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선우환 교수

Hwan Seon

연세대학교 철학과 · 인문학

연구실 소개

선우환 교수의 연구실은 철학적 실재론, 가능 세계 이론, 심리철학 및 의미론의 핵심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물리주의에 대한 반론으로서의 양상 논증,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의 양립 문제, 비환원적 유물론의 인과적 문제, 그리고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에 대한 다층적 분석을 통해 철학적 개념의 정교한 분석을 추구합니다. 연구는 주로 분석철학의 전통을 바탕으로 하되, 크립키, 차머스, 루이스 등의 주요 철학자들의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비판적 재검토를 포함합니다.

가능 세계 이론심리철학필연성과 오류가능성양상 논증의미론과 실재론

연구 현황

논문 수
42
총 인용 수
55
최근 5년 논문
7
주요 분야
인문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7총합
2018
2019
2022
2023
2024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1총합
20182019202220232024

주요 논문

15
1
논문|인용수 9·2005
상상가능성 논변들과 형이상학적 가능성
선우환

물리주의에 대한 심각한 반론으로 여겨지는 두 논변들인 잭슨의 지식 논변과 차머스의 양상 논변은 둘 다 어떤 상황의 상상가능성에 근거하고 있다. 필자는 이 논문에서 두 논변이 갖는 공통적인 구조를 살펴보고 나서, 두 논변이 공통적으로 근거하는 전제인 양상 일원론을 비판하기 위하여 양상 일원론을 통해서 배제된 개념인 강한 형이상학적 가능성의 개념을 필요불가결하게 요구하는 영역들이 있다는 것을 논변한다.

2
논문|인용수 7·2008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은 어떻게 양립가능한가?
선우환
http://hanchul.jams.or.kr/jams/co/download/popup/poDownload.kci?storFileBean.orteFileId=FI0002187558

한 명제의 필연성과 그 명제의 오류가능성은 일견 서로 상충하는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많은 명제들-예를 들어 ‘물은 H2O이다’-에 대해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을 모두 귀속시키기에,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이 어떻게 서로 양립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한 기존의 가장 잘 알려진 두 해결책은 각각 크립키(S. Kripke)와 차머스(D. Chalmers)에 의해 제시되었다. 이병덕 교수는 그의 논문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에서 이 두 해결책을 각각 비판하고 자신이 받아들이는 추론주의 의미론이 이 퍼즐에 대한 보다 성공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필자는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의 양립가능성 문제에 대한 크립키와 차머스의 해결책들은 최소한 이병덕 교수가 생각한 것과 같은 심각한 난점을 갖지 않는다는 것을 보인다. 또한 이병덕 교수의 제안은 그 해결책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특히 그의 제안의 핵심적 부분 즉 오류가능성 문장을 개

4
논문|인용수 6·2011
심적 인과와 반사실 조건문적 인과 개념
선우환
철학논총

비환원적 유물론에 대해 제기된 대표적인 심적 인과의 문제는 다음의 두 가지이다. 첫째는 김재권(J. Kim), 소자(E. Sosa), 드레츠키(F. Dretske) 등이 제기한 문제로, 비환원적 유물론의 대표적 이론인 데이빗슨(D. Davidson)의 무법칙적 일원론(혹은 개별자 동일론)에서는 심적 속성이 어떻게 인과적 유관성(causal relevance)을 가질 수 있는지가 설명되기 어렵다는 문제이다. 둘째는 김재권이 제기한 인과 설명적 배제의 문제(the problem of causal-explanatory exclusion)로, 비환원적 유물론을 받아들일 경우 물리적 인과 설명이 심적 인과 설명을 배제한다는 문제이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위의 두 문제가 모두 인과에 대한 특정한 개념(헴펠적 인과 개념)을 받아들일 경우에만 제기된다는 것을 보인다. 반면 반사실 조건문적 인과 개념을 받아들일 경우에, 우리는 비환원론적 유물론에게 제기되었던 두 가지 심적 인과의 문제를 모두 피할

