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Toyoshi Yanagihara 교수의 연구실은 폐섬유통증 및 간질성 폐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새로운 치료 타겟과 약물 개발을 위한 전임상 모델 및 면역세포 분석 기반의 연구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폐상피세포의 노화, 섬유화 유도 경로, 면역세포(특히 단핵구 및 T세포)의 역할과 면역검사점 억제제 유도 간질성 폐질환의 면역학적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면역세포 분석 기술과 동물 모델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u-H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균류 및 미생물의 유전체 기반 기능 분석을 바탕으로 장내 미생물 군집 조절과 식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피도박테리움의 유전자 변형과 적응 메커니즘, 그리고 식품 병원성 세균을 타겟으로 하는 박테리오파지의 생물학적 특성과 응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의 과학적 근거 강화와 천연 식품 보존제 개발로 이어지는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Eun-J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 filler 및 레이저 치료와 관련된 혈관 합병증, 특히 시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정확한 해부학적 이해와 초음파 유도 주입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와 갈바렐라 부위의 필러 주입 시 내경동맥 분지 및 상충동맥의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Doppler 초음파 기반의 안전한 주입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에 직접적인 기여를 목표로 하며, 필러 주입의 최적화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및 의료 응용을 융합한 나노에너지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TENG)를 활용한 생체부착형 의료장치, 고성능 생체적합성 소재 개발, 그리고 페로일렉트릭 및 투명 전도성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변환 및 멸균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이론적 계산을 통해 재료의 전자구조와 물리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을 위한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Sun-M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화학물질 생산을 목표로 하며, 라이노셀룰로오스 기반 바이오연료(예: 부탄올, 에탄올, 바이오디젤)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대사공학과 유전자 조작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와 유산균(Clostridium beijerinckii), 그리고 유산균형 유산균(Yarrowia lipolytica)을 활용한 대사 경로 최적화 및 효소 발현을 통해 기후 변화 대비 재생 가능 에너지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생물학적 억제제에 대한 내성 향상 및 대사 흐름 제어를 위한 단백질 기반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호규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필러를 포함한 고분자 복합재료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자기파 차폐, 열전도성 향상, 유연성 및 자가복구 기능을 갖춘 고분자 네트워크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복합소재의 전기적·열적 거동과 고분자 경화 동역학을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분자 재료의 내구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이 대사성 질환과 신경퇴행성 질환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알츠하이머병에서 장미생물군의 변화가 병태생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장-면역-뇌 축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속 시퀀싱 기술을 활용한 장내 바이오막 및 바이오매스 분석을 통해 미생물군집의 다양성과 기능적 역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노자키 도모요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기생성 원생동물, 특히 아메바성 기생충 엔테로아미يب아 히스톨리티카의 세포 내 구조와 기능, 특히 미토콘드리아 유사기관(MROs), 포식체 생합성, 철황소(Fe-S) 클러스터 형성 및 단백질 분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원의 기능이 손실된 환경에서 어떻게 세포 기능이 유지되는지, 그리고 병원성 기생충의 대사 경로와 세포 신호 전달 체계의 기초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기생충의 병원성 기전 규명과 새로운 약물 타겟 탐색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Koichiro Yasaka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딥 러닝 기반의 복합 신경망(CNN) 기술을 응용한 영상 분석 연구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간 종양의 정밀 구분, 간섬유화 단계 예측, 그리고 MRI 및 CT 영상에서의 질병 특징 자동 진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영상 품질 향상 기술과도 연계하여 임상적 활용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영상의학, 인공지능, 방사선학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 기반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Fan-Yan Wei 교수의 연구실은 RNA 번역 정확도를 조절하는 전사 후 수정 메커니즘, 특히 tRNA의 고도로 복잡한 변형(예: ms²t⁶A, 2'-O-메틸화)과 그 기능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dkal1과 FTSJ1 단백질이 tRNA의 기능적 안정성과 번역 정확도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규명하며, 대사질환(2형 당뇨병)과 신경계 질환(지적장애)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자 합니다. 