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미세 정밀 가공 및 제어 기반의 소형 다자유도 메커니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유연한 힌지(flexure hinge) 기반의 3-DOF 평행형 마이크로포지셔닝 기구와 그 정밀한 정적·운동학적 모델링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또한, 로봇 기반의 혈관 내시술 보조 시스템, 활성 스프링 제어, 다기능 병렬 기구 설계 등 의료 및 정밀공학 분야의 응용을 겨냥한 혁신적 기구 설계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유연한 기구의 정밀 제어, 내부 응력 분포 분석, 그리고 실시간 제어 시스템 통합을 통한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경탁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를 기반으로 한 나노구조물의 설계와 기능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자가조립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폴리머소모스, 나노캐리어, 나노리액터를 생성합니다. 특히 자극에 반응하는 물성 제어(예: pH, 당류, 온도)를 통해 기능성 나노소재의 정밀 조절이 가능하며, 물리적 안정성과 형태 다변성을 동시에 확보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약용 나노소재 개발과 고도화된 나노재료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무선 통신 및 에너지 수확 기반의 혁신적 통신 시스템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드론 기반 보안 통신, 무선 전력 전송을 통한 에너지 수확, 그리고 동시 정보 전송 및 에너지 수확(SWIPT) 기반의 다중 사용자 통신 시스템 최적화입니다. 특히, 다중 안테나 기반의 에너지 및 정보 전송 최적화, 비선형 최적화 기법을 활용한 시스템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광통신 분야에서도 깊이 있는 신호 처리 및 딥 러닝 기반 솔루션 개발을 통해 고속·저비용 통신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unyang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생물학과 대사 신호전달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수소화황(H₂S)의 생리적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 관련 질환에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퇴행성질환, 미토콘드리아 제거 기전(mitophagy), 신경 손상 후 재생 메커니즘(Wallerian degeneration) 등 신경계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기능적 생화학적 메커니즘과 신약 타겟 탐색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₂S의 세포 보호 작용과 그 생합성 효소의 기능 분석을 통해 노화 및 신경질환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홍윤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병태생리 기전을 이미징 및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PET 영상과 구조적 MRI를 융합한 신경영상 기반 분석, 그리고 아밀로이드와 아포에이프로테인 등 관련 단백질의 기능적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또한, 면역세포 대사 변화와 외소포를 통한 세포 간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신경질환에서의 염증 반응과 병리적 변화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딥러닝 기반 영상 생성 및 이상 탐지 기술을 활용해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Tae K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사회심리학과 행동과학을 기반으로 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연구를 중심으로, 개인의 행동 변화, 의사결정 과정, 그리고 디지털 미디어 환경이 개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시청자 동기, 블로그 스토리의 프레임 효과, 소셜 미디어에서의 정보 공유 및 인식 변화 등에 초점을 맞추며, 인간의 인지적·정서적 반응과 사회적 영향력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또한, 생물학적 활성 성분 탐색과 같은 자연과학적 연구도 병행하여, 건강 관련 행동 변화와 생물학적 기초를 연결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생체재료를 활용한 줄기세포 조절 및 조직공학 기반의 신규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그래핀 옥사이드, 키티산 유도체, 박테리아 섬유소 등 고도로 제어된 나노구조를 가진 생체재료를 활용해 줄기세포의 부착, 증식 및 분화를 정밀하게 조절하고 있으며, 외상성 막천공 치유 및 유전자 전달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광생물조절 치료의 생리학적 메커니즘 규명을 위한 생물광학적 분석 기술도 함께 응용하고 있습니다.
