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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교수

Donghun Lee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 심리학

연구실 소개

이동훈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위기 상황에서 발생하는 정서적 고통과 심리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코로나19, 메르스, 세월호 등 대규모 사회적 위기 사건이 개인의 우울, 불안, 외상 후 성장 등 정서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학적·사회학적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또한 온라인 심리치료의 효과성과 한계, 자녀를 잃은 부모의 육아 경험 등 특수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집단의 내적 경험을 깊이 있게 탐색합니다. 연구는 실증적 분석과 질적 접근을 융합하여 정책적 시사점과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재난심리외상 후 성장심리치료부모의 슬픔정서적 디스트레스

연구 현황

논문 수
282
총 인용 수
2,841
최근 5년 논문
79
주요 분야
심리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79총합
2022
2023
2024
2025
2026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231총합
20222023202420252026

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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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92·2020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감염에 대한 일반대중의 두려움과 심리, 사회적 경험이 우울, 불안에 미치는 영향
이동훈, 김예진, 이덕희, 황희훈, 남슬기, 김지윤

본 연구는 코로나 바이러스(Coronavirus19) 감염에 대한 일반대중의 두려움과 심리, 사회적 경험이 우울, 불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참여자는 600명이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던, 2020년 3월 22일부터 5월 5일 사이인 4월 중순에 진행되었다.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펜데믹을 선언했으며, 3월 15일은 대구․경북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점이다. 빈도분석에서 코로나로 인한 불안과 우울 경험은 각각 48.8%, 29.7%로 나타났다.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우울집단에 속할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성별, 경제수준, 코로나 이후 삶을 예측할 수 없어 두려움, 나의 현 상태에 대해 심리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음, 수입 감소, 평소 고민이나 심리적 어려움 증가, 병원에 대한 신뢰, 가족과의 갈등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불안집단에 속할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성별, 코로나 감염을 완전히 통제할 수 없어 두려움, 감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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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125·2015
온라인 심리치료의 가능성과 한계에 대한 탐색적 연구
이동훈, 김주연, 김진주

본 연구에서는 온라인 심리치료에 관한 문헌연구를 바탕으로 온라인 심리치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 가능성과 한계를 살펴보았다. 온라인 심리치료를 주제로 진행된 학술논문을 중심으로 검색된 298건의 연구물 중 132건이 사용되었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온라인 심리치료의 정의, 온라인 치료와 대면 치료의 차이, 효과성 비교, 온라인 심리치료의 적용사례들이 제시되었다. 온라인 심리치료는 웹사이트, 화상, 휴대용기기,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을 이용한 접근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구결과들을 통해 심리적 증상을 감소하는데 전반적으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심리치료는 치료 접근성, 효율성, 익명성에 있어 장점이 있으며, 심리치료를 받을 수 없는 개인들에게 치료적 접근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었다. 반면 치료적, 방법론적, 기술적, 윤리적, 효과성 검증 측면에서 한계가 제시되었는데 어떻게 심리적 위기를 발견하며, 치료과정에서 이러한 위기들이 효과적으로 관리가 되는

3
논문|인용수 84·2016
메르스(MERS) 감염에 대해 일반대중이 경험한 두려움과 정서적 디스트레스에 관한 탐색적 연구
이동훈, 김지윤, 강현숙

본 연구에서는 메르스(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MERS) 사태로 인해 일반대중이 경험한 메르스 감염에 대한 두려움과 정서적 디스트레스(침울한 기분, 절망, 불안, 우울감 등의 부정적인 감정)의 경험을 살펴보고, 메르스로 인한 비일상성의 경험, 국가에 대한 신뢰, 메르스 관련 정보수집을 위한 매체이용 빈도 및 매체신뢰, 메르스 관련 일반대중의 인식을 알아보았다. 또한 메르스 감염에 대한 두려움 및 정서적 디스트레스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특성 및 사회적 변인이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자신이 메르스에 감염될까봐 두려웠다고 응답한 비율은 80.2%이었으며, 가족이 메르스에 감염될까봐 두려웠다고 응답한 비율은 88.4%이었다. 이 중 어느 한 쪽이라도 두려움을 느낀 비율은 90%였다. 메르스로 인해 정서적 디스트레스를 경험한 비율은 46%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지스틱회귀분석 결과, 대중교통 이용 우려, 외출의 지장, 전통매체신뢰, 국가로부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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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52·2017
성별에 따른 외상사건 경험이 PTSD 증상 및 외상 후 성장과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반추의 매개효과
이동훈, 이수연, 윤기원, 김시형, 최수정

