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진 교수
Hajin Kim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 의학
연구실 소개
김하진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체계의 핵심인 일차의료의 역할과 질서를 분석하며, 특히 환자 중심의 통합적 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국의 통합케어시스템과 같은 모델을 참고해 일차의료 네트워크의 효율성, 보상 제도, 다학제적 협업의 중요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직업적 스트레스와 만성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분석하여 예방의료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기술 분야에선 반도체 소자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나노소재 기반의 새로운 전자 소자 설계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Background: In the Republic of Korea, which medical specialties should take the responsibility for primary care and what the role of primary care should be are still unclear. In this study, we focused on the comprehensiveness of primary care to identify related factors. Methods: The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NHIS)-National Sample Cohort is a population-based cohort, sampled in the 2002 NHIS database and followed up until 2015. We used data collected from January 2014 to December 2015, i
영국 의료 시스템에서 일차의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차의료 전문의는 환자가 의료 시스템을 접하는 최초 지점이자 이차 의료로의접근을 조정하는 문지기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영국의 의료 시스템은 지속적인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 및 보건 서비스 제공 주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기존의 임상위임그룹은 환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강조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오히려 치료 중심의 분절된 서비스 제공을 초래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통합케어시스템은 지역 차원에서 의료와 사회 서비스의 통합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케어시스템은 총 42개의 시스템으로구성되며, 각 시스템은 인구 규모와 지역을 기준으로 더 작은 단위로 세분화되어 운영된다. 일차의료 네트워크는 일차의료 제공자 간협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며, 영국 전역에서 총 1,250개의 네트워크가 운영되고 있다. 각 네트워크는 약 50,000명의 인구를
연구배경: 만성 스트레스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인자로 간주되고 있다. 최근 연구들은 특정 직업군의 직무스트레스와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평가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대표 표본을 이용하여 각 직업군에서의 스트레스와 대사증후군과의 연관관계를 보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는 2014–2016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시데이터를 사용하여, 20–65세의 한국인 근로자 7,46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스트레스 인지율에 대해서는 설문지를 통해 자체보고 되었으며, 혈액지표도 함께 확인되었다. 카이제곱 검정과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각 직업군에서의 스트레스와 대사증후군과의 관계를 확인하였다. 결과: 기능원 및 관련기능 종사자의 직업군의 경우,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군과 비교해 스트레스 수준이 높은 군에서 대사증후군 발생율이 1.625배(95 % CI, 1.042–2.534) 높았다. 각 직업군을 층화분석한 결과 기능원 및 관련기능 종사자, 관리자와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사무
The current CMOS (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technology faces technical and economic difficulty in further miniaturization. Some predict that 1-dimensional structures may be used as alternative functional devices. New device structures may include 3-terminal field-effect transistors or quantum wells aligned in a 1-dimensional chain. We propose a method for constructing self-assembled, multiple quantum dots of $<$ 10 nm in a semiconducting carbon nanotube, causing a spatial modul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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