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소훈 김 교수의 연구실은 ESG 투자, 자산 가격 정책, 그리고 퀀트 투자 전략을 중심으로 한 금융공학 및 행동 금융 분야에서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ESG 투자에 대한 실질적 영향과 기업 특성 기반의 알파 및 리스크 프리미엄 추출 방법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투자자 행동과 인지 편향이 자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 데이터와 고도로 정교한 통계 모델링을 융합하여, 금융시장의 비효율성과 투자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Fu-Shi Quan 교수의 연구실은 인플루엔자 및 레스피르라토리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한 혁신적 백신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비감염성 바이러스 유사입자(VLP)를 활용한 백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피하 또는 피부 경로를 통한 면역 반응 유도, 장기적이고 보편적인 면역 보호 효과, 그리고 항원의 안정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니들에 백신를 고정하는 고체형 백신 전달 기술과 수술 마스크에 바이러스 비활성화 기능을 부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바이러스 차단 시스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그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p38 MAPK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미세아교세포의 기능 조절, 그리고 유전자 및 세포 기반 치료 전략(예: MSC 이식)의 신경보호 효과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특히, 뇌내 염증 반응 조절과 자가포식체 기능 향상을 통한 병변 완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진행 억제 및 핵심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신장 섬유화, 신장 손상 후 복구, 그리고 약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트포르민의 고위험군 적용 가능성, 신기능 저하와 관련된 환경 화학물질 노출, 그리고 신장 보호를 위한 신호전달 분자(예: periostin, sEH)의 기능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인구기반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실생활 임상 적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Nguyễn Văn Nghĩ아 교수의 연구실은 광역학 치료(Photodynamic Therapy, PDT)를 핵심으로 하는 혁신적 광활성 물질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의존성 제한을 극복하기 위한 저산소 조건에서도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스마트 photosensitizer 개발과, 유기 분자에서의 간섭 상태 간 전이(ISC)를 유도하는 분자 설계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BODIPY, 나프탈디이미드 유도체 등 다양한 광물질 플랫폼을 활용해 진단과 치료를 통합한 '테라노스틱' 시스템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oh C.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 합성 및 응용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금속 나노결정, 실리카 코팅 나노입자, 탄소 나노튜브, 반도체 나노결정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나노소재 설계와 합성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광촉매, 에너지 변환, 자기적 및 전기적 특성을 가진 나노구조물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반응 조건과 촉매를 활용한 고온·고압 합성법을 통해 기능성 나노소재의 정밀 제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생체의료 센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를 위한 고성능 수용성 바인더 개발과 초전기능소자에 응용되는 MnO₂/그래핀 복합재료의 전기화학적 특성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의 생체표지물질인 아밀로이드-β 올리고머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나노구조 센서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설계, 나노복합재료, 전기화학적 분석 기법을 융합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연득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환경 정책에 기여하는 첨단 공정 및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연기관의 배기가스 제어를 위한 산화 촉매 모델링, 탈염 공정에서의 흡착 이소스터프 특성 분석, 그리고 태양열을 활용한 온수 공급 시스템의 열적 성능 및 경제성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실차 조건에서의 성능 예측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의 객관적 진단을 위한 생체지표 탐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음성 특성과 인터뷰 텍스트를 활용한 우울증 조기 진단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음성 신호 분석과 자연어 처리 기반 머신러닝 기법을 접목해 경증 우울증 및 조기 위험 신호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상성 정서장애나 조현병과 같은 정신질환의 신경생물학적 기전, 특히 GSK-3β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에 대해서도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u Ra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체인 기반 개인 건강 기록(PhR) 시스템과 개인 건강 데이터(PEHD)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보안과 기밀 유지 조건에서의 분산 학습, 자동에코더 기반의 불완전한 데이터 처리 기법을 통해 의료 데이터의 효율적 활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대상의 스마트 워크 프로그램과 TRP 채널 유전자 발현 분석을 통한 암 진단·예후 모델링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데이터 기반 의료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기계적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신소재 및 분자 설계 전략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전도성 고분자, 비풀러렌 수용체, 그리고 탄성 섬유 기반의 스트레처블 유기 태양전지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연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고성능 소재를 설계합니다. 이는 웨어러블 및 포터블 전자기기용 에너지 솔루션으로서의 실용화를 견인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의 거동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첨단 시멘트 기반 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강도경량 concrete(HSLC), 초고강도철섬유보강 concrete(UHPFRC), 그리고 탄소나노튜브나 팔라듐 촉매를 활용한 첨단 복합재료의 기계적 거동과 전기화학적 성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구조물의 내구성, 강도, 연성 향상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과도 연계되어 있습니다.