본 연구는 외상 사건을 경험한 성인 407명(남 208명, 여 199명)을 대상으로 외상사건경험, 반추(침습적 반추, 의도적 반추), 외상 후 성장(PTG), 외상 후 스트레스(PTSD) 증상 간의 구조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성별에 따라 외상 사건 경험에서 외상 후 성장 및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경로가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침습적 반추를 거쳐 의도적 반추에 영향을 주는 경로가 포함된 가설적 연구모형과 침습적 반추에서 의도적 반추로 가는 경로가 제외된 경쟁모형을 각각 설정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외상사건 경험은 침습적 반추를 완전매개로 외상 후 성장과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상사건 경험은 침습적 반추와 의도적 반추를 순차적으로 완전 매개하여 외상 후 성장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 둘째, 외상사건 경험에서 침습적 반추까지의 경로 및 침습적 반추에서 의도적 반추까지의 경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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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44·2018
Parenting school-aged children after the death of a child: A qualitative study on victims’ families of the Sewol ferry disaster in South Korea
Dong Hun Lee, Minsoo Khang
SJR Q1Death Studies

This study aims to identify parenting experiences after the death of a child. Using interpretive phenomenological analysis, we mapped the experiences of 16 parents with school-aged surviving children after the death of their sibling to the 2014 Sewol ferry disaster in South Korea. Interviews illuminate five master themes of parenting surviving children following a child's death: (a) parental anxiety, (b) conflicts and obstacles in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c) changes in parenting style, (d

Clinical PsychologyPsychology
6
논문|인용수 32·2017
세월호 재난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의 내적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심리정서, 신체, 인지, 행동적 차원을 중심으로
이동훈, 이춘화, 신지영, 강민수, 전지열, 이화정, 김미정

본 연구는 세월호 재난 이후 2년이 지난 시점에서 세월호 재난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의 내적 경험을 탐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자료수집은 자녀를 잃은 부모 17명을 대상으로 개별 심층면담을 통해 이루어졌다. 수집된 심층면담 자료는 Krippendorff(2004)가 제안한 내용분석 절차에 따라 분석되었다. 연구결과는 4가지 차원(‘심리정서적 차원’, ‘신체적 차원’, ‘인지적 차원’, ‘행동적 차원’), 25개 범주, 94개의 의미내용이 도출되었다. 심리 정서적 차원은 ‘무기력한 일상생활’, ‘우울의 늪에 빠짐’, ‘분노와 원망 삭히기’, ‘공황증상’, ‘자살충동에 휩싸임’, ‘예민해지고 의심이 많아짐’, ‘쉽게 짜증과 화를 내며 신경질적이게 됨’, ‘사회적 공감능력의 상실’ 8가지 범주, 신체적 차원은 ‘시력, 청력 문제’, ‘신경성 두통 및 팔, 다리, 허리 통증’, ‘소화기 계통 이상 증상’, ‘불면’, ‘면역력, 체력 저하’, ‘여성 질환’, ‘갑상선 이상’, ‘혈압 문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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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31·2016
세월호 재난 위기개입에 참여한 상담자의 상담 경험에 관한 연구: 현상학적 접근
이동훈, 신지영
상담학연구

본 연구의 목적은 세월호 재난 위기개입에 참여한 상담자들의 경험을 상담과정을 중심으로 살펴보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상담과정에서 상담자의 경험과 그 의미를 탐색해 보고, 이러한 경험이 개인으로서의 삶과 상담자의 전문성 발달에 어떠한 영향과 의미를 가지는지 알아보았다. 연구방법으로 Giorgi의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여 9명의 참여자와 심층면접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5개의 구성요소와 22개의 하위구성요소를 도출하였다. 구성요소는 ‘상담과정에서 경험하는 두려움과 고통스러움’, ‘상담과정에 영향을 주었던 외적 요소들’, ‘상담자의 어려움을 버티게 해준 심리적 급유기’, ‘1년이 지난 지금도 마음속에 울려 퍼지고 있는 진혼곡’, ‘삶에 대한 성찰과 재난위기개입 현장에서의 상담자의 중요성을 경험’이다. 이러한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논의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8
논문|인용수 31·2018
트라우마를 경험한 대학생의 지각된 사회적지지, 정서적 자기노출이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 대처전략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이동훈, 김시형, 이수연, 최수정

