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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자 교수

Kyung-Ja Kim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과

연구실 소개

김경자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 전통 복식, 특히 혼례복의 색채 철학과 상징성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정서가 융합된 전통 색채 이론을 음양오행, 유교·도교 사상과 연계하여 분석하며, 한중일의 전통 복식 및 단청을 비교 연구함으로써 한국 전통 색채의 미학적·철학적 기반을 규명한다. 특히 오방색의 상징성과 균형미, 길복과 벽사의 이중적 의미를 탐구한다.

전통 복식색채 철학오방색음양오행유교·도교 사상

연구 현황

논문 수
3
총 인용 수
4
최근 5년 논문
3
주요 분야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3총합
1975
1978
2003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4총합
197519782003

주요 논문

3
1
논문|인용수 4·2003
조선시대 전통혼례복에 나타난 색채의 특징 연구
윤형건, 김경자, 양은희
디자인학연구

모든 문화가 모두 그러하듯이 옷의 색채, 그 배후에는 그 민족이 몸담고 살아온 자연환경과 그 환경 속에서 화육(化育)화된 인생관이나 근성이 작용하고 있다. 혼례는 두 성(性)이 좋게 합하여 위로는 종묘(宗廟)를 모시고 아래로는 후세를 이루는 것을 널리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것이다. 예(禮)에서 기본중에 하나가 복식이다. 혼례복에 나타난 색채가 가지고 있는 의미와 상징성은 조선시대의 미(美)와 유기적인 조합으로 잘 나타나 있다. 현재까지도 지켜져 내려오는 전통 혼례복 속에 나타난 오방색의 특징을 찾아봄으로써 통념적으로 알고있는 다섯 가지의 촌스러운 색조화가 아니라 자연환경과 같이 청명하며 화려하고 철학적인 색채임을 분석하고자 한다. 본고는 한국혼례복에 나타난 색채의 특징을 알아보기 위하여 한중일의 혼례복과 단청을 일 예로써 비교하고 한국 전통색채의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서 한국색채는 의미론적 상징 색채이며 그 근원은 음양오행에서 출발했으며 도교의 태극도설, 유교의 도참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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