J.-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항암제의 임상적 효과와 약물 저항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암 치료의 유효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5-플루오로우라실(5-FU)과 리코바린(LV)의 상호작용이 대장암 세포주에서 미치는 세포독성 영향을 분석하며, 다약물내성(MDR1) 유전자 발현과의 연관성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에너지 비탄성 중성자산란을 활용해 우라늄 기반 화합물(UrSi₂)과 Cerium 기반 합금(CeNiSn)의 자기 및 결정장 상태를 탐구하며, 이들의 전자 구조적 특성과 관련된 근본적인 물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장웅욱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s, MSCs)의 병변 환경에서의 분비 기능과 신경세포 보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MSC의 파라크린 작용, 예를 들어 galectin-3, peroxiredoxin-I 등의 단백질 분비가 신경세포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유래(비만, 골수, 난소 등)에서 유래한 MSC의 분비단백질 프ofile를 비교 분석하여 치료적 잠재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암세포에서의 단백질 발현 변화를 통해 신체적 생체지표를 탐색하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Francis Sahngun Nah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경학적 통증, 특히 체감성 통증 증후군(CRPS)과 척추 관련 통증 치료를 중심으로 한 진단 및 치료 기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인프라적 열화상(IRT)을 활용한 생리적 변화 시각화, 전방요추부 체내 주입 시 혈관 유입 위험 요인 분석, 그리고 보툴리누스 토크신을 이용한 장기적 진통 완화 기법 등 정밀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통계적 분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효과 크기(Effect Size)의 활용 및 임상적 유의성 평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Gi Dae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이차전지 음극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나트륨 이온 배터리에서 높은 용량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복합 산화물 및 킴화합물 기반 나노구조 재료의 설계와 합성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스프레이 피로라이제이션과 킴벌드럴 효과를 활용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을 통해 빈도 없는 다공성, 허브, 코어-쉘 또는 요크-쉘 형상의 복합재료를 정밀하게 합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도도 향상과 부피 변화 완화를 동시에 달성하여 전지의 사이클 수명과 고속 충전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Ki Yong Ann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의 내구성과 수명 연장에 초점을 맞춘 고도화된 시멘트 기반 재료 및 표면 처리 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마그네슘 포스페이트-cement(MPC)의 물리화학적 거동, 염소 이on의 이동 거동 제어, 그리고 냉동-융해 및 외부 환경에 의한 손상 메커니즘 분석을 포함합니다. 특히, 복합 환경 하에서의 부식 기초 메커니즘과 표면 처리를 통한 이온 침투 억제 기술에 대한 심층적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hangguo Liu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에너지 변환 기술, 특히 수소 연료전지와 수전해를 위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루테늄 기반 나노구조 촉매를 설계하여 산성, 중성, 알칼리성 조건에서 모두 뛰어난 안정성과 활성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산소 발생 반응(OER)과 수소 발생 반응(HER)에 대한 pH 유연성과 금속 나노입자/단일 원자 활성 부위의 최적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공여체 결함, 금속-기초 쌍, 고체 용액 산화물 등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촉매의 전기화학적 거동을 정밀하게 조절합니다.
Hamza Kurt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집중, 파장 조절 및 비대칭 전파를 구현하는 두 차원 괴도결정성 구조(photonic crystal)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레디언트 인덱스(Graded-Index) 구조를 활용한 렌즈 및 파이버 기반 광소자 설계, 생체분자 감지용 광학 센서, 그리고 느린 빛 전파와 비대칭 전파 특성을 활용한 광다이오드 소자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론적 분석과 수치 시뮬레이션, 실험적 검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Hamza Kurt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역설계 기법을 핵심으로 삼아, 초소형 고성능 광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기 시뮬레이션과 생성 모델을 융합한 자가학습 프레임워크를 통해 설계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다기능성·다목적 광소자 설계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비대칭 전파 제어, 폭넓은 파장 대역에서의 집광, 편광 불감성 분리기 등 응용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Sang J.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 내 신호 전달 경로 조절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가 조절 가능한 스마트 나노입자, 효소 억제제 설계, 그리고 생체 내 산화 스트레스 마커인 과산화수소의 고감도 검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페록시다제 모방 활성을 가진 나노복합체를 활용한 진단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생활 행동, 식품 소비 행동 및 건강 관련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 청소년의 식사 행동과 식품 선호도, 노령층을 위한 식품 기반의 영양 지원, 스마트폰 사용자 경험 비교 분석 등을 통해 개인의 생애주기별 식품 및 건강 행동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품 안전 정책의 역사적 변화를 주요 정책 토론을 분석함으로써 사회적·환경적 요인과 식품 소비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Young-Tae Jeon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 치료 및 비만 수술, 신경외과 환자의 기도 관리에서의 기계적 통기 최적화와 합병증 예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항염증제 및 국소마취제의 면역조절 작용, 염증 마커와 예후의 연관성, 만성질환 환자에서의 전기해리질환과 수술 예후의 관계 등 생체 내 염증 반응과 대사 상태가 수술 및 중환자 치료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결정의 근거를 제공하는 정밀의료 기반 연구를 추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Gyoonhee Ha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연물 합성과 유기합성화학을 중심으로, 복잡한 생물활성 알칼로이드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입체선택적인 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프로린 유도체를 활용한 입체화학 제어 및 라디칼 기반 반응 전략을 통해 Securinega 계열 알칼로이드와 관련 자연물의 전합합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화 반응 전략과 고도로 제어된 중간체 생성 기반의 합성 전략을 접목하여 생물학적 활성과 관련된 복잡한 구조를 정밀하게 구현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기복구 기능을 가진 나노섬유 기반 복합재료와 표면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초수성/초유성 표면을 제어하는 전기장 증착 및 에멀전 전기스피닝 기반의 나노섬유 제작 기술을 통해 수분과 기름을 효과적으로 분리하는 필터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손상된 표면을 자가 복구하는 고성능 코팅 기술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폭시 및 실리콘 기반의 코어-쉘 나노섬유를 활용한 자가복구 메커니즘과 항산화·내식성 향상 코ating 시스템 개발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