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하 교수
Jun-Ha Kim
한양대학교 물리학과 · 물리·천문학
연구실 소개
김준하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수문학과 고체물리학, 천체물리학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문지형학적 특성과 유량 측정의 정합성에 기반한 환경 자원 관리 연구와 함께, 양자 chromodynamics의 스칼라 대칭을 고려한 핵물리학 모델링, 그리고 초신성 이전 시기의 원소 생성 과정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링을 통해 도로 유지관리 비용의 장기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응용 연구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7본 연구에서는 최근 환경부의 유량·수질 측정지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영산강 영본c 지점과 섬진강 섬본e 지점을 대상으로 수문지형적 관점에서 관측지점에 대한 적정여부와 유량측정 및 산정방법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수 있다. 영본c지점과 섬본e지점은 수문지형학적 특성상 안정적인 유량측정이 용이하지 않는 장소이며, 특히 하구언 배수문의 영향이 크게 미치는 영본c의 경우 신뢰성 있는 유량측정이 불가능한 지점으로 판단된다. 유량산정방법으로 제시되었던 비유량법은 적절한 대표유역의 선정과 상·하류에 신뢰성 있는 유량관측 지점이 있을 시 직접측정이 곤란 한 지점의 유량산정에 이용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계절별, 강우사상별 유량관측을 통한 비유량 자료가 축적될 경우, 풍수기의 유량산정에도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mass of H-dibaryon is estimated in an SU(3) Skyrme model using the exact diagonalization method. With the parameters determined from the best fit to the B = 1 baryon spectrum, the mass of H-dibaryon is obtained as 1818 MeV.
Recent measurements of deuterium abundances from QSO absorption spectra show two conflicting numbers, which differ by an order of magnitude. Allowing the neutrino degeneracy together with gravitational constant variation at the epoch of primordial nucleosynthesis, the implication of these observations on the ${}^{6}\mathrm{Li},{ }^{9}\mathrm{Be},$ and ${}^{11}\mathrm{B}$ abundances is discussed. Within the permitted ranges consistent with D, ${}^{4}\mathrm{He},$ and ${}^{7}\mathrm{Li},$ we obser
We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phase transitions in dense hadronic matter using the hypersphere approach in an extended Skyrme model which implements correctly the scale symmetry of QCD. The transition from a localized density phase to a delocalized uniform density phase is found to be of first order at a critical radius of the hypersphere. And chiral restoration and gluon decondensation also take place at the same critical size of the hypersphere. \textcopyright{} 1996 The American Physi
예비타당성조사의 도로부문 수선유지비용은 공용연수에 따른 변화 추세를 반영하기 위해 기본 원단위에 변화 비율(K)를 곱해 산정되며, 예측에 사용된 회귀모형의 적합성과 분석기간을 고려해 30년까지 지침에 제공되고있다. 추후 도로부문 경제성 분석기간 연장에 대비하여 변화 비율(K) 범위의 확대가 필요하지만, 기존 회귀식으로는 30년 이후 변화 비율(K)의 예측이 어려워 새로운 방법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랜덤포레스트 등 머신러닝 방법론을 활용하여, 공용연수와 유지관리비간의 비선형적 관계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기존 회귀식 대비 높은 설명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랜덤포레스트, XGBoost 기법을 통해 40년간의 변화비율(K)를 예측한 결과, 설명력은 90%이상으로 나타나 의사결정나무 기반 앙상블 모델이 예측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제시된 40년간 공용연수별 변화비율(K)은 경제성 분석기간 조정을 위한 근거 및 향후 타당성 분석을 위한
We discuss the possible ranges of electron neutrino degeneracy which is consistent with the inferred primordial abundances of the light elements. It is found that the electron neutrino degeneracy, $|ξ_e|$, up to order of $10^{-1}$ is consistent with the present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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