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현 교수
Kyung-Hyun Jeon
연세대학교 내과
연구실 소개
전경현 교수 연구실은 심장 내외부의 이물질, 특히 치료나 수술로 인한 이at로젠식 이물질의 진단 및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서의 정맥을 통한 인공 심박동기 삽입 등 혁신적인 치료 전략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발성 심장 종양, 특히 점액섬유육종과 같은 희귀 악성 종양의 진단 및 경과 관찰에 대한 깊이 있는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사한 병변에 대한 오진 방지를 위한 정밀한 병리학적 감별과 장기적인 추적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3A foreign body in heart is rare, but it is more frequently encountered than the past as iatrogenic causes are increasing. Clinicians should be aware that foreign body could be mistaken for normal structure of heart. In order for accurate diagnosis, multi-imaging modalities should be used for information of exact location, mobilityand hemodynamic effects. A decision to intervene should be made based on potentialharms harbored by foreign bodies. Endovascular retrieval should be consideredas an opt
심장 외 인공도관 폰탄 술식을 시행한 선천성 심장병 환자에서 도관 천자를 통하여 정맥을 통한 인공 심박동기 삽입을 한 증례는 아직 보고된 바가 없다. 결론적으로 본 증례와 같이 심장 외 인공도관 폰탄 수술을 시행 받은 환자에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정맥을 통해 인공 심박동기를 삽입하는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82세 남자 환자가 좌심방의 종양을 수술로 제거하였으며병리 검사상 점액종이 의심되었다. 이후 3개월 만에 잔여종양이 급속히 성장하여 승모판 폐쇄와 폐부종이 동반된 호흡곤란으로 내원하였다. 2차 수술을 통해 다시 종양을 제거하였고, 수술 후 병리 검사상 점액섬유육종으로 진단되었다. 원발성 심장내 종양은 드물며, 그 중 75%는 양성종양인데 점액종이 가장 흔하다. 본 증례와 같은 심장의 악성 점액섬유육종은 매우 희귀할뿐 아니라 병리학적으로 점액종과 매우 유사하여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따라서 점액종이 의심되는 병변에서 악성점액섬유육종을 신중하게 감별하고 지속적 추적관찰을 하는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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