신호로 활용한 레이블 프리 라이브 세포 및 두꺼운 조직 영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량적 위상 영상, 다중 3D 톰로그램의 정합, 산란에 의한 왜곡 감소 알고리즘을 통해 고해상도·고정밀도의 생체 이미징을 실현합니다. 또한, 동적 세포 내 구조물의 운동을 활용한 해상도 향상 기법과 비균질성 및 다중 산란을 고려한 굴절률 톰로그램 복원 기술도 개발 중입니다.
Won-Il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간 섬유화의 분자 기전과 그 치료적 타겟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간성성세포(hepatic stellate cells)의 활성화, TLR3-IL-17A 신호 경로, IFN-γ 및 NK 세포의 항섬유화 작용,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유래 RNA(mtdsRNA)가 유도하는 염증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과 고콜레스테롤 식이에 의한 간 손상 모델을 활용해 간 섬유화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Hye-Yeong Chun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중간권과 고층 대기에서 발생하는 중력파의 발생 메커니즘과 그 영향을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상 모델에 내장할 수 있는 고도화된 중력파 파rameterization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대류에 의해 유도되는 중력파의 운동량 확산, 파동 파괴 이후의 2차 파동 생성, 그리고 고해상도 라디오소운 데이터를 활용한 대기 난류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저기권에서 고층 대기까지의 파동-기상 흐름 상호작용을 수리적으로 분석하고, 기상 예측 모델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하위망원 스케일 항력 모의 기법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an-Moon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자가치유 기능을 가진 고분자 및 나노복합재료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저온에서도 기능하는 마이크로캡슐형 자가치유 코팅 기술과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패키징 소재를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다양한 치유 메커니즘(광경화, 열경화, 산화경화 등)을 활용한 새로운 치유제 및 마이크로캡슐 제조 기술을 개발하며, 실용적 응용을 위한 코팅 및 전자소자 내장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실리콘, 폴리머 캡슐, 첨가제 등 다양한 물질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자가치유 시스템의 설계와 응용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의료 및 재활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낙상 예측 및 보호 기술, 웨어러블 센서 기반의 건강 모니터링, 그리고 보행 보조 장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전립선암의 염기서열 변화와 메틸화 기전을 분석한 분자생물학적 연구와도 연계해, 노인의 낙상 예방을 위한 스마트 기기 및 활성형 보조기구의 설계와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관성 측정장치(IMU)를 활용한 전기적 낙상 탐지 알고리즘과 함께, 낙상 직전 신호를 감지해 충격을 줄이는 에어백 시스템까지 응용 기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원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분야에서 뇌전증, 수면 장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관련 신경학적 합병증 등 신경계 질환의 유병률과 임상적 특징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치료로도 제어가 어려운 뇌전증 환자들의 특성과, 갑상선 기능 이상이 유발할 수 있는 경련의 발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인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병률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수면 장애 및 수면 무호흡증의 높은 위험군에 대한 전반적 역학적 이해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Jiyoung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의 비침습적 생물학적 마커 예측과 진단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흉부 CT 영상의 레이디오믹스 특징을 활용한 PD-L1 발현 예측, 초음파 영상에 기반한 갑상선암 유전자 돌연변이 예측, 그리고 GAN 기반 데이터 증강을 통한 의료 AI 모델 성능 향상 등 다양한 영상의학 및 인공지능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이상과 관련된 림프종 및 당질 대사 관련 생화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정밀의료 기반 진단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키창 한 교수의 연구실은 간세포질환, 특히 간세포암과 간경화와 연관된 혈관성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TACE(경동맥화학색전술)와 RFA(라디오파배열열절제술)를 활용한 간암 치료의 최적화 및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특히 혈관막힌 병변이나 복합적 병변에 대한 치료 전략과 생존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난소내막증 및 자궁근종 치료를 위한 혈관색전술 기반의 신규 치료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i-Bae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프리바이오틱스(특히 갈락토올리고당사카라이드, GOS)와 프로바이오틱스의 피부 및 장 건강에 대한 기전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UV 