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림 최 교수의 연구실은 자율주행 차량과 드론 스웜의 분산적 임무 할당, 협업 제약 조건을 고려한 에이전트 네트워크의 효율적 운영, 그리고 우주선 자세 제어 시스템의 이상 탐지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 시스템 설계 및 분석을 연구합니다. 특히, 시장 기반의 분산 최적화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기반 이상 탐지 프레임워크를 통해 복잡한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탄력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시간 성능 보장과 신뢰성 있는 조정 메커니즘 개발을 목표로 하며, 항공우주 및 무인 시스템 분야의 핵심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Kwangm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의 해부학적 위치에 따른 생물학적 및 임상적 차이, 특히 오른쪽 대장암과 왼쪽 대장암 간의 분자적 특성, 미생물군 변화, 그리고 전이성 병변의 예후 차이를 중심으로 한 소견을 다룹니다. 또한 신경세포의 형태 변화를 정량화하는 고성능 영상 분석 기술 개발과 당뇨병의 새로운 생체지표인 감마-글루타밀트라누스퍼라아제와 요산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예후 예측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강정원 교수의 연구실은 줄기세포 생물학과 재생의료, 특히 지방세포 유래 간엽줄기세포의 면역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한 의학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운동요법(태극권)이 관절염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임상적 근거로 평가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며, 약물 성분의 체내 지방세포 형성 억제 메커니즘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분석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산업 현장에서의 보행 보조 및 작업 지원을 위한 옴니-directional 이동 로봇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및 산업 분야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Sung Ik Yang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자적 특성을 가진 유기 분자 소재, 특히 다이아릴에테인, 페로포르피린, 페탈로시아닌 유도체를 중심으로 광자기 장치 및 분자 전자소자 설계를 위한 분자 구조 제어를 연구합니다. 주로 광화학적 반응성, 에너지 전이, 전자 이동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다양한 금속 이온을 포함한 다이머 및 다이아드 구조를 통해 전자 구조와 양자 효율을 정밀하게 조절합니다. 이는 나노광전자 소자, 광감지기, 태양전지 등 응용 분야로의 응용 가능성을 높입니다.
Gun Jin Yun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복합재료, 자가치유 고분자, 나노복합재의 기계적 거동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재료 기반의 복합재 및 유리 전이 온도 이하에서의 자가치유 메커니즘, 분자역학 시뮬레이션과 신경망 기반 모델링을 융합한 재료 거동 예측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메커로루미네센스 센서를 활용한 정량적 전장 변형률 측정 기술과 연성 재료의 수명 예측 모델링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Young Hwa Jung 교수의 연구실은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고체 전극 재료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트륨이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저비용·고안정성 전지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나트륨인산염, 계층형 산화물, 헥사시아노코발트 등 다양한 나트륨 기반 양극 재료의 합성 및 전기화학적 거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전이 거동, 전자구조 변화, 비정질 결함 제어 등 나노재료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에 강점을 지닙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췌장암의 치료 내성과 저항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약 개발과 표적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HPD) 억제제와 기초화학요법제의 조합요법, 그리고 스타틴과 같은 기존 약물의 재창출을 통한 생존 연장 효과 탐색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CA 19-9 이외의 새로운 생물학적 마커인 CEMIP의 진단적 임상적 가치를 규명하고자 하는 바이오마커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왕윤원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화학공학 기반의 생물기반 화학물질 및 에너지 생산을 핵심으로 하며, 농업 폐기물과 목질계 생물질을 원료로 하는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의 효율적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놀계 유도체, 피리딘 유도체, 바이오디젤 등 다양한 생물기반 화학물질의 촉매 전환 및 통합 공정 설계를 통해 에너지 효율과 경제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 배출 저감과 자원 순환을 고려한 기술적·경제적·환경적 통합 평가를 통해 실용화 가능한 생물기반 공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인쇄 전자 및 2차원 물질 기반 유연·도전성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잉크젯 프린팅을 활용한 저비용·유연한 편성 전자소자 제작 기술과 함께, 실리콘 기반의 전자소자에서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2차원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 (TMD) 소재의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전성 은 전극의 기계적 안정성 향상과 고성능 유기 인버터의 실현을 위한 표면 개질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Byung Ya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기기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셀룰로오스 나노크리스탈을 이용한 색소성 패턴 형성, 탄소나노튜브 기반 센서 및 에너지 장치, 그리고 유연한 디스플레이와 에너지 저장 소자에 응용 가능한 나노복합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도성 필름, 생체센서, 초전도체 및 전자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Sunil Kim 교수의 연구실은 민주주의 정착과 복지국가 형성 과정에서의 국가 능력, 폭력의 정치학, 사회운동과 국가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복지정책, 노동 운동 억압, 시민 사회의 정치적 자율성 등 국가와 사회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역사적 제도 분석과 정치경제학적 시각으로 분석한다. 