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창환 교수
Chang-Hwan Jo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 사회과학
연구실 소개
조창환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소비자 행동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심리적·사회적 기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SNS, 광고회피, 설득지식, AI 스피커 등 신기술과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을 분석하며, 마케팅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연구는 계량적 분석과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하여 실무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본 연구는 정보원의 전문성과 정보원과의 사회적 거리감을 이용해 페이스북 정보원 유형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형에 따라 설득 지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소비자의 제품 관여도에 따른 설득지식의 활성화 정도 또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정보원의 전문성이 설득 지식을 활성화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정보원과의 사회적 거리감은 정보원의 전문성이 낮은 경우에는 영향력이 없었지만, 전문성이 높은 경우에는 설득 지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관여도의 경우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가 낮은 소비자에 비해 설득지식이 적게 활성화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설득 지식과 광고효과의 인과관계를 알아본 결과, 광고 태도, 브랜드 태도, 구매 의도, 구전 의도, 관계 유지 의도 모두 설득 지식과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 설득 지식이 활성화될수록 부정적인 광고 및 브랜드 태도를 형성하게 되고, 구매와 구전에 대한 의도는 낮아지며,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의도도 적
매체와 채널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광고의 절대적인 양도 증가했고 따라서 소비자의 광고회피현상 또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본 연구에서는 광고업계에서 중요하게 인식되고 활용되고 있는 지상파TV, 케이블TV, 라디오, 신문, 잡지, 인터넷, 트위터, 페이스북의 8개 매체유형과 회피유형에 따라 광고회피 수준은 어떤 차이가 나고, 광고회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따른 상대적인 영향력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밝히고자 했다. 이와 같은 목적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총 344개의 응답이 분석에 이용되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인터넷, 트위터, 페이스북의 광고회피가 다른 매체보다 높게 나타났고 지상파TV, 라디오, 잡지의 광고회피 정도가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광고회피를 예측하기 위한 11개의 독립변인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에서 8개 매체 모두 지각된 침입성이 공통적으로 광고회피에 영향을 미쳤고 라디오를 제외한 7개 매체에서 공통적으로 광고에 대한 태도가 각 매체
본 연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 하나인 트위터 이용자의 특성 및 영향력을 살펴보고, 개인 및 기업 트위터의 이용행태를 분석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총 3861개의 트위터를 대상으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트위터 이용자의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서의 팔로워수와 언급수, RT수는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팔로잉수, 트위터 사용기간, 하루 평균 트윗수 변인들이 영향력(팔로워수, 언급수, RT수)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성별에 따른 트위터 이용자의 영향력 차이를 분석한 결과,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팔로워수, 언급수, RT수를 보여주고 있었다. 한편, 트위터 이용자들의 관심글 주제를 분석한 결과, 기업/단체의 홍보글을 수집한 이용자는 관심글 이용자 중 9%로 나타나, 광고/홍보 매체로서의 트위터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는 정보원의 사회적 거리감(social distance)에 따른 기업 페이스북 페이지에서의 광고 효과, 즉 메시지 태도와 온라인 구전의도(e-WOM)를 알아보았다. 또한, 사회적 거리감의 주 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메시지의 노골적 설득 의도, 규범적 대인민감성(normative interpersonal influences), 정보적 대인민감성(informative interpersonal influences)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2(사회적 거리감 원/근)x2(메시지의 노골적 설득 의도 고/저)x2(규범적 대인민감성 고/저)x2(정보적 대인민감성 고/저)의 요인 설계를 하였다. 연구 결과, 사회적 거리감이 가까운 경우가 먼 경우보다 메시지 태도와 온라인 구전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또한, 메시지의 노골적 설득 의도가 낮을 때는 사회적 거리감에 따라 메시지 태도, 온라인 구전의도 각각에 대한 차이가 크게 나타난 반면, 메시지의 노골적 설득 의도가 높을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의 이용과 충족 이론을 토대로 소비자의 AI 스피커의 사용 행태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AI 스피커 사용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 330명을 대상으로 AI 스피커의 속성 인식과 이용의 동기적 요인을 도출하였다. 연구의 결과, 사용자의 AI 스피커 이용 동기 요인은 사회성 유지 및 현실 일탈, 정보 습득 및 학습, 유희와 휴식, 유용성 추구의 4개 하위 차원으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I 스피커 사용자의 연령대는 주로 30대이며, 혁신적 성향이 높은 사용자로 확인되었다. 아울러, AI 스피커 사용 동기 요인 중 사회성 유지 및 현실 일탈 요인은 성별과 연령에 따라서, 그리고 정보 습득 및 학습, 유희와 휴식, 유용성 추구 요인은 연령과 혁신성 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본 연구는 AI 스피커의 특성을 반영한 사용자 이용 동기를 도출함으로써 향후 AI 스피커를 활용한 전략적 콘텐츠 운용 및 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실무적 시사점을 갖
