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해훈 교수
Hai-Hoon Choi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연구실 소개
최해훈 교수의 연구실은 영아기 정서발달과 애착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12~18개월 영아의 애착 유형과 정서조절 행동 간의 유의미한 관계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낯선 상황 실험과 영아-간호사 상호작용 평가 척도(ICEP)를 기반으로 한 정서조절 유형의 분류 및 애착 유형과의 연관성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영아의 문화적 맥락에서의 애착 발달 패턴을 규명하고, 정서조절 전략의 발달적 기초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2본 연구는 12~18개월 영아들의 애착과 정서조절의 관련성에 관해 살펴보았다. 낯선 상황 절차를 통해 애착 유형을 분류하고, 또한 낯선 상황 절차의 재결합 상황에서의 영아의 정서조절 행동들을 변인으로 정서조절 유형을 분류하여 애착 유형과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애착 유형은 낯선 상황 실험(Ainsworth et al, 1978)을 사용하여 분류하였고, 영아의 정서조절은 Weinberg와 Tronick (1999)의 Infant & Caregiver Engagement Phases (ICEP) 중 Infant Engagement Phases를 사용하여 평정하였다. 그 결과, 첫째, 애착 유형 분류 결과 안정 애착이 63.9%, 불안-회피 애착이 13.9% 불안-저항 애착과 비조직/비일관적 애착이 각각 11.1%로 나타났다. 둘째, 낯선 상황 실험 중 재결합 에피소드에서 영아가 보이는 정서조절 행동들을 변인으로 하여 정서조절 유형화를 시도하여, 정서조절 유형을 개방적 정서표현
The attachment of Korean infants with their mothers was analyzed by individual attachment and interaction behaviors. The Strange Situation was used with 35 12- 18-month-old infants. Results were similar to the findings of Ainsworth et al(1978), in that exploratory and attachment behavior systems of Korean infants changed depending on separation with their mothers. Then again we could discover the orginal attachment characteristics of Korean infants. Korean infants showed meaningful differences i
최해훈 교수의 연구를 Nubint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
이 연구실의 논문을 앱에서 열어 AI와 함께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내 글에 인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