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처리와 이미지 복원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초음파 및 SAR 영상에서 발생하는 스펙클 노이즈 제거에 대한 고성능 알고리즘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특이적 노이즈 특성과 파형 변환, 지도형 필터링, 딥 뉴럴 네트워크를 융합한 혁신적 이미지 정제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동작이 가능한 고성능 영상 압축 및 안개 제거 기술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한비을 콘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과 자궁경부암을 중심으로 암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바이오마커 및 치료 타겟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포도당 수송체(GLUT-1), 리코랄린2(LCN2), API5, ALDH1A2, STIP1 등 다양한 유전자 및 단백질의 발현 변화가 암 진행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분자 기반의 정밀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분석, 면역형광염색, 세포 및 동물 모델 실험을 융합한 다각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Won Ja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 섬유화 및 흉터 형성 메커니즘, 특히 흉터 증후군인 키로이드와 비정상 섬유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GF-β1, HMGB1, PDRN, Decorin 등 다양한 생체분자를 통해 섬유화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염증 반응과 내피세포에서 유래한 섬유모세포 전환(EndMT)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재건외과적 재생의학 분야에서 근막유전자이식, 자가세포 치료 등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명준 교수의 연구실은 구리 나노구조물의 형상 제어와 전기화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나노결정의 이방성 성장 원리를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킬아민, 할로겐 이온, 에틸렌디아민 등의 유기 첨가제가 특정 면체 선택적으로 구리 원자 첨가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단일 결정 전기화학 측정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는 촉매, 전자소자,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 등 응용 분야에서 나노구조물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령 환자를 중심으로 한 고관절 및 무릎 치환술의 장기적 임상 결과와 합병증, 특히 무산성 이완의 원인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혈당 조절 불량이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수술 후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이나, 전향적 골수 내 고정술을 통한 골절 치유 등 정형외과 수술의 기술적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영상 기반의 해부학적 축 분석을 통해 후방 경사도 측정 오차를 최소화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Hee M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대사질환, 심혈관 질환의 조기 위험 요인 및 퇴행성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경기 여성의 대사증후군 유병률, 어린이 비만과 심혈관 위험 인자 간의 연관성, 고령에서의 비정상적인 식도염 등 임상적 문제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료 및 생체모방 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뼈 대체재의 설계 원리를 모색하는 기초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Hojeong Jeo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구조 제작 및 생체재료 응용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닉재료 및 생체신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기장에 의한 나노섬유 스크랩 제작, 파장 간섭을 이용한 고해상도 레이저 패터닝, 두광자 중간체를 활용한 고정밀 나노구조 형상 제어 등 정밀한 나노소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특히 세포 유도 및 조직공학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의 방향성 이동 제어, 혈관 내피세포 모방, 박테리아의 화학유도성 분석 등 생체 상호작용을 정량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운 영규 교수의 연구실은 고압 물리 및 나노재료 과학을 중심으로, 고압 조건에서의 신규 물질 상전이, 초전도성, 자기성 및 에너지 재료의 기초적 메커니즘을 이론적 예측과 실험적 검증을 통해 탐구합니다. 특히, 이차원 반데르발스 물질, 수소 밀도 화합물, 고압 리튬 산화물 등에서의 고온 초전도성, 강한 자성 및 안정한 상 구조의 발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실용화 가능한 고성능 에너지 소자 및 스핀트로닉스 소재의 설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Hyun S. Kum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스핀트로닉스 및 양자 정보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갈륨 nitride(GaN)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스핀 전송 특성 분석과 복합 산화물 소재를 이용한 고성능 전자소자 개발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에피택시얼 리프트 오프 기반의 유연하고 경량화된 반도체 구조물 설계 및 고효율 태양전지 응용을 위한 인산(QD) 기반 중간 Band 태양전지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Jihoo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시스템의 복잡한 동역학을 해석하고 예측하기 위해 기후 모델링, 기상 패턴 분석, 그리고 기계학습 기반의 대기 및 해양 순환 모의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엘니뇨-남태평양 순환(ENSO), 마แดน-줄리안 진동(MJO), 난류 대류 모의, 그리고 기상 예측 정밀도 향상 기법 개발이 포함됩니다. 특히, 기후 모델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혼합 모델링 기법과 신경망 기반의 대기 순환 파rameterization 기법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기후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ung Ja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관절염, 특히 무릎 골관절염의 유병률과 관련된 호르몬 요법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게스테론의 역할에 초점을 맞춰, 에스트로겐과의 차별성을 규명하고자 하며, 골관절염 환자에서 나타나는 정신건강 문제와 성별 간 차이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절염의 전면적 이해와 함께,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Yong A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융합한 신소재 및 질병 메커니즘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에 응용 가능한 고체 전고체 전해질의 개발과 함께, 난소암, 췌장암 등 암의 진행 메커니즘에서 비코딩 RNA와 대사 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이성 암에서의 대사 재편성과 히스톤 아세틸화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종양 미세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Hwa S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물질과 인쇄 기반 전자소자의 기초 및 응용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밀 패터닝, 분자 배열 제어, 유기 트랜지스터의 성능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유기 탄소 기반의 유연하고 경량의 전자 소자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 조작 기법과 용액 공정을 활용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기반입니다.