Ki Taek Nam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정밀 의료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극성과 라브 단백질을 통한 암 전이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광역학 치료를 활용한 종양세포 전용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성 박테리아에 대한 선택적 항균제 설계와 위암 예방을 위한 약물 모색 등 다양한 질병에 대응하는 혁신적 약물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H. M. Srivastava 교수의 연구실은 특수함수, 분수적 미적분학, 해석함수 이론 및 관련 고전적 함수의 응용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이퍼지오메트릭 함수, 제타 함수, 레르히-히르츠 제타 함수와 같은 특수함수를 활용한 해석적 성질 분석과, 미분 하위관계 기법을 통한 함수의 단일성 및 형상 특성 연구가 핵심입니다. 또한, 분수 도함수와 관련된 새로운 연산자 및 그 응용에 대한 깊이 있는 이론적 탐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복소해석학과 특수함수 이론의 응용 분야에서의 기초적 기여를 바탕으로 합니다.
Sang-g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이온 액체와 이미다졸륨 유도체를 활용한 고도로 기능화된 촉매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나노입자 및 랜타니드 촉매를 이온 액체에 고정시켜 재사용성이 뛰어나고 촉매 용리가 적은 친환경적 촉매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기합성 반응과 금속 이온 분리, 나노구조체 형성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Wei Ta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약물 전달 및 종양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원 계면간 물질인 블랙 흑연(Black Phosphorus)과 antimonene(안티모니엔)을 활용한 광열 치료, 자가 조절 방출 기능을 갖춘 나노플랫폼을 통해 종양 세포에 정밀하게 약물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성 병변 치유나 p53 유전자 기능 회복을 위한 스마트 나노입자 시스템 개발을 통해 만성 질환 치료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Heejoon Ahn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저장 장치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수화합성 및 초음파화학적 방법을 활용한 3차원 구조의 나노복합재료를 설계하여, 고성능 슈퍼커패시터와 아연 이온 이차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 산화물/수화물과 탄소 나노튜브, 고효율 전도성 고분자 등 다양한 나노구조의 하이브리드 전극 재료를 개발하며 실용화 가능한 에너지 기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Dong-Soon Im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수용체인 G 단백질 결합 수용체(GPCR)와 관련된 생리적 및 병리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성 지질 매개체인 스핑고신-1-인산과 레조포스파티드산이 세포 신호전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신경계 질환과 염증 반응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아데노우비르스의 구조적 단백질과 유전자의 조절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약재인 인삼의 새로운 활성 성분인 지토닌이 GPCR를 통해 면역 및 신경 보호 작용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Ali Bahadur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및 환경 분야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촉매, 수소 생산, 오염물질 제거를 위한 이종접합 나노복합체 및 도핑된 산화물 나노입자를 개발하며, 특히 자외선 및 가시광선 영역에서 높은 촉매 활성을 보이는 페로브스카이트, ZnO, g-C₃N₄ 기반 나노소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전달 및 암 치료를 위한 자기 나노입자 기반 생체 적합성 복합체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Inki Kim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메타표면을 중심으로 초박막 평면 광학 소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적 색채, 벡터리얼 헬로그램, 다중 파장 반사형 헬로그램을 활용한 고도화된 보안 기술과 실시간 제어가 가능한 전기적 투명 색 필터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인식 기반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메타표면 기반의 고밀도 레이저 점 어레이, 내열성 메타물질, 그리고 전도도 제어를 통한 색상 조절 기술을 접목해 실용화 가능한 광학 장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