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Won Keun Oh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신경퇴행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용식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이 대사 조절 효소(AMPK, ACC2, PTP1B 등)를 타겟으로 하여 인슐린 감수성 향상, 지방산 산화 증가, 염증 반응 억제 등의 생리적 효과를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조류 유래 천연물의 항바이러스 작용과 항산화 활성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Hyun 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호흡기 질환, 뼈 대사 및 종양학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오염과 만성 폐질환 간의 연관성, 골형성 조절 메커니즘(예: 아디포넥틴, 베르베린의 작용)에 대한 분자 기전 규명이 핵심이며, 비만 관련 호르몬과 뼈 형성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암의 해부학적 위치와 예후의 관계, COPD 치료 전략 및 세균성 패혈증에서 혈압 조절제의 예후 영향 등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Duhwan Mun 교수의 연구실은 공정설비 및 제조업계에서 핵심적인 설계도면인 P&ID(배관 및 인스트루멘테이션 다이어그램)의 디지털 전환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미지 형식의 P&ID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디지털 P&ID로 변환하는 데 기반한 딥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 토폴로지 재구성, 3D CAD 모델 복원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CAD 시스템 간의 데이터 교환과 공유를 위한 파라미터 기반 모델 변환 및 지속적 이름 문제 해결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칸아 요시카츠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의 신호 전달 기능을 조절하는 수송체, 특히 글루타메이트 수송체와 중성아미노산 수송체(LAT1)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경세포와 지지세포 간의 신호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며 뇌의 신호 전달 균형과 신경독성 방어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경전달물질의 빠른 제거와 세포막 수송체의 이온 의존성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ihiro Yoshimura 교수의 연구실은 강의 수문학적 특성과 유기물 순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수생 생태계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강의 급격한 유량 변화와 높은 유기물 분해 속도가 특징인 일본의 지형적 조건을 바탕으로, 미세 유기물(FPOM)의 화학적 성질과 미생물 호흡, 현장 분해 속도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토양 및 식물 유래 유기물이 강의 생태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분해자인 갈색게(Gammarus spp.)를 활용한 실험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히로유키 스즈끼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자 기반의 대사 효소 기능 해석과 동시에 유기금속 화학 및 신소재 개발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산-코엔자임 A 합성효소의 구조 기반 기전 규명과 함께 실리콘-황 이중결합을 포함한 새로운 유기실리콘 화합물의 합성 및 구조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학적 에너지 대사와 신소재 설계의 교차 분야에서의 기초 연구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Sae H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프로바이오틱스와 발효유제품이 장-골 축축( gut-bone axis )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낙농유를 이용한 발효제품이 골다골증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영향, 프리바이오틱스를 활용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안정화 및 미세캡슐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부터 동물 모델 및 물리화학적 분석까지 다각도로 진행됩니다.
양운석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기능성과 생리적 기능을 연계한 자연소재 기반의 기능성 식품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콩, 오ats, 청국장과 같은 전통 발효식품에서 유래한 생리활성 물질(소포티드, β-글루칸, 아르티아미드 등)의 기능성 메커니즘과 질병 예방 효과를 연구하고 있으며, 면역 조절, 혈관 건강, 대사질환 예방 등에 기여하는 천연물질의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MMP 억제제 등 천연물 기반의 신약 후보 물질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Hyung Joo Su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 유래 천연물의 생리적 기능과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레드긴즈نغ, 발효 땅콩부산물, 다이어트 보조제 등에서 유래한 물질의 항산화, 항스트레스, 항노화 효과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식품 및 화장료 소재의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열과 pH 조건에서의 색소 안정성 및 반응 동역학 분석을 통해 기능성 성분의 안정성과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Seong-Gyu K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천연물 기반 신약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통해 노화 관련 인지 기능 저하를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백채, 천궁, 산초 등 전통 한방 약재에서 유래한 성분들이 암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STAT3, NF-κB, autophagy 등 핵심 신호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한 약리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형암, 유방암, 위암 등에 대한 약리적 효과와 기전을 동물 모델 및 세포배양 시스템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Katsuyoshi Kondoh 교수의 연구실은 알루미늄 합금 분말의 소결 거동과 미세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마그네슘의 첨가가 