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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희 교수

Jin-Hee Na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연구실 소개

나진희 교수의 연구실은 신자유주의 사회 속에서 청년들의 정서구조와 사회적 정체성 형성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출신지역과 학벌이 입시, 취업, 결혼 등 생애주기 전반에 미치는 감정적 영향을 미디어 재현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분석한다. 지역청년과 지방대생을 대상으로 한 감정구조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탐구하며, 미디어 내재된 차별 구조와 청년 정서의 상호작용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감정구조학벌주의지역차별청년정체성미디어재현

연구 현황

논문 수
1
총 인용 수
7
최근 5년 논문
1
주요 분야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총합
2023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7총합
2023

주요 논문

1
1
논문|인용수 7·2023
학벌과 출신 지역의 미디어 재현과 청년세대의 감정구조 : 지역 청년과 지방대생의 취업 과정을 중심으로
나진희, 류웅재

한국 사회에서 출신지역과 학벌은 사회 문화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청년세대에게 출신지역과 학벌은 정서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입시와 취업, 결혼 등 생애주기 전반에 구체적이고 밀접한 연관을 지님을 알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미디어에 재현되고 있는 출신지역과 학벌을 중심으로 특정 집단에 속해 있는 청년들의 입시 및 취업과정에서 나타나는 감정구조에 주목한다. 출신지역과 학벌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지역청년과 지방대생으로 연구대상을 특정하고, 이들의 감정구조를 신자유주의의 맥락에서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레이몬드 윌리엄즈(Raymond Williams)의 ‘감정구조’(structure of feelings) 개념을 이론적으로 고찰했고 이를 활용해 분석을 시도하였다. 미디어에 재현되는 출신지역과 학벌을 살펴보기 위해 청년세대가 일상적으로 겪는 고충을 사실적으로 다루고 지방대와 지역에 주목하는 두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면밀한 텍스트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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