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윤석준 교수의 연구실은 국민 건강과 사회적 병해의 경제적·사회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경영체계(OHSMS)의 효과, 만성질환의 국민건강 부담(질병부담), 근골격계질환의 경제적 영향, 음주와 심혈관질환의 상관관계 등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질병부담(KBoD) 연구를 선도하며, DALYs 기반의 질병부담 분석과 사회경제지수(SDI)와의 연계 연구로 국가 수준의 건강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옥용식 교수의 연구실은 토양 오염 정화와 지속 가능한 자원 재활용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으며, 특히 생분허브(biochar)를 활용한 중금속 및 유해물질의 고정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첨가제와 생분허브의 조합을 통해 오염 토양의 환경적 안정성을 높이고, 기계학습을 활용한 예측 모델링을 통해 최적의 정화 조건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압분쇄용 폐수 처리 및 미세플라스틱과의 오염물질 복합 오염 문제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정연 교수의 연구실은 신약 타겟으로 부상하고 있는 에피제네틱스 기반의 암 생물학을 중심으로, 히스톤 메틸라제와 디아세틸라제가 암 진행 및 치료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MLL 유전자 이상이 연관된 백혈병 뿐 아니라 유방암에서의 전이 및 암세포계 생존 메커니즘을 히스톤 수정과 전사 조절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적 기법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하여 실질적인 암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재일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성 질환, 특히 코로나19와 관련된 면역 반응의 비정상적 활성화인 사이토카인 폭풍의 발병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식, 아토피성皮膚염과 같은 만성 알레르기성 질환의 전 세계적 유행 패턴과 사회적·지역적 요인의 영향을 분석하며, 류머티즘 질환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환경적 유전적 기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패닉이 정신건강에 미친 영향에 대한 메타분석을 통해 공공보건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태정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CERN의 대형 하드론 충돌기(LHC)에서 수행되는 ATLAS 및 CMS 실험을 중심으로 힉스 보손의 질량 측정과 상호작용 특성에 대한 정밀 측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힉스 보손의 붕괴 모드(H→γγ, H→ZZ→4ℓ 등)와 다양한 생성 메커니즘(글루온 융합, 벡터 보손 융합 등)을 분석하여 표준모형의 정합성과 새로운 물리학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데이터 통합 분석과 입자 흐름 재구성(PF reconstruction)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고성능 검출기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기현 교수의 연구실은 식량 안보와 환경 오염 문제를 연계하여, 토양-작물 시스템 내 중금속 및 플라스틱 오염의 이동 메커니즘과 인간 건강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량 폐기물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산(PHA)을 생산하는 바이오리파이너지 기반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연구는 환경 과학, 분자 생물학, 환경화학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이경하 교수의 연구실은 중력파 천문학을 핵심으로 하여 블랙홀과 중성자별의 병합 현상, 그리고 그로 인한 중력파 신호의 탐지와 해석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저-인터퍼로미터 중력파 관측소(Advanced LIGO, Virgo)를 활용한 다중 천체 물리적 현상의 연속 관측과, 중력파와 전자기파(예: 감마선 폭발)의 동시 관측을 통해 천체 물리학의 새로운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고감도 중력파 탐지 기술과 신호 분석 알고리즘 개발을 기반으로 하며, 우주에서의 천체 형성과 진화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마틴 슈타이네거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구조 예측과 시퀀스 분석을 위한 고속 알고리즘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MMseqs2 기반의 빠른 서열 검색과 ColabFold를 통해 GPU 기반으로 하루에 수천 개의 단백질 구조를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환경 샘플에서 유래한 단백질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메타게놈 분석과 기능 예측의 가능성을 넓히고 있으며, 대량의 단백질 서열을 효율적으로 클러스터링하는 Linclust 알고리즘 개발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생물정보학 및 구조생물학 분야의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혁신적으로 가속화합니다.