5
논문|인용수 5·2009
개념의 수정가능성이 오류가능성을 해명할 수 있는가?
선우환

‘물은 H2O이다’라는 명제가 필연적으로 참이라는 것과 ‘물은 H2O이다’라는 명제가 오류가능하다는 것은 어떻게 서로 양립가능한가? 다시 말해서 ‘물이 H2O가 아닌 것은 불가능하다’와 ‘물은 H2O가 아닌 것으로 밝혀질 수도 있었다’의 두 주장은 어떻게 서로 양립가능한가? 그리고 이런 양립가능성이 성립하게 하기 위해 ‘물은 H2O가 아닌 것으로 밝혀질 수도 있었다’와 같은 오류가능성 문장은 어떤 식으로 이해되어져야 하는가? 이병덕 교수는 한 편의 논문에서 이런 문제들에 대한 크립키(S. Kripke)와 차머스(D. Chalmers)의 해결책들을 비판하면서 자신 나름의 해결책을 제안했고, 필자는 그의 비판들도 그리고 그의 해결책도 모두 심각한 문제들을 지닌다는 반론들을 다른 논문에서 전개했다. 이병덕 교수는 이에 대해 대답하는 새로운 논문을 썼지만, 필자가 제기했던 문제들을 해결하지는 못했다. 그는 그 논문에서 자신의 입장들을 필자의 문제들이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방식으로 재

6
논문|인용수 4·2010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선우환

이 논문에서 필자는 모든 타당한 논증이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범한다는 한쪽의 극단적 입장과 어떠한 논증도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는 다른 한쪽의 극단적 입장 사이에서 적당한 중용을 찾을 수 있을지, 즉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범하는 논증과 그렇지 않은 논증 사이에 적절한 경계선을 긋는 직관적 기준을 찾을 수 있을지 모색한다. 필자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를 규정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을 하면서,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가 단일한 기준에 의해 규정될 수가 없고, 서로 연관되어 있는 세 가지 방법 또는 기준-특정 맥락에서의 설득력 부족, 설득 유용성의 전반적 부족, 설득 유용성의 정도에 대한 오도-에 의해서 다층적으로 규정되어야 한다는 논의를 전개한다. 우리가 논증들을 평가하기 위해 사용하는 선결문제 요구의 오류의 개념은 하나가 아니라 서로 연관된 여러 개념이며, 이들 각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 규정하면서 그것들이 서로 어떻게 관련을 맺는지 이해함으로써 선결문제 요구의 오

7
논문|인용수 4·2007
루이스의 양상 실재론과 구체적 존재자로서의 가능 세계
선우환

이 논문의 목적은 데이빗 루이스(David Lewis)의 양상 실재론에 대한 반대 논의를 펼치려는 데에 있다. 그 반대 논의를 위해 필자는 루이스 방식의 양상 실재론이 서로 식별불가능한 세계들에 대한 문제와 관련해서 어려움을 지닌다는 논변을 하나 제시한다. 그 논변은 루이스의 양상 실재론이 서로 식별불가능한 가능 세계들이 몇 개나 있는지의 문제와 관련해서 원리적으로 알려질 수 없다는 어려움을 낳는다는 것에 기초한다. 그리고 필자는 그러한 어려움이 루이스의 양상 실재론이 지닌 기본적 성격 즉 가능 세계들을 구체적 존재자들로서 간주하는 핵심적 생각과 관계된 것이라는 것을 지적한다. 또한 필자는 이 식별불가능한 세계로부터의 논변에 대해 제시될 수 있는 가능한 응답들을 살펴보면서 그런 응답들에 대한 재반론을 전개한다.

8
논문|인용수 3·2011
오류가능성의 문제에 대한 잘못된 접근
선우환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의 양립가능성 문제는 그 두 가지가 어떻게 서로 양립할 수 있는가의 문제이다. 이병덕 교수는 이전의 한 논문에서 오류가능성에 대한 나름의 이론을 통해서 그 문제에 접근했다. 이에 대해 필자는 이전 논문에서 그의 오류가능성 이론이 그 자체로 심각한 문제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오류가능성에 대한 올바른 이론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논거들을 제시했고, 또한 그런 이론이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의 양립가능성 문제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제공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결정적 반론들이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병덕 교수는 자신의 기본적인 입장을 굽히지 않고 최근의 논문에서 여전히 자신의 이론을 구해내려는 시도들을 한다. 그러나 그의 새로운 시도들 역시 오류가능성의 문제들에 대해 여전히 잘못된 접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힌다.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의 양립가능성 문제에 대해, 그 둘 간의 진정한 양립가능성을 보여주지 않으면서, 단지 특정 명제에 대해 그것을 우리가 필연적