민주화 이후 국가의 폭력 기반과 비공식적 안보 기구의 역할, 복지 정책의 정치화 등 구조적 불평등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Suchithra Padmajan Sasikala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핀 기반 나노소재의 녹색 및 스케일러블 합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초임계 유체, 수열/용매열 공정, 그리고 코어-쉘 구조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소재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산화물 양자점, 레이어 간 다공성 그래핀, 도핑된 그래핀 등 다양한 형태의 그래핀 소재를 초임계 조건에서 고수율로 제조하고, 이를 활용한 슈퍼커퍼시터 및 환경 정화 촉매 등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친화성과 공정의 타당성, 기계적 유연성 및 높은 전기화학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Won Ju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진단 및 치료를 위한 혁신적 영상 기반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성 동위원소 표지된 항체나 아파타머를 활용한 정밀 영상 기법(예: 18F-FDG 레이블링, PET/CT)을 통해 암세포의 표적화 및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나노입자(량자점, FRET 기반 센서 등)를 활용한 단백질 상호작용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생물학적 특성 이해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합니다.
우-كي운 서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예후 예측을 중심으로 혈관성 뇌졸중, 특히 출혈성 뇌소양병(증상성 뇌출혈), 심혈관계 질환과의 연관성, 그리고 뇌졸중의 재발 예측 biomarker 탐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동맥경화성 변화, 혈관경화도, 항혈소판제의 임상적 효과 등 뇌혈관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신기술 기반 진단 방법(예: 모바일 앱, 얼굴 운동 특징 추출)의 응용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Kunyoo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극성 단백질과 티ght 점착부위의 기능을 중심으로, 상피세포의 polarity 유지를 비롯해 조직 형성, 세포 이동, 종양 미세환경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인간 줄기세포를 이용한 3차원 생체모방 구조체(기능성 장기오르가노이드)를 개발하여, 인간 발달 및 질병 메커니즘을 보다 정확하게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적 활성화가 가능한 유전자 편집된 뇌오르가노이드를 통해 신경 회로 기능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혁신적 접근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생체이용률 향상에 초점을 맞춘 약리학적·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이 약물의 체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 약물 상호작용, 그리고 천연물소재(예: 시트러스 플라바노이드)의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3D 생체인쇄 및 생분해성 재료(예: 겔라틴 메타크릴레이트)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약물 재포지셔닝 및 대사체 분석 기법을 활용한 신약 개발 지원 전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Jae Hung Jung 교수의 연구실은 남성 불임의 원인 규명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원인 미명 남성 불임의 보조적 치료로 활용되는 임상적 접근법(예: 항산화제 보충, 호르몬 치료)과 감염·염증 관련 불임의 기전 및 치료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및 하부요로증후군 환자 대상의 최소침습 수술적 치료법(예: PUL, RALP)의 임상적 효과와 생존율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임 치료에서의 약물 기반 치료 전략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o Won Youn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기반의 고도로 정교한 유기합성 반응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팔라듐, 루테늄,金 등 다양한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해 복잡한 자연물 합성과 생활물질 유도체의 효율적 합성을 위한 신규 반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산화적 C-H 기반의 아미노화, Pictet-Spengler 반응, 탄화화합물 형성 반응 등에서 높은 수율과 선택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합성 화학의 전략적 접근 방식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Kyoseung Sim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자 기반의 차세대 인공지능·의료·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성능 유연 전자소자, 물리적으로 사라지는 임시 전자소자, 그리고 고기능성 나노막대 기반의 스테이블한 스테이블 전자소자 설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신축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실리콘 기반의 스크린 전자소자 및 타일 전이 프린팅 기반의 고정밀 통합 전자소자 제작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남경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생물학적 분해 및 생태계 복원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토양과 수질 오염물질인 페나란트와 같은 다환화합물의 생가용성과 생분해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금속 혼합 오염의 독성 상호작용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생물학적 리간드 모델(BLM) 기반의 환경 위험 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치유 기반의 자가치유 콘크리트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염 제거와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