석상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특히 형아미드인 수은 할라이드(FA-based perovskites)의 안정성 제고와 밴드 갭 조절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도핑 및 계면 제어 기술을 통해 전하 수송 효율을 높이고, 열적·환경적 스트레스에 강한 소재를 설계함으로써 실용화 가능한 태양전지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장기 수명 예측 및 열화 메커니즘 분석을 통한 표준화된 평가 프로토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박근칠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폙련암을 비롯한 다양한 암 종에서의 분자표적치료 및 내성 기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EGFR 변이, KRAS 돌연변이 등 유전자적 변이가 암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고유전체 시퀀싱과 통합 게놈 분석을 기반으로 한 mitochondrial DNA의 종양 내 변화와 암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으며, 신약 개발과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EGFR Exon20ins 변이를 가진 환자에게 효과적인 치료제인 아미밴타마브의 임상적 유효성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상엽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방법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화학물질 및 생분해성 소재의 생산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부탄올, 폴리에틸렌테레프thal레이트(PET) 분해 효소인 IsPETase의 구조 기반 단백질 공학과 폴리하이드록시알카노산(PHA)과 같은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대량 생산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등 의약적 가치가 높은 항생제를 생산하는 방선균의 유전자 조작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발하여, 새로운 유전자공학 기반의 미생물 공장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명주 교수의 연구실은 고급 전이성 폐암의 분자적 및 세포적 특성을 단일세포 유전체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전이 단계에서 우세해지는 암세포 아형과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억제적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PD-1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혈액 기반 동적 바이오마커 확보와 신약 후보 물질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이성 폐암 환자의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임석아 교수의 연구실은 고형암, 특히 유방암과 뇌종양을 대상으로 한 정밀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몬 수용체 양성 유방암에서의 CDK4/6 억제제와 PARP 억제제의 임상적 효과, DNA 복구 장애를 가진 암세포의 약물 민감도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신호전달 경로 조절을 통한 표적치료제의 효능 향상 전략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의 정밀화와 개인 맞춤 치료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입니다.
유휘동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CERN의 대형 하드론 충돌기(LHC)에서 수행되는 ATLAS 및 CMS 실험을 중심으로 힉스 보손의 성질과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힉스 보손의 질량, 붕괴 모드, 쿠론 상수 등에 대한 통합 분석을 통해 표준모형의 정합성을 검증하고 있으며, 향후 고에너지 물리학의 미래를 열어줄 미래 원형 충돌기(FCC) 프로젝트의 기초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데이터 분석과 고도의 입자 흐름 재구성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김종승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 센서 및 광열 치료를 중심으로 한 유기 분자 기반의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납,cadmium, mercury 등 중금속 이온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형광 및 색채 센서, 그리고 루비스민 衍생물과 쿠마린 유도체를 활용한 생체 적합성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열 치료와 소모열 치료를 접목한 비침습적 암 치료 전략에 대한 기초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푸메라 마틴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फène 기반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 생체 센서, 전기화학적 소재 등에서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프ène의 전기화학적 특성과 재료화학적 특성을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고성능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3D 프린팅 기반 전기화학 장치 개발 및 마그네틱 나노로봇을 활용한 정밀 제어 기술 등 융합 분야의 연구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올런 비지필드 교수의 연구실은 아동의 학업 동기와 참여도의 발달을 중심으로, 특히 학교 환경과 가정 내 사회화 과정이 동기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주요 연구는 학업 동기의 다차원적 구조, 성별·문화·민족적 배경에 따른 차이,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이 동기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독서 동기, 자기효능감, 성취 가치 인식의 변화를 종단적 연구로 분석하며, 교육적 개입이 동기 발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강기석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과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전극 재료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에너지 밀도와 고속 충·방전 능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나노구조 설계 및 원자적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명 저하 원인 분석과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실용화를 위한 안정성 향상 전략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자연 graphite 기반의 나트륨이온 음극재에서 높은 주기 안정성과 뛰어난 고속 주행 성능을 실현한 기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종현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자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유연 전자 소자, 특히 그래핀, 실리콘 나노리본, 웨이퍼 규모의 대면적 그래핀 등 다양한 재료를 통합한 이종 집적 전자소자 설계 및 제작 기술 개발입니다. 특히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전자피부, 개인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등에 응용 가능한 초경량·초유연 전자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태성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 이미지 생성 및 조작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입력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실사적인 이미지를 생성하는 공간적 가변 정규화 기법과, 이미지의 구조와 텍처를 독립적으로 표현하는 스위핑 오토인코더 등 제어 가능한 이미지 생성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간의 국소적 패턴 유사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비 학습 기반 이미지 번역 기법을 개발하며, 이미지 합성의 정밀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