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원 교수
Gil Won Cho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 공학
연구실 소개
조길원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전자소자, 특히 유기 필드효전효과 트랜지스터(OFET)의 성능 향상을 위한 고분자 및 나노복합재 소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점토 기반 나노복합재의 층간 삽입 및 직접 중합 기반 합성 기법을 활용해 물성 향상과 미세 패턴화 기술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으며, 고분자-금속 나노입자 복합체를 통한 광유도 전도성 필름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고온 경화 조건과 표면 에너지 제어를 통해 유기 반도체의 결정성과 전기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4We improved the performance of pentacene-based thin film transistors by changing the curing environment of poly(4-vinylphenol) (PVP) gate dielectrics, while keeping the dielectric constant the same. The field-effect mobility of the pentacene TFTs constructed using the vacuum cured PVP was higher than that of the device based on the Ar flow cured gate dielectric, possibly due to the higher crystalline perfection of the pentacene films. The present results demonstrated that the curing conditions u
We investigated a new method for patterning organic field-effect transistors (OFETs) using a photopatternable conducting polymer nanocomposite, consisting of poly(3-hexylthiophene) (P3HT)-coated gold nanoparticles (AuNPs) that had been modified with a photoreactive cinnamate group, to form P3HT-AuNP-CI. We found that the addition of the cinnamate group to the nanoparticle surface assisted the preparation of a solvent-resistive semiconducting film and preserved the P3HT ordering, which was interr
고분자-점토 나노복합재는 적은 양의 점토 함유만으로도 물리적, 기계적 특성 등의 물성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분자-점토 나노복합재의 일반적인 제조방법으로는 층간 삽입법과 직접 중합법으로 나눌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디알릴테레프탈레이트와 1,3-부탄디올을 단량체로 하여 알릴 에스터 예비 중합체를 합성하고, 점토를 이용하여 층간 삽입법과 직접 중합법으로 나노복합재를 제조하여 점토의 함량, 경화조건, 점토의 혼합 방법에 따른 특성을 분석하였다. 실리케이트 층간 거리는, 30B-점토를 이용하여 직접 중합법으로 제조하였을 때, 40 Å 이상으로 가장 넓게 나타났다. 이는 유기화제의 작용기 (-OH)와 단량체가 실리케이트의 층 사이에서 에스터 교환 반응을 일으켜, 층간 거리가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기계적 특성과 열적 특성 확인으로 점토의 분산 정도가 복합재의 물성 향상의 중요한 인자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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