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 교수
Kim Taekyung
경희대학교 화학공학과 · 공학
연구실 소개
김태경 교수의 연구실은 생명과학과 공학의 융합 분야에서 활동하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면역 반응 조절과 세포 성장 억제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RF3-PML-p53 신호전달 경로를 통해 암세포의 성장 억제를 유도하는 새로운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으며, 이는 종양 생물학과 면역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연구 윤리 교육의 철학적 기반을 분석함으로써 학문적 특성에 맞는 윤리 교육 모델을 제안하는 사회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IFN regulatory factor 3 (IRF3) is a transcriptional factor that plays a crucial role in activation of innate immunity and inflammation in response to viral infection, and is also involved in p53-dependent inhibition of cell growth. Although functional activation of IRF3 by viral infection is relatively well documented, the biological role and regulatory mechanism underlying cell growth inhibition by IRF3 are poorly understood. Here, we show a novel regulatory pathway connecting IRF3-promyelocyti
This study is aimed at an regression analysis of the influence of the Six characteristics of Tourism Information Quality; ease of understanding, timeliness, perceived sacrifice, accuracy, interaction and architecture; on both the relationship qualities(Information Trust and Satisfaction) and Knowledge Sharing. Based on this condition, a survey was conducted for seven days from 17th of April, 2013. Participants of the survey were customers who are in their 20s or 30s, have used or are using at le
Purpose: Present study was designed to examine the casual relationships among tourism information service quality, value, user satisfaction, and reuse intention in social network service(SNS). Also, we intended to testify the mediating role of value in causal model. We applied path analysis model in order to test the hypotheses and research model. Methods: Survey tool, that is, questionnaire has obtained validity through literature survey, exploratory survey and pretest and sample 272 was select
연구 윤리교육의 내용은 연구 윤리 주제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나 연구 윤리 주제 그 자체를 연구 윤리 교육의 내용으로 구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연구 윤리 교육의 내용은 다양한 학문 특성을 고려하여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특정 학문에서 흔히 발견되는 연구 부정행위는 여타의 학문에서는 전혀 문제되지 않을 수 있다. 여기에서는 먼저 연구 윤리 주제와 연구 윤리교육이 밀접하지만 별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할 필요성을 탐색해 볼 것이다. 그리고 학문의 특성에 따라 여러 연구 부정행위가 학문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모습을 조명해 볼 것이다. 연구 윤리 부정행위들이 각 학문의 특성에 따라 어떤 윤리적 문제점을 보이는지 해명하고, 이를 통해 특정 부정행위가 학문의 특성에 따라서 연구 윤리교육에서 중시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할 것이다. 예를 들면 표절은 사실학문의 사실적 자료에서는 흔히 발생하지 않지만, 가치의 학문의 비사실적 자료에서는 흔히 발생하는 이유를 설명하여, 표절이 어떤 학문
Understanding degradation of charge generation layer (CGL) is uprising issue for efficient and stable tandem devices. Here, we explored how the electrical characteristics of Li‐doped CGL device change according to different stress conditions comprehensively and found out thermal stress affects more severely than electrical stress via capacitance‐voltage and temperature‐dependent current density‐voltage measurements. The exponential trap distribution model analysis and Poisson and drift‐diffusion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된 후에도 인성교육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 인성개념이 무엇인지조차 이해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의미 있게 제기되기도 한다. 이 논문은 이런 의문과 주장이 모두 근대 윤리학의 핵심인 의무 윤리의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밝혔다. 또한인성교육은 의무 윤리의 관점에서 이해될 때 기존의 윤리교육과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도 보여주었다. 결국 인성교육이 덕 윤리의 관점에서 이해될 때, 인성개념은 분명히 드러난다. 그리고 인성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도 덕 윤리의 관점에서 제대로 해명될 수 있다.
