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수 교수
Insu Choi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 · 심리학
연구실 소개
최인수 교수의 연구실은 창의성과 정서적 안녕감, 리더십 발달을 중심으로 한 심리적·교육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의 삶의 질과 정서적 안녕감의 다차원적 측정, 창의적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그리고 유아기부터 청소년기에 이르는 창의성 및 성격 특성의 심리적 기반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국제적 시각을 반영한 창의성 이론의 타당성 검증과 다양한 문화권에 맞는 측정도구의 개발도 중요한 연구 과제입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What constitutes a creative person? Is it someone who can perform many tasks innovatively? Is it someone who exhibits creative genius in one area? Is it someone who utilizes her creativity for good and moral causes? Is it someone who uses his creativity to help his company or country succeed? Different cultures have different perspectives on what it means to be creative, yet it is nearly always the American or Western perspective that is represented in the psychological literature. The goal of T
본 연구는 한국 청소년의 안녕감 척도의 타당화 및 한국 청소년들의 삶의 질이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Keyes(2005)의 안녕감 척도(SWBS) 12문항을 번안하여 12-18세 남녀 중·고등학생 622명을 대상으로 하여 삶의 질을 측정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 결과, 한국에서도 Keyes의 3요인(정서적 안녕감, 심리적 안녕감, 사회적 안녕감) 모델이 검증되었다. 12문항의 전체 내적 신뢰도(Cronbach α)는 .86 이었으며 구성 하위요인인 정서적 안녕감의 내적 신뢰도는 .87, 심리적 안녕감의 내적 신뢰도는 .68, 사회적 안녕감의 내적 신뢰도는 .68로 나타나 심리측정적으로 양호한 구인타당도(construct validity)를 나타내었다. 준거 척도와의 상관분석 결과, 삶의 만족도(SWLS)는 .62의 상관을, 심리적 안녕감(PWBS)과는 .52의 상관을, 그리고 우울감(CDI)과는 -.48의 상관을 보여 적절한 공인 타당도(concurrent val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 리더십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만 5세 유아 210명(남아: 114명, 여아: 96명)과 유아교육전문가 2명, 유치원 교사 12명이 참여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탐색적 요인분석, 상관계수 그리고 Cronbach α 계수를 구하여 유아 리더십척도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4개 요인이 추출되었으며 유아 리더십 척도와 사회적 능력 간의 상관계수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항의 내적합치도는 .93로 산출되어 유아 리더십척도는 유아 리더십 행동 특성을 측정할 수 있는 타당하고 신뢰도가 높은 검사도구로 밝혀졌다.
본 연구는 경영대학 학부생들이 창의적 문제해결력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창의적 문제해결 성향과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능력이 향상되었는지를 검토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사용된 창의적 문제해결력 프로그램은 체계모델과 투자이론의 이론적 맥락에 기반을 두고 CPS의 구조 위에 다양한 경험적 자원과 발견의 기회들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설계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목표는 참여자들이 창의성에 대한 역사적 사례와 지식의 탐색, 참여자 자신에 대한 탐색, 창의적 문제해결 기법의 활용, 그리고 전공영역의 산물 생성의 기회 등을 가짐으로써 창의적 문제해결 성향과 산출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첫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3요인 6자원 모두에서 창의적 문제해결성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능력도 크게 향상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창의적 문제해결 이론을 토대로 창의적 사고 유형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도구인 창의적 문제해결 프로파일 검사(CPSPI: Creative Problem Solving Profile Inventory)를 개발 및 타당화하는 것이다. 기존 검사들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지적 선호도와 더불어 인지적 능력을 평가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타인과 공유하고 설득하는 단계(설득 및 소통)를 포함한 도구를 개발하였다. 초기에는 7단계의 요인, 82문항을 개발하였으며, 문항분석과 구성타당도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요인, 총 39문항의 검사가 되었다. CPSPI는 개인 내 비교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과정 내에서의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기계발의 교육적 도구로 활용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집단 구성원들의 프로파일을 파악함으로써 상호 간 이해를 도모하여 협력적 창의성 발현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연구에서는 창의성과 성격 그리고 지능과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3가지 종류의 설문지를 실시한 결과를 분석하였다. 먼저 창의성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통합적 이론에 근거하여 창의성의 사고ㆍ동기ㆍ성격을 측정하는 초등학생용 창의성검사를, 성격측정을 위해서는 직업성격유형을 검사하는 Holland검사, 지능을 검사하기위해서는 유동성 지능을 측정하는 Raven검사를 사용하였다. 자료를 분석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첫째, 창의적 동기가 직업성격유형을 변별하는데 중요한 변인이었다. 둘째, 직업성격유형에 따라 관련되는 창의성의 하위요인들은 차이가 있었다. 즉 탐구형은 창의성의 하위요인 중 사회적 책임감, 호기심, 다양한 관심, 확산적 및 수렴적 사고와 같은 요인과 높은 상관을 보인반면, 예술형은 ‘상상력과 환상’요인에서 높은 상관을 보였다. 셋째, 창의성검사에서 측정한 창의적 사고능력과 유동성 지능과의 관련성은 높지 않았다. 본 연구의