본 연구는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자기노출이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서 스트레스 대처전략(문제중심, 사회적 지지추구, 회피중심)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트라우마 경험이 있다고 보고한 323명의 대학생으로부터 지각된 사회적지지, 자기노출, 대처, 외상 후 성장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그 결과 첫째,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지추구 대처의 부분매개효과가 유의미하였다. 둘째, 자기노출과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문제중심 대처와 사회적 지지추구 대처의 완전매개효과가 유의미하였다. 이러한 결과들을 통해 트라우마를 경험한 대학생들에게 있어 지각된 사회적 지지와 자기노출이 스트레스 대처전략에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 외상 후 성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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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31·2015
재난정신건강에 대한 국내 연구동향 분석
이동훈, 김세경, 최태산, 김정한

본 연구는 국내 재난정신건강의 연구동향을 분석하고 재난정신건강 연구에 대한 과제와 방향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국회전자도서관, 뉴논문 등을 활용하여 주제어 검색을 통해 국내 재난정신건강 관련 논문 132편을 분석하였다. 분석준거로는 출판년도, 연구자, 재난유형, 자료형태, 연구대상, 연구방법 및 통계분석을 설정하였다. 재난정신건강 관련 연구는 1995년에 시작되어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10편 이상씩 증가추세를 보이다가 2013년부터는 크게 감소하였다. 심리학, 의학, 사회복지학, 간호학, 행정학 등의 전공영역에서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며, 비전염성 사회재난은 대구지하철 화재, 허베이 스피리티호 기름 유출, 삼풍백화점 붕괴 순으로, 전염성 사회재난은 구제역, 자연재난은 수해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졌다. 학술지 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으며, 연구대상은 재난당사자, 피해가족, 공무원 순으로 연구가 이루어졌다. 전체 연구의 46.2%가 양적연구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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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30·2018
DSM 진단기준과 대인 및 비대인 외상사건에 따른 성인의 PTSD 증상, 심리적 디스트레스, 정서조절곤란의 차이
이동훈, 김지윤, 이덕희, 강민수

본 연구에서는 DSM-Ⅳ-TR의 진단기준과 대인 및 비대인외상사건 여부에 따른 심리적 증상의 차이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사건체크리스트, 사건충격척도, 간이증상척도, 정서조절곤란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이 가운데 분석이 가능한 651명의 자료를 구조방적식 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진단기준사건과 비진단기준사건, 대인외상사건과 비대인외상사건 간에는 각각 심리적 증상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단기준-대인외상사건, 진단기준-비대인외상사건, 비진단기준-대인외상사건, 비진단기준-비대인외상사건으로 나누어 심리적 증상의 차이가 있는지 확인한 결과, 진단기준-비대인외상사건은 비진단기준-비대인외상사건보다 PTSD 증상의 하위요인과 정서조절곤란을 더 많이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진단기준-대인외상사건보다 과각성에서 더 많은 증상을 나타냈다. 비진단기준-대인외상사건은 비진단기준-비대인외상사건보다 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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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7·2015
미국의 재난심리지원 체계 및 재난위기상담의 실제와 시사점
이동훈, 강현숙
상담학연구

본 연구에서는 미국 재난관리 및 재난심리지원 체계와 재난위기상담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그 시사점을 도출하여 국내의 재난심리지원체계 구축 및 개선에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미국과 한국의 재난심리지원 체계에 대한 국․내외 문헌을 중심으로 문헌연구를 수행하였다. 미국의 재난심리지원체계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미국은 재난관련 각 기관의 지원내용과 역할이 법에 명시되어 있어 역할과 책임소재가 명확하고, 서비스 전달체계가 매뉴얼화 되어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이 가능하다. 둘째, 미국은 연방정부를 중심으로 주․지방정부, 비정부기관이 역할과 책임을 효율적으로 분담하여 상호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셋째, 미국은 재난발생시 지방정부가 제일선에서 책임을 맡고 지역사회 기반의 재난심리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넷째, 미국의 재난심리지원은 정신과적 진단을 배제하고 다수의 대상자에게 심리적 응급조치나 재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장기적으로 재난을 극복할 자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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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5·2017
세월호 재난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들의 사회적 지지, 갈등, 고립경험에 관한 연구
이동훈, 이춘화, 신지영, 강민수, 서은경
상담학연구

