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소현 김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단백질인 IL-18BP의 기능과 구조를 규명하며 염증 반응과 T-helper 1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알코올성 간염(NASH)에서 자가포식과 인플라마좀 경로의 기능 장애를 해결하기 위한 약물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합성 분야에서는 스타형 폴리머의 생합성 및 생분해성 고분자(예: PGCL, PLA)를 이용한 조직공학용 유연한 생체소재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모리 타카히로 교수의 연구실은 염증성 질환과 암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STAT3의 역할을 통해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만성 염증과 관절 파괴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으며, 암의 전이 및 진행 과정에서 종양 necrosis 인자(TNFα)가 어떻게 기여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연물의 생합성과 기능 개선을 위한 효소 공학, 특히 프레닐트랜스퍼라제와 C-당화합물의 대사 효소를 중심으로 한 생화학적 기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Titus Masese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 및 칼륨 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및 지속가능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고전압 작동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전극 재료와 전해질 시스템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칼륨 이온 배터리의 핵심 과제인 큰 이온의 가역적 삽입을 가능하게 하는 레이어드 허니컴 프레임워크 구조의 칼륨 이온 전도체 및 KTFSA 기반 고체 전해질의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구조적 2차원 물질의 결정화학적 특성과 전기화학적 거동을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고성능 배터리 소재의 기초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켄코 히로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초광역역대 반도체 소재인 코르룬드형 산화물(α-Ga₂O₃, α-Ir₂O₃, α-Fe₂O₃ 등)을 중심으로 고성능 전력 소자 및 페로마그네틱 소재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구조 분석과 전자현미경, 광전자 스펙트로스코피를 활용한 고정밀 표면 및 인터페이스 분석을 통해 고순도 박막의 성장과 전기적·자기적 특성 제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p형 도핑을 통한 pn 헤테로재조합 소자 구현과 함께, 열적 안정성과 전기적 성능이 뛰어난 TO220 봉제 패ackaging 기반 소자 구현에도 성공했습니다.
Hirotsugu Ogi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의 탄성 상수, 내부 마찰, 그리고 피에조전기 계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비접촉식 초음파 분석 기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공진형 초음파 스펙트로스코피(RUS)와 레이저-Doppler 간섭계를 융합한 기술을 개발하여, 단일 시료에서 다수의 물성 계수를 동시에 정확히 추정합니다. 특히, 결정 구조가 복잡한 삼각계나 삼주계 물질(예: α--quartz, langasite, 리튬 niobate)에 대해 고해상도 진동 모드 분석을 통해 물성의 이질성과 결정 성장 조건의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합니다.
Chihiro Tanikawa 교수의 연구실은 정밀한 얼굴 비율 예측과 임상적 결과 평가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셸터모트릭스(cephalometric landmark) 인식, 3차원 입술 형태 분석, 그리고 선천성 입열이 있는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미세한 연조직 변화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통계적 신뢰 영역(신뢰 타원)과 같은 정량적 평가 기준을 도입하여 정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양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전자소자 분야에서 세포 반응과 나노구조 표면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신체널 스템 세포의 기계적 자극에 의한 히스테시스 분화 메커니즘과 나노다공구조 알루미나 표면이 세포의 형태와 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동시에 밀리미터파 기반 비접촉 전기적 특성 측정 기술과 마이크로프로브를 활용한 나노스케일 전도도 측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기기, 반도체 패ckaging, 그리고 친환경 전자실리케이션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진홍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기계적 환경, 특히 세포외기질의 경도와 세포 간 상호작용이 세포 주기 조절 및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성장인자와 세포 접착 신호가 어떻게 상호작용하여 세포의 증식 결정을 내리는지에 대한 정량적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암 발생 및 퇄관성 관절염과 같은 질환의 기전 규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막의 기계적 특성과 물질 확산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한호재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산화 스트레스, 세포 전이 과정(EMT), 전사 인자 및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시스옴 프로라이저-γ 수용체, 산화적 손상, 우라틱 산 축적 등이 신세포 기능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 신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 탐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로 신우세포를 대상으로 한 *in vitro* 모델을 활용한 기전 연구가 핵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난류 흐름 제어 및 저항 감소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난류 경계층의 구조를 제어하여 항력 감소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수치 시뮬레이션(DNS)과 대규모 난류 시뮬레이션(LES)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유동 