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상 교수
Cheol-Sang Hwang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 생화학·유전·분자생물학
연구실 소개
황철상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합성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N-터미널 포름일화된 메티오닌(fMet) 형식화가 스트레스 조건 하에서 세포의 번역 품질 관리 체계로 기능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에서 유래한 포름일트랜스퍼라제가 세포질로 이탈하여 형성하는 포름일화된 이니시에이터 tRNA(fMet-tRNAi)가 번역 시작과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밝혀내며, 번역의 질서와 세포의 스트레스 적응 메커니즘을 새로운 시각에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백질 오남용과 관련된 질병의 기전 규명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N-terminal (Nt) methionine formylation, once thought restricted to bacteria and organelles, is now recognized as a stress-inducible initiator modification in the eukaryotic cytosol. Under metabolic or environmental stress, mitochondrial methionyl-transfer RNA (tRNA) formyltransferase mislocalizes to the cytosol, generating formylated initiator tRNA (fMet-tRNAi) that initiates translation with N-formylmethionine (fMet). Nascent chains bearing Nt-fMet activate an fMet-directed ribosome-associated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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