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의 병태생물학적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급형 세균성 난소암의 전이 메커니즘, 종양 내 이질성, 그리고 면역세포의 기능 저하 상태를 규명하며, 특히 PD-1 및 4-1BB와 같은 면역관문 표적 치료의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성 폴리플라노이드인 제니스틴의 항암 작용과 같은 천연물 기반의 예방 및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즈후이로 오스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포르피린 유도체를 중심으로 한 광학적·전자적 특성을 가진 공명 구조를 가진 고분자형 포르피린 배열을 합성하고, 그들의 전자 구조와 에너지 전달 거동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메소-메소 결합을 통한 포르피린의 연쇄적 접합, 고리형 배열, 테이프형 배열 등의 새로운 유형의 포르피린 아키텍처를 개발하며, 이들이 보이는 극도로 적색 이동한 흡수 스펙트럼과 초고속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공 광합성 및 태양 에너지 변환 소자 응용과도 직결됩니다.
Kazuya Kikuchi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 금속 이온, 특히 아연 이온과 질소산화물(Nitric Oxide)의 동적 모니터링을 위한 고감도 및 고선택성 프로브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미노르미터리즘 기반의 연속적 NO 측정, Zn(2+) 감지용 형광 프로브, 근적외선(NIR) 형광 프로브 및 자기공명영상(MRI) 기반 이중 모달 이미징 시스템을 활용한 약물 전달 나노소재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생물학적 과정의 실시간 관찰과 정밀한 약물 전달을 가능하게 하여, 신경생물학, 약물 전달 및 진단 기술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카즈후루 나카무라 교수의 연구실은 체온 조절의 신경 회로 기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체온 유지와 열생성 반응을 조절하는 중추신경계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열 감각 전달, 자율신경 조절, 체온 상승 반응(열병)의 신경 회로망, 비진동성 열생성과 떨림성 열생성의 뇌간 기반 조절 기전을 다룹니다. 다양한 생리학적 반응(심박수, 혈압, 체온, 신경 활동)을 동시에 측정하는 정밀한 실험 기법을 통해 체온 조절의 중심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김명준 교수의 연구실은 구리 나노구조물의 형상 제어와 전기화학적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나노결정의 이방성 성장 원리를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킬아민, 할로겐 이온, 에틸렌디아민 등의 유기 첨가제가 특정 면체 선택적으로 구리 원자 첨가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단일 결정 전기화학 측정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이는 촉매, 전자소자, 전기화학적 에너지 장치 등 응용 분야에서 나노구조물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나크운 최 교수의 연구실은 뇌 질환의 병태생리를 보다 정확히 재현하기 위해 3D 생체 모델링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뇌-on-a-chip, 뇌 오가노이드, 그리고 탈세포화 세포외기질 기반 수화물질을 활용한 고도로 생물학적으로 유사한 인비트로 모델 개발에 주력하며, 약물 스크리닝 및 신경퇴행성질환 연구에 응용하고자 합니다. 특히 혈뇌장벽과 종양 미세환경을 재현한 복합 3D 모델을 통해 치료제의 효과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잭 J. 요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질의 열폭발, 폭발 메커니즘, 반응성 유동 해석 및 안전성 평가를 중심으로 하는 다물질 다계면 유체역학과 수치해석 기반의 고도화된 모델링을 수행합니다. 특히, C-4, PBXN-109, HMX 기반 고폭발물의 열-화학-기계적 거동을 ALE3D 기반 수치 시뮬레이션으로 정밀하게 예측하며, 전자제어 고체로켓 추진제나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메커니즘 등 응용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실험과 수치 해석의 융합을 통해 폭발, 레이저 유도 연소, 추진제 분해 메커니즘 등 복잡한 비선형 동역학 현상을 해석하고자 합니다.