SNS는 소비자와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게하고, 기업의 온라인 구전효과를 위한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본 연구는 SNS상에서 온라인 구전을 발생시키는 행동인 공유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행동예측에 널리 사용되는 계획된 행동이론(Theory of Planned Behavior, TPB) 모델에 SNS 환경에 맞는 독립변인들을 추가하였다. 또한 사용자들의 사회자본(social capital)을 조절변인으로 추가하여 독립변인들의 영향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검증하였다. 온라인 설문조사결과, 공유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관적 규범, 행동통제, 인지된 자기표현, 예상된 긍정적 감정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용자가 보유한 사회자본이 교량적(bridging)인지 결속적(bonding)인지에 따라 공유의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교량적 사회자본의 사용자 집단에는 태도, 인지된 행동통제, 예상된 긍정적
본 연구는 메이저 동영상 콘텐츠로 떠오르는 브이로그, ASMR, 먹방 콘텐츠를 ‘욕구 충족 영상 콘텐츠’로 새롭게 개념 규정하고, 이용과 충족 이론 관점에서 수용자의 이용 동기 및 인구통계학적 특성, 5대 성격, 개인주의-집단주의 성향으로 구성된 수용자 특성과 시청 만족도 간 상관관계를 탐색하였다. 분석에는 해당 콘텐츠 시청 경험이 있는 441명의 표본에 대하여 요인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등의 통계분석 기법이 활용되었다. 그 결과 욕구 충족 영상 콘텐츠 시청 장르에 영향을 미치는 수용자 특성은 연령, 소득수준, 집단주의로 나타났으며, 이용 동기는 자기 평가 및 향상, 감각 자극 및 안정, 재미 추구, 도피 및 시간보내기, 유행 추구의 5개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5가지 이용 동기에 영향을 미치는 수용자 특성이 각각 다르게 나타났으며, 각 이용 동기가 시청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도 다양하게 확인되었다. 이어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가 갖는 학문적 의의 및 욕구 충족 영상 콘
본 연구는 2014년 4분기부터 2016년 3분기까지 국내 TV와 인쇄 매체를 통해 집행된 총 327편의 정부 광고를 대상으로 그 내용을 분석한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정부 광고의 기존 분류 체계가 지닌 문제점을 확인하였고, 이를 개선하는 새로운 분류방식으로 정부 광고의 유형, 광고의 주제, 그리고 광고의 목적에 따른 분류 체계를 제안하였다. 특히 광고의 목적은 향후 정부 광고의 효과 측정과 연계될 수 있는 유용한 분류 기준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한편, 정부 광고의 기관별로 집행 매체와 주제, 목적, 광고에 담긴 정보적 내용이 상이하였는데, 일례로 중앙 정부에서는 주로 TV를 광고 매체로 활용하였고, 건강, 보건, 안전을 주제로 대중의 행동 유발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가 많았다. 또한 정부 광고의 목적에 따라 광고 매체, 메시지의 조절 초점에 차이가 나타났다. 예를 들어 일반 공지 목적의 정부 광고는 주로 인쇄 매체를 통한 향상 초점의 메시지를 많이 사용하는 반면, 대중의
본 연구는 인터랙티브 광고에 소비자들이 참여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밝히고자 하며, 이를 위해 인터랙티브 광고를 참여유형별로 분류하여 유형별 광고효과를 살펴보고자 한다. 참여유형은 기존의 PI(Perceived Interactivity) 척도를 응용 보완하여, 지각된 상호작용성의 높고 낮음을 평가하였고, 그 결과로 선정된 광고물을 2차적으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참여유형에 따른 광고효과(광고태도, 참여의도, 구전의도)를 측정하였다. 연구결과, 지각된 통제성, 지각된 반응성, 지각된 개인화, 지각된 실재감이 높을수록 광고태도, 참여의도, 구전의도가 높게 나타났다. 비록 지각된 통제성이 광고태도에 미치는 영향은 기각되었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가설들이 모두 채택되었다. 또한 인터랙티브 광고의 효과과정에 관한 경로분석을 통해서 지각된 상호작용성이 광고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광고태도는 구전의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참여의도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구전의도에 영향
본 연구의 목적은 기술수용모형(TAM)을 토대로 비콘(Beacon) 활용 앱 사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규명하는 것이다. 기존의 기술수용모델에서 수용의도에 영향을미치는 요인으로 검증된 인지된 용이성, 인지된 유용성과 함께, 비콘(Beacon)의 특징적인 점들을 반영할 수 있는 요인들을 추가하여 수정된 기술수용모델을 활용하였다. 고려된 중요한 특징은 비콘(Beacon) 활용 앱이 위치기반 서비스라는 점, 개인정보 제공과모바일 금융결제에 관한 보안 이슈가 존재한다는 점, 그리고 전달하는 광고메시지가 주로 가격과 관련된 쿠폰과 이벤트 정보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가치추구(value seeker) 성향, 프라이버시 염려, 인지된 위험성, 인지된 정보품질 등의 외생변인을 새롭게 추가하였다. 연구결과, 가치추구(value seeker) 성향이 강할수록, 사회적 동조가 높을수록, 비콘이제공하는 정보의 질이 높다고 생각할수록, 인지된 유용성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
