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ZnO 기반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ZnO 구조체(나노막대, 나노캔들, 3D 초구조 등)를 저온·저에너지 조건에서 제어적으로 합성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집니다. 특히 마이크로파 유도 합성, 첨가제 제어, 이종 반응을 통한 이종접합 구조(예: ZnO/ZnSe, C-doped ZnO) 형성 등으로 광촉매 및 태양광 전기화학적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구조 제어와 기능화를 바탕으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Se-Young Cho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만성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목표로 한 천연물 및 생체활성 물질의 기전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당뇨, 간질환, 피부질환, 근육 위축, 시력 손상 등 노화와 관련된 다양한 질병 모델에서 천연식물 추출물과 천연물 추출물 유도체의 생리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임상 모델과 세포배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항산화, 항염증, 대사 조절, 세포 보호 작용 등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타카오 카토 교수의 연구실은 심 heart failure(심부전)의 대사 변화, 영양 상태 평가, 치료 전략의 임상적 영향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 환자의 대사 프로파일 변화와 DCA의 대사 조절 작용, CONUT 점수를 통한 영양 상태 평가, 그리고 MRA 사용이 심부전 재입원에 미치는 영향 등 임상 기반의 심장질환 관리 전략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증 대동맥판막 협착 환자의 死亡 원인 분석을 통해 심장성 사망과 비심장성 사망의 특성과 관련 요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타카시 카누마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금융 및 탄소시장의 수익성과 리스크를 중심으로 한 금융경제 모델링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 가능 에너지 투자와 에너지 가격, 탄소 가격 간의 상관관계, 파급 효과를 분석하며, 에너지 선물 스프레드, 복합 리스크 모델링, 패닉 상황에서의 시장 전이 현상까지 포괄적인 분석을 수행합니다. 코로나19나 금융위기 등 외부 충격이 에너지 및 환경 금융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적·이론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Koyo Norinaga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에서의 탄화수소 열분해 반응 메커니즘과 피로리틱 탄소 증착 과정을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이와 관련된 반응 동역학 및 다상계 반응 시스템의 거동을 연구합니다. 주로 고온 플러그 플로우 반응기와 다양한 분석 기법(가스크로마토그래피, DSC, NMR 등)을 활용해 반응 생성물의 정량 분석과 수분의 상전이 특성(고체화 온도, 비결빙 수분 등)을 규명합니다. 특히, 석탄 내 수분의 상태 분류 및 다공구조와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자료의 기초 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Ya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내에서 특정 환경(예: 내소좀의 산성 pH)에 반응하는 스마트 나노캐리어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및 유전자 치료제의 세포 내 효율적 도달을 위해 pH 민감성 또는 전하 전환 기반의 폴리이온 복합체(PIC) 마이셀을 설계하며, 높은 전환 효율과 낮은 세포 독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주로 암세포나 신경세포 등 정밀한 치료가 필요한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지닌 기술입니다.
한경도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여성 건강을 중심으로 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폐경기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이소플라본 복용 요법과 노인의 체 composition 변화가 고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신체 구성 지표를 통해 기존의 BMI 기반 평가를 넘어서는 정밀 건강 평가 모델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Chun-G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재료의 충격 손상 진단 및 성능 향상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저속 충격으로 인한 내부 손상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정밀 위치 추적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센서 기반의 음향 신호 분석과 신경망, 광섬유 센서(FBG)를 활용한 영상화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복합재 구조물의 신뢰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어 흐름성 유체(Shear Thickening Fluid, STF)를 활용한 복합재의 방탄 성능 향상 메커니즘에 대한 수치 해석 및 실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Sarah Soyeon Oh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기 숙련도, 교육 프로그램의 효과성, 그리고 건강 관련 디지털 기술과 생활습관의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노인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 도구 개발, 선발형 교육 프로그램의 이행 및 효과 분석, 그리고 약물 사용이 면역요법에 미치는 영향 등 실증적이고 정책적 시사점을 갖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국민건강영양조사 및 장기 종단적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정책 및 임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 생체분자와 고분자를 정밀하게 패턴화하고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딥펜 나노리소그래피(DPN), 마이크로스탬프링, 표면에서의 고분자 중합 등 고해상도 패터닝 기법을 활용해 단백질, 펩타이드, 생체 고분자 등이 내재된 기능성 표면을 설계합니다. 특히 자가조립 단백질 나노구조체, 자극에 반응하는 고분자(예: ELP), 생체 인식 기반의 정밀 패터닝 기술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의료 소재, 바이오센서, 세포 미세환경 제어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집니다.