본고는 수렵채집민의 이동성과 석기 기술에 대한 고고학 연구 성과에 근거하여 임진·한탄강 상류에서 출토된후기 구석기시대 밀개의 형태적 다양성이 나타난 원인을 고찰하고자 한다. 정질의 돌감을 이용한 체계화된소재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후기 구석기시대 석기군은 소형 잔손질 도구가 주도한다. 기존 연구는 주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소재 획득이 가능한 격지떼기 기법에 주목하여 밀개의 형태적 다양성을 설명했다. 특히 크기30mm 이내의 소형 밀개를 (잔)돌날 제작 과정에서 산출된 작은 격지 소재에 잔손질을 베풀어 만든 도구로정의했다. 그러나 민족지 사례와 밀개의 감쇄 과정 복원 실험에 따르면, 밀개는 역동적인 형태 변화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도구의 유지보수는 높은 이동성을 토대로 생계 전략을 수립하는 후기 구석기시대 수렵채집민에게 중요한 문제였다. 이에 본고는 역동적인 형태 변화 가능성이 반영된 감쇄 기술로서 석기 기술을정의하고, 밀개의 다양한 변이를 설명할 대안 가설을 제시한다. 재가공
The butterfly-shaped dinuclear platinum complex, Pt–dinu–D 20, is composed of nonfluorinated NHC ligands with N-deuterated methyl groups in the imidazole ring, as well as a deuterated ancillary ligand. Pt–dinu–D 20, with a further deuterated ancillary ligand, can increase the device lifetime by about 2.5 times compared with Pt–dinu–D 6 while maintaining an EQE max of approximately 20%. DFT calculations demonstrate that a high deuterium ratio may play a beneficial role in effectively suppressing
이 논문에서는 S대학교 학술적 글쓰기 수업 교재 및 학생 에세이 사례분석을 통해 글쓰기 수업과 교재의 상관성을 확인한다. 특히 S대학교 사례를 통해 교재가 글쓰기 수업 및 교양 교육의 목표를 어떻게 반영하고있는지, 교재 내용과 구성이 어떤 전략에 따라 마련되었는지를 검토하고에세이 분석을 통해 교재의 효과성을 실증적으로 확인함으로써 각 대학에서 사용하는 글쓰기 교재의 효과성 및 수업과 교재의 상관성 연구의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글쓰기 수업의 핵심 도구인 교재의질적 향상을 유도하여 학생들이 글쓰기 교육의 효과를 더 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논문은 ‘법’과 ‘지혜’가 치술의 중요한 조건임을 밝히기 위해 플라톤의 『정치가』, 291a-303c을 분석한다. 특히 이 논문은 치술의 대상이 되는인간 및 인간사와 관련해 법과 지혜의 성격을 이해하며, 인간사의 가변성과 인간 종의 복잡성 때문에 지혜의 중요성을 논의한다. 그래서 이 논문은 법의 완고함과 구별되는 지혜의 유연함을 밝힌다. 지혜는 인간 종의 복잡성 및 이 세계의 무질서로 인해 필요하다. 지혜는 다양하고 변화하는 인간사의 본성에 관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치술에필요한 조건이 될 수 있다. 또한 법도 치술의 조건으로, 인간 종의 복잡성 및 인간사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하다. 법은 지혜의 보존을 통해 인간사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인간의 지성의 차이로 인해 지혜는 치술에서 다시 법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법’과 ‘지혜’는 모두 치술의 조건이다. 법은 인간 종의 복잡성 및 인간사의 변화를 잘 고려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혜를 필요로 하는치술의 조건이며, 지혜는 인
소설 『키리키리인』은 작가 이노우에 히사시 문학세계의 집대성이라 불리기에 충분한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키리키리 마을이 일본으로부터 분리 독립을 선언한다. 본고는 키리키리국국정 전반을 결정하는 우인(愚人)회의에 주목하였다. 능력주의 신화 너머 연대와 공동체는 어떻게 가능한가? 키리키리인들은 자신들의 마이너리티성을 자각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고정 멤버화한 열 명의 우인 모두가 ‘장애’를 지니고 있음은 중요하다. 여기에서 주목하고 싶은 지점은『키리키리인』이 “우리가 인간 공동체를 필수적인 상호의존성의 체계로 생각하고 있는가”라는비판적인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키리키리인들은 우리 모두가 취약성과 장애를 지닌 약자 즉 마이너리티적 존재임을 받아들이고겸손함과 마주할 때야 비로소 차별과 복수의 굴레에서 벗어나 상호의존하는 진정한 공동체를실현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더욱이 그들은이제껏 받아온 멸시와 차별의 역사에 대해 일본인에 대한 원망과 복수심으로 불타 있지 않다. 웃음과 활
2025년은 전 지구적인 격변의 시기로, 기후 위기, 정치적 불안, 새로운 기술의 창발로 인해 비즈니스불확실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위기에 대응하고자 유연성을 높이고, 혁신 역량강화하며 최신의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평가하여 대응해야 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 이에 따라 국내외주요 컨설팅 기관을 중심으로 디지털 비즈니스 트렌드가 제시되고 있으나 검증 절차의 객관성과 투명성이제한적이며 학계의 관점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탓에 내용의 신뢰성과 타당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미흡한 측면이 있다. 이러한 필요성에 대해 본 연구는 실증 절차를 통해 한국의 디지털 비즈니스환경을 분석하고 2025년에 주목할 디지털 비즈니스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 국내외 ICT 시장 전망을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는점에서 본 연구는 기업 연구소나 개인 연구자가 수행한 트렌드 연구와 차별화된다. 문헌 연구를 통해도출된 후보 트렌드는
Triplet–triplet annihilation (TTA) has been extensively studied to achieve highly efficient fluorescent organic light‐emitting diodes (OLEDs) by converting low‐energy triplet excitons into singlet excitons. In this work, we report the development of two new deep‐blue emitters, m ‐5PhAnCz (9‐(3‐(10‐(3′,4′, 5′‐triphenyl‐[1,1′:2′,1″‐terphenyl]‐4‐yl)anthracen‐9‐yl)phenyl)‐9 H ‐carbazole) and p ‐5PhAnCz (9‐(4‐(10‐(3′,4′ 5′‐triphenyl‐[1,1′:2′,1″‐terphenyl]‐4‐yl)anthracen‐9‐yl)phenyl)‐9 H ‐carbaz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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