본 연구는 세월호 재난 이후 2년 시점에서 세월호 재난으로 자녀를 잃은 부모들의 사회적 경험을 탐색하고자 수행되었다. 심층면담자료는 Krippendorff(2004)의 내용분석 절차에 따라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연구참여자들의 사회적 경험은 사회적 지지와 사회적 갈등 및 고립의 차원으로 분류되었다. 사회적 지지와 갈등 및 고립의 경험은 각각 ‘근린(近隣) 차원’ ‘직장 차원’, ‘지역 차원’ ‘국가 및 사회 차원’ 4가지 차원으로 분석되었다. 근린(近隣) 차원에서의 사회적 지지 경험은 ‘곁을 지키며 버텨주는 친지들’, ‘사회적 가족'이 된 세월호 유가족’ 2가지 범주이며, 사회적 갈등 및 고립 경험은 ‘지인들로부터 괴리감을 경험하고 교류를 단절함’,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받음’, ‘세월호 재난과 유가족의 진상규명활동을 비난하는 지인들에게 상처받고 원망함’, ‘보상금에 관심 갖는 친지와의 갈등’ 4가지 범주가 도출되었다. 직장 차원에서의 사회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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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4·2021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 동안 한국인의 정서적 디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의 영향력에 대한 종단 두시점 비교연구
이동훈, 김예진, 황희훈, 남슬기, 정다송
http://dx.doi.org/10.20406/kjcs.2021.11.27.4.629

본 연구는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동안 한국인이 겪는 정서적 디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의 영향력을 서로 다른 두 시점에서 비교하였다. 1차 조사시기는 WHO에서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하고, 대구 경북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었던 2020년 4월 13일부터 4월 21일까지이며, 연구참여자 600명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2차 조사시기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가 재확산되고,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집단감염이 확산되면서 일주일동안 수도권에서만 확진자가 1,000명이 넘었던 시점인 2020년 8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되었다. 1차 조사의 연구참여자 중 482명이 2차 조사에 응하였으며, 모든 자료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수집되었다. 본 연구는 시점별로 개인특성요인, 코로나 19에 대한 두려움과 사회활동제약요인, 대인관계갈등 및 수입감소 요인이 코로나 19로 인한 디스트레스(스트레스, 우울, 불안, 분노)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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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3·2013
성별에 따른 주요우울증의 DSM-IV 증상 연구- 한국판 정신장애 진단선별질문지(Korean Psychiatric Diagnostic Screening Questionnaire; K-PDSQ)를 중심으로 -
이동훈, 함경애, 김지윤, 김민경, 정성원, 김정범

본 연구에서는 DSM-IV의 축 1진단을 선별하기 위해 고안된 한국판 PDSQ(Psychiatric Diagnostic Screening Questionnaire)의 주요우울증(Major Depression Disorder; MDD) 항목을 통해 DSM-IV 진단체계에서 명시한 주요우울증 증상의 성별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2008년 3월부터 2013년 10월까지 대구경북지역의 3개 대학병원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한 외래 초진환자 및 입원환자 873명 중 PDSQ의 주요우울증 하위척도(총 21개 문항)에서 9개 문항 이상을 보고하여 MDD로 진단된(Kwak, Kim, Choi, Kim, Jung, Lee et al., 2012) 466명이다. 성별에 따른 우울증상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t-test를 통해 MDD 21개 문항 총점에서의 차이를 살펴보았으며, 필수 증상(우울감 및 흥미/관심의 저하)을 측정하는 MDD 1, 2, 3, 4번 문항의 차이를 알아보았고, 다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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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1·2023
Predictors of suicide ideation among South Korean adolescents: A machine learning approach
Hayoung Kim Donnelly, Yoonsun Han, Sun-A Kim, Dong Hun Lee
SJR Q1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
Clinical PsychologyPsychology

대표 연구 분야

Clinical PsychologyBiomedical Engineering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ingSocial PsychologyDevelopmental and Educational PsychologyComputer Networks and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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