노출에 의한 노화 방지 효과와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한 변비 개선 메커니즘을 다루며, 피부 수분 유지, 산화 스트레스 완화, 장막 구조 개선 등 기능성 소재의 생리적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 한방 약재의 가공 처리가 생리활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기능성 식품 및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지환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학 영상 및 제작 기술, 특히 3D 디지털 모델링과 프린팅 기반의 치과 복구물 제작 정밀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정밀 치과 레플리카 모델 제작을 위한 광경화성 재료의 정확도 평가와 함께, 복합재료의 다축 하중에 대한 기계적 거동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밀한 도로 경사각 추정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차량 제어 시스템의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inh Loc Duong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양자물질, 특히 반데르발스 힘으로 결합된 다층 구조의 2D 물질과 이들의 이종접합에서 발생하는 독특한 전자적, 자기적 현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전자기적 특성 제어를 통한 스핀트로닉스 소자 구현, 계면에서의 전자적 상전이 및 자기 순서 형성, 그리고 나노스케일에서의 결함과 구조적 변형이 물질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밀도함수이론 및 실험적 분석을 통해 규명하는 것입니다. 특히, 실온에서의 장거리 페로자성, 전하 밀도파 전이, 전자 주입에 의한 상전이 제어 등 응용 가능성이 높은 신소재의 기초 물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Cheol Oh 교수의 연구실은 교통공학과 공공행정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스마트 교통체계와 실시간 교통 관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 차량 환경에서의 차량 간 상호작용, 실시간 사고 위험도 평가 시스템, 그리고 교통 흐름의 안정성과 안전성 향상을 위한 실시간 수준의 서비스 평가 기준 개발을 주요 연구 과제로 다룹니다. 또한 원격 교육 환경에서의 학습 효과 향상 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며, 기술 기반의 공공정책 및 교통행정 혁신을 추구합니다.
Jae-Young Um 교수의 연구실은 약용 식물의 분자 생물학적 특성 규명과 천연물질의 대사 및 염증 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삼, 올리브나무열매 등 식물에서 유래한 성분이 비만, 간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 대사성 및 염증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습니다. RAPD, PCR-RFLP 등의 분자유전자 기법을 활용한 약용식물의 정밀 식별과 함께, 천연물의 항염증 및 항비만 작용을 기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yunbo Shim 교수의 연구실은 항체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항체의 구조적 특성과 기능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합성 및 유전자 공학 기반 항체 디자인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기존의 동물 기반 항체 도입 방식을 넘어, 인비트로 항체 발견 기술인 페지 디스플레이와 합성 scFv 서열 라이브러리 개발을 통해 새로운 질병 타겟을 향한 고특이도 항체를 체계적으로 도출하고자 합니다. 특히 CDR 영역의 정교한 디자인을 통해 항체의 결합력과 생물학적 활성을 최적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우 창 김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시장의 복잡한 구조를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적 상관관계와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 기반의 시각화 기법을 활용한 금융리터러시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금융 상품 이해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치적 요소가 반영된 주식 네트워크 분석, ETF 가격 예측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 기계학습 모델링, 그리고 연금 및 소비 패턴 변화 분석을 통해 실생활 금융 의사결정 지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분석과 AI의 해석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실용성과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Eunhee Cho 교수의 연구실은 간호사의 근무 환경 개선과 환자 안전 향상을 위한 간호 인프라 강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 간호사의 근무 환경 측정 도구의 적합성 평가와 함께, 간호 인력의 정책적 배치, 교육 수준 향상이 환자 치료 기간 단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내분비질환 환자의 치료 반응과 간병 환자 대상 자기 간병 능력 향상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ang Chul Chong 교수의 연구실은 시각 인지에서 '집단 특성 인식'(ensemble perception)과 주의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시각적 군집의 평균 크기, 수량, 크기 분포 등 집합적 특성의 인지 메커니즘과 주의가 이 과정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탐구합니다. 연구는 주로 주의의 조절, 시각적 군집화, 그리고 정보 요약 전략 간의 상호작용을 실험적으로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