해석을 통해 리블릿, 합성 제트, 피드백 제어 등 다양한 제어 기법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난류의 비정상적 구조 제어, 경계층의 가상 원점 이동, 유동장의 스펙트럼 특성 분석 등 고도화된 유동 제어 이론의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회로 기반의 행동 조절 메커니즘과 뇌의 가소성, 특히 사회적 인지 기능과 기억 형성의 세포 및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쥐, 초파리, 선형충(Caenorhabditis elegans) 및 해면동물(Aplysia)을 모델 생물로 활용하여, 전두엽皮질과 뇌간 구조물 간의 상행 연결망, CREB 기반 전사 조절, 세로토닌 수용체 기능, RAS-ERK 신호전달 경로의 세포 특이적 기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사회적 고립이 뇌의 기능적 가소성에 미치는 영향과 장기 기억 형성의 분자 기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Hyungj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뇌에 영감을 받은 뉴모르픽 컴퓨팅 기반의 초저전력 신경망 하드웨어 구현을 핵심으로 합니다. 메모리 장치의 변동성 제어와 고밀도 수동형 메모리 크로스바 아키텍처를 통해 대규모 인공신경망을 전용 칩에 직접 구현하고, 스파iking 신경망(SNN)과 합성 시냅스 트랜지스터를 활용한 생체 유사 학습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치 수준의 변동성 및 노이즈에 대한 내성을 높이기 위한 신호 처리 기법과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 압축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감염성 질환, 특히 저항성 미생물에 의한 호흡기 감염과 백신 면역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코플라즈마 페니모니아의 마크로라이드 내성, 폐렴균 백신의 면역 반응 평가, 그리고 바이러스성 간염의 유병률 변화를 중심으로 임상 및 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의 기능 장애 평가 도구의 문화적 적합성 검증과 같은 임상 유효성 평가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Hee Ch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전기화학 소자, 생체 신호 모니터링, 그리고 의료영상 분석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의료기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다공성 구조를 활용한 고감도 센서, 순환암세포의 레이저 프리 검출 기술, 그리고 패치형 심전도 장치를 통한 정상 12 leads 재구성 기술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세포 분류 자동화 및 심장 벽의 기계적 특성 분석 기법 등 의료 진단의 정밀도를 높이는 수학적 모델링과 통합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Hak-Joon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와 조직공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반응성 산소종(ROS)에 민감한 생체재료를 개발하여 병변 부위에서만 작용하는 치료적 전달체를 구현하고, 특히 심장 질환과 혈관 질환의 조직 재생을 위한 지능형 생체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기장에 의한 나노섬유 메쉬 설계와 형태 기억 고분자 기반 혈관 graft 등, 생체 환경에 맞춘 기능성 소재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aes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obesity와 인슐린 저항성의 예방 및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천연물 추출물(녹차, 올리브 잎, 카바크롤, 염화 undecane 등)이 간 지방간, 비만, 만성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및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WNT10b/galanin 경로, TLR4, LXRα/SREBP1c 등 대사 조절 관련 유전자 및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 반응과 염증 조절을 위한 cAMP 기반의 천연물 작용 메커니즘 탐색도 중요한 연구 방향입니다.
Sehyu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혈액세포의 기계적 특성, 특히 적혈구의 변형성과 그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유체 기반의 고감도 측정 기술인 마이크로유체 이ekt아이토미터를 활용해 당뇨병, 코로나19 등 질환 상태에서의 적혈구 기능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체 진단을 위한 빠르고 정밀한 마이크로유체 기반 바이오센서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단 시간 단축과 함께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영상 표현과 고성능 3D 렌더링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네ural radiance fields(NeRF)와 3D 가우시안 스플래터링(3DGS)을 활용한 고해상도 3D 시각화 기술, 그리고 실시간 렌더링과 메모리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최적화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엣지 디바이스에서의 실시간 추론을 위한 협업 지능형 추론 아키텍처와 밀도 높은 객체 탐지 기술을 통해 실생활 응용에 적합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이원 문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기능성 코팅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소이트 나노튜브(HNTs)의 표면 및 구조적 특성 제어를 통해 다공성 조절과 부식 방지 성능 향상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이아소시아네이트와 반응하는 방부제를 안정적으로 캡슐화하여 고성능 폴리우레탄 코atings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업적 응용에 적합한 내구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유래 에센셜 오일의 항산화 활성과 생리적 기전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뇌-장 축을 통한 통증 조절 메커니즘과 침술 치료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천연물과 약침요법의 생리적 효과 및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며, 통증, 소화기계 기능성 장애, 정서적 요법의 신경기전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영상, 생물학적 마커, 동물 모델을 융합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