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ung Ta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GF-β 신호 경로와 관련된 미크로RNA, 세포외기질 축적, 신세포의 비대 및 간엽세포 전환 등 신장 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으며, 나노소재의 합성과도 연계된 생물학적 응용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신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Gha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구조·건설(AEC)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빌딩정보모델링(BIM)의 성공적 도입을 위한 핵심요인 분석, IFC 기반 모델 추출 및 데이터 서버 기반의 성능 최적화 기술 개발입니다. 특히 BIM 환경에서의 설계 협업 방식, 소프트웨어 선택 기준, 데이터 구조 기반의 효율적 정보 처리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허미아 기반 페로일렉트릭 메모리와 신소재를 활용한 고밀도·저전력 메모리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의 CMOS 공정과 호환되는 hafnia 기반 페로일렉트릭 소재를 활용해 고성능 및 내구성이 뛰어난 메모리 장치를 구현하고 있으며, 3D 구조와 피에조 전자소자, 신소재 기반 신호 처리 소자 등 신개념 메모리 아키텍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모리와 연산을 통합한 컴퓨팅 인 메모리(CIM) 및 뉴로모픽 컴퓨팅 기반의 하드웨어 기반 인공지능 소자 개발을 통해 차세대 정보처리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유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굴곡도 표면을 가진 백금 및 산화세륨 기반 나노구조물의 합성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분해 반응에서 뛰어난 전기화학적 활성을 보이는 고지수 면을 가진 백금 나노정육면체, 나노와이어, 나노시트 등 다양한 형태의 나노물질을 수용성 환원 반응을 통해 정밀하게 합성합니다. 또한, Pt/CeO₂ 하이브리드 나노구조를 통해 촉매의 독성 저항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 응용에 기여합니다.
소휴니 솔크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건강, 만성 통증 관리, 간호사 직무 복지 및 정신건강, 그리고 대체의료의 임상적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정서적 지지와 건강 행동 촉진, 어린이·청소년 및 간호사 대상의 통증 완화 및 직무 만족도 향상 전략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영양보조제 활용 및 의사소통 역량 향상 프로그램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제이시와우 프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π-결합 구조를 가진 유기 발광 물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열활성 지연 발광(TADF)과 기계색변화 형광(MCL)을 동시에 구현하는 다기능 유기 분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U자형 D-A-D 및 D-A-D-A 구조를 활용한 고효율 유기발광소자(OLED)의 개발과 함께, 고체 상태에서의 발광 특성 제어 및 다형성에 기반한 물성 제어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응집유도 발광, 원자간 결합 효과, 실온에서의 인광 등 특수 발광 메커니즘의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유기물에서 유래하는 산소 함유 화합물을 고부가가치 연료 및 화학물질로 전환하기 위한 이종 촉매 반응 기반의 청정 에너지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상상태 수소화 반응(APH)과 수소탈산소화(HDO) 반응을 중심으로 고성능 이중금속 촉매 및 원자층증착(AlD)을 활용한 촉매 안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분해성 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촉매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실용화 가능한 반응 조건에서의 촉매의 내구성과 활성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nghoo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메탄오자산균(Methylosinus trichosporium OB3b)과 대장균을 이용한 생물공정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효소(MMO, pMMO, sMMO)의 발현 조절과 재조조합 단백질 생산의 안정성 및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구리 농도, 온도, 배지 조성, 배양 조건 등을 제어하여 생물학적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플라스미드 안정성과 유전자 발현 조절 전략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이는 바이오연료, 생물정화, 고부가가치 화학물질 생산 등 응용 분야로 이어지는 기초 연구입니다.
Satoshi Uchida 교수의 연구실은 비바이러스성 유전자 물질 전달 시스템, 특히 mRNA와 플라스미드 DNA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체내 전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고분자 및 지질 기반 나노캐리어, 특히 페프티드 기반 전달 시스템과 환경 민감성 교차결합을 활용한 스마트한 약물 전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내에서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탈산화 환경 반응성 구조나 간 혈관 내피에 대한 '스텔스 코팅' 전략을 통해 약물의 비특이적 청소를 억제하고 표적 전달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yunjoo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금속 산화물 및 팔라듐, 백금 등 전이금속 나노입자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이를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센서, 촉매 응용에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균일도의 나노입자 합성 기법과 다공성 기초재를 이용한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리튬이온 배터리, 이산화탄소 전환, 수소 생산, 고감도 가스 센서 등이 포함됩니다.