21세기 지식기반사회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세상의 지식 문명을 선도하던 대학은 중대한 전환기를 맞아 개혁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개혁의 중심에는 창의성 교육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대학교양교육이 창의적 능력의 함양을 이끌 수 있는 효과적인 교육과정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고, 교양교육적 관점에서 창의성 교육의 방향을 정립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이를 위해, 첫째 교양교육과 창의성 교육의 개념에 대해 살펴보면서 둘 사이의 관련성을 고찰했으며, 둘째 국내 주요 대학의 창의성 교양교과목의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셋째 창의성 교양교육과정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연구의 취지에 따라 창의성 교양교육의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교양교육과 창의성 교육은 예속되는 관계의 것이 아니라 상보적 관계이다. 즉 진정한 의미의 교양교육은 학생들의 창조성을 발휘하도록 이끌 것이며, 창의성 교육은 교양교육의 본질적 목표에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이 연구는 국내 대학의 창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자아실현적 창의성 함양을 위해 개발된 비교과 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자아실현적 접근의 창의성 개념을 토대로 기존의 사고력 증진 중심의 창의성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성의 본질을 숙고하고, 자신의 창의적 잠재력을 스스로 발견하고 계발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총 4개의 섹션(4주차)으로 진행되었다. 효과분석을 위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의 창의적 동기 및 태도(CMAT), 심리적 안녕감, 그리고 창의성에 대한 인식 및 삶에 대한 태도의 변화 차이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통제집단에 비해 실험집단의 참여자들의 CMAT와 심리적 안녕감 총점이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창의성에 대한 인식 역시 자아실현적 창의성으로 창의성에 대한 개념과 본질에 대한 인식이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삶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도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 고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는 생각과 주어진 일을 즐겁게 하고 싶다는 태도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weekly life of Korean high school students, especially focused on their activities, locations, and flow.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16 high school students by the Experiential Sampling Method, employing a cellular-phone as a signaling device. Students reported, in response to the 6964 random signals, that 43.4% of their time was spent for social/leisure activities. An additional 31% percent of time was used for productive activities and the rest of ti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the perceived quality of life of Korean university students. Theperceived quality of life was composed of three dimensions: emotion, cognitive efficiency, and satisfaction.The study results were as follows:1. Korean university students felt more positive emotions when they spent time for social activities.2. In the cognitive efficiency, social activities also scored highly of 5 questions, but in the item ofawareness of another persons eye, productive acti
Over the past two decades, the Korean economy has grown an average of 8.6 percent annually; it became the eleventh largest economy in the world at the end of 1996. Korea also joined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in late 1996. Despite this, Korea suffered an economic crisis in 1997 that lasted three years, resulting in an emergency bailout from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Faced with this crisis, the Korean government assigned an investigation to a joint task force
For the purpose of this analysis of trends in research on creativity of preschool children, 98 volumes with articles on the creativity of preschool children were selected from 6 reliable Korean academic journals. Analysis was for year, content, research methods, research design, and subjects. Results showed that (1) the changes by year were that the number of qualitative researches increased from 4 articles in 1998 to 24 articles in 2006. (2) The greatest amount of research content concerned edu
본 연구는 유아의 창의성 교육 연구들을 연도별, 교육 주제별, 연구방법 구성요소별로 동향을 파악하여 그 분석결과를 향후 유아 창의성 교육을 위한 마중물로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 최근 12년간 유아 창의성 교육 관련 연구 95개를 대상으로 하였다. 95개의 논문을 분석하기 위한 기준으로는 연구주제와 연구방법의 구성요소였다. 연구주제에 따른 분석기준은 ‘창의적 사고 교육’, ‘영역을 기반으로 한 창의성 교육’, ‘통합적 접근의 창의성 교육’, ‘창의적 교수학습방법’, ‘창의성 교육의 간접적 지원’ 이고, 연구방법 구성요소들에 따른 분석기준은 ‘연구대상’, ‘연구유형’, ‘연구도구’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 창의성 교육에 관한 연구들은 2000년 전반부(2000년∼2005년)에 비해서 후반부(2006년∼2011년)에 급속한 팽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가장 많이 연구되어진 유아 창의성 교육 주제는 ‘창의적 교수학습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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