9
논문|인용수 2·2005
프레게와 함수적 표현
선우환
http://hanchul.jams.or.kr/jams/co/download/popup/poDownload.kci?storFileBean.orteFileId=FI0002187671

논리적 주어-술어 구분 문제와 관련해 프레게가 보여 준 가장 중요한 통찰은 논리적 술어를 일종의 함수적 표현으로서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프레게는 함수적 표현의 함수적 성격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길에 들어섰고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게 되었으며, 그의 설명 방식은 프레게 자신의 그 중요한 통찰을 잘 살리지 못하는 것이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우선 (이름/술어 구분을 위한 토대가 되는) 이름/함수적 표현 구분과 관련해 프레게의 성숙기 이론인 표준 이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지적한다. 이 문제점들 중에서 어떤 것은 “말 개념의 역설”과 같이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것도 있고 새로운 것들도 있는데 이미 알려져 있는 문제점들과 관련해서도 그것들이 프레게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다고 논변을 한다. 그리고 필자는 그런 여러 문제점들이 하나의 특정한 원천을 지닌다는 것을 지적하는데, 그것은 함수적 표현이 함수를 지시한다는 핵심 아이디어이다. 그리

10
논문|인용수 2·2013
과정 신빙론과 외재주의적 정당화 개념— 천리안 문제로부터 새로운 무한퇴행의 문제에로 —
선우환
철학논총

과정 신빙론(process reliabilism)은 골드만(A. Goldman)에 의해 처음 본격적으로 제시된 이후 오늘날의 인식론에서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이론 중 하나이다. 과정 신빙론은 특히 외재주의(externalism)적 정당화 개념을 그 핵심으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그러나 과정 신빙론은 외재주의적 정당화 개념이라는 바로 그 핵심적 개념 때문에 여러 문제들을 불러일으킨다. 본 논문은 그런 문제들 중에서 특히 천리안 문제(the clairvoyance problem)와 달라이 라마 문제를 먼저 검토하면서, 그런 문제들이 왜 과정 신빙론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지 논의한다. 그와 함께 천리안 문제와 달라이 라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과정 신빙론자의 시도들을 고찰하면서 그 문제의 주변에서 새로이 생겨나는 문제들을 제기한다. 특히 필자는, 과정 신빙론자가 천리안 문제와 달라이 라마 문제를 미해결로 남겨둔 채 보다 약화된 방식의 인식적 책임성 조건만을 받아들이

11
논문|인용수 1·2011
시간에 대한 태도와 무시제적 시간 이론: 프라이어의 퍼즐을 중심으로
선우환

시간에 대한 현대의 많은 중요한 철학적 논쟁들은 시제적 시간 이론(tensed theory of time)과 무시제적 시간 이론(tenseless theory of time)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다. 시제적 시간 이론의 진영에 의해 무시제적 시간 이론에 대해 제기된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반론 중 하나는 바로 프라이어의 퍼즐(Prior’s puzzle)이다. 이 퍼즐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어떤 태도들이 무시제적 시간 이론에 의해서는 설명되기가 어렵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필자는 이 논문에서 무시제적 시간 이론을 옹호하는 철학자들-특히 멜러(H. Mellor)와 맥비스(M. Macbeath)-이 프라이어의 퍼즐에 대해 대응해 제시한 해결책들이 지닌 설명력과 한계를 함께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필자는 그런 해결책들이 프라이어의 퍼즐에 의해 제기되는 가장 심각하고 근본적인 도전에 대해 간과하고 있음을 보이기 위해서, 프라이어의 퍼즐을 보다 강력한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무시제적 시간 이론이

12
논문|인용수 1·2011
회의주의 문제와 지식의 정당화 조건: 루이스의 이론과 새로운 이론
선우환

적절한 조건 하에서 나는 내 앞에 책상이 있다는 것을 안다. 또한 그러면서도 나는 내가 텅 빈 방에 있는 통 속의 두뇌가 아니라는 것을 알지는 못한다. 우리는 이 두 주장이 모두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만 하다고 여긴다. 그러나 폐쇄성 원리를 받아들일 경우 이 두 가지는 양립할 수 없어 보인다. 이 두 주장의 양립가능성을 설명하는 과제인 회의주의 문제는 인식론에서 우리가 해결해야 할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퍼즐들 중 하나이다. 루이스(D. Lewis)는 맥락주의적 지식 개념 분석을 제시하고 이 두 주장이 서로 다른 맥락에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통해 두 주장이 양립할 수 있게 하려 한다. 필자는 루이스의 맥락주의가 두 주장이 한 맥락에서도 함께 강한 직관적 호소력을 가지는 현상에 대해서 남김없이 설명해 주지는 못한다는 것을 지적하고, 맥락에 호소하지 않는 방식으로 두 주장의 양립가능성을 설명하기 위한 새로운 정당화 조건을 제시한다. 이 조건을 통해서 필자는 지식에 대한 폐쇄성 원리뿐만 아니