이들의 연구는 RNA 수정이 단백질 합성과 세포 기능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요시카와 노부히사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및 자궁내막암을 중심으로 비열성 대기압 플라즈마 기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즈마 활성화 매체(PAM)가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하고 자가포식(apoptosis)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옵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TP53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암세포에 대한 약물 반응성 연구를 통해 표적 치료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마사토 나기노 교수의 연구실은 간담도암을 포함한 담도계 암의 수술적 치료와 장기적 생존 개선을 목표로 하며, 특히 허혈성 간암, 흉부 및 간문맥의 병변을 동반한 흉부암의 복합성 수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도로 전문화된 수술 기법과 함께, 수술 후 생존율 향상과 장기 회복을 위한 보조 치료 전략(예: 담즙 보충)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술의 적응 범위를 확장하고 결과를 개선하기 위한 근거 기반 임상 지침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Toshiro Matsui 교수의 연구실은 당화효소인 알파글루코시다제(AGH) 억제 작용을 통해 포만감 후 혈중 포도당 상승을 억제하는 천연물질의 기능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성 색소(안토시아닌), 티폴리펜, 프로폴리스 등에서 유래한 항당뇨 활성 성분을 대상으로, 특히 말타제에 대한 선택적 억제 작용을 중심으로 기전과 생체 이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뇨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쓰히로 테라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고분자와 천연 소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전자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펌프스 펄스 레이저를 활용한 표면 기능화 기술을 통해 생체 적합성과 전도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소재를 제작하며, 조직공학, 약물 전달 및 생분해성 에너지 장치 등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레이저 유도 균열화를 통한 전도성 그래파이트 탄소 구조 형성과 생분해성 폴리머 기반 트라이보전기 발전기(TENG) 개발에도 성공했습니다.
Sejin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 에너지 기반의 소형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메탄올 및 나트륨 부로하이드라이드를 이용한 수소 연료 공급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탄올 스팀 개질과 과산화수소 분해를 통한 열 공급, 나트륨 부로하이드라이드의 알코올 분해 반응을 활용한 안정적 수소 생성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촉매 설계와 반응 메커니즘 최적화를 통해 고효율·고안정성 수소 공급 시스템의 실용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센서 기반의 비접촉 생체 신호 측정, 마이크로파 및 밀리미터파 소자 설계, 그리고 고주파 통신 및 센서 패키징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중 대상 생체 신호 감지, 마이크로마처닝 기반 고성능 안테나, 비침습적 혈액 포도당 센서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드론 방지 기술 및 압력 인식 센서 시스템을 포함한 스마트 센서 기반의 지능형 환경 감지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밀도 리튬이on 및 리튬 메탈 이차전지의 핵심 문제인 전해질 상면 계면(SEI) 및 고체 전고체 전지의 전극 구조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EI 형성 거동의 기초 메커니즘 규명, 유기 전해질 및 첨가제에 의한 SEI 안정화, 고체 전도체와의 상호작용 제어, 그리고 디지털 트윈 기반 전지 성능 예측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 응용을 고려한 스케일업 가능한 전극 설계 및 고성능 전지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Seul Ki Han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및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질병 조기 진단과 예측 기술, 특히 간질환(NAFLD)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임상적 예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정밀 가공 공정에서의 공구 마모 예측 및 실시간 위치 추정 기술(예: DGPS 및 칼만 필터 기반 추적)을 통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예지 유지보수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활 치료 및 환경 요인(조명 색상)이 환자의 인지 및 정서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방산 유도 인슐린 저항성에서의 신호전달 경로, FGF21의 대사 조절 기능,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이 세포 사멸과 대사 병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내 신호전달 분자와 염증, 산화 스트레스, 세포 사멸 경로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Jiashun Mao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설계 및 물질 과학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혁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IUPAC 명명법과 SMILES 등의 분자 표현 방식을 기반으로 한 딥러닝 및 확산 모델을 활용한 분자 생성 및 설계 기술을 개발하며, 약물 발견과 재료 과학의 정밀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분자 역학 시뮬레이션과 실험 데이터를 융합한 다중 규모 모델링을 통해 기계적 메커니즘을 해석하고, 전기적 특성 예측 등 실용적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