Tae 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잔여물과 식물성 생물질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옥수수 스토버와 같은 농업 부산물을 대상으로 암모니아 기반 생물질 전처리 기술을 개발하여 에탄올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고, 동시에 효소 분해 및 동시 발효 과정에서의 효율성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분해성 고분자 및 자원 순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hinsuke Sando 교수의 연구실은 비효소적이고 세척이 필요 없는 광학 신호 탐지 기반의 분자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QUAL 프로브와 TASC 프로브를 활용한 RNA·DNA의 고감도, 고선택성 식별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스릴(Quenched) 및 자가접합형 프로브를 통해 단일 염기서열 차이를 색상 기반으로 정량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다색 진단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PCR 및 효소를 필요로 않는 이소터프 조건에서의 민감한 분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광자극형 아ptamer-플루오로포어 쌍을 이용한 전사 모니터링 및 환경 민감성 플루오로포어 설계 등 생물분자 감지의 새로운 원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Hideo Ohkita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기반 태양전지, 특히 페인트형 헤테로제너이션 구조를 가진 유기 태양전지의 물리적 메커니즘과 성능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학적 특성 분석과 초고속 투과 스펙트로스코피를 활용해 급속한 전자기 전이 및 캐리어 재결합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다성분 혼합체에서 염료와 고분자,(fullerene)의 상호작용을 최적화합니다. 특히, near-IR 흡수 염료를 도입한 이중 염료 혼합형 태양전지 설계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현중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및 생분해성 복합재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실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는 금속 합금을 이용한 다축 신축성 인터커넥트 기술과, 친환경적 소재로 활용 가능한 페퍼 슬러지 및 켄파 섬유를 활용한 생분해성 복합재료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스마트 센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지속 가능한 소재 응용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Byung-Go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메모리 소자 및 저전력 전자소자에 초점을 맞춘 나노전자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iN 기반 저항성 메모리와 TFET를 활용한 초저전력 스위칭 소자 설계 및 최적화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며, 고성능 및 고신뢰성 소자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전산 시뮬레이션과 실리콘 기반 CMOS 공정 통합을 기반으로 한 소자 구조 설계가 핵심입니다.
Chulmin Joo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이미징과 나노소재 합성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광학 간섭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비침습적 세포 내 동역학 측정 기술, 스마트폰 기반의 포인트온케어 진단 시스템, 그리고 고정밀 다중 대비 이미징 기반 세포 분석 기술입니다. 또한, 저 bandgap을 가진 구리 황화물 나노결정체를 위한 단순하고 확장 가능한 합성법 개발을 통해 나노소재 응용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암 생물학과 신경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자가분해 작용(자기포식)과 세포 사멸을 조절하는 생물학적 경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물 유래 화합물이 자가분해와 세포 사멸을 조절하여 암 치료 및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p53 단백질과 자가분해 경로의 상호작용, 그리고 환경 노출(예: 비소)이 신경세포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생물학적 과정을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Rui Cao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광합성과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수소 및 산소 발생 반응(OER/HER/ORR)에 효과적인 나노구조 촉매 재료, 예를 들어 페로피린 기반 프레임워크, Co(OH)F, Ni-Fe 산화물 등 다양한 금속 산화물 및 고체 구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높은 촉매 활성도, 안정성, 원자 효율성 등을 바탕으로 태양 에너지의 효율적 활용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기초 반응 메커니즘 규명과 실용적 응용 기술 개발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마코토 쿠라노 교수의 연구실은 심혈관계 질환과 대사질환의 발달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리포프티드 신호 분자, 특히 스퍼링오신 1-인산(스피지드)과 리소포스파티딜노신(LPA), 리소포스파티딜인산(LPI) 등의 생물활성 지질과 그 수용체(GPR55 등)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DL에 결합한 S1P를 운반하는 아폴리포프로틴 M(apoM)의 기능과 대사질환, 염증, 혈관 기능 이상과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으며, 이는 심혈관 보호 기전과 새로운 치료 타겟 발견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Yuki Yamada 교수의 연구실은 고농도 전해질을 핵심으로 하여 고속 충전·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 및 차세대 배터리 시스템의 핵심 문제인 전극 반응성과 전해질 안정성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농도 전해질이 그래프트 양극재의 반응성과 전도도를 극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성공하며, 다양한 유기 용매에서의 그래프트 반응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알루미늄 커펄러의 산화 부식 방지 기전을 규명하며 실용적 전해질 설계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