Ryouta O’ishi 교수의 연구실은 고기후 시나리오와 고대 기후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기후 모델링을 중심으로, 특히 제1차 기후 모델 상호비교 프로젝트(CMIP6)와 고기후 모델 상호비교 프로젝트(PMIP4)의 실험을 통해 과거 기후 변화의 메커니즘을 규명합니다. 주요 연구는 라스트 인터글acial 시기(LIG)와 라스트 글레이셜 막시멈(LGM) 동안의 해빙 감소, 대기-오ceans-식생 상호작용, 그리고 ENSO와 같은 기후 변동성의 변화를 분석하는 데 집중합니다. 기후 모델의 정확도를 과거 기록과 비교함으로써 미래 기후 예측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un Morimoto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과 뇌과학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로봇 제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화학습과 딥러닝을 활용한 로버스트 제어 정책 설계, 모델링 오차 및 외부 교란에 대응하는 최소최대 기반 최적화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생물학적 보행 전략을 모방한 단순하고 유연한 제어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간 수준의 지능과 유사한 안정성과 탄력성을 갖춘 로봇 제어 시스템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Toshihide Yamashita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재생과 중추신경계 손상 회복을 위한 신호전달 경로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엘린 유도 단백질(MAG, Nogo)이 축삭 성장 억제에 관여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RhoA/ROCK 경로와 CRMP-2 단백질의 인산화가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규명했습니다. 또한 신경세포의 성장과 기능 유지에 기여하는 히스티딘 수송체 PHT1의 기능과 면역세포의 이중적 역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 손상 치료를 위한 타겟 기반 신약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오주원 교수의 연구실은 혈액줄기세포와 유착세포의 면역조절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각막 손상 및 자가면역성 질환에서의 조직 재생과 염증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MSC가 분비하는 단백질(TSG-6), 외소포체, 미토콘드리아를 포함한 세포소포체를 통해 면역세포를 조절하며, 이는 각막 재생과 이식 반응 억제에 기여합니다. 또한 3D 배양 및 세포외기질을 활용한 세포 치료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WonHyoung Ryu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장판을 이용한 나노섬유 기반 생체 임플란트, 마이크로니들 기반 비침습적 생체분자 측정 기술, 그리고 광합성 전자 전달계에서 전기를 직접 추출하는 생체전기 에너지 기술 등 다수의 첨단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뼈 재생, 질병 조기 진단,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로 이어지는 통합적 접근을 목표로 합니다.
다온욱 양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물 화합물, 특히 한국인삼(Panax ginseng)의 주요 생리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의 구조 다양성과 약리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 활성과 관련된 분자 마커와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기 위한 프로테오믹스 기반의 생물학적 스크리닝 기술을 개발하며, 뇌-장 축 및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 대사물질의 기능적 역할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생약 성분의 기능 개선과 약물 전달 시스템의 혁신적 설계를 통해 천연물 기반의 치료제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hoji Takada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접힘, 알로스테리 조절, 핵산-단백질 상호작용의 다스케일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생체분자의 기능과 동역학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고도로 개선된 코arse-grained 모델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단백질의 접힘 메커니즘, 전사 인자와 히스톤 복합체의 상호작용 동역학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에너지 표면의 다이나믹스적 특성과 비가역적 구조 변화를 기반으로 한 이론적 프레임워크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Kei Saito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고분자 소재 개발을 핵심 목표로 하며, 광가역 반응을 활용한 재생 가능 고분자 시스템과 생분해성 원료에서 유래한 고분자 재료의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그닌 衍생 고분자, 자가치유 기능을 가진 에폭시 수지, 그리고 플라스틱 폐기물의 업사이클링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 친화적인 고부가가치 소재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녹색 화학 원칙을 적용한 합성 전략과 효소 기반 생분해 반응 메커니즘 연구를 병행하여 실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imoto 준노부 교수의 연구실은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반 파wer 반도체 소자의 기초 물성, 결함 전자공학 및 신뢰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전압·저손실·고속 스위칭이 가능한 SiC SBD 및 MOSFET의 소자 구조 설계, 표면 및 배면 결함의 영향 분석, 고온 N₂O 산화를 통한 고성능 MOS 구조 개발 등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용화 가능한 SiC 소자 기술의 정착을 위해 재료-소자-응용까지의 전주기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Toru Nakazawa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신경세포 손상과 시신경 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성 망막병변, 녹내장, 망막박리 등에서 발생하는 신경보호 메커니즘과 면역·염증 반응, 글리아세포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NF-알파, MCP-1, BDNF 등 신호 분자의 기능과 그 경로를 규명함으로써, 시력 손실을 막는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