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강도 스틸 구조물의 성능 기반 내진 설계 및 복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빔-기둥 접합부의 내진 거동과 에너지 소산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educed Beam Section(RBS), 용접형 허니컴, 리브 보강 구조 등 다양한 접합 detail의 거동 분석과 유한요소 해석 기반의 설계 절차 개발이 핵심입니다. 또한, 고강도 스틸과 냉간 성형 구조물의 비탄성 거동 및 진동 거동에 대한 실험 및 수치 분석을 통해 실용적이고 안정적인 설계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민식 교수의 연구실은 병원성 박테리아, 특히 색소니엘라 및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링운스와 같은 식품유통병원균을 대상으로 한 박테리오파지 기반 생물학적 생체조절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테리오파지의 기생 메커니즘, 숙주 수용체 특이성, 그리고 내성 발생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유전학적 접근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천연 대체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병원균 특이적 파지의 유전자 분석과 함께, 숙주-파지 상호작용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in Gu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폐암, 간세포암의 폐전이 및 이식 수술 후 예후를 중심으로 한 천식성 및 병리학적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학요법 내성 유도 메커니즘과 자가분해작용(자기포식)의 역할, 수술적 치료의 적응 범위 및 TNM 분류 체계의 보완 필요성에 대한 분석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이식 수술 중 ECMO의 임상적 유용성과 체성근 감소가 수술 후 회복에 미치는 영향 등 실질적인 임상적 응용을 고려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ung H. Han 교수의 연구실은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과 제품 설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인간요구요소(인간공학) 기반의 응용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UX의 요소 분해, 사용자 만족도와 디자인 요소 간의 관계 모델링, 상황에 따른 경험의 변화 과정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제품 개선 방안을 도출합니다. 다국적 소비자 비교, 고객 여정 맵(CJM) 설계 프로세스 개발, 상징적 소비 행동의 동적 모델링 등 다각도의 접근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설계 이론과 실천을 연결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수문학, 지하수 오염 원인 규명, 그리고 환경 내 이소otope 기반 오염원 추적을 핵심으로 하는 환경과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질소 오염의 기원과 이동 경로를 이중 동위원소 분석(δ¹⁵N, δ¹⁸O)을 통해 규명하고, 눈과 지하수 시스템에서의 물질 이동 및 이소토프 변화를 모델링함으로써 수문학적 과정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석을 위한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생체반응기 개발 등 기술적 응용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Jin Ky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한 자가면역성 염증성 질환의 신약 개발과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세포와 단핵구에서의 신호전달 분자(BTK, HDAC6 등)를 표적으로 삼아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약물 후보 물질의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경화증 등에서의 골형성 및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질 임상적 응용가치가 높은 연구입니다.
김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루이 body 디멘티아(Lewy body dementia)를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초저강도 초음파(ULIUS)를 활용한 비침습적 뇌신경 조절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TRPA1 수용체를 통해 조절되는 아교세포의 염증 반응을 타겟으로 하여 신경세포-아교세포 상호작용의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α-시누클레인 프리포운드 플라그먼트(PFF)를 이용한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병변 전파 및 치료적 효과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및 서태평양 지역의 비전염성질환(NCDs)과 대사증후군의 사회경제적·성별 격차, 식이요법, 체중 인식 오류 등 생활습관과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의 질, 식사 패턴, 사회경제적 지위가 비만, 고혈압, 대사증후군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같은 대규모 국가 대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공중보건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극단적 기상현상, 고온야간, 온실가스 증가 등 기후 요인과 심혈관계 질환, 정신건강, 외상 등 다양한 건강 결과 간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있으며,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예: 골형성 조절)과도 연계한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층의 건강 불평등 및 녹지공간의 정신건강 영향 등 사회적 결정요인과의 연계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Won Nam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초전도체 및 이트리움 바륨 구리 산화물 등 다양한 산화물 초전도체의 에피택시얼 박막을 펄스 레이저 증착법을 통해 제작하고, 그들의 전기적, 열적, 자기적 성질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특히 마그네슘 브로민화물(MgB₂)과 같은 산재 초전도체에서의 혼합상 헬 효과, 임계 전류 밀도, 열전력 등 초전도 전이 및 전자 구조의 기초 물리 메커니즘을 연구하며, 초전도 소자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고성능 마이크로파 소자, 큐비트 기반 양자센서, 고밀도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미래형 전자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Deok-S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기하학적 구조와 입자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고해상도 수치 모델링 및 응용 기술을 연구합니다. 