소결 밀도 및 기계적 성질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표면 분석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고체 표면의 산화막 제거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밀도·고강도 알루미늄 기반 소결체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XPS 분석을 활용한 표면 반응 메커니즘 규명과 소결 공정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코이치 후카세 교수의 연구실은 항원성 물질인 펩티도글리칸의 구조 기반 면역조절 작용을 규명하고, 이를 응용한 신약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박테리아 세포벽의 핵심 구조인 펩티도글리칸의 생합성 및 생물학적 기능을 정밀하게 합성함으로써 면역조절제 및 항암제 후보 물질의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연물 유래 항암제의 발굴과 합성 전략 개발을 통해 약물 내성과 부작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응용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타모츠 요시모리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의 자가분해 과정인 자가포식(autophagy)이 병원성 박테리아 등 병원체에 대한 면역 방어 기전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포식이 림프구나 전형적 면역세포 외에도 비포식세포에서도 병원체를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혀내었으며, 이 과정에서 리소좀의 산성 환경 유지를 위한 H+-ATPase 기능과 관련된 약물 작용 메커니즘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포식 억제와 관련된 단백질인 Rubicon이 간지방증(NAFLD)의 발병 메커니즘에서 핵심적으로 작용함을 규명하며, 자가포식 조절이 대사질환 치료의 새로운 타겟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페록시좀의 생합성과 기능을 중심으로, 페록시좀 막단백질의 합성 및 수송 메커니즘, 특히 PTS1 및 PTS2 수송 시스템에서 Pex5와 Pex7 수용체의 기능적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페록시좀 생합성 장애를 유발하는 유전적 결함(예: 젤레웨거 증후군)과 관련된 페록시좀생성단백질(Peroxin, PEX) 유전자를 규명하기 위한 유전자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포내세포소기관의 생합성과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기여하는 기초생물학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Hailong Fan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적합성과 기계적 강도를 동시에 확보한 고성능 수화물질 및 복합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닌산 기반 수화젤, 그래핀-키토산 복합막, 그리고 이온성 환경에서도 강력한 부착력을 유지하는 수중 접착제 등 다양한 생물유사 메커니즘을 활용한 신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표면 기능화, 다기능성 수화젤의 상호작용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실용적 접착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상범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형 컴퓨팅과 메모리 기반 인공지능 아키텍처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프래그마틱 메모리(PCM), 메모리스터, 유기 전자소자 등을 활용한 뉴로모픽 하드웨어 설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전력·고성능의 생체 신호 처리 및 실시간 정보 처리를 위한 유기 전기화학 트랜지스터 기반 뉴로모픽 소자 개발도 진행 중이며, 자연어 처리와 정보 검색 분야에서의 응용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의 융합을 통해 AI의 에너지 효율성과 실시간 처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스만 M. 카라테페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산업, 특히 호텔 및 소매 분야의 전면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심리적 자본, 직장 내 정서적 소진, 일과 가정의 갈등 등 조직 행동 및 직무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적·정서적 요인들을 다룹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직무 만족도, 조직 유대감, 이직 의도 등 조직 성과에 영향을 주는 정서적·정서적 메커니즘을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을 통해 분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직무 자원, 리더십 스타일, 창의성 분위기 등 조직적 요인이 종사자의 정서적 웰빙과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탐구합니다.
Gynheung An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전자 기능 해독을 목표로 하며, 주로 벼(논산)를 모델로 한 T-DNA 태깅 기반의 유전자 탐색과 유전자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꽃 피는 시기 조절, 테타푸스 발달, 수분성 불량 등 생식 발달 관련 유전자 기능을 중심으로 유전체 기반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활성화 태깅, 유전자 네트워크 분석, 유전자 기능 검증 기법을 융합하여 식물의 생식 및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오타케 켄이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및 금속-유기 나노튜브(MOMs)를 활용한 고도로 설계된 다공성 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체적 촉매 및 고체 상태 수소 이온 전도체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연료전지 등 에너지 변환 장치에 응용 가능한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구조 분석과 표면 특성 분석을 융합한 정밀한 물질 설계가 특징입니다.
Tadashi Watabe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타겟팅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theranostics)와 생체 내 대사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FAP 억제제를 이용한 낭치암 및 기타 암 모델에서의 이미징 및 치료 효과 평가, 아스타틴-211을 활용한 갑상선암 치료 전략 개발 등 방사성 동위원소 기반 정밀의료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유발 물질의 간 대사 전환 및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대사 효소 기여도를 규명하는 분야에서도 기초 생화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