13
논문|인용수 1·2010
쉐퍼의 인과 이론과 사건의 동일성
선우환

쉐퍼는 인과에 대해 PROP 이론이라고 하는 독창적 이론을 제안한 바 있는데, 최성호 교수는 최근의 한 논문에서 쉐퍼의 그 인과 이론을 논파하기 위해 흥미로운 반례들을 제시했다. 피자는 최성호 교수의 사례들이 쉐퍼의 이론에 대한 위협적인 반례들이라고 생각한다. 즉 (1) 쉐퍼의 이론은 최성호 교수가 든 사례들과 관련해 정말로 최성호 교수가 예견한 종류의 귀결들을 낳고, (2) 그 귀결들은 일견 충분히 반직관성에 대한 우려를 낳을 만하다. 필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놈누에서 다름과 같은 것을 보이고자 한다. 최성호 교수의 사례들에서 보여진 쉐퍼의 이론의 귀결들이 얼핏 보기만큼 그렇게 반직관적인 것은 아니고, 그 귀결들이 지닌 일견상의 반직관성은 사건의 통일성 조건에 대한 고려와 화용론적 고려를 통해서 충분히 해소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14
논문|인용수 1·2019
두 종류의 인식적 요행과 지식 개념 분석
선우환

정당화되지 않은 참인 믿음들은 요행스럽게 참이다. 우리는 그런 인식적 요행을 피하기 위해서 정당화 조건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게티어 유형 사례들은 때로 정당화된믿음들까지도 요행스럽게 참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리하여 두 종류의 인식적 요행이 구별된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두 종류의 인식적 요행 사이의 차이에 대해가능 세계 논의 틀에 기초한 설명을 하고, 두 번째 유형의 인식적 요행을 다룰 수 있게끔 지식의 네 번째 필요조건을 제시한다. 이 조건에는 가능 세계들 사이의 유사성관계가 중요하게 이용되는데, 그 유사성이 어떤 측면에서의 유사성이어야 하는가에대해서 필자는 탐구한다. 필자의 지식 개념 분석은 루이스(D. Lewis)가 제시한 지식개념 분석과 유사성을 지니고 있기에, 필자는 이 두 분석을 비교해서 함께 논의한다.

15
논문|인용수 1·2012
오류가능성과 추론주의 의미론
선우환

필연성과 오류가능성이 어떻게 서로 양립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서 이병덕 교수가 2008년의 논문에서 제시한 해결책에 대해서 필자는 이전 논문들에서 그의 제안이 왜 성공적일 수 없는지 여러 가지 이유들을 들어서 설명했다. 이후에 이병덕 교수는 이에 응답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새로운 제안들을 계속해서 내놓았지만 오히려 그의 입장들 사이의 비일관성만 발생하는 결과를 낳았다. 필자는 비일관성 문제와는 별도로 그의 변화된 입장들과 새로운 제안들 역시 그 자체로 옳지도 않고 양립가능성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한다는 것들을 지적해 왔다. 특히 필자는 2011년의 논문에서 그의 변화된 입장들에 대해 다양한 종류의 문제들을 제기했고 이병덕 교수는 같은 해의 논문에서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대답하려고 했다. 본 논문의 전반부에서 그 대응들이 여전히 필자의 반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또는 이병덕 교수 자신의 이전 입장에 대해서까지도 스스로 오해하거나 또는 여러 가지 오류와 혼동을 하는 것에 기인해 심

대표 연구 분야

Philosophy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Experimental and Cognitive PsychologyAerospace EngineeringArtificial IntelligenceTheoretical Computer Science

선우환 교수의 연구를 Nubint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

이 연구실의 논문을 앱에서 열어 AI와 함께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내 글에 인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