M. Michael Gromiha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안정성과 접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하는 생물정보학 및 구조 생물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의 열적 안정성, 돌연변이에 의한 안정성 변화 예측, 접힘 속도 예측 등 단백질의 열역학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ProThermDB와 같은 핵심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분야 기여도가 높습니다. 특히, 아미노산 성질과 단백질 안정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열성 단백질의 안정성 원리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 교수의 연구실은 비유클리드 기하학, 특히 하이퍼볼릭 격자에서의 위상적 현상과 파동 물리의 새로운 기초를 탐구합니다. 비정질 및 비정규 구조에서의 밴드갭 형성, 슈퍼대칭을 활용한 결정적 밴드갭 설계, 그리고 광학적 위상과 에너지 격리의 결정론적 제어 등 파동역학과 양자역학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스위치, 고 품질 인버터, 스펙트럴 선택적 히팅 등 응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복잡한 데이터 구조의 내재된 기하적 및 동적 구조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클러스터링 이론, 그래프 기반 학습, 그리고 금융 시장의 파급 효과를 모델링하는 데 응용합니다. 특히, 비정상적 데이터나 희귀 이벤트(예: 극단적 ITM/OTM 옵션)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베이지안 및 강화 학습 기반의 예측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인식 및 안정성 있는 인증 기술, 복합재료의 물리적 특성 최적화 등 응용 분야에서도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hangsoo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 바이오전자 및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이미징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계적 유연성을 확보한 소프트 이미지 센서, 신경형 인공 시냅스 기반의 이미지 전처리 장치, 그리고 임플란터블·웨어러블 의료기기용 소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인간의 시각 시스템을 모방한 효율적 이미징 및 데이터 처리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진단, 로봇 시각, 신경 인공장치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Kyong-Ta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칼슘 동역학과 호르몬 분비의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세포 내 저장소와 외부에서 유입되는 칼슘 이온이 세밀한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세포 분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연구합니다. 주로 부싘이완세포를 모델로 삼아, 칼슘 농도 변화와 도파민성 호르몬 분비의 상관관계를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방법으로 정량 분석합니다. 이는 생리적 자극에 대한 세포 반응의 분자 기반을 밝히는 데 기여합니다.
William Jo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일렉트릭 및 초전도성 페로브스카이트 계열 편성막과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단일결정을 중심으로, 고성능 옵티오일렉트로닉스 소자에 응용 가능한 나노구조 재료의 합성 및 물성 특성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순도 편성막의 에피택셜 성장, 전기적·광학적 성질 제어, 그리고 결함 및 계면의 영향 분석을 통해 소자 안정성과 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결정학적 정렬과 전기적 응답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oji Hagihara 교수의 연구실은 마그네슘 기반 LPSO 상을 중심으로 한 고강도 금속재료의 미세구조-물성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압연, 정방향 응고,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를 통해 제어된 미세구조와 결정학적 texture가 기계적 거칠기 및 연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LPSO 상의 비등방성 거동, 나노미세구조 형성, 그리고 고온에서의 거친 거칠기 거동에 대한 기초 메커니즘을 해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toshi Minakata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화합물과 산소를 포함한 유기 반응을 수용성 조건에서 효율적으로 진행시키는 고유한 반응 메커니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포아이오디트(t-BuOI)를 활용한 이소옥사졸린 및 이소옥사졸 유도체의 합성, 질소 함유 이환환화합물의 선택적 합성, 그리고 CO₂의 온실가스 고정 반응을 포함한 친환경적 반응 전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활성 물질 합성과 환경 친화적 화학 공정 개발에 기여하는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히로시 오구라 교수의 연구실은 중증 손상과 패혈증에서 발생하는 응고 이상과 면역 반응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임상적·기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소판 활성화, 백혈구-혈소판 상호작용, SIRS(전신염증반응증후군)와 연관된 응고 이상이 장기 기능 이상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패혈증 및 충격 환자의 예후 개선을 위한 임상지침(J-SSCG 2020)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고시 교수의 연구실은 척수 손상 치료를 위한 신경전구세포 기반 세포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도만능줄기세포(iPSC)에서 유래한 신경전구세포를 이용한 세포 이식 치료의 안정성과 효능을 높이기 위한 분화 유도 기술과 활성 조절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신경세포의 기능적 통합과 기능 회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포의 활성화 및 신경 회로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Ga Eun Nam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 대사증후군 및 체중 변동성이 연관된 만성질환의 발병 위험을 중심으로 한 인구기반 대규모 코hort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서 체중 변화와 뇌질환(치매, 알츠하이머병) 및 심혈관 질환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비만 진단 기준의 유효성과 예방 전략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증적 접근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이미징 기술과 원자 제어를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생체 조직 내에서의 깊이 있는 이미징을 가능하게 하는 고해상도 반사 매트릭스 현미경 기술과, 레이저를 이용한 미세한 원자 트랩 및 정밀 제어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 중 미세먼지 및 오존 분포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대기 환경 모델링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영상 기술, 양자 시스템 구현, 환경 오염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고분자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플라스틱 폐기물의 효율적 재활용 및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고분자 기술 혁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크리스탈린 기반의 천연 고분자(나노키틴, 나노키토산)와 고도로 구조 제어된 스타형 블록 공중합체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 기능성 소재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응용 분야로는 생물 의학, 환경 정화, 식품 포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