주로 입자 간 거리와 위상적 배열이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비볼록 다각형, 구형 입자 간의 근접성 분석(β-형상, 준삼각화) 및 3D 프린팅에서의 공극 구조 최적화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입자에서의 플라즈몬 공진 및 전자기장 상호작용, 고속 디지털 PLL 설계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김수기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쇼크 및 패혈성 쇼크의 조기 진단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델타 중성구 지수(DNI), 마이엘퍼옥시다제(MPO), 프로칼цит론틴(PCT) 등 혈액 생체마커의 민감도와 비용 효율성을 비교 분석하여, 패혈증의 조기 진단에 최적의 생체지표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동물 모델을 기반으로 한 전임상 연구를 통해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정아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복합적인 대사 이상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비만과 근육량 감소, 복부 비만 등 대사적 위험 인자 간의 상호작용과 그가 유발하는 심혈관계 및 대사질환의 진행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드 지수, 갑상선호르몬,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아드립로핀 등 다양한 생체마커를 활용한 정밀의학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Ayoung Suh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조직 참여를 중심으로, 원격근무, 게임화, 소셜 미디어 정보 신뢰성, 기업 내 지식 기여 등 현대 조직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된 핵심 이슈를 탐구합니다. 특히 기술의 심리적 영향과 사용자 경험, 게임 요소가 조직 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기술 수용, 심리적 필요 충족, 흠잡을 빈도 없는 깊이 있는 참여 경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소재의 열전도 메커니즘과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나노필러의 배열, 형상, 크기 및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렛, 탄소나노튜브, 탄소섬유 등 다양한 탄소 상재료를 활용한 고열전도성 폴리머 복합재의 설계 및 제조 공정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으며, 열전도성 향상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과 인터페이스 저항 최소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Dong Hoon Suh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을 중심으로 한 암의 대사 재프로그래밍과 세포 사멸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르그로프릴리즘(ER) 스트레스와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 미토콘드리아의 외막 투과성 변화(MOMP)를 통해 암세포의 생존과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사 조절을 통한 화학요법 저항성 극복 전략과, 난소암의 정밀의료를 위한 신규 임상적 스테이징 기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Ki Hy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HIV 및 감염성 질환 분야에서의 임상적 효과성과 안전성, 특히 아시아 지역, 특히 한국을 중심으로 한 치료 전략과 내성 프로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발성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전파 방지를 위한 감염 관리 전략과 COVID-19 시대의 백신 적용 및 면역 억제 환자 대상 백신 반응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진단 생물학적 마커(예: Aspergillus cfDNA)의 임상적 유용성과 감염성 뇌염증 질환의 조기 진단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wangmi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기반의 고도로 선택적인 C-N 및 C-C 결합 형성 반응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아질화물, 아질화물 등 다양한 질소 함유 원료를 이용한 직접적인 C-H 아미nation 및 아릴화 반응 개발에 주력하며, 반응 메커니즘과 DFT 계산을 통한 기전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후보 물질 및 생활물질 합성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Bo-Hyoung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저소득 및 중간소득국가에서 전통의료의 원격의료 및 건강보험이 통합된 보편적 건강보장 체계 내 활용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대만의 건강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통의료 이용 패턴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며, 전통의료가 공식 의료 시스템에 통합된 후 질병 부담 측정 및 정책적 통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통의료의 실증적 근거 확보와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정책 제언을 목표로 합니다.
June You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로봇 수술 기반의 내시경 유전자 외과 수술 기법을 중심으로, 갑상선암 및 림프절 정제 수술의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측 견갑-유방 접근 방식을 활용한 로봇 수술(로봇 BABA 수술)을 통해 미세한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하게 다루며, 전이성 림프절 정제의 안전성과 미용적 결과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로봇 수술의 기술적 우월성과 임상적 유용성을 입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