본 연구는 새로운 광고·홍보 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 트위터의 활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품군(고관여-저관여)과 문화(한국-미국)에 따른 차이를 메시지 전달 방식(커뮤니케이션 유형, 정보 내용)의 측면에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FCB Grid 모델을 바탕으로 고관여(고관여-이성, 고관여-감성)와 저관여(저관여-이성, 저관여-감성) 제품군에 속하는 실제 제품과 각 제품에 적합한 한국과 미국의 기업 트위터8개를 선정하였으며, 이후 각 기업 트위터 상에서 작성된 전체 2000개의 트윗에 대한 내용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전반적으로 고관여 제품군에 속한 기업의 트위터에서는 정교화가능성 모델 상의 중심경로를통한 정보처리를 위해 제품이나 기업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심단서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이, 저관여 제품군에 속한 기업의 트위터에서는 주변경로를 통한 정보처리를 위해 별도의 제품 정보를 포함하지 않는주변단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보다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또한 고맥락-집단주
본 연구는 브랜드의 사회적 실재감을 SNS를 통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운영효과의 중요한 지표로 제안한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SNS인 페이스북(Facebook)을 통해 소비자가 브랜드에게 느끼는 사회적 실재감의 요인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측정하는 척도를 개발하는 것을 연구목표로 삼고, 조사를 진행하였다. 구체적으로 문헌조사, FGI 조사, 전문가 검토의 사전조사 단계와 온라인 설문을 통한 본조사 단계,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 단계로 척도 개발이 진행되었다. 연구결과 브랜드의 사회적 실재감은 인지적 사회적 실재감, 정서적 사회적 실재감, 의인화의 세 개의 차원들로 구성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 개의 하위 차원은 이해 2문항, 즉시성과 친밀성 5문항, 의인화 6문항의 총 13개의 측정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팬페이지 이용 만족, 브랜드태도, 구전 의도, 구매 의도와 사회적 실재감은 모두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방정식 분
본 연구는 광고에 나타난 남성성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지난 40년(1970년대~2000년대)에 걸친 잡지 광고를 통해 남성성의 핵심 요소 중 사회를 반영하는 광고 속에서 살펴볼 수 있는 남성성의 유형, 모델의 직업과 역할 우위(function ranking), 외형적 특성에 대해 분석하였다. 또한, 광고에서 남성성에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인 중 하나인 성적목표 집단별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남성성 유형과 남성 상품화 경향을 분석에 포함시켰다. 연구 결과, 광고 속에 나타난 남성성은 변화하는 사회적 추세를 반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성적목표 집단에 따라서도 남성성이 다르게 표상되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다. 즉, 전체적으로 전통적으로 정형화된 남성성은 시대가 지남에 따라 새로운 남성성으로 변화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능력/성공하는 남자'의 유형은 여전히 중요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을 보였다. 이는 현재의 '광고 속의 남성성'을 새롭게 정의한 연구 결과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 광고에 대한 태도, 광고혼잡도, 광고와 사이트 콘텐츠 구분 여부에 따라 사이트 신뢰도 및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살펴보았다. 가상의 온라인 뉴스 사이트를 제작하여 총 261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실험을 실시하였다. 다변량분산분석(MANOVA) 결과, 광고에 대한 태도는 사이트 신뢰도 및 사이트에 대한 태도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광고에 대한 태도가 좋을수록 사이트 신뢰도는 높아지고 사이트에 대한 태도 또한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광고혼잡도의 경우, 광고혼잡도가 높을수록 사이트에 대한 태도가 부정적으로 나타났으나 사이트신뢰도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광고와 사이트 콘텐츠 간의 구분이 제대로 되어 있는가의 여부는 사이트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나타났다. 한편, 사이트에 대한 태도는 재방문 의도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다. 즉,사이트에 대한 태도가 호의적일수록 재방문 의도가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의 미디어 믹스 관련한 이론적 논의를 바탕으로 기존의 정량적 효용성이라는 하나의 잣대를 서로 상이한 매체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매체 전략이 아닌, 매체별가치 인식에 바탕을 둔 정성적 비교 평가에 의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학계 및 업계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주요 광고 매체의 가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구체적 분석의 대상이 된 매체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인터넷, 모바일, 옥외매체, 디지털 사이니지였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광고 매체가 지닌 영향력을 평가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지표는 매체에 대한 몰입의 가능성, 수용자 도달률, 행동 타겟팅 가능성으로 조사됐다. 둘째, 인터넷은 매체별 속성 평가가 반영되어 합산된 매체 광고 영향력 지수(MAIX)에 의거할 때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매체로 인식됐다. 셋째, 전문가들의 매체별 영향력 평가는 평가 지표별로 상이하였는데, 일례로 TV는 수용자 도달률과 몰입 가능성이 높은 매체인 반면에, 행동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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