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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교수

Minji Choi

고려대학교 마케팅학과

연구실 소개

최민지 교수의 연구실은 과학교육에서의 과학 개념 체계성과 교과서 내용의 체계적 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중학교 과학교과서의 광물과 암석 단원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의 계열성, 용어의 일관성, 오개념 유발 요소를 분석하며, 과학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교과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과학교과서 분석광물과 암석교육과정 계열성오개념 유발과학교육 개선

연구 현황

논문 수
1
총 인용 수
1
최근 5년 논문
1
주요 분야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총합
2009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1총합
2009

주요 논문

1
1
논문|인용수 1·2009
암석과 광물에 대한 초ㆍ중학교 과학교과서 내용 분석
최민지, 최선규, 이호

이 연구는 제 7차 교육과정에 따라서 집필된 4학년에서 7학년까지 초·중학교 과학교과서의 광물과 암석 단원의 본문 진술을 분석하여 과학교육에 시사점을 찾아보는 것이다. 연구결과 광물 영역에서는 원소의 도입 과정이 교육과정 계열성이 맞지 않게 제시되어있고, 광물의 색과 모스 굳기계는 단순 암기형식으로 제시되어있었으며, 불순물이 포함된 광물색이 제시되어 있었다. 암석 영역에서는 화성암의 구분 기준이 조립질과 세립질에 대한 설명이 크기의 정량적 개념 대신에 정성적으로 단순하게 기재되어 있고, 동일한 마그마에서 화강암과 현무암이 생성되는 그림이 제시되어 오개념을 유발할 수 있게 보였다. 변성암에서는 편리와 엽리가 구분되지 않고 제시되어있고, 응회암이 화성기원과 퇴적기원의 논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퇴적암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변성암은 모암과 변성암의 관계가 계열성 없이 제시되어있고 용어가 통일되어있지 않았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통하여 새로운 교과서를 집필 시 체계적인 분류기준을 고려할 필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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