한규만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양극성장애에서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신경염증, 유전자 다형성, 에피제네틱스 및 수면 등 다양한 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염증 반응, FKBP5 유전자 변이, 히포크암프스부의 구조적 변화 등 신경과학적 기반을 기반으로 한 정신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수면 패턴과 만성 저-grade 염증 간의 상호작용 또한 중요한 연구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다운 원 강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자,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리이on 이온 배터리의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재료 설계를 통해 전하 수송을 최적화하고,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하는 신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도핑, 나노복합체, 표면 개질 기반의 혁신적 소재 전략을 통해 저비용·고효율·장수명 에너지 장치의 실현을 추구합니다.
윤지초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병리성 통증, 약리학적 반응의 유전적 기전, 산모 노출 요인과 자폐 스펙트럼 장애 및 간질의 연관성, 마취 및 수술 후 합병증에 대한 기전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NMDA 수용체 및 일산화질소의 통증 조절 기전, 마이드올람의 유전적 반응 차이, 환경 오염 물질의 발달 영향 등 신경과학과 임상약리학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마취제의 약리 작용과 수술 후 신기능 저하, 산소화학적 이상에 대한 기전 분석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우영암 교수의 연구실은 심리학, 뇌과학, 그리고 계산적 모델링을 융합한 컴퓨테이셔널 정신건강 연구를 주요 영역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강화학습과 의사결정 이론을 활용해 정신질환의 기초 신경인지 기능을 분해하고, 뇌 영상 데이터와 함께 개인별 뇌 기능의 이질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약물 사용 장애, 불안, 우울 등 다양한 정신질환에서의 의사결정 장애를 계산적 모델링과 머신러닝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자 하며, 임상적 진단 및 치료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정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미디어 리터러시, 멀티태스킹 행동, 광고의 영향력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정보 처리와 의사결정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미디어 사용이 인지적 성과와 태도, 태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과 실험적 접근을 통해 탐구하며, 특히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정보 수용 및 오락성에 대한 심층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연구는 이론적 모델 개발과 실제 사회적 이슈(예: 코로나19 기간의 오해기사 확산)에의 적용을 통해 실용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Kyung-Mi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적합성 고분자 소재를 기반으로 한 조직 재생 의료 기술과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효소 유도 고분화를 통해 즉시 경화되는 생분해성 하이드로젤을 설계하여 세포 부착, 생장 및 3차원 생체 모델링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 식물성 성분을 활용한 친환경적 비항생제 소재 개발을 통해 식품 안전성과 생체재료의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기술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태양열 수증기 발생, 열관리 신소재, 유연 전자소자, 반도체 물성 예측, 그리고 뉴로모픽 컴퓨팅을 위한 나노구조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열전도성과 광투과성을 동시에 확보한 투명 냉각재, 고성능 산화물 반도체 투명 트랜지스터, 나노스케일 열인터페이스 제어 기술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머신러닝과 양자계산을 융합한 소재 설계 프로세스도 도입하여, 